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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인런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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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니인런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3:2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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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니인런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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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다시 찾은 평온 - 기숙사 스트레스 탈출기 - 기숙사 스트레스 끝에, 첼시로 이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PQ/4</link>
      <description>예전에 런던에서 살았던 경험 덕분일까. 새로운 영국 생활에도 나름 빠르게 적응했고, 박사과정도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었다.  영국의 박사과정은 수업이 따로 없고, 정해진 마감 기한 안에 오롯이 나만의 리서치 프로젝트를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 루틴을 만들어 게으르지 않도록 다잡았다. 밤 12시 전에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는 일정. 이 규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PQ%2Fimage%2FyaBhCJenEpNsayfBLtIYdG20C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7:12:26 GMT</pubDate>
      <author>지니인런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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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런던에서, 여행자처럼 주말을 - 기숙사에서 시작된 박사 생활, 나를 충전시킨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hWPQ/3</link>
      <description>다시 런던에 도착했을 때, 설렘과 낯섦이 동시에 밀려왔다. 익숙하지만 오래 떨어져 있었던 도시. 나는 다시 이곳에 적응해나가야 했다. 짐을 풀고 정리하고 생활 필수용품들을 사는 일들까지... (많이 해봐서 익숙하지만 여전히 할때마다 너무 피곤한...)이번 런던 생활의 시작은 학교 기숙사에서였다. 작은 개인 공간과, 주방은 여러 명이 함께 쓰는 쉐어 키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PQ%2Fimage%2FPy2bMaEVZxI5YjdUJSXkzDlA3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7:05:42 GMT</pubDate>
      <author>지니인런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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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생에 공부에 한이 맺힌 여자 홍길동 - 두드리면 열린다 _돌고 돌아, 결국 영국 박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PQ/2</link>
      <description>&amp;quot;전생에 공부를 너무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한이 맺혔던 거 아니니?&amp;quot; 엄마가 어느 날 내게 웃으며 했던 말이다. 농담이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말이 일리가 있는 것도 같다.   나의 학창 시절은 평범하게 시작했다.   특출 나게 똑똑하진 않았지만, 성실한 성격 덕분에 내신이 괜찮아 특목고에 진학했다. 고지식하게 &amp;quot;공부 외에 한눈팔면 안 된다&amp;quot;는 말을 철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PQ%2Fimage%2FwtYMkaBOjOZKwrvMRIimEGS94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7:25:32 GMT</pubDate>
      <author>지니인런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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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런던에서, 나의 두 번째 시작 - 새로운 도전, 늦지 않은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WPQ/1</link>
      <description>런던에 다시 오게 된 기대 짱짱한 글을 몇 년 전 어느 블로그에 포스팅하고는, 그동안 이래저래 바쁜 일정들로 블로그에 소홀했다.  몇 년 전, 오랜만에 런던을 다시 찾으며 끄적였던 글이 생각난다. &amp;ldquo;오기 전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비행기 창문 너머로 타워브리지와 샤드 건물이 보이기 시작하자, 영국이 가까워진다는 느낌과 함께 왠지 모를 설렘이 밀려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PQ%2Fimage%2Fi6yJl5R_RRBDzbymH6ILbMo1o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9:04:59 GMT</pubDate>
      <author>지니인런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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