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나비</title>
    <link>https://brunch.co.kr/@@hXgr</link>
    <description>레이키 마스터. 타로 명상가. 호오포노포노 명상가. 다우징 학습자. 타로 상담 및 레이키 세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54: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레이키 마스터. 타로 명상가. 호오포노포노 명상가. 다우징 학습자. 타로 상담 및 레이키 세션</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yerA2VwhkIM3OijcxlvTW8lVXY4.png</url>
      <link>https://brunch.co.kr/@@hXg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초민감자가 자랑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gr/34</link>
      <description>초민감자가 자랑일까요?  서점에 가면 한 코너를 통째로 차지하고 있는 책들이 있습니다. &amp;quot;예민해도 괜찮아&amp;quot; &amp;quot;나는 초민감자입니다&amp;quot; &amp;quot;괜찮지 않은 날에도 괜찮은 척한 너에게&amp;quot;&amp;mdash; 제목만 읽어도 등을 토닥여주는 손길이 느껴집니다. 초민감자, HSP(Highly Sensitive Person). 인구의 15~30%가 해당한다는 이 기질은 이제 하나의 정체성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EpoNVk4dlXW8O8PvjcAd-ykQQ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7:23:3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34</guid>
    </item>
    <item>
      <title>타로는 왜 맞는가가 아니라, 왜 &amp;lsquo;맞게 느껴지는가&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hXgr/33</link>
      <description>타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늘 같은 질문을 해요.&amp;nbsp;&amp;ldquo;이거 정말 맞나요?&amp;rdquo; 그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해요. 타로가 맞느냐 틀리느냐보다,왜 우리는 그 해석을 듣고&amp;nbsp;&amp;ldquo;내 이야기 같다&amp;rdquo;고 느끼는 걸까요?  사실 타로 카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아요.그저 그림이 있을 뿐이에요. 칼을 들고 있는 인물, 무너지는 탑, 눈을 감은 여인.그 장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YYk9WVEXl-savdc0NApudagwK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03:2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33</guid>
    </item>
    <item>
      <title>레이키와 에테르체 &amp;mdash; 손 위의 빛은 어떻게 힐링하나 - 존재의 7중 구조로 본 에너지 치유의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Xgr/32</link>
      <description>오늘 밤 당장 해볼 수 있는 셀프 레이키 손을 가슴 위에 올려보세요. 아무 의도 없이, 그냥 가만히.  30초쯤 지나면 손바닥 아래에서 무언가 느껴져요. 따뜻함일 수도 있고, 미세한 맥동일 수도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체온'이라고 생각하고 넘겨요. 하지만 100여 년 전, 일본의 한 수행자는 이 느낌 속에서 치유의 문을 열었어요.  오늘은 레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WAmzQu7QQPCaC09sH8M-zmk67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4:22:19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32</guid>
    </item>
    <item>
      <title>만트라 명상의 원리 -왜 소리의 반복이 의식을 바꾸는가 - 심리학과 영성, 두 개의 언어로 풀어보는 '소리 명상'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hXgr/31</link>
      <description>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뿐인데, 왜 의식이 바뀌는 걸까요? 오늘은 이 질문에 심리학, 뇌과학과 영성, 두 가지 관점에서 답을 찾아볼게요. 1. 만트라란 무엇인가 &amp;mdash; 이름 속에 숨은 뜻 산스크리트어 만트라(mantra)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요. '만(man)'은 '생각하다', '트라(tra)'는 '보호하다&amp;middot;해방하다'라는 뜻이에요. 즉 만트라는 &amp;quot;생각으로부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tyJu8UK_vbRM1wz7KJEYOOgHX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0:00:16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31</guid>
    </item>
    <item>
      <title>내 감정은 어디에 저장될까 - 아스트랄체와 호오포노포노 정화의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Xgr/30</link>
      <description>병원에 다녀왔어요. 위가 쓰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아 종합검진을 했어요. 결과는 &amp;quot;이상 없음.&amp;quot; 혈액검사 정상, 내시경 정상, 심전도 정상.  &amp;quot;스트레스 받는 거 없으세요?&amp;quot; 선생님의 마지막 질문에 저는 웃으며 대답했어요. &amp;quot;아뇨, 별로요.&amp;quot; 그런데 차를 몰고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 왜 우는지 나도 몰랐어요. 그냥 울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eJ1VBI287BwYH83Lqrkwp7cY8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3:10:42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30</guid>
    </item>
    <item>
      <title>당신이라는 존재는 일곱 겹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멘탈체&amp;hellip; 보이지 않는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9</link>
      <description>가끔 이런 날이 있지 않나요? 몸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온종일 무겁고 축 처지는 날. 이유 없이 누군가가 떠오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날.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마음 어딘가가 자꾸 신호를 보내는 날.  그런 날이면 저는 생각해요. '지금 아픈 건 육체가 아니라, 내 안의 다른 어떤 층이구나.' 우리는 보통 '나'라고 하면 눈에 보이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B_xrm-H6531fIlA1iFDJnzhn6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9:00:4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9</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힘을 다시 켜는 일, 호오마나 - 호오포노포노가 말하는 &amp;lsquo;마나를 깨우는 방법&amp;rsquo;을 현대 심리학으로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8</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몸은 멀쩡한데 힘이 없는 날이 있습니다.해야 할 일도 알고, 방향도 아는데 이상하게 에너지가 나지 않는 날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상태를 단순히 의지 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조금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사람에게는 단순한 체력 말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3lTz1UvKIjWas5ThaF1r23c_A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11:06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8</guid>
    </item>
    <item>
      <title>마음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 호오포노포노의 우니히필리, 우하네, 아우마쿠아를 현대 심리학으로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7</link>
      <description>마음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카페에 앉아 있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mp;ldquo;이거&amp;hellip; 심리학이랑 꽤 비슷한 이야기 아닌가?&amp;rdquo; 제가 말하는 건 호오포노포노라는 하와이 전통 치유법이에요. 처음 이걸 접했을 때 솔직히 조금 의심스러웠어요.  &amp;ldquo;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amp;rdquo;  이 네 문장을 반복하면 마음이 정화된다고 하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HjlJfm7L1k6l44TAiUxNCUbAn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2:56:53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7</guid>
    </item>
    <item>
      <title>회사가 두려울 때, 호오포노포노</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6</link>
      <description>얼마 전 하와이를 다녀왔어요.  놀러간 것은 아니고 일을 하러 갔어요. 어떤 식당에 갔는데 거기에 &amp;quot;호오포노포노는 하와이어로 '완전히 조화롭게 만들다'라는 뜻입니다.&amp;quot; 라고 써있었어요. 그걸 보고 5년 전의 기억이 떠올랐어요.  당시 저는 회사에서 꽤 잘 나가는 축이었어요. 당시에 저는 외향적인 성격이었고 두려움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외부에 접촉이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LKU912ECgd4yuSME6naUCudXD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4:46:0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6</guid>
    </item>
    <item>
      <title>물건에 마음을 넣는 다섯 단계, 레이키 이야기 - 나가기 전에, 지갑을 30초만 잡아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5</link>
      <description>물건에 마음을 넣는 시간 요즘 이상한 습관이 하나 생겼어요. 아침에 나가기 전에 지갑을 손으로 감싸 쥐고, 잠깐 눈을 감습니다. 1분, 길어야 5분. 그리고 조용히 떠올려요. &amp;quot;오늘 하루, 좋은 흐름 안에 있자.&amp;quot; 누가 보면 이상하겠죠. 지갑 들고 뭐 하는 거야, 싶을 거예요. 그런데 이게 하루를 시작하는 태도를 꽤 많이 바꿔놨습니다.  시작은 레이키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Snun59MN_rcYR5ms0E2jMD0Vn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3:29:39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5</guid>
    </item>
    <item>
      <title>초간단 개운술 5가지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개운술 비법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개운술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4</link>
      <description>운이 안 풀릴 때, 저는 이렇게 합니다  운이 없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있잖아요. 뭘 해도 타이밍이 안 맞고, 사소한 것들이 자꾸 꼬이고, 별일 아닌데 유난히 지치는 날들이 이어질 때. 주변에서는 &amp;quot;그냥 그런 시기야&amp;quot; 하는데, 당사자는 그 &amp;quot;그런 시기&amp;quot;가 너무 길게 느껴지죠. 저도 작년에 그런 때가 있었어요. 일이 안 풀리고, 사람 관계도 어긋나고, 자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clHBi6A3ACXfFJW_IAD-w71jC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8:32:17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4</guid>
    </item>
    <item>
      <title>기문둔갑, 점심 메뉴 고를 때 씁니다 - 제갈공명의 전략이 아니라, 오늘 어느 쪽으로 걸을지의 문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3</link>
      <description>기문둔갑,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기문둔갑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런 반응이에요. &amp;quot;그거 제갈공명이 쓴 거 아니야?&amp;quot; &amp;quot;무슨 군사 전략 같은 건데?&amp;quot; &amp;quot;너무 어려워서 일반인은 못 보는 거 아닌가?&amp;quot; 맞아요, 어렵습니다. 구궁, 팔문, 구성, 팔신, 삼기육의. 용어만 나열해도 머리가 아프죠. 그런데 이 복잡한 체계 안에 하나,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exJYyE0oFw26f4H9QxvXh9h_J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0:09:0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3</guid>
    </item>
    <item>
      <title>타로가 맞는 게 아니라, 내가 맞추는 거였다 - 카드는 미래를 보여주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2</link>
      <description>요즘 타로 많이들 보시죠.  앱으로, 유튜브로, 카페에서. 한 장 뽑고 해석을 읽고, &amp;quot;와 소름&amp;quot; 하거나 &amp;quot;에이 아닌데&amp;quot; 하거나. 저도 그랬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어요. 친구가 타로 카페에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리더분이 카드를 펼치더니 이렇게 말했어요.  &amp;quot;지금 뭔가 결정을 미루고 계시죠?&amp;quot;  소름이 돋았습니다. 맞았거든요. 그때 이직을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mTC-EXSJF7E0OUObTgzAg5vS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1:48:07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2</guid>
    </item>
    <item>
      <title>타로로 주식을 본다고요? - 타로는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대신 감정을 예측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1</link>
      <description>타로로 주식을 본다고요? 웃기게 들릴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amp;quot;타로랑 주식이 무슨 상관이야?&amp;quot; 싶었습니다.  그런데 주식을 하면 할수록, 이상하게도 타로를 뽑을 때와 비슷한 순간들이 자꾸 생겼어요. 장이 열리기 전, 매수 버튼을 누르기 직전의 그 짧은 망설임. &amp;quot;지금 들어가도 될까?&amp;quot; &amp;quot;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amp;quot; &amp;quot;이 종목, 괜찮은 거 맞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1_XngjI3V9oQxkg_YmYCFGZ8s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08:55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1</guid>
    </item>
    <item>
      <title>아침에 뽑는 카드 한 장이, 하루를 바꾸기도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20</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에요.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쓰지 못한 게 아니라, 쓸 여유를 만들지 못했다는 게 맞겠네요. 그 사이에도 카드는 계속 뽑고 있었어요. 다만, 밤이 아니라 아침에. 예전에 타로 일기 이야기를 했었죠. 하루가 끝난 밤, 조용히 카드 한 장을 뽑아 그날의 감정을 돌아보는 방법. 그건 여전히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MGZeuwQuMU30-W6S0UELe9F8A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1:23:53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20</guid>
    </item>
    <item>
      <title>왜 같은 카드를 뽑았는데도 매번 해석이 다를까? - 타로카드는 대화의 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19</link>
      <description>&amp;ldquo;어제도 죽음(Death) 카드가 나왔고, 오늘도 나왔어요. 그런데 느낌이 완전히 달라요.&amp;rdquo; 타로 상담을 하다 보면 종종 듣는 말입니다.분명 같은 카드를 뽑았는데, 왜 해석은 다르게 느껴질까요?이 질문에 답하려면, 타로를 '상황과 무의식을 비추는 거울'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카드, 다른 맥락  예를 들어 '죽음(Death)' 카드는 이름만 들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wY5KsfW2Uf85cQ73mvNO1YmyH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19</guid>
    </item>
    <item>
      <title>사람과의 거리, 다우징으로 확인해보세요 - 이 관계,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gr/18</link>
      <description>&amp;ldquo;이 관계,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까요?&amp;rdquo; &amp;ldquo;왠지 그 사람을 만나고 나면 유난히 피곤해요.&amp;rdquo;&amp;nbsp;&amp;ldquo;가까운 친구인데, 자꾸만 마음이 불편해요.&amp;rdquo;&amp;nbsp;&amp;ldquo;소개팅 후 연락은 오는데, 정말 이어가야 할까요?&amp;rdquo;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때로는 너무 가까워도, 너무 멀어져도 불편한 &amp;lsquo;애매한 거리감&amp;rsquo;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r77A4WPQQyy284RoXUYLeOX9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23:00:10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18</guid>
    </item>
    <item>
      <title>사람 많은 곳에 다녀오면 유난히 피곤한 이유와 레이키  - 내 것이 아닌 피로, 혹시 타인의 에너지를 떠안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Xgr/17</link>
      <description>퇴근길 지하철, 북적이는 마트, 오랜만의 회식 자리.분명 몸으로는 별로 무리한 것도 없었는데,이상하게 피곤하고, 괜히 기분도 가라앉고&amp;hellip;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유 없이 지치는 날, 그 피로가 당신의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흡수한 &amp;lsquo;타인의 에너지&amp;rsquo; 우리는 매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장(場) 속에서 살아갑니다.특히 사람이 많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fegeKt3Thwwy6T5yHJTGFn6Wh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17</guid>
    </item>
    <item>
      <title>타로카드를 나만의 일기처럼 사용하는 법 - 감정 기록과 자기돌봄을 위한 타로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hXgr/16</link>
      <description>요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amp;nbsp;&amp;ldquo;내가 오늘 어떤 기분이었지?&amp;rdquo;&amp;nbsp;&amp;ldquo;무엇 때문에 유난히 지쳤던 걸까?&amp;rdquo;  많은 사람들이 타로카드를 미래 예측 도구로 생각하지만,사실 타로는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지금의 나를 잘 들여다보는 데도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저는 타로카드를 &amp;lsquo;일기장&amp;rsquo;처럼 사용해보길 권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IQ4p_6x7YxWCH6PRqv0M5XWZg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16</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무의식을 만나는 다우징 - 질문을 던지고 방향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gr/15</link>
      <description>TV에 다우저가 예언을 합니다. &amp;quot;당신에게 6개월 내에 아주 무서운 일이 닥칠겁니다!&amp;quot; 이러면 보는 사람은 마치 다우징이 귀신 같은 초자연적인 존재와 다우저를 연결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저에게 다우징을 받으시는 분은 다우징에 대해 보통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물으시는 것이 &amp;quot;귀신과 이야기 할 수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r%2Fimage%2Fv3KSsC4mS0YK2aw4WS1NWDFIL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6:01:22 GMT</pubDate>
      <author>마나비</author>
      <guid>https://brunch.co.kr/@@hXgr/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