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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시호</title>
    <link>https://brunch.co.kr/@@hVXB</link>
    <description>글쓰기보다는 생각을 더 자주하고 잘하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하다 보면 &amp;quot;와~ 내가 생각해도 멋진 말이다&amp;quot; 라고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습니다. 이제 생각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9:3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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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보다는 생각을 더 자주하고 잘하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하다 보면 &amp;quot;와~ 내가 생각해도 멋진 말이다&amp;quot; 라고 생각이 들 때가 간혹 있습니다. 이제 생각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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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그때 &amp;lsquo;회사원이 꿈&amp;rsquo;이라 말한 나에게 - 어린 시절, 평범한 회사원을 꿈꾸던 나는 지금 어떤 어른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VXB/4</link>
      <description>나의 꿈과 부모님의 꿈  국민학교 4학년 때,&amp;nbsp;교실 앞에 서서 &amp;nbsp;나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평범한 회사원이 되고 싶어요.&amp;rdquo; 미래 꿈을 발표하는 시간에 모든 반 학생들이 차례대로 교단으로 나와 자신의 꿈을 말했고, 나의 꿈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것이다.&amp;nbsp;미래 꿈 발표는 예고한 것이 아니라 즉흥적으로 진행된 것이라 부모님의 개입이 전혀 없던 상황이었다.&amp;nbsp;대통령,</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17:17 GMT</pubDate>
      <author>장시호</author>
      <guid>https://brunch.co.kr/@@hVXB/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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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정답은 없다, 그래서 더 나를 믿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VXB/3</link>
      <description>요즘, 관계가 흔들릴 때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삶을 살아감에 있어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고,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이런 삶이 좋은 인생이며 좋은 사람이라면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좋은 인생을 살아온 것 같다. 여기서 좋은 인생이란 주변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17:08 GMT</pubDate>
      <author>장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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