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칸데니</title>
    <link>https://brunch.co.kr/@@hXi5</link>
    <description>남고, 체대, 군대(직업) 그리고 여초회사 청일점 막내... 그 묘한 괴리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2: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남고, 체대, 군대(직업) 그리고 여초회사 청일점 막내... 그 묘한 괴리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MVCU04TTrCpEr5PJcDz0P15Tikc.png</url>
      <link>https://brunch.co.kr/@@hXi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쁜 실력, 나쁜 시력 - 이걸 못 보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6</link>
      <description>실력이 없는 사람들의 불평은 대부분 주어지지 않은 기회에 대한 것들이다. &amp;ldquo;아 왜 나한텐 기회가 안 주어지지&amp;rdquo; &amp;ldquo;기회 한 번만 주어지면 무조건 성공하는데&amp;rdquo; 하지만 기회는 늘 우리 곁에 함께 한다. 다만, 우리가 그게 기회임을 알아차릴만한 실력을 갖추지 못했을 뿐이다. 기회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겐 주어지지 않는다. 아니 우리가 그걸 볼 수 있는 &amp;ldquo;눈&amp;rdquo;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Ry-tAL6oHdvS61eIIyoWKKEhG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33:55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6</guid>
    </item>
    <item>
      <title>닮은, 그러나 닮지 않은 - 아버지와 아들, 아들과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5</link>
      <description>'아버지와 아들'이란 관계는 꽤나 묘하다. 가장 나와 닮았지만 가장 나와 닮지 않은 그런 관계다.  수많은 미디어와 작품들에서 이런 묘한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양철 회장과 진양기 부회장은 서로 닮은 듯 닮지 않은 모습(진양기가 진양철에 비해 떨어지는)을 보여주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GGop5ApqcGU8eXq807JCXM5iT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4:47:21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5</guid>
    </item>
    <item>
      <title>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4</link>
      <description>내가 복무했던 부대는 KCTC 단골 부대였다. ​ 사단에서 KCTC 훈련에 참가하기라도 하면 늘 우리 부대가 참여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중위를 달았던 그 해도 어김없었다. 훈련 간 내 임무는 보병에서 요청하는 화력지원을 정확한 지점에 타격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소통 담당과 적절하게 화력이 운용되도록 보병의 판단에 조언을 해주는 역할이었다. 중위가 감당하기</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2:39:48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4</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별로 안 춥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3</link>
      <description>오늘은 유난히 공기가 덜 차갑게 느껴졌다.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한 여자아이가 걸음을 멈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그 멈춤에는 왠지 모르게 당혹감이 보였다.자세히 보니, 아이는 자기 몸만 한 씽씽카를 두 팔로 안고 있었다.어른에겐 가벼운 무게일지 몰라도, 아이에게는 에스컬레이터를 오르기엔 큰 벽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아이의 망설임을 본 나는 자연스럽게 손을</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8:51:28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3</guid>
    </item>
    <item>
      <title>폭풍이 끝나고 서 있는 건 결국</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2</link>
      <description>종종 외근이 있어 출근하는 길에 들렀다가 가곤 한다. 이젠 습관이 되어 아무 생각없이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외근을 나간다.  찬 바람이 부는 어느 날 버스카드를 찍기 위해 버스에서 잠시 손을 놓은 순간 버스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중심을 잃고 휘청이게 되어 넘어질 뻔 하였다. 약간의 식은땀이 나는 순간이었다. 다행히 다친 곳 없이 무사히 사무실에 도착하</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2:08:30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2</guid>
    </item>
    <item>
      <title>선풍기 좀 세게 틀어 - 아 공기가 뜨겁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1</link>
      <description>더운 바람이라도 안 부는 것 보단 낫다. 날이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시원한 바람만 원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더운 바람이라도 불어주면 좋다고 느낀다.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사람들이 원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거 같아서 지레 겁먹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더운 바람이라도 불어주길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oHPrS8AwozQ7YS8DXlbyjvIIi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2:29:57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1</guid>
    </item>
    <item>
      <title>너랑 얘기하면 진 빠져 - 에너지 낭비하게 만드는 너란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hXi5/20</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요즘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 거 같으신가요? '벌써 금요일이야?' 이제 겨우 금요일이네' 빠르게 혹은 느리게 어떤 속도의 시간을 살고 계신가요? 시간을 빠르게 느끼는 사람도,&amp;nbsp;느리게 느끼는 사람도 동일한 건 '시간은 유한하다.'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끝납니다. 우리는 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은 달리고 있는 속도가 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2Nf-pOZAnHlSk6SVedYl4Rbz5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8:29:14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20</guid>
    </item>
    <item>
      <title>뭐야 너께 더 크네 - 아 똑같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9</link>
      <description>'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이 속담을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겁니다. 상대방이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비교했을때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내가 가진 것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심리를 표현한 속담입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이 가지는 비교심리를 가장 잘 표현한 속담이 아닐까 합니다.  '비교심리' 어떤 측면에서는 각종 사회 문제를 발생시킨 본질적인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HmFdZbu3AWrvZUHsB7R4wrJld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8:07:11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9</guid>
    </item>
    <item>
      <title>7월 7일 - 7이 두 번이나?</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8</link>
      <description>'7'  우리는 행운을 생각하면 '7'을 생각한다. 이건 우리나라, 동양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다. 기독교에서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되던 날에 쉬셨다. 이슬람에선 메카 순례 시 카바를 7바퀴 도는 전통이라든지 불교에선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7걸음 걸었다는 전설이 있다든지 문화적으로 종교적으로 우리가 '7'을 행운의 상징으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aRweyfjVZyoXHUbkpfLaeGQRt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4:33:16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8</guid>
    </item>
    <item>
      <title>미필적 고의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 - 의도없는 삶이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7</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아니 어쩌면 늘상 생각하고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이다. 단순하게는 직업만족 여부부터 시작해서 나를 둘러싼 환경, 상황들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이루어진 것들인지, 내 의도가 다분한 것들인지 등등 꽤나 깊은 부분들까지도 고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모른다. 왜 내가 이걸 하고 있는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지 남이 시켜</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8:14:08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7</guid>
    </item>
    <item>
      <title>유선이어폰 - 아 에어팟 두고 나왔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6</link>
      <description>'무선이어폰'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니 정말 수많은 사람들을 관찰할 수 있다. 사람을 관찰하는걸 즐기는 나로써는 꽤나 흥미로운 시간들이다. 단순 패션 뿐만 아니라 한 정거장씩 지날때마다 그 짧지만 긴 순간에 사람들을 다양한 행동을 한다. 빈 자리를 찾는 시선 스마트폰 화면을 집중하는 두 눈 내릴 곳인지 창밖을 확인 하는 두 눈 내리기 위해 미리 자리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tNRPxvPZpWS_mog6T5KoaP4U3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9:22:01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6</guid>
    </item>
    <item>
      <title>신은 주사위 놀이를 좋아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5</link>
      <description>덥다... 유독 더운 거 같다. 이럴 때 더위를 한 풀 꺾어주는 비라도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건만 장마 전선도 더웠는지 시원한 북쪽으로 올라가 버렸다고 한다. 장마 없는 폭염의 시작이다.  매일 밤 자기 전 내일 날씨를 확인한다. 우천 소식은 없다. 요즘 들어 웬일인지 기상청이 잘 맞추는 거 같다.  삶에서 예측은 분리할 수 없다. 우리는 늘 예측하고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5IRVIuaqSY6CzGHZhri9lCAI6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7:38:31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5</guid>
    </item>
    <item>
      <title>한끗 차이 - 오억을 태워?</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4</link>
      <description>가끔은 모든 게 귀찮아진다. ​ '999+' 핸드폰 화면은 보면 카톡, 문자, 메일 어느 것에도 꼬리표가 달려있다. + 뒤에 뭐가 있을지 모르겠다. 얼마나 큰게 아니면 얼마나 작은게 있을지 하지만 확실한건 999는 1000이 아니라는 것 ​ 3년 전인가 퇴사를 하고 호기롭게 시작했다. 그동안 꿈꿔온 일 이상적인 삶을 일상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태웠다.</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6:52:46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4</guid>
    </item>
    <item>
      <title>우리 지금 만나 - 나오기나 해</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3</link>
      <description>'만남'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만남'을 겪으며 살아간다. 태어나자마자 만나는 부모님, 형제자매 유치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르는 동안 정말 많은 친구들을 만나며 살아간다. 그 이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만남을 겪는다. 이렇게 만남은 우리의 삶과 매우 깊게 연관되어 있지만 누군가는 만남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이번 주말 나는 100명가량의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FAnNOosFtlSQCouNZ4qN-_IFn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8:46:48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3</guid>
    </item>
    <item>
      <title>불금, 집으로 그냥 가시네요? - 저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1</link>
      <description>어느덧 상반기 마지막 금요일이 되었네요. 연초에 세우셨던 목표들 얼마나 이루셨나요? 전 올 연초에 딱히 목표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무탈하기만을 바랐습니다. '무탈(無頉)' 1 2 3 4 5 6월을 돌아보니 어느정도 달성한 거 같습니다. 오히려 무탈을 넘어 사고(?)를 쳤습니다. '나'란 사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글'과 연결지어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exP9qPv2hA4U3Zk1ZL-vgm4JP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8:06:50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1</guid>
    </item>
    <item>
      <title>불금 - 근데 사실 뭐 안 하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hXi5/10</link>
      <description>어느덧 상반기 마지막 금요일이 되었네요. 연초에 세우셨던 목표들 얼마나 이루셨나요? 전 올 연초에 딱히 목표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저 무탈하기만을 바랐습니다. '무탈(無頉)' 1 2 3 4 5 6월을 돌아보니 어느정도 달성한 거 같습니다. 오히려 무탈을 넘어 사고(?)를 쳤습니다. '나'란 사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글'과 연결지어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3hYQpfywyTTXoY-aNx4hno2av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8:04:54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10</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좋았개? - 배신감 느꼈개</title>
      <link>https://brunch.co.kr/@@hXi5/9</link>
      <description>매일 출퇴근때마다 마주치는 이웃집 개 친해졌다 생각하지만 사실 이름도 모른다. 매일 인사하고, 손장난을 해주었다. 재미가 없는건지, 흥미가 없는건지 아니면 날이 더워서 그런지 반응이 없는 녀석이었지만  근데 오늘 모르는 사람한테 꼬리치며 달려가는 모습을 봤다. 왠지 모를 배신감이 들었다. '아니 왜 저 사람한텐 저렇게 격하게 반응해주는거지...'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6:45:49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9</guid>
    </item>
    <item>
      <title>장마 - 조심과 호들갑,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hXi5/8</link>
      <description>&amp;lt; 양산&amp;nbsp;&amp;gt; 너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amp;lt; 장화 속에서 벗겨지는 양말&amp;nbsp;&amp;gt; 내 손 꼭 잡아 이 손 절대 놓으면 안돼  &amp;lt;앞머리 고데기 &amp;gt; 넌 벌써 다 풀렸나보네 난 아직 아닌데  &amp;lt; 우산 들랴, 손풍기 들랴, 핸드폰 들랴&amp;nbsp;&amp;gt; 마음은 가볍게 양 손은 무겁게  &amp;lt; 제습기&amp;nbsp;&amp;gt;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6L0KvkmFuSXwgv3vrFWYcAxrw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2:40:35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8</guid>
    </item>
    <item>
      <title>출근 -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사니</title>
      <link>https://brunch.co.kr/@@hXi5/7</link>
      <description>&amp;lt; 지각 &amp;gt; 지만 살겠다고 입 다물고 있는거 봐 그럼 난 어떡하라고  &amp;lt; 소나기&amp;nbsp;&amp;gt; 불쑥불쑥 찾아와서 준비도 안 된 나를 꼭 흔들어 놓네  &amp;lt; 내릴게요&amp;nbsp;&amp;gt;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잘난 놈 제끼고. 못난 놈 보내고. 안경잽이 같이 배신하는 놈들...  &amp;lt; 버스 손잡이&amp;nbsp;&amp;gt;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amp;lt; 한 쪽만 나오는 이어폰&amp;nbsp;&amp;gt; 넌 됐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i5%2Fimage%2FaSR6N_8r2TkgRwv7A9sqXCjr0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0:39:11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7</guid>
    </item>
    <item>
      <title>나루토도, 루피도, 이치고도 노력했다. - 후천적 재능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Xi5/6</link>
      <description>'재능(才能)' 1. 어떤 일을 하는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 2. 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하여 획득된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 재능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근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재능은 '타고나는 것, 선천적인 것' 이런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훈련에 의하여 획득된 능력을 아울러 이른다.' 그렇습니다. 재능은 꼭 타고나지 않아도 됩</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23:00:34 GMT</pubDate>
      <author>칸데니</author>
      <guid>https://brunch.co.kr/@@hXi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