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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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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생과 회복의 여정, 레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4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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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생과 회복의 여정, 레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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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등과 운의 속박으로부터 해방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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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치와 종교의 소명은 불가피한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거기에서 파생되는 상처를 보듬는 것이다. 이익사회에서 갈등은 필연적인 것이고, 불평등과 운의 차이는 부인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현실이다. 그래서 종교와 정치는 이 같은 사회적 갈등 그리고 태생적 불평등과 운의 차별을 최소화함으로써 정의를 구현해야 하는데, 도리어 이들이 갈등을 조장하고 정의를 왜곡</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3:20:13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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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변혁의 시대(3): 합리적 중도와 생활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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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합리적 중도, 개혁적 중도, 정의로운 중도 중심의 생활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가 답이다!  우리는 더 이생 정치와 종교의 야만과 만행, 무능과 위선을 목도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우리는 국민의 대표, 신의 대리자를 자처하는 그들이 구원자가 아니란 걸 안다.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다하지 않는 공직자와 교역자들. 나는 여태껏 단 한 번도 그들이 국가적 위기가 닥</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2:28:02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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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변혁의 시대(2): 영성 혁명과 정치 개혁</title>
      <link>https://brunch.co.kr/@@hVuN/60</link>
      <description>행동하자 정의로운 시민들이여!  연대하자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3차대전급 대재앙을 몰고온 코로나 사태를 전후해 국내외 경제는 더 힘들어졌고, 세상은 사회 전반에 걸친 대변화의 국면에 접어들었다. 코로나라는 전염병은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가치가 돈이나 권력이 아닌 사랑과 연대라는 것을, 훌륭한 정치와 바른 종교의 모습은 국민과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적</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1:59:27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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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변혁의 시대(1): 이익사회와 공생자본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9</link>
      <description>허상의시대   창조는 없고 카피만 있는 세상 철학은 없고 기교만 나는 세상 양심은 없고 협잡만 삼는 세상 진심은 없고 꾀만 통하는 세상 집단 이기주의가 법이자 진리인 세상   인간은 돈과 허세의 노예 영혼은 가식과 처세의 자동 판매기 넋 나간 머리 얼빠진 마음 모양만 예쁜 빈 깡통   열정은 소멸됐고 감동은 연출된다   욕망의 신기루에 현혹된 이들은 속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uN%2Fimage%2F2cISjxihDq6a2IbrXM9U4ST2LA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1:01:08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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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하고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8</link>
      <description>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자. 황사와 미세먼지로 푸르렀던 하늘이 어느새 누래지진 않았는가? 고개를 돌려 바다와 강을 보자. 지구 온난화와 가뭄 등으로 인해 맑고 넘쳤던 물이 마르고 까매지진 않았는가? 우리가 딛고 선 땅을 보자. 매연과 먼지로 숨이 막히고 소음과 고성으로 머리가 지끈거리진 않는가? 그리고 나를, 우리를 한번 돌아 보자. 탐욕과 오만으로 마음 비</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2:25:06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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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건하고 조직화된 대중 연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소통포럼</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7</link>
      <description>정치를 하려면 철학과 애민정신이 있어야 한다. 유명인&amp;middot;셀렙&amp;middot;엘리트&amp;middot;고위공직자 등 소위 스펙 중심의 일회용 인사들을 내세워 여론몰이를 하는 기존의 보여주기식 쇼윈도 정치는 그래서 지양할 필요가 있다. 평소엔 정치나 사회에 대해 아무 관심이나 고민도 없다가 &amp;lsquo;이럴 때 한자리 차지해보자.&amp;rsquo;라는 생각으로 달려드는 얼치기 속물들과 기회주의자들은 철저히 배격되어야 한</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2:29:10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guid>https://brunch.co.kr/@@hVuN/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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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로운 소외의 정치적 연대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6</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에겐 선거라는 민주적 제도가 있는데 왜 늘 잘못된 리더만 뽑는가? 이를테면 트럼프, 시진핑, 푸틴 같은 사람들이 과연 국가와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존재들인가? 그들은 이권 다툼에 불과한 정치적 현실이 낳은 비극적 산물일 뿐 이상적인 리더가 아님은 분명하다. 그래서 드는 의문이 &amp;lsquo;우리에게 과연 리더가 필요한가?&amp;rsquo; 라는 질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7:15:49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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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정치와 종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5</link>
      <description>아이돌라이제이션(Idolization), 소위 우상화는 정치와 종교의 핵심적인 특징이다. 그리고 대중의 인기와 충성심에 기대는 정치와 종교의 특성 상 우상화는 때론 필요악이기도 하다. 우상화는 특히 쇼비즈니스가 발전함에 따라, 연예계 등 대중문화계에서도 일종의 과열된 형태의 팬덤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물론 건전한 팬덤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스타</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1:12:00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guid>https://brunch.co.kr/@@hVuN/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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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와 종교에 관심 갖는 이유 그리고 정의로운 소외란</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4</link>
      <description>나는 우리 다음 세상을 살 세대들이 보다 더 정의롭고,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 수 있길 강력히 희망한다. 그런데 정치를 통해 세상만사가 결정되고, 종교가 우리 의식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인간과 세계의 어제는 물론 오늘까지도 이 둘은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축이 되어 왔다. 하지만 우리의 내일을 생각하면 &amp;lsquo;과연 지금까지의 정치와 종교를 그</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3:05:59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guid>https://brunch.co.kr/@@hVuN/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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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VS신앙, 영성을 혁명하고 종교를 개혁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3</link>
      <description>&amp;lsquo;축의 시대&amp;rsquo; 란 용어는 철학자 칼 야스퍼스에 의해 공식적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amp;lsquo;축의 시대&amp;rsquo;라고 하면, 대략 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 조로아스터&amp;middot;예수&amp;middot;석가&amp;middot;공자&amp;middot;마호메트&amp;middot;소크라테스&amp;middot;플라톤 등의 철인들과 세계의 주요 종교&amp;middot;철학이 탄생한 인류 지성사의 가장 경이로운 시기를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영적 발전과</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2:06:47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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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정치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2</link>
      <description>결론부터 이야기하겠다. 직접민주주의다. 우리는 당장 국회를 해산하고, 현재의 정당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대신 집단지혜와 선의지를 바탕으로 한 시민정치와 생활민주주의가 협치의 중심이 되도록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 기존의 권위주의적이고 전통적인 리더십이 지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무시하는 기만적 대의명분이다. &amp;lsquo;대를 위해 소를 희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uN%2Fimage%2F8x8stgw0PllrBj_UKHo37piIB8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1:57:43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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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정치 무엇이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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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외를 막론하고 현실 정치의 근본 문제는 정치인들의 머리 속엔 오직 정권만 있고, 그들 가슴 속엔 진정한 애민정신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의 제도권 정치인들의 관심은 오로지 정권과 정파적 이익일 뿐, 국민을 위한 민생 정치에는 무관심하다. 그래서 그들의 정치 활동은 사실상 정권 창출과 정권 유지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 어디에도 국민은 없다.</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2:19:29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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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편력의 시간 그 어디 쯤에서..그리고 혁명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hVuN/50</link>
      <description>바람, 그 많은 우연들이 머무는 곳.  아! 끝내 잡을 수도 없고, 가질 수도 없는 나의 소망 그 깊은 슬픔이여!   [1]  캄차트카에서 카렐리아까지 시베리아를 횡단하고, 무르만스크에서 크림반도까지 러시아를 종단하는 건 생각만 해도 설렌다. 내일 모레면 오십이라 이 꿈을 이루려면 더 늦기 전에 실행에 옮겨야 되는데, 자금 문제도 있고, 러시아가 전쟁 중인</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1:49:52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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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한자동맹과 국경협력 - 기억의 정치</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9</link>
      <description>나는 러시아에 거주하는 3년 이상의 시간동안 단 한 번도 여권 검사를 받아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거리나 지하철에서 경찰들이 대개는 중앙아시아나 카프카스 출신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검사하는 장면을 자주 목격한다. 왜냐하면 이들 지역 출신의 불법 체류자들이 모스크바나 상트페테르부르크 같은 대도시에 수 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 달 전 전쟁</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0:20:08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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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한자동맹과 국경협력 - 공동 번영의 몰락을 불러온 관세와 군사 경쟁</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8</link>
      <description>한자동맹과 같은 지역간 협력 네트웍 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중심축은 바로 편력 상인인 한자, 다시 말하면, &amp;lsquo;유목 정신&amp;rsquo;을 지닌 개인이나 조직들이었다. 한자 동맹의 편력 상인인 &amp;lsquo;한자&amp;rsquo; 그리고 실크로드를 따라 전 세계를 종으로 횡으로 횡단하며 청동기, 철기 문명을 전파하고 민족 간 융합을 이끌어 냈던 기마 유목 부족들! 그들로 하여금 지리나 기</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23:34:49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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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한자동맹과 국경협력 - 믿음으로 만들어진 번영</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7</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amp;lsquo;편력&amp;rsquo;이라는 단어에 꽂히게 된 건 발트유럽의 한자동맹을 공부하던 중이었다. 당시 나는 에스토니아의 교육 도시 타르투에서 석사 논문 주제 선정을 위해 유럽연합과 러시아의 국가 간 초국경 협력과 지역 협력에 대해 개인적인 연구를 진행중이었다. 독일어 발음과 우리 발음의 우연찮은 유사성 때문에 흔히들 중국 글자인 한자(漢子)로 착각하는데, &amp;lsquo;한자(H</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0:45:06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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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다시 소련 그리고 과거로의 회귀 - 권위주의의 반대는 사랑과 각성</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6</link>
      <description>백제의 명장 계백은 나당연합군과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자신의 식솔들을 본인 손으로 직접 죽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 일화를 두고 자신의 가족이 적들의 손에 비참하게 죽지 않고 명예로운 죽음을 맞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계백의 결단이었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만약 계백이 자신의 손으로 가족들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스스로의 의지로 살아남아 자신들의 운명을</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3:00:40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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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다시 소련 그리고 과거로의 회귀 - 새로운 러시아 그리고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5</link>
      <description>예전에 대학 후배가 택시를 타고 모스크바 시내 밤거리를 지나는 와중에 한 말이 있다.    &amp;ldquo;모스크바와 여인은 밤에 더 아름답다.&amp;rdquo;   술이 얼근히 오른 상태에서 농담처럼 한 말이지만, 화려한 조명이 밝혀진 모스크바 중심가의 야경은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특히 모스크바강을 따라 펼쳐진 &amp;lsquo;모스크바시티&amp;rsquo;의 현대적인 마천루와 그 주변의 고풍스런</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1:07:36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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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다시 소련 그리고 과거로의 회귀 - 나를 혁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4</link>
      <description>소련 몰락 후 2000년대 초반 조지아의 시위대는 장미를 들고 독재자였던 셰바르드나제 대통령 퇴진 운동에 나섰다. 구 소련 국가에서 일어난 최초의 색깔혁명이자 유일하게 러시아 영향권으로부터의 독립을 성공시킨 혁명이라 평할 수 있는 이 장미혁명 이후 우크라이나에서는 오렌지혁명이, 키르기스스탄에서는 튤립혁명이 그리고 아르메니아에서는 벨벳혁명이 연쇄 다발적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1:31:38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guid>https://brunch.co.kr/@@hVuN/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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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다시 소련 그리고 과거로의 회귀 - 포스트 푸틴의 러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hVuN/43</link>
      <description>15개 구소련 국가 중 지금 러시아와 전쟁 혹은 분쟁 중인 우크라이나, 조지아 그리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인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몰도바 등으로 구성된 CIS(독립국가연합)는 여전히 러시아와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밀접한 협력 및 동맹</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23:15:58 GMT</pubDate>
      <author>레테</author>
      <guid>https://brunch.co.kr/@@hVuN/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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