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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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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3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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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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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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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사내 인트라넷에 슬픈 글이 올라왔다.  몇 해 전 퇴사를 한 직원이 현재 뇌종양으로 수술 후 요양병원에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동료였던 그 직원을 십시일반 돕자는 글이었다.  그 직원은 다른 부서의 직원이라 나는 잘 알지 못하지만 어쩌다가 그렇게까지 건강을 잃었는지 마음이 쓰였다.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 회사에서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여겨</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6:51:01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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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39</link>
      <description>마음의 상태는 어떻게든 외부로 나타난다. 표정으로 행동으로 말과 글 등등으로 말이다. 모두 중요하지만 말과 행동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말을 하고 나서 실수라고 느낀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그런 경우가 있다. 지킬 수 없는 일을 호언장담하거나 잘 모르는 일을 확인 없이 말할 때도 있었다. 무지와 경솔함으로</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0:30:23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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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씨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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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일은 마음에 품었던 생각들이 현실화된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작은 생활용품에서부터 살고 있는 집도 누군가의 생각에서 출발하였고, 아마도 도시 전체도 누군가의 생각들이 반영된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도 내가 품은 생각이 의도가 되고 그 의도에 맞는 조건들이 하나둘씩 맞춰져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 거다.   잘 된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0:58:10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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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돌아온 부의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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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화는 저의 넋두리 성격의 글이라 멤버십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얼마 전 회사 동료 A의 부친상이 있었다. 오늘 12시. 내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부의금이 자동환불되었다. A가 부의금 수락을 거절한 것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그 이유가 있다. A는 나와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부장일 때의 일이다. 나의 선배가 나에게 근무시간에 유튜브</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4:13:34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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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도 잘 지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25</link>
      <description>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amp;quot;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amp;quot;(마태복음 7장 12절)  비슷한 의미로 반복되는 구절도 있다. &amp;quot;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amp;quot;(누가복음 6장 31절)  이 개념을 황금률이라고 하는데내 기준의 기대를 남에게 적용하라는 윤리 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3:11:06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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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과거는 보내주자</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27</link>
      <description>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과거의 고통 속에 머물지 않는다.   브런치에 나의 이야기를 줄줄이 쏟아놓은 것이 어느덧 해를 넘기고 흐릿해지고 있다. 이제는 그 과거들이 더 이상  나를 괴롭히거나 영향을 끼칠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글 쓰는 과정이 치유의 한 방법이 되는 것을 느끼며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주의를 집중하게 된다. 과거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게 된</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0:07:11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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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이 운명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19</link>
      <description>이 세상 크고 작은 일들의 대부분은 반복을 통해 이루어진다.  단번에 이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브런치에서 꾸준히 글을 써 책을 내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다. 나도 따라하고 싶은 습관이다. 매일 할 수는 없지만 생각 날 때마다 쓰려고 노력한다.  대단한 건 아니지만 내가 요즘 만든 또 다른 습관이 있다. 2년 전부터 회사에 도시락을 싸서 가져간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Qe%2Fimage%2FDzDFVbv91ycZ_0kuZS97gw7DE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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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의 속도와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21</link>
      <description>나의 첫째 딸은 12월 생이다. 태어나 며칠 지나지 않아 2살이 되었다. 유치원에 다니는 동안에 같은 나이 아이들은 많게는 10개월 빠른 친구들이 있었다. 그 친구들과 성장의 차이가 컸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딸아이는 많이 어렸고 느렸다. 저학년 때 학교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아이가 우리 딸이었다. 정상적인 속도임에도 그 당시에는 나는 걱정이 많았다. 뒤</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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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안의 것을 찾아</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20</link>
      <description>우리가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 일찍 안다면 행운일 것이다.뛰어난 예술가들은 어릴 때 숨길 수 없는 재능을 발견하기도 한다. 부럽다. 보통의 사람들도 모두 자신의 어떤 것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잘 모른다.어렴풋이 끌리는 것은 있지만그것을 잘할 수 있을지는 확신이 없다.그래서 시작조차 못 한다.대학 입시 때는 성적에 맞춰 원서</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1:00:13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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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자세 바른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16</link>
      <description>나는 키가 크다. 173cm로 한국 여성 평균보다 크고 내 나이 또래에서는 많이 큰 편이다.  나는 눈에 띄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어릴 때는 큰 키가 싫었다. 시중에 나에게 맞는 옷도 잘 없어서 그것도 불편했다. (우리나라 여성복 사이즈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 어깨를 움츠리고 조금이라도 작아 보이려고 애썼던 것 같다.  청소년기에는</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1:00:12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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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기초자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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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정의한 인생의 기초 자본은 건강과 바른 마음이다.  첫째는 건강관리다. 건강은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유전자의 영향이 클 것이다.  그러나 25세 이후의 건강은 물려받은 유전자에 더해 관리가 중요하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데 건강 관리야말로 기초 중의 기초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는 것을 강조한 것도 그 때문이다. 더해서 위생과 운동</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6:24:23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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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입고 자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XQe/140</link>
      <description>사람은 몸과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둘 다 중요해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는 없으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좀 어려우므로 몸부터 먼저 살피라고 말하고 싶다.몸이 흔들리면 마음도 같이 흔들린다.몸을 잘 돌보려면 마음부터 먹어야 하니 진짜 뭐가 먼저인지는 모를 일이다.잘 먹고,깨끗하게 입고,충분히 자는 것.이 기본만 지켜도 삶은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흘</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4:37:53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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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부터 잘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hXQe/139</link>
      <description>돌아보니 나는 나를 들여다보게 된 게 오래되지 않았다. 사회가 원하는 수순대로 살아왔다. 부모가 되면서 차츰 나의 부모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었고 자식을 통해 배웠다. 모든 일은 나를 다스리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말이다.  '부모는 희생'이라는 명제는 맞기도 틀리기도 하다. 희생은 삶의 일부이긴 하지만 전부일 수는 없다. 나는 엄마지만 나부터 잘 살려고</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3:01:45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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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13</link>
      <description>나는 올해로 53세다.  100세 시대라고 하니 인생의 반환점을 막 돌았다. 두 자녀는 모두 자라 성인이 되었다.  나는 워킹맘으로 결혼 전부터 다니던 직장에 아직도 다닌다. 일을 쉰 적은 잠시 있었으나 거의 대부분 일을 하였다. 그래서 아이들이 크는 동안 매 순간을 볼 수 없었다.  많은 순간을 놓쳤다. 그 점이 항상 미안하고 아쉽다.   딸은 이제 친구</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3:53:19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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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화장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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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근무하는 곳은 회사 건물의 3층이다.  여자 화장실이 만원이다.  그러면 조금 한가한 2층이나 4층에 가곤 한다.  요즘은 이런 때가 잦다.  오늘은 4층 화장실까지 사람이 찼다.  2층으로 내려가며,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왜 이렇지?' 생각이 든다.    내가 입사했던 2000년에는 그러니까 26년 전에는 여직원이 얼마 없었다.  그래서 화장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3:56:34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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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선과 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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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해 권력 있는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선과 악은 상대적인 것이라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면 그 경계가 없다고도 한다. 이런 말들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긴 하다. 많은 책들에서 그렇다고 해서 나도 거의 넘어갈 뻔했다.  그렇지만 최근 미국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앱스타인파일에 대한 기사를 보면 정말 선과 악은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 잣대</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2:43:59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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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한 생각_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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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수학이 어려웠다. 내가 어렸을 때는 수학을 못하면 대학을 못 가고 대학을 못 가면 인생이 실패할 거라고들 했다. 정말 주변의 대부분이 그렇다고 했다. 수학 선생님은 매로 가르쳤다. 그래서 겁이 났다.  학교와 가정에서의 그런 협박과 회유에도 불구하고 내 머리로는 수학을 잘할 수가 없었다.  학창 시절 내내 겁내며 살았던 것 같다.  어린 시절 학교와</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2:31:38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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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아무도 아닌 자</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08</link>
      <description>6개월 후 동네 작은 서점에서 북 콘서트가 열렸다. 준성의 책이 발간되고 나름 잘 팔리고 있었다.  의자는 서른 개 남짓이었다. 준성은 단상에 섰다.마이크를 잡은 건 오랜만이었다. &amp;quot;저는 한때 잘 나가는 앵커였습니다. 지금은 수신료국에서 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글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amp;quot; 사람들은 조용히 듣고 있었다.  &amp;quot;책 내용처럼</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0:58:30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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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쓰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07</link>
      <description>준성은 퇴근 후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기사가 아니었다. 회사 승인도 데스크의 판단도 필요 없었다. 수신료지사의 전화벨 소리, 사진 속 방, 전력 그래프, 이름 없는 특종. 그는 사건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자신이 기자였을 때는 알 수 없었던 사실들도 함께 적었다. 민원을 처리하면서 그가 해왔던 취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지 그리고 수신료조</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2:00:54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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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이름 없는 기사</title>
      <link>https://brunch.co.kr/@@hXQe/206</link>
      <description>다음 날 준성은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TV를 켰다. 시그널 음악이 흐르고, 자신이 낮에 읽고 또 읽었던 문장이 그대로 흘러나왔다. 9시 뉴스 탑 리포트는 준성이 쓴 기사였다. 군더더기도 없었고, 자극도 없었다.그가 쓴 그대로였다. 화면 하단에 기자 이름이 떴다.그의 이름은 아니었다. 준성은 리모컨을 내려놓지 않았다.채널을 돌리</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00:49 GMT</pubDate>
      <author>서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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