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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라의 크루즈 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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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꿈이 있습니다. 크루즈로 그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 갈 예정입니다. 책을 읽고 영어공부도 하며 꿈을 향해 한발씩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신중년 힘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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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꿈이 있습니다. 크루즈로 그 꿈을 하나하나 실현해 갈 예정입니다. 책을 읽고 영어공부도 하며 꿈을 향해 한발씩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신중년 힘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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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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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을 고비를 넘기고 난 다시 사랑하는 가족 곁으로 왔다.  나를 잃어버리는 큰 충격이 엄마는 새로운 결심의 과정이었지 싶다.'치즈'를 주인공으로 글을 쓰시는 모습은 예전의 모습은 아니었다. 어려움과 고난을 겪으며 자신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듯 뭐 그런 계기가 되었던 듯했다.오히려 난 이 고난에 크게 마음이 다치거나, 몸이 불편해지거나 뭐 그런 것은</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4:36:12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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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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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난 현재 10살이 되었다.밖에서 놀다가 깡패 같은 길고양이에게 당했다. 엉덩이 오른쪽이 찍혔는데 곪아 점점 상처가 깊어갔다.처음엔 엄마가 소독과 연고를 발라줬지만 터져버렸다. 그 치료를 하기 위해 동물 병원으로 가야 했다.엄마는 출근길에 나를 케이지에 넣고 차를 태웠지만 난 자유로웠던 영혼이라 너무 갑갑했다. 운전해서 20분 거리인데 도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1bxyeTPALarFEKMY5taZ6n5p0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3:33:55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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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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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랑이는 한동안 조용했지만 제 버릇 남 못 주듯 또 나다니기 시작했다.다행히도 다친 곳은 며칠 지나니 부기가 가라앉고 생기도 돌았다.가을엔 뱀들이 겨울잠 자기 전이라 사납고 먹이를 충족하기 위해 안간힘을 쓸 때라 늘 조심을 해야 한다.이번 또랑이의 경험은 뱀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았을 거다. 제발 조심 좀 하자~~~ 또랑아.겨울이 왔다. 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bgpkmDJhVH65um5iS4kQJZI1W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2:17:48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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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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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림이 오빠가 많이 아팠다. 피부에 종기가 생기고 곪더니 터져버렸다. 고름이 나고 피가 조금씩 묻어났다.성인병인듯했다. 살이 찌고 피부에 이상이 오고 숨은 헐떡거렸다. 엄마가 병원으로 데려갔더니 피부는 절개해서 피고름을 없애고 꿔 매야 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수술시키려고 입원을 시켰다. 병원에서의 하루는 크림이 오빠를 더 긴장하게 만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_PrZTqwWLN37Khq7yYDCCEaC7R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5:00:41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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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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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를 하고 두 번째 맞는 가을이 되었다.심어 놓은 유실수 나무들은 과일이 열리지 않았다.엄만 분명 심자마자 열릴 거라고 하고 판매한  나무장수 얘기를 생각하며 기대를 엄청 한 듯했지만, 심드렁해졌다.대추나무도 어렸지만 똑같은 수령에서도 남들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았지만 우린 딱 한 알 맺혔다가 어린 열매는 떨어지고 말았다.엄마의 속상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6enIBUrXJYo_TlbiPnooXcRBn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5:00:31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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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4 - 우당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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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식구들은 엄마, 아빠, 오빠, 언니, 크림이 오빠, 나, 또랑이 이렇게 대 식구가 되었다.가을에 이사 왔기에 엄마는 감나무, 대추나무, 매실나무, 복분자, 앵두나무 주로 유실수 나무를 욕심껏 심었다. 아마 주렁주렁 열리는 것만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 ㅎㅎ 열매 맺는 것이 얼마나 힘든데...시골생활 처음이라 엄마는 식물에 대해 모르는듯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5WS0HL2KIEuLJ7YC6WfU4pOWg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5:00:37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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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3 - 우당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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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동생 '또랑이'가 생겼다.  엄마는 내가 길고양이처럼 그런 삶은 살지  않기를 바랐나 보다.  중성화 수술로 난 좀 더 자유롭게 살 수 있었고, 밖에도 자유롭게 나다닐 수 있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6월 크림이 오빠랑 덱 위를 막 돌아다녔다. 밖이래야 덱 정도였지만 크림이 오빠는 더 설쳐댔다.  난간 사이로 빠져나가 아랫집으로 쏜살같이 내려가 버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AxlCEBzAtsiVixZcLMHpb5422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0:19:28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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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2 - 우당탕</title>
      <link>https://brunch.co.kr/@@hXdW/14</link>
      <description>한 주먹도 안 되는 나는 눈은 반쯤 감겨 있었고 손톱 발톱은 가늘고 길었다. 어디든 잘 잡고 올라갈 정도의 손톱이었다.송곳니도 연한 핑크빛으로 날카로운 모습이었다. 힘이 없어 깨물어도 아프진 않겠지만...난 귀가 먼저 발달해 잘 들을 수 있었다. 톡톡 치면 그쪽으로 걸음이 걸어졌고 굵고 큰 음성은 아빠, 조용조용한 엄마 목소리 이쁜 언니 목소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2IFoMwib3oUVTwLgTwTlA2ftP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3:05:24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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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즈'라는 고양이 ㅡ 1 - 찍찍이</title>
      <link>https://brunch.co.kr/@@hXdW/13</link>
      <description>한창 공사 중인 자재 더미 속 내가 있었다. 엄마는 길고양이이며 형제자매는 4명이었으나 난 참으로 약한 존재로 태어났다.  자재를 들썩 거리는 바람에 놀란 엄마는 나만 빼고 다 입으로 물고 다른 곳으로 데려가버렸다. 나는 너무 약해 버려졌는지도 모른다.  여기 공사장 건축주는 어미가 데려가길 바라는 마음에 그대로 덮어 놓았다.  아무리 울어대도 어느 누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TIT5jmHZCpIeJY53IiVt5Jslx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1:35:12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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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행을 크루즈로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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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여행계획을 수없이 말하고 다니지만 언젠가는 말한 데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있습니다.  50대 후반에 시작한 크루즈 여행이 이미 3회 차를 진행했으니 좌절이나 후회 없이 잘 진행되리라 생각됩니다.  첫 번째 크루즈. 두바이에서 타는 페르시안 연안을 도는 크루즈였습니다. 최신형 MSC 월드유로파, 23만 톤급이며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되는 그런 크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TSADm2KJ03SVamd-roBFVjv-Q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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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기항지에서 크루즈 시작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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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루즈는 우리나라가 한참 늦다. 모든 것이 빠른 한국인데 유독 크루즈에서는 늦는 듯하다. 우리나라의 특성 아닐까? 일은 열심히 하는데 놀러 가는 건 못한다. 반만년 역사에서 증명하듯 우린 그런 유전자를 타고 태어났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다. 일도 중요하지만 자기를 위해 여행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근 '성가김가'라는 유튜브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wbW3YiwElg_EyB1NGCtBD-Zzy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0:03:59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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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중해 크루즈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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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음 여행지가 지중해 크루즈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유럽, 이제 가봐야겠다. 결심!!   이전에 유럽을 가려고 계획하면 두바이가 날름 다가왔고, 또 가려고 하면 남미가 훅 다가와서 자리를 뺏겼다. 그래서 이번엔 어떤 유혹도 물리칠 예정이다.  우선 예약을 해야 한다. 크루즈는 적어도 6개월 전에는 예약을 해야 넉넉하다. 검색을 해 보니 로마에서 출발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PWgy6XprRTYPs8tyZoukzWY5u6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0:00:34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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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하를 크루즈에서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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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극 빙하를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하얀 빙산이 푸른빛으로 거대하게 자리 잡고 떨어져 나간 조각들이 산산이 부서져 흐른다. 서서히 밀리듯 나에게로 떠내려온다.  조각조각 모양도 색도 다 다르다. 우리네 모습일 수도 있다. 모두가 제각각이듯 그렇게 대류를 이루며 내려온다.  빙하는 추운 겨울엔 보러 갈 수가 없다. 여름에 잠시 우리에게 스쳐 지나가듯 허락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D2jpDPuhdzYH2EnJ5P_PQ8ZO5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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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캐빈은 어떤 곳이 좋을까? - 우당탕 크루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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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루즈를 예약하다 보면 캐빈(룸) 스타일을 선택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일 선호하는 것은 발코니캐빈이다.  캐빈에 있으면서 밖을 구경할 수 있고 조용히 차도 마실 수 있으며 흡연자는 담배도 필수 있다. 안 피우는 게 최고이긴 하지만...  첫 크루즈를 남편 때문에 발코니를 선택했다. 예약을 리더님이 해 주시기 때문에 주문만 하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5E3iGsi7s0EZY9ihdzgO1svbQ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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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레스는 꼭 필요할까?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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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루즈 여행에서의 꽃이라고나 할까? 멋진 드레스로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묘미가 있다.   함께 여행하신 한 부부는 이쁜 한복을 세트로 준비해 오셨다. 요즘 K문화가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날리듯 인기가 폭발했다. 외국인들이 같이 사진 찍고 싶다고 몰려들 정도였으니 인기가 대단한걸 몸소 느꼈다.   중년부부는 모델이 되어 한동안 외국인들과 사진을 계속 찍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6EUMIgylE-Il2Sdb23FepZyt_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0:00:29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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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어디로 갈까?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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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루즈에 재미가 붙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을 타고나니 크루즈로 세계여행이 가능할 것 같았다.  알래스카 크루즈를 타고 일본열도를 경유해 도쿄에 도착하면 동남아 싱가포르 가는 크루즈로 갈아타고 싱가포르에서 호주, 뉴질랜드로 가는 크루즈를 탄다. 그리고 아프리카로 가는 크루즈를 타고 이런 식이면 1년을 계획 잡아 세계를 돌 수 있다.  아는 분은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I_1WEk2KE6mO4P1SHFU0F7BrP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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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 이제 다 안 거야? - 우당탕 크루즈</title>
      <link>https://brunch.co.kr/@@hXdW/3</link>
      <description>간신히 탑승한 일본 크루즈. 처음탄 월드유로파에 비하면 조금 작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정도로 멋진 배였다.  탑승한 다음날 저녁에 출항하기 때문에 우린 크루즈에서 첫날밤 잠을 잘 자고 아침에 여행을 하기 위해 하선을 했다. 이번엔 남쪽으로 향했다.  하선하며 보니, 주차장에 떡 하니 세워놓은 우리들의 렌터카는 너무도 뿌듯했다. 남들은 택시를 타기도 걷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0CrYqeIitzCwu1B2GLloNsRLu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0:00:21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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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크루즈 터미널은 어디에 있어?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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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망과 즐거움을 장착하고 떠난 두 번째 크루즈!!  온 가족이어서 더욱 든든했다. 기항지인 오키나와 나하시에 도착한 건 크루즈 타기 하루전날이었고 마지막 떠나는 비행기는 크루즈 하선날 넉넉하게 오후 4시 30분 비행기로 끊었다.   한번 배운 바에 의하면 그랬다. 크루즈를 놓치면 낭패기에 하루 일찍 도착해서 그곳을 충분히 관광하는 시스템이다. 호텔도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6rje_vRWi1R652H33x0JnKmgI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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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즈야 너 어디서 왔니? - 우당탕 크루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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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들어가며 세계가 더 궁금해졌다.  2019년 아는 지인이 크루즈를 타고 여행한 사진을 본 순간 가슴이 콩닥거리기 시작했다.  나도 갈래~~ 한순간 빠져버린 마음을 실행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했다. 인크루즈 회원으로...  가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발병했고 인근 나라 일본에서 거대한 크루즈 발코니에서 흰 손수건을 휘날리며 구조 요청하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W%2Fimage%2F88AYFHHJr2GEy7OGO2d-HIBZmW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0:59:03 GMT</pubDate>
      <author>리라의 크루즈 탐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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