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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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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대 기혼 유자녀 여성의 마이너한 덕질 이야기.내 마음대로 쓰고, 내 방식대로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3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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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기혼 유자녀 여성의 마이너한 덕질 이야기.내 마음대로 쓰고, 내 방식대로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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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의 의미 - 방송대 사회복지개론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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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회복지학개론 1강에서 6강 중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나 주제를 선정하시오.  1) 제 5강 빈곤의 운명에 대하여.   빈곤은 운명인가? 아니면 책임인가? 봉건시대의 빈곤은 태어날때부터 타고나는 것이다. 귀족만이 권력을 독차지하며, 사회의 책임을 지고자 하였다. 그것을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라고 하였고 가난한 사</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5:30:09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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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계약을 맺은 사람들 - 방송대 지역사회복지론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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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 『행복계약을 맺은 사람들』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시오.   1.   &amp;ldquo;저속노화 식사&amp;rdquo;   &amp;lsquo;저속노화 식사&amp;rsquo;란 정희원(40)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임상 조교수가 2023년 X(구 트위터)에 &amp;ldquo;새해에는 남들보다 뇌 늙는 속도를 1/4로 만드는 식사를 해보자&amp;rdquo;라는 글을 올린 후 화제가 된 용어다. 핵심 내용은 간단하다. 초가공식품, 단순당, 정제 곡물 대신</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5:27:15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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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없는 너의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hWhY/7</link>
      <description>재미없는 너의 인생      &amp;ldquo;님은 인생을 재미있게 사시는 것 같아요!&amp;rdquo;  이상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는 그대로인데, 요즘 들어 이 말을 자주 듣고 있다. 올해 들어 이 말을 세 번째 들었다. 재미있게 산다는 건 또 뭘까. 어쩌면 남편 말대로 나잇값 못 하고 철없이 산다는, 그런 말의 또 다른 표현일까.   일단 내 인생은 우울의 연속이었다. 사춘기 시</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7:43:17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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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춘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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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춘쿠키. 얇고 바삭한 쿠키 속에 들어있는 오늘의 운세- 그것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 안의 메시지는 뻔하다. 오늘은 주변 사람을 조심하세요. 혹은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올 거예요- 같은 의뭉스러운 말들이 들어있다. 우린 그 메시지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단순한 재미일 뿐, 메세지가 적힌 종이는 주머니 혹은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금</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3:31:01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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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Pushpa2&amp;gt; 불완전한 신의 완전성을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hWhY/5</link>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영화 정보는 X(구 트위터)의 남인도 영화 팬들의 트윗에서 발췌하였다. 특정 영화 서적에서 바후발리2를 타밀지역 영화라고 서술하는 강한 오류를 발견했기에, 오히려 팬들의 트윗이 신뢰도가 높다 하겠다.  *참고 정보는 마지막에 표기하였다.                     1        인도영화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대규모 군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Y%2Fimage%2F0VM0JlWdfFKtfx8gpOtKM2RTpzg.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8:36:14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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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모르는 너의 무심</title>
      <link>https://brunch.co.kr/@@hWhY/4</link>
      <description>너도 모르는 너의 무심    며칠 전, 독일로 잠시 여행을 떠난 동생에게 새로운 소식을 들었다. 연애를 다시 시작했다나. 나는 요즈음 스트레스를 굉장히 받았기에, 적당한 축하도 하지 못하고 알겠다고 대충 답하였다. 연애를 축하하고 호들갑 떨 나인 이미 지났지 않았는가. 이번에 만난 동생 남친이 그간 만났던 남자와 조금 다른 스타일이다. 나와 통화를 하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8:01:05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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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되는 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hWhY/3</link>
      <description>나도 되는구나.     1년 만에 드디어 러닝 2번 코스 완주했다. 바닥이 움직이는 게 무섭고, 빠른 속도면 속도를 늦춰서 걷기만 했던 내가 성공이라니. 집에 와서 곱씹을수록 신기할 뿐이다. 내가? 성공? 러닝을?   일단 작년 내 몸무게는 9nkg 이었으며,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있었다. (임신기간은 예외 상황이니 제외하자) 숨만 쉬며 누워 있었고 몸</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19:00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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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리뷰&amp;gt; 히트맨 : all pie is good pie</title>
      <link>https://brunch.co.kr/@@hWhY/1</link>
      <description>히트맨 : All pie is good pie    *스포주의     1. You Enjoying your pie?   &amp;lsquo;탑건 매버릭&amp;lsquo;에서 톰 크루즈보다 더 눈이 가는 배우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글렌 파월- 콜사인 행맨. 전형적인 할리우드 백인 남자 배우다. 잘생긴 얼굴에 홀려 출연작을 훑던 중, 흥미로운 영화를 발견했다. 바로 &amp;lsquo;히트맨&amp;rsquo;이다. 줄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Y%2Fimage%2FQDbQL1zOOZhPDqCOjgFsh00Lx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2:17:57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guid>https://brunch.co.kr/@@hWh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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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득 : 사랑하지 않는 나의 친할머니  - 이름에 관한 짧은 소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WhY/2</link>
      <description>다들 누구나 두 명의 할머니를 가진다. 친할머니와 외할머니다. 내 이름에 관한 할머니 이야기를 고백하고자 한다.   한국은 가부장 사회이므로 친할머니부터 기억을 더듬어 가보자. 내 기억 속 친할머니는 장남과 장손을 무척 사랑하셨다. 그 외의 손주들과 자식은 관심을 딱히 두지 않으셨다. 차남의 자식인 나에게 고기 그만 먹으라고 잔소리한다던가, 남자와 장남의</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6:03:29 GMT</pubDate>
      <author>조화득</author>
      <guid>https://brunch.co.kr/@@hWh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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