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테르담</title>
    <link>https://brunch.co.kr/@@hWg</link>
    <description>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9: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IynwIX33NWxsynDbzyBr3hTY2lU</url>
      <link>https://brunch.co.kr/@@hW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말은 흩어지고, 글은 쌓인다. - &amp;lt;스테르담 페르소나 글쓰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59</link>
      <description>'말의 힘'이란 게 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나는 이 말에 동조한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플라시보'나 '피그말리온'도 그 결이 유사하다. 누군가에게 무심코 던진 칭찬이, 그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큰 동기가 되어 기대 이상의 성취를 내는 것도 이러한 법칙을 증명하는 것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 뉴욕대학교(NYU) 심리학자인 Peter Go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0PQSVMOb8KYES7dq8TRiVdte0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10:22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59</guid>
    </item>
    <item>
      <title>'조명효과'는 직장에서 힘을 잃는다. - &amp;lt;스테르담 직장인 심리 카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19</link>
      <description>동물과 사람의 시야각은 몇 도?  숨을 쉬는 존재는 대개 눈이 있다. 눈은 '시각'을 통제하며 생존에 큰 도움을 준다. 시각은 정보 습득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청각이 약 11%로 그 뒤를 잇는다. 뇌 또한 대뇌피질의 약 30% ~ 40%가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데 관여한다. 우리 뇌는, 그러니까 생존을 위해 거대한 '이미지 프로세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meWTNQ8h4UBkoZgxmAwxX0fNx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1:04:53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19</guid>
    </item>
    <item>
      <title>아이들 키운 뒤 하는, 데이트의 맛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61</link>
      <description>하루만 더 버텨보자고 다짐하던 신입사원은 어느새 지천명에 이르렀다. 그 사이 많은 것이 변했다. 강산이 두 번은 넘게 바뀌었고, 서울 아파트 값은 단위가 달라졌다. 나는 쇠퇴하였고, '아이고'를 외치는 횟수가 늘었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장성했다. 키는 나보다 더 큰 지 오래고, 팔씨름도 나를 이겨 먹는다. 두 살 터울인 형제가 처음으로 엄마 아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JiRsxHKMdpsrM1jRaHGogqBWd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1:38:28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61</guid>
    </item>
    <item>
      <title>책을 써야 할까, 글을 써야 할까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42</link>
      <description>살아오면서 한 결정들,잘한 일일까?  살아오면서 나는 무수한 결정들을 해왔다. 때론 그 결정들이 내가 한 것이라기보다는 떠밀려한 것들도 있었고, 나에게 아예 결정권이 없는 경우도 많았다. 그러니 그 결정들 중에서 돌아보건대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많을 리가 없다. 결정이라는 것은 순간에 내려지지만, 그 결정이 잘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j4wiIZg1plWnLjM7J7ZGF7Rrd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36:36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42</guid>
    </item>
    <item>
      <title>꽃샘추위라... - &amp;lt;스테르담 철학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84</link>
      <description>집을 나섰는데. 누군가의 강한 질투가 느껴졌다.  아, 자연도 시기를 하는구나. 꽃끼리는, 저들을 질투하지 않지만. 세상의 이치가 아름다움을 가만두지 않는다는 걸. 추위라는 몽니가 이를 증명해 낸다.  화려하고 만연한 자태가 허무하리만치.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며. 꽃은 떨어졌다.  그 누구의 섭리일까. 누군진 몰라도 고약한 심성을 가지고 있을 거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WKto49GDpQBf5pHTXAsPi2JIw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1:02:45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84</guid>
    </item>
    <item>
      <title>내 영혼은 선과 악이 만나는 경기장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41</link>
      <description>'성선설'과 '성악설'은 예로부터 충돌하여 왔으나, 아직도 그 승패를 누구도 알지 못한다. 성악설이 맞나 싶다가도, 성선설이 더 맞아 보이고. 성선설이 맞나 싶다가도 성악설이 더 맞아 보이기도 한다.  타인을 볼 필요도 없다. 내 마음속에서도 맹자와 순자는 갈등한다. 성선설을 주장하는 맹자와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가 늘 링 위에 올라 서로의 논리를 겨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k3fym_SjdLq1X4UPx4AHuQ8UJ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20:27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41</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평범하지만 당신의 글은 특별하다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64</link>
      <description>일상의 특별함:평범함 속에서 길어 올리는 글쓰기 앞서 글의 소재가 무조건 특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별한 소재에만 기댈 때 글쓰기는 멈춘다. 글쓰기는 소재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소재를 생산해 내는 것이라고도 했다. 일상을 당연한 것으로 보지 않고 새롭고 특별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 수많은 글의 소재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lpXxKjlIMGC5J1gJQdu5EN0x2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1:35:22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64</guid>
    </item>
    <item>
      <title>꽃이 떨어져도 할 말이 없다.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66</link>
      <description>눈 깜짝할 사이에 꽃이 피었다. 하늘을 보고, 들판을 본 게 언제 적인가. 각박하고 삭막한 삶을 살고 있어도, 꽃은 보란 듯 봉오리를 틔운다.  꽃은 개화를 허락받지 않는다. 때가 되면 기어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겉으로 보기엔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내가 꽃을 강인하다고 보는 이유다.   활짝이 만연하게 그 모습을 드러낸 꽃들의 자태가 사람들의 발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KKwibziAC6qM74LHDcOZjncsP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1:47:57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66</guid>
    </item>
    <item>
      <title>인생에 정답은 없고 선택만 있을 뿐이다. - &amp;lt;AI도 모르는 아빠의 인생 지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172</link>
      <description>어릴 적, 문제집을 풀을 때, 고백하자면 아빠는 정답지를 꽤 자주 들춰보곤 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그것을 풀 수 있을 때까지 씨름하는 것을 잘 참지 못했다. 좋게 말하면 호기심이 많았던 거고, 그와 반대로 말하자면 쉬운 길을 택한 거였다. 답을 보면 그새 호기심이 풀렸고, 답답한 마음이 해소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습관은 당연히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XDJvUh5qVy9z5QnY-mGwbE1Vb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0:37:31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172</guid>
    </item>
    <item>
      <title>이제부터 내 꿈은 80점이야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53</link>
      <description>어느 한 드라마에서,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에게 다가가 주인공이 말했다. &amp;quot;이제부터 내 꿈은 너야.&amp;quot;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고도 남을 주인공의 복수 다짐을 한 문장으로 함축한 작가의 생각에 경탄한다.  나는 생각했다.  나는 왜 이리 괴로울까. 드라마 주인공처럼 그 누가 나를 괴롭히고 있는 것도 아닌데...  곰곰이 생각한 끝에, 나를 괴롭히는 건 다름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cX5pzG9pLSm6k345GTV51aRIv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08:01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53</guid>
    </item>
    <item>
      <title>질문을 던지는 글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46</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시작한 후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변화는 어떤 면에서 좋고 또 어떤 면에선 그렇지 않다. 글을 쓰면 좋은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삶이 어디 그런가. 호락호락하지 않음은 삶의 오묘한 매력임을 잊지 말라는 듯, 삶은 많은 시행착오와 오해 그리고 시기와 질투를 내게 가져다주었다.  그럼에도 난 글쓰기의 순기능을 믿는다. 반대급부로 생겨나는 어리둥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9bJA9Fm4giQxmnTl7gIEl4c7q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2:21:29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46</guid>
    </item>
    <item>
      <title>꽃을 찍는 마음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60</link>
      <description>'찰칵' '찰칵'  퇴근하는 길에 어느덧 외지인(?)들이 많아졌다. 사무실이 여의도에 있다 보니, 퇴근길엔 언제나 어깨가 축 늘어진 직장인들이 태반이었는데. 이맘때쯤만 되면 꽃을 보러 온 상춘객들로 가득해진다. 4차원의 문을 열고 다른 세상으로 온 느낌이랄까. 연신 카메라 셔터가 울린다.  그제야 난 고개를 들어 나무를 보았고, 하늘을 보았다. 무엇이 이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5Y2VnZOxno2-jT7aaoNzBNnD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2:01:11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60</guid>
    </item>
    <item>
      <title>&amp;lsquo;글쓰기&amp;rsquo;는 &amp;lsquo;삶쓰기&amp;rsquo;다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43</link>
      <description>&amp;ldquo;작가님은 대체 책을 얼마나 읽으시는 거예요?&amp;rdquo;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쪼그라든다. 질문하시는 분의 기대만큼 책을 많이 읽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글을 쓰고 나서부터는 좀 더 읽으려 노력하지만 어찌 되었건 그 기대치에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그 질문의 배경이 된 글쓰기로 잠시 돌아가 보면, 글을 많이 쓰고 안 쓰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xck9vN8MOfKU7ji_r-NKImOLE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1:55:36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43</guid>
    </item>
    <item>
      <title>아들에게 팔씨름을 졌다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51</link>
      <description>씁쓸한 날이 오고야 말았다. 첫째 녀석에게 팔씨름을 졌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대가 되지도 않을 만큼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했는데. 생각과는 다른 힘의 세기에 놀라 나의 오른팔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왼 팔도 덤벼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오른 팔의 전철을 밟았고, 더 초라하게 무너졌다.  나는 팔씨름을 잘하는 편에 속한다. 몸 쪽으로 끌어오며 체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CFCXworYL1hGcDIQKoTkta5oP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32:00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51</guid>
    </item>
    <item>
      <title>리더와 팀원을 위한 더블 코칭: 상사 놈들, 요즘 것들 - &amp;lt;서로 다른 세대를 위한 더블 코칭&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4481</link>
      <description>상사 놈들 vs. 요즘 것들  &amp;quot;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믿는다.&amp;quot;  영국의 소설가이자 언론인인 '조지 오웰'이 한 말입니다. 기원전 1700년 경에 쓰인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엔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란 말이 적혀있습니다. 이처럼, '세대차이'는 고대에서부터 있어왔고, 모든 세대는 '동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TZ6bahQItpbqc8eSsxoyObcId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1:53:05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4481</guid>
    </item>
    <item>
      <title>간절함은 당겨 쓰는 것이다.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52</link>
      <description>해야 할 건 많은데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달리 생각해 보니, 해야 할 것들이라 말했지만 정작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다. 이루고 싶은 것들, 닿고 싶은 것들, 해내고 싶은 것들 투성이다.  그런데 왠지 나는 지금 매우 나태한 것 같다. 무엇에도 충실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충만하다. 그저 본능에 이끌리는 삶이 참 싫다. 싫은 걸 알면서도 나는 또 시간을 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PKURttaB4J0YetNG-dd4B6fwr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52</guid>
    </item>
    <item>
      <title>글의 소재는 무조건 특별해야 할까?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44</link>
      <description>&amp;ldquo;작가님,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amp;rdquo;  보통 이런 질문은 한숨과 함께다. 그리고 나는 그 한숨의 의미를 잘 안다. 글쓰기와 관련이 없던 내가 글을 쓰고자 했을 때, 모니터 앞에 앉으면 어김없이 드는 걱정이었으니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모니터 앞에 앉아 멍하니 만들어낸 하얀 밤도 많았고, 몇 번은 땅이 꺼지고도 남을 한숨도 많이 내쉬었던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3dVWm3oPlyNTpMtwpLMdo3Dgo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2:22:54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44</guid>
    </item>
    <item>
      <title>참아야 하는 게 점점 많아지네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14</link>
      <description>5년 만에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곳에 두고 온 아쉬움보다는 다시 집으로 왔다는 안도감이 더 크다.  그래서일까. 그곳보다는 몇 배는 더 많이 걷고 있지만 어째 살이 더 찌고 있다.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것들, 한국에 가면 먹고 말 거라는 다짐을 너무 빨리 실천해 버린 탓일까. 아직도 먹지 못한 것들이 수두룩한데. 어째 무언가 몹시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wBPSfwy1-5OsszYPTUkH1hP7y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3:39:16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1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와 걷기의 (소름 돋을) 공통점 - &amp;lt;스테르담 글쓰기의 정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434</link>
      <description>힘들고 우울한 시간을견디고 이길 수 있는 첫걸음  힘들고 우울한 시간을 견뎌내야 할 때가 있다. 그러한 상황은 대부분 내가 의도한 게 아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이 일어날 때 우리의 마음은 대부분 무기력해지고 어두워지니까. 그런데 어찌 되었건 그것을 견디고 이겨내야 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amp;lsquo;나&amp;rsquo;다. 저마다 각자의 방법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무턱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vM_r6A1xR-w1VEqJ6EXbjNd_s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12:41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434</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장래를 묻다 - &amp;lt;스테르담 마음 에세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hWg/5398</link>
      <description>&amp;quot;장래에 뭐가 되고 싶어?&amp;quot;  어른이 되고 나선, '장래'란 말을 들은 적이 거의 없다. 아니, 아예 들은 적이 없다고 해야 하는 게 맞겠다. 반면, 어릴 땐 좀 지겹게 듣던 말이다. 모두가 물었다. 장래에 뭐가 될 거냐고. 어떤 사람이 될 거냐고. 커서 뭘 하고 싶냐고.  어른들에겐 왜 장래를 묻지 않는 것일까. 어른이면 되고 싶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g%2Fimage%2F6-LUTR6-AMcMqqFz5LC1Sgw-q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0:32:57 GMT</pubDate>
      <author>스테르담</author>
      <guid>https://brunch.co.kr/@@hWg/539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