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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야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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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 했었고 지금은 출입국 분야 행정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은퇴 후 비뇨기암 투병 과정을 겪고 인생관이 확 달라졌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 분들에게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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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했었고 지금은 출입국 분야 행정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은퇴 후 비뇨기암 투병 과정을 겪고 인생관이 확 달라졌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는 분들에게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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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아픈 사람이 가는 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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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거울 앞에서 시작된 불안  아침 세안 후 거울을 보다가 왼쪽 귀 아래에 생긴 작은 갈색 반점이 눈에 들어왔다. 새끼손톱만 한 크기에 표면은 거칠고 딱딱했다. 몇 주 전에도 본 기억이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자 불안감이 커졌다.  출근 후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기미나 검버섯 외에도 피부암 가능성이 있다는 글들이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LI%2Fimage%2FF-a1DRgOq9z5iVw1rd7AEos7f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2:37:19 GMT</pubDate>
      <author>가야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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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 한 그릇으로 나은 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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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생제를 꼭 먹어야 할까?  환절기 감기 기운이 느껴져 동네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체온을 재고 목을 들여다보더니, &amp;quot;많이 부었네요.&amp;quot;라며 삼일 분 감기약을 처방해 줬다. 집에 돌아와 약봉투를 살펴보니 해열제, 항히스타민제, 소화제, 그리고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정도 증상에 항생제가 필요한가 싶었다.  문득 예전에 유튜브에서 본 재미교포 의사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LI%2Fimage%2FAYCZh9aDTSGMqnR-HB9wXC6li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5:59:30 GMT</pubDate>
      <author>가야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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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붉은 흔적은 정말 피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WLI/1</link>
      <description>팬티 속 얼룩, 공포의 시작  소변을 본 후 변기 속을 뚫어지게 보았으나 딱히 피가 섞였다고 할 만큼 붉게 보이지는 않았다. 그런데 팬티 속을 뒤집어 보니 진한 갈색의 얼룩 자국이 여기저기 묻어있었다. 순간 소름이 끼쳤다. 혹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amp;nbsp;미량의 혈액이 섞인 혈뇨가&amp;nbsp;팬티에 묻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화되어 갈색으로 변한 게 아닐까? 그렇다면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LI%2Fimage%2FXhX2DsdcdpF5XEYHwQ3djLHjs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15:24 GMT</pubDate>
      <author>가야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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