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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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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르시시스트 양육자가 지배하는 세계 속 생존기『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를 씁니다. (월4회) //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hyeon-in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0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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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양육자가 지배하는 세계 속 생존기『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를 씁니다. (월4회) //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hyeon-i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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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e1/34</link>
      <description>더 빨리 다음 화를 올리고 싶었지만 앞으로 쓸 이야기들은 지금도 진행 중인 이야기라서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최근 또 아프기도 했고, 이사를 하게 되면서 환경도 변해서 건강과 함께 바뀐 일상을 적응하는 데 제일 많은 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여유가 생길 때마다 글을 쓰려고 해보았지만, 쓰는 걸 미루고 피하기만 하고 왜 그러는지 스스로도 이유를 몰라</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4:21:50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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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급공지] 연재 관련 공지 (+잠시 쉬어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33</link>
      <description>[긴급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을 계속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자세한 공지를 남깁니다.  몇 달 전부터 감당할 수 없이 연달아 발생하는 대소사를 처리하면서 글을 쓰고 있었고, 최근에는 계속 몸이 아팠음에도 2부 마지막까지는 어떻게든 쓰겠다는 마음으로 8-4까지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각종 대소사로 인해 일주일에 한 편 글을 올리는 일</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4:59:16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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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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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이번 주는 쉬어갑니다. (+연재 목차 구성) - (+연재 사항 관련 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hXe1/32</link>
      <description>[공지] 이번 주는 쉬어갑니다. (+연재 사항 관련 공지)  이번 주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는 쉬어갑니다. 다음 에피소드인 '9-1. 그가 지배하는 세계 속 나'는 다음 주에 올라갑니다.   [참고] (*변경될 수도 있지만 현재 사항 정리)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나르시시스트 양육자가 지배하는 세계 속 생존기 (1</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2:30:11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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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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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그의 모습 - 통치하는 세계의 그</title>
      <link>https://brunch.co.kr/@@hXe1/31</link>
      <description>나르시시스트는 이 불편한 정서를 감내할 수 없다 보니 자신에게 이러한 감정을 느끼도록 한 상대를 향한 분노감으로 변형시켜서 토해낸다. 즉,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다루는 데 매우 서투른 나르시시스트는 많은 종류의 부정적인 감정을 결국 분노의 형태로 내보내는 것이다. 또한 나르시시스트는 특정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한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Aj5WwwSTqxoD1SE4A8MzB96CH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3:00:29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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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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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나르시시스틱 레이지 - 통치하는 세계의 그</title>
      <link>https://brunch.co.kr/@@hXe1/30</link>
      <description>8-3. 나르시시스틱 레이지(Narcissistic Rage)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분노하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다. 분노rage와 화anger는 정확한 의미에서 구분되어 사용하는데, 분노는 화의 감정보다 더 격렬하고 조절이 어려운 감정 상태를 뜻한다. 이에 나르시시스트가 표현하는 감정은 나르시시스틱 앵거narcissistic anger라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ku3jdLqGMt20vqrpDQBLFc6rJ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3:00:04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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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이번주는 쉬어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9</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주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는 쉬어갑니다. 다음 에피소드인 '8-3. 나르시시스틱 레이지'은 다음주에 올라갑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2:28:45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9</guid>
    </item>
    <item>
      <title>[공지] 이번주는 쉬어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8</link>
      <description>이번주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는 쉬어갑니다. 다음 에피소드인 '8-3. 나르시시스틱 레이지'은 다음주에 올라갑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00:04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8</guid>
    </item>
    <item>
      <title>8-2. 그런 날이었다. - 통치하는 세계의 그</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7</link>
      <description>&amp;lsquo;잡히면 죽는다.&amp;rsquo; 맞을 때 단 한 번도 도망친 적 없는 내가, 그날은 현관문에 들어서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날은 그런 날이었다.    그날은 엄마의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 음성사서함을 확인하고 마음을 졸이며 급하게 집으로 들어갔던 날이었다. 빠르게 비밀번호를 눌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고, 현관문이 뒤에서 닫혔다. 추운 날씨 탓에 현관에 발을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9maFZ0jpcFrB3C2v5VEmlcaOK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35:02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7</guid>
    </item>
    <item>
      <title>8-1. 통치하는 세계의 그 - 통치하는 세계의 그</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6</link>
      <description>[8-1. 통치하는 세계의 그 _나르시시스트일까? 자기애성 성격장애일까?]   &amp;ldquo;그딴 표정 짓지마. 니 딴엔 얼마나 잘났길래 그딴 표정을 하고 한심한 듯이 쳐다보냐? 내가 그렇게 한심하냐?&amp;rdquo; &amp;ldquo;니가, 니가, 니가! 니한테 해준 게 얼만데. 무시하지 마. 나 무시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니가 이래서 내가 우울증 걸리게 생겼어!&amp;rdquo; 내가 엄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Q681AjUfWUSqGzCNQteWOIweY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4:10:28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6</guid>
    </item>
    <item>
      <title>[공지] 다음 회차는 내일(10/20) 올라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5</link>
      <description>[물에 비친 나르키소스] 8-1은 내일(10/20_월) 올라갑니다. 다음 에피소드 제목은 '8-1. 통치하는 세계의 그'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3:00:12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5</guid>
    </item>
    <item>
      <title>7-5 내 말을 들어! 내 말대로 해! - 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4</link>
      <description>[p22] 나르시시스트 엄마는 딸을 고유한 정체성을 가진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분신으로 여긴다. 엄마가 원하는 방식 그대로 행동하며 반응하라고 딸에게 압력을 행사한다. 엄마의 사랑과 인정을 받으려면 무조건 엄마가 &amp;ldquo;꼭&amp;rdquo; 원하는 방식을 찾아 그대로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엄마가 거들떠도 안 봐준다. 그런데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한 방식이란 무엇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yeNWwsuBFVL6iIN8twK23b2Mw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4:35:05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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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4. 너 때문이야. / 너한텐 그런 대접이 어울려. - 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3</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다 너 때문이야. / 너한텐 그런 대접이 어울려.   [모든 것은 다 너 때문이야]  무슨 일이 생기든 그 모든 것은 나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 어떤 일이 벌어지든 내가 잘못했고, 혹은 나의 잘못 때문에 벌어졌고, 그래서 나의 책임이었다. 가족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된 것도, 친가에서 엄마가 부당한 일을 당한 것도, 오늘 엄마의 기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pQjfxFY8bRd3IvtW_214Lf5HL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2:30:07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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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다음 회차는 내일(10/6) 올라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2</link>
      <description>[물에 비친 나르키소스] 7-4는 내일(10/6_월) 올라갑니다. 다음 에피소드 제목은 '7-4. 모든 것은 다 너 때문이야. / 너한텐 그런 대접이 어울려.'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2:43:00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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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3 나만 봐. 너의 모든 시간은 내 거야. - 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1</link>
      <description>[한눈 팔지 마. 너의 모든 시간은 내 거야. 나만 봐.]  엄마는 내가 어떤 것에 집중할 시간을 주지 않았다. 내가 그런 태도나 행동을 보여 나만의 세계를 만들려고 하면, 나를 불러 집중을 깼다. 엄마의 부름에 엄마 앞으로 가면, 엄마는 정말 별일 아닌 이유를 붙이며 나를 자신의 앞에 붙들어 놓았다.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설명한다거나,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gNDoypPJ5MQz2bEdh-Rfm_ft0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8:50:30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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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다음 회차는 내일(9/29) 올라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20</link>
      <description>오늘 올라갈 예정이었던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 7-3는 내일(9/29_월) 올라갑니다. 다음 에피소드 제목은 '7-3. 한눈 팔지 마. 너의 모든 시간은 내 거야. 나만 봐.'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9:00:20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guid>https://brunch.co.kr/@@hXe1/20</guid>
    </item>
    <item>
      <title>7-2 식사는 '반드시', '언제나', '제시간에' - 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e1/19</link>
      <description>[7-2] 식사는 '반드시', '언제나', '제(내가 정한) 시간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행위 중 하나. 생존과 연결된 행위. 즉 음식을 섭취하는 것. 섭취한 음식으로 사람은 살아간다. 나에게 &amp;lsquo;식사&amp;rsquo;가 가진 의미는 딱 하나였다. 하루에 처리해야 할 일 중 하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밥을 먹는 것은 그날그날 해내야 하는, 그리고 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eUNmLmJLM-TY2zjcIal1MoVC-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6:35:21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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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 깨우는 사람 마음 - 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e1/18</link>
      <description>그가 통치하는 세계의 규칙 [p88] 나르시시스트 엄마가 있는 가정은 몇 가지 암묵적인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아이들도 그 규칙을 지키며 사는 법을 배우기는 하지만 규칙 때문에 부모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가 없어서 끊임없이 혼란에 휩싸이고 힘들어한다. 이 규칙은 매우 은밀해서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특별히 가르쳐주지도 않는 것이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GwGZT1hziXyxKzI4a_FiwljwW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5:20:19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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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 제 발로 들어가는 감옥 - 그가 통치하는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hXe1/17</link>
      <description>&amp;quot;별 5개짜리 감옥에서 매들린은 그녀가 괴물이고, 버릇없고 성격이 모났으며 게으르고 뚱뚱하다는 소리를 계속 들으며 성장했다.&amp;quot; 『생존자들』 4부_안녕, 괴물아_강박장애&amp;middot;가스라이팅(매들린 이야기)_에필로그 中   어쩌면 어린 나이에 가장 절망적이었던 건, 그럼에도 내가 잠을 자고 밥을 먹으면서 자라는 동안 머물러야 하는 곳이 &amp;lsquo;집&amp;rsquo;이었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CJgQPWC4bPpLay2pkTozo2ubI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4:46:54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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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지] 다음 회차는 내일(9/7) 올라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e1/16</link>
      <description>오늘 올라갈 예정이었던 [물에 비친 나르키소스] 6-4는 내일(9/7_월) 오후 쯤에 올라갑니다. 다음 에피소드 제목은 '6-4. 제 발로 들어가는 감옥'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7:25:08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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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이 세상엔 너만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단다 - 그가 통치하는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hXe1/15</link>
      <description>&amp;ldquo;나르시시스트에게 타인의 경계는 행사하고 싶은 통제력을 막는 장애물이다.&amp;rdquo; 『나르시시스트 관계 수업』 _(1장 나르시시스트 엄마의 탄생_그들은 어떤 무기를 선택하는가 中)  &amp;ldquo;나르시시스트 엄마는 딸의 경계선을 자꾸만 무너뜨린다. 상대방이 경계선을 지키려 들면 자신이 거부당한다고 느끼며 거칠게 저항한다. 자신과 타인을 독립된 인격체로 구분하지 못하는 까닭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e1%2Fimage%2FglPyZeOPFiRB9qGbAdK6CnOn6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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