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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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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이 머무는, 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5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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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머무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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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 22 - 여행의 이유:김영하 -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더 알게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WB/28</link>
      <description>한 10년 즈음 동경하던 여행지가 있었다.  어디 어디 한 달 살기, 슬로우 라이프가 유행하기도 전이 었을 텐데 너무도 가고 싶었던 치앙마이.  어쩌다 보니 치앙마이는 이번 여름에서야 다녀왔다. 10년 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여행객을 받아낸 치앙마이는 내가 동경하던 예전의 모습이 아니었다. 스콜마저도 내리지 않아 너무나 더운 땡볕 아래, 맛있는 커피에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mfse6JddA1GJcMKPvufJ578oi8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15:12:11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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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 21-포노 사피엔스:최재붕 - 킬러 콘텐츠를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hWB/27</link>
      <description>이 책은  너무나 아날로그를 사랑해서 급기야 텃밭을 가꾸고 때로는 필요한 툴을 검색하기 위해 구글을 뒤지고 한 때는 코딩을 업으로 삼기도 했으나 게임이라곤 애니팡 일주일 전력이 전부인 내가 교사로서 앞으로의 세대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선택한 책이다.  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신인류의 자발적인 선택!킬러 콘텐츠를 찾아라! 우리에겐 앞으로 나아갈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nCB4MBlWKMOzZZqQOFDPaX2-p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15:10:07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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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 20 - 소년이 온다 : 한강 -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B/26</link>
      <description>글을 쓰기 시작한 건 여름이었는데, 작가의 서랍 속에 넣어두고 마무리를 짓기 위해 꺼내보니 벌써 가을이 되어버렸다.  폭염의 막바지, 여름의 절정 속, 시원한 카페에 앉아 이 책을 덮으며 어안이 벙벙해졌다. 각자의 일들로 분주한 카페 안도, 무성한 잎사귀를 늘어뜨린 창밖의 가로수들도, 이 모든게 너무나 평온하고 평화로웠다. 불과 40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7QGaHdSegPTkOsdxjuER2GBER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18 14:50:06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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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9-로봇시대, 인간의 일 &amp;amp; 한스푼의 시간 - 인간의 불완전함이 사랑스러운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WB/24</link>
      <description>&amp;lt;로봇시대, 인간의 일&amp;gt;과 &amp;lt;한스푼의 시간&amp;gt;은 바람길 독서학교(교원 독서연수)에서 지정된 책이라 읽게 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를 학교 교육과정 중 어떻게 녹여낼지에 대한 고민으로 선택한 책이랄까.결론은, 굉장히 성격이 다른 두 책이지만 함께 읽으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여러모로 생각할거리를 많이 남긴) 책들이라 강추! 로봇시대, 인간의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NdxdUpxQjfOCBnHbyXKfIl_q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13:08:45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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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 18 - 배움의 공동체 : 손우정 - 멀리 가려면, 함께 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hWB/23</link>
      <description>이 책은 2017년 초, 임용 2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열심히 읽었던 책이다. 2차 시험 준비용 필독서(?)라 불리우는 책인데, 별도로 2차 준비 학원을 수강하지 않았기에 혼자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이제 고작 2년차 교사이지만 새학기를 맞이하여 이 책을 처음 읽던 1년 전 즈음의 설렘, 두근거림이 떠올라 혹시나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정리한 자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OAx0HpIcNsq1Gpi1bmRtZqq0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8 09:33:47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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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7 - 녹턴 : 가즈오 이시구로 - 음악과 황혼에 대한 다섯 가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WB/21</link>
      <description>올해 초 '나를 보내지마'를 읽으며 경험한 가즈오 이시구로의 조금 옛스러운 문체와 조곤조곤한 이야기 전개, 그 안에서 느껴지는 인간에 대한 따뜻함이 참 좋았다. 그래서 선택한 가즈오 이시구로의 가장 최근작인 단편 모음집, '녹턴'. 녹턴, 야상곡(夜想曲)은 주로 밤에서부터 영감을 받은, 그리고 밤의 성질을 띄는 악곡의 장르를 의미한다.(위키백과) 저녁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F8AI_wfqsWmK8JE05jT0mZJY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18 13:08:09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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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6 - 밤이 선생이다 : 황현산 산문집 - 천년 전부터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WB/20</link>
      <description>최근에 에세이,  산문집 등 작가 개인의 생각,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책을 몇 권 읽게 되었다. 예를 들면 언어의 온도, 나의 친애하는 적들, 그리고 밤이 선생이다. 앞의 두 권은 작가와 나의 연령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친구가 잘 써놓은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기분이었다면, 이 책은 삶의 연륜에서 우러나는 깊이있는 통찰이 느껴지는 그런 책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mxHnd2tCdtP3WlA2P-ix7QfMJ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18 08:47:24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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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이야기15 -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일본 근세의 재발견 &amp;lt;에도시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B/19</link>
      <description>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위안부 할머니 문제를 비롯하여 일본의 강압적 통치를 받던 치욕의 역사를 떠올리면 정서적으로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나라 일본.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오사카 식도락, 후쿠오카 온천투어 한번 다녀오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향하게 하는 일본.처음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인들의 질서정연함, 몸둘 바를 모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bdhMs1r8UbIMpjBQ5JFeCwYIh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18 13:33:25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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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4-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 -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현실에서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WB/18</link>
      <description>&amp;lt;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현실에서 만드는 법&amp;gt;이라는 부제의 책.네덜란드의 젊은 사상가 뤼트허르 브레흐만이 주장하는 주 15시간 노동, 보편적 기본소득, 그리고 국경 없는 세계란 무엇인지 호기심에 읽어보았다.먼저,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은 읽기 쉬운 편이다.과거와 현재의 여러 사례들을 알기 쉽게, 비유적으로 인용하였고, 주장을 뒷받침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gPAGeUdR5PPOkRzeT7NQOvub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18 06:48:10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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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3 - 나를 보내지 마 : 가즈오 이시구로 - Lever Let Me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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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amp;quot;책에 대한 안내나 사전 지식 없이 '일단' 읽어보면 새로운 느낌이 들거야~&amp;quot;'나를 보내지 마'를 먼저 읽어본 지인들이 입을 모은 평이었다. '일단' 읽어본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그리고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의 깊이는 어떨지 궁금했기에 도전해 보았다.이야기는 평범한 학생들로부터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g2jUQJPVzVF3yrqyeHYbhXPQw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18 13:40:39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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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2 -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 The Course of Love : 알랭 드 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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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Course of Love&amp;quot;그리고 왕자님과 공주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amp;quot; 동화책의 끝은 항상 이런식이다. 드라마도 크게 다르진 않다. 우여곡절을 겪은 남녀 주인공은 결혼과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그래서일까. 결혼 제도와 함께 어느틈엔가 연애의 행복한 결말은 결혼이라는 공식이 성립해버렸다. 사실은, 결혼이, 연애와는 완.전.히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YKo_u8HfJS-hg1Kg0Ph2Qax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17 16:02:59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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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1 -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 &amp;quot;나도 그래&amp;quot;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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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가?열등감을 느끼지 않고도 나의 부족한 면을 인정할 수 있는가?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을 그 자체로 허용할 수 있는가? 불쾌하거나 고통스러운 순간까지도?책의 도입부에서는 3가지의 질문을 제기한다. 지금의 내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 질문들에 대해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다면, 자신의 내면과 건강한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BcjPUG7GZRJRDe7wQXSJesR4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13:27:26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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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10 - 역사란 무엇인가 : E.H.카 - 내일을 향해, 파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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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란 무엇인가.역사란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의 끊임없는 상호과정,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역사책을 손에 들기 시작한 때부터 E.H.카가 남긴 역사란 무엇인지에 대한 그 대답을 한 줄 요약으로는 익히 들어왔다. 역사를 논하는 책이지만 특정 시기의 역사에 대한 서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았길래 고전으로 두루 읽히고 있는지 지적 호기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nZv0z_e0i6v5ugKaBSB-6MFS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17 12:33:39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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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9-시시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 야마자키 마리 - 참신한 삶을 위한 길라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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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 이리 와봐. 하늘을 나는 법이랑바다를 헤엄치는 법을 가르쳐줄게.셀마 라겔뢰프 [닐스의 모험] 중에서 나오는 말이다. 야마자키 마리 씨의 '시시하게 살지 않겠습니다'라는 책은, 어쩌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던 하늘을 나는 법, 그리고 바다를 헤엄치는 법에 대해서 절.대. 시시하지 않게 알려주는, 그런 책이랄까.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나가는 책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V9X8Br3ekoKyd-l_-QOXVLqP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17 12:34:13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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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야기 8 - 사회적 경제는 좌우를 넘는다  - 더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희망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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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재인 대통령의 추천도서이자, &amp;quot;더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희망의 경제학&amp;quot;이라는 부제에 이끌려 선택하게 된 책.불황의 시기에 더 많은 돈을 버는 것보다는 덜 가난해지는 것도 개인에게는 중요한 전략이라는 말마따나, 그동안 우리는 부자가 되는 법을 알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쏟은 것에 비해 가난해지지 않기 위한 노력에는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 경제에서 소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A167d5E9FBOCnoEi9VQqF_9k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17 02:15:55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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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7 - 하버드 마지막 강의 : 제임스 라이언  - 한 번쯤 점검해 봐야 할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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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제는 &amp;quot;Wait, What? And Life's Other Essential Questions.&amp;quot;원래 무슨무슨 시리즈 류의 자기 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별 기대 없이 읽었던 &amp;quot;하버드 새벽 네시 반&amp;quot;이라는 책 덕분에 몇 년 전 회사를 퇴사할 용기를 얻게 되었다. 그 후로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진행되었던 좋은 강의를 압축해 놓은 책들에 관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2cHf3oG-6DR2-1CbwWdzq5K4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07:14:02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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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6 - 국가란 무엇인가 : 유시민 - 오, 나의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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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치인 유시민보다는 작가 유시민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에 고른 책.총 7가지 질문에 대해 답하고 있다.국가란 무엇인가 / 누가 다스려야 하는가 / 애국심은 고귀한 감정인가 / 혁명이냐 개량이냐 / 진보정치란 무엇인가 / 국가의 도덕적 이상은 무엇인가 / 정치인은 어떤 도덕법을 따라야 하는가어지간한 정치학 개론서보다 재미있고 명료하게 정리가 잘 된 책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jdJLuCc53WaD0RsZYgjWEJ0Z4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17 15:12:58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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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야기 1. 하트시그널 - 픽션과 논픽션의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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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어쩌면 명문대를 가는 것보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동반자로 만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진짜네.&amp;rdquo;새파란 가을 구름 아래서 외로움을 호소하던 L이 뚱딴지같은 소리를 했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을 했는지 물었더니, 고3 때란다. EBS 수능 문제집을 집중해서 풀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교실엔 빠박머리 친구들의 뒤통수가 가득하</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17 14:37:30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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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 5 -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바로 그 김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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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회찬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께 추천한 책 &amp;lt;82년생 김지영&amp;gt;.지난 대선으로 젊은 층의 지지를 많이 이끌어낸 정의당의 원내대표 노회찬 의원이 추천한 책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그가 바라는 대통령의 모습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85년생인 나의 어린시절 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자 친구들의 이야기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fNqCZTt-xljOcsBf59dCT8s1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14:31:04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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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2 - 보이후드(Boyhood) - 우리는 어른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WB/7</link>
      <description>12년 간의 촬영, 매해 5분 분량의 촬영을 모아 탄생한 BoyHood. 이 사실을 몰랐을 적엔, 어라? 아역이랑 성인 연기자가 참 닮았다... 어떻게 저렇게 캐스팅했대? 하지만... 12년 간의 촬영이라니, 이 영화 안보면 안되겠구나!!!  여섯 살 메이슨의 성장통 영화 보이후드. 165분의 러닝 타임이 끝날 때 즈음, 이미 10대, 20대를 다 지나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B%2Fimage%2FFQauHPhsvTvylKtIWUGJwUopJ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17 12:01:17 GMT</pubDate>
      <author>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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