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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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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민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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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민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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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연습 (스케일, 12 키) 1일 1 그림... - 총점은 7점 만점에 4.5점 정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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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bull; 피아노 연습 (스케일, 12 키)&amp;bull; 1일 1 그림&amp;bull; 스스로 일찍 일어나기&amp;bull; SNS 계정 키우기&amp;bull; 방 정리하기&amp;bull; 운동하기&amp;bull; ♡- 20210104  일주일의 계획을 세우는 빈칸, 일주일 중 가장 여유롭게 스티커를 쓸 수 있는 그런 공간. 원체 계획 없이 살던 사람이라 딱히 적을 거리가 없었기에 여유로웠고, 앞으로 계속 소모될 스티커 상자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kL-ks4h-8-5NVC9W7gkLhTkdT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8:54:25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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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소음 찾기 - 심심한 게 싫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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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덕질은 영상 매체와 함께 시작했다. 동영상 속 움직임과 소리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지금까지도 그런 영상은 나의 주된 덕질 대상이다. 한창 열심일 때, 덕질 속 사랑이 열렬할 때는 영상 하나도 몇 번을 돌려봤다. 한 번 볼 때 집중함은 물론이고 장면 하나하나를 기억하려고 애썼다. 다만 이런 순간을 지나고 나면 영상 시청은 대체로 느슨해졌다.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5R7cdg1APPIgWXI3tahcK50DB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10:00:16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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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이 가지는 애매한 무게감 - 대학은 제약 없는 대화주제가 될 수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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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친구와의 대화에서 대학은 제약 없는 대화주제가 될 수 있었을까. 친구라고는 동아리에서만 종종 얘기하던 관계가 다였기에 자세히는 알 수 없을 일이 되었다. 워낙 세상에서 대학을 중요시 여겨서 그런지 가벼운 이야기 소재로 쓰기에는 버거운 느낌이었다. 특히나 그 수준이 눈에 보이도록 얘기하는 시절에 상대가 어느 정도이든 비교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더욱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VA947epRO1L0OBtC5XUtFnC11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2:25:58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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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짧은 머리로 살면 편할까 -20240611- - 그래서 잘랐다! 어깨에도 닿지 않도록 아주 짧게</title>
      <link>https://brunch.co.kr/@@hWhb/39</link>
      <description>최근,, 짧은 머리로 살면 편할까라는 생각을,,, 자르고 싶은 걸까~-20240611-  그래서 잘랐다! 어깨에도 닿지 않도록 아주 짧게 자르고 싶은 바람이었고, 이번 여름에 이루어졌다. 보통 긴 머리로 살아왔기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지만, 여름이 오면 더워지는 게 사실이었다. 매번 머리를 묶는 것에 질릴 무렵 자르고 싶어졌다. 그래서 잘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JE1IkGjmjRTTemz_uxyU4P_6M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23:43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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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미팅에 가지 않았다 - 티켓팅을 포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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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간 좋아하던 사람의 몇 번째 팬미팅 소식이 전해졌다. 나는 매우 기뻐했고, 당연하게도 간다는 반응이었다. 가격은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낮은 가격이었고, 시간대도 괜찮았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몇 년 전의 마지막 팬미팅조차도 티켓이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것뿐이었다. 다만 티켓팅이야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으니 오히려 상관없었다.그러나 티켓팅 날이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ZFmPvQCmSK1QL01LaTRFyCILo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0:37:46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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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이면 꿈을 가지고 있는 편이 좋았지 - 내 인생의 대부분을 책임질 그런 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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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 생활은 기록으로 남고, 그 기록은 대입에 사용된다. 그 말인 즉,  희망 직업과 학과를 입학 전부터 미리 정해두는 편이 유리하다는 뜻이다. 생기부 내용은 전공 적합성에 의해 분석되며. 이것은 흔히 말하는 성장 그래프나 내신의 정도와 함께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생기부를 채우는 활동은 일 학년 때부터 권유받았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되고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1gR18SQMwYJ5e6waVk0jEofOg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1:48:2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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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춘이래~이제 봄이라니~ 담주가 설 - 20240204 - 어느덧 입추 그리고 가을 그리고 추석</title>
      <link>https://brunch.co.kr/@@hWhb/36</link>
      <description>입춘이래~~ 이제 봄이라니~담주가 설이라니~~~- 20240204  입추가 지난 지는 한참이고, 다음 주는 벌써 추석이다. 명절은 언제나 설레는 기분을 준다. 대부분은 휴일이 주는 반가움이겠지만, 그 자체의 의미도 좋다. 추석은 한가위이고 보름달이며 송편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다. 가을을 온전히 담은 날이자 올해가 끝나가는 느낌을 주는 달이다. 일주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gt_4CT-QsNM07DYV07GTvZbMZ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4:16:1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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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없다 돈이 - 덕질에 쓰는 금액은 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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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질도 하나의 산업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돈이 많이 들 이유가 없다. 사실 돈을 쓰지 않고서도 당연히 좋아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란 게 좋아하다 보면 돈을 쓰고 싶어진다. 단순히 응원의 목적에서도 돈을 쓸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구매의 의지가 더 깊다. 굿즈라고 불리는 상품들은 정말 가지고 싶게 나온다. 그도 그럴게 좋아하는 대상이 그대로 담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AQc1VVMUJzdd98AUHu82tCSQ6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9:01:08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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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학을 선택하는 것일까 - 대학이 나를 선택하는 것에 가깝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hWhb/34</link>
      <description>대학을 확정 지어야 할 순간이 찾아온다. 내가 갈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지만, 가장 최근의 정보들을 담임선생님을 통해 공유받으며 대충의 확률을 알아두고는 선정한다. 확률에 따라 상향, 적정, 하향이 정해지고 6개의 수시원서를 어떻게 채울지도 생각해야 한다. 보통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하향 없이 상향도 아주 아주 상향으로 몇 개를 채웠다. 대학에 붙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8VU0hjFzlvMBAOCFolUy1kxDj0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0:21:53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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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가시리고차갑고시원하고청량하고깨끗하 - 20211016 - 겨울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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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진짜 겨울이 온것만 같아~! 물론 나는 반팔에 짧은바지를 입고 있지만~ㅋㅋ. 근데 와중에 수면양말은 신었움!! 발가락이 차가워지는게 느껴졌거든.. 어제 창문 밖으로 냄새 맡는데 그 코가시리고차갑고시원하고청량하고깨끗하고맗은 겨울의 냄새가 나더라고!! 난 겨울이 넘 조아~. 눈왔음조켔다♡U♡- 20211016 코가 시리고 차갑고 시원하고 청량하고 깨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eiQDG46u2odp0OmpplhlBwyEu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39:4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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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며 - 보답을 바라는 게 당연할 것만 같은 하루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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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 난 영원히 좋아할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누구이든. 나의 눈에 들어온 순간부터 지워지지 못하도록 남아 나를 채워줄 것이다.나는 덕분에 정말 행복했는데, 내 덕분에 행복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행복했을 거라고 생각해 본다. 서로의 존재가 서로의 이유가 되어주었으므로, 그 누구 없이는 둘 모두 자기 자신일 수 없었기에. 누군가를 보게 됨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CUYccseEuEryvlouWOQkJrLzv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3:50:59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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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모의고사 보는 날 - 사실은 이미 지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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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이 되었음을 느끼게 하던 순간들이 몇 있다. 그중 모의고사를 보는 날은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수능까지도 봐야 하는 그 순간을 미리 예견해 주기 십상이었다. 수능 연습이라던 모의고사는 선택 과목이 생기기 전인 일학년에게 학교 시험과 크게 다르지 않았었다. 다만 시간표가 달라졌다는 사실만이 신기했다. 한 시간을 훌쩍 넘는 시험 시간에 왜 이렇게 긴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5sDZMQqR6qePFqG302gvTaUen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9:08:4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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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대로~ 살고 있네요 UwU - 20221128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런 무기력함이 가득 찬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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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흘러가는대로~살고 있네요 UwU....암것도 하고싶지도 않고할 기력도 없고 그냥 이대로녹아버릴까싶은...- 20221128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런 무기력함이 가득 찬 날들이 나에게 종종 찾아온다. 다이어리를 채우기에도 마땅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그저 그런 나의 상태를 서술하는 것만으로 한 칸을 채우는 날이 많았다. 말은 저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wHmJDdFtlOS3_eJ6nl24iACBY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9:58:04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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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음을 좋아하는 것 - 살아있지 않음을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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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질의 분야는 정말 많고, 나는 참 다양하게도 좋아해 봤다. 유명인, 연예인, 소위 말하는 아이돌, 배우 등. 배우를 좋아할 수도 있고, 배우가 연기하는 역할을 좋아할 수도 있다.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만화 캐릭터, 게임 캐릭터. 성우를 좋아하기도, 그림 작가를 좋아하기도 하고,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여기기도 한다. 사람 혹은 생명체로 한정지어도 이렇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dk5uU__cNy_ncp39kNjOkR73g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1:10:20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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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과 선택의 기로 -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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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문이과가 통합되었다는 말은 여전히 어색하게 들렸다. 그 영향으로 명확한 문과반, 이과반이 나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기도 했다. 선택 과목이라는 분류에 속한 과목은 말 그대로 직접 선택하여 듣는 형태였지만, 생기부와 성적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에 정말 듣고 싶은 과목만을 들을 수는 없었다. 희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kXuKoQQvprRi03ZKsOdylQicY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9:34:15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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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많이 사랑해 - 20210611 - 나도 많이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hWhb/27</link>
      <description>내가 많이 사랑해 - 20210611 사랑해라는 말은 무겁고 어색하다. 딱히 쓸 일이 없다고 여겨지기도 하고, 막상 써야 할 때는 망설이느라 타이밍을 놓친다. 사랑하는 사람은 분명 있는데, 사랑한다는 말은 전하기 어렵다. 지금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테지만, 단 한 명, 예외적인 인물이 생겼다. 바로 나 자신이다. 처음부터 사랑해라는 말을 손에 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IAPmCoqtURlNo1_Zp8w9UCfn6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30:2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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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순간 - 내가 사랑했음을 확신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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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질도 사랑이다. 적어도 애정이다. 뜻하지 않게 찾아온 이별의 순간이 분명 존재하고,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나를 마주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도 많고, 좋아했던 것도 많다. 다만 그중 오래, 크게 좋아했던 것들이 몇 개 있다. 보통은 나의 관심사에 따라 이리저리 모습을 바꾸었고 그게 자연스러웠지만, 이들은 그렇지 못했다. 사람의 단점이 눈에 밟히기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7B6dJP86opjm4dUASZEW7O38k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2:48:4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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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교복의 로망 - 내가 겪게 될 순간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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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두 학교는 거리가 매우 가까워 서로를 볼 수 있었다. 중학생이 되며 처음 맞추는 교복에 설레던 일도 잠시, 학교 생활 중 마주하는 고등학교 교복은 금세 나의 로망이 되었다. 중학교 교복은 주름치마였다. 교복의 익숙한 체크무늬와 넥타이는 정석적인 교복의 느낌과 함께 만화에서 나올 것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XQ5crhfxTVfBNTyqR__9-AWfJRE"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9:45:15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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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행복하자구,, 우리,,. - 20211212 - 되는 대로 가득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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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행복하자구,, 우리,,. - 20211212  일기가 하루의 기록에서 누군가에게 건네는 말로 바뀌어 갈 때 즈음, 나는 나 스스로와의 거리감을 많이 지울 수 있었다. 남에게 건네기 낯간지러운 말들을 나에게 하고, 삼켰던 말들을 글을 통해 뱉었다. 나의 하루는 타인이 포함된 상호작용보다 본인과 함께한 일들이 더 많았기에 적히는 글도 같은 양상을 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vrg2eHno9bXX1ZnWGr6Uth34E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9:43:22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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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덕질을 할 수 있도록 - 아직도 잘은 모르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hWhb/23</link>
      <description>건강한 음식, 건강한 삶을 넘어 건강한 죽음까지.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은 건강을 쫓는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며, 덕질 또한 그렇다. 건강한 덕질이란 무엇일까. 신체적 건강도 중요하고 정신적 건강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주제가 건강한 덕질의 핵심이다. 무언가에 몰입하여 자신을 뒤로 미루고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hb%2Fimage%2F-cl7i5-Pu9zX-u4EiNgyv5SSW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9:53:47 GMT</pubDate>
      <author>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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