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라노스</title>
    <link>https://brunch.co.kr/@@hXlH</link>
    <description>영화와 문학, 우주와 인간의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삶과 존재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글과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과 질문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3:30: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영화와 문학, 우주와 인간의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삶과 존재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글과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과 질문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x2CMu_9Xwd6cqf6CsRDHHgbwIhs.png</url>
      <link>https://brunch.co.kr/@@hXl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4화. 고독을 &amp;lsquo;활용&amp;rsquo;하는 올드 소울의 루틴 - 4부. 실전 가이드: 더 깊고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8</link>
      <description>세상은 고독을 결핍이나 외로움으로 정의하며 가급적 빨리 탈출해야 할 결함 상태로 간주한다.    하지만 올드 소울에게 고독은 소모된 에너지를 회복하고,  흐려진 자기 인식을 선명하게 보정하는  가장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시간이다.   우리는 고독을 수동적으로 견디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의 중심을 세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GAQWA09jUEhvnv0yk1grMcg4nZ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3:00:12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8</guid>
    </item>
    <item>
      <title>13화.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않는 '우아한 거리두기' - 4부. 실전 가이드: 더 깊고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7</link>
      <description>가장 위험한 소음은 낯선 타인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이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라는 이름 아래,  상대의 감정을 무제한으로 수용하는 것이 사랑의 증거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경계가 없는 사랑은  필연적으로 한쪽의 일방적인 소진을 불러온다.   올드 소울에게 가장 절실한 '우아한 거리두기'는 바로 이 친밀함의 성역에서부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a9yCGQZyFck7ihWSY6ij8TWLr_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3:00:11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7</guid>
    </item>
    <item>
      <title>12화. 영혼의 스펙트럼 진단: 나는 어디쯤 서 있는가 - 4부. 실전 가이드: 더 깊고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6</link>
      <description>여기까지 읽어온 독자라면 문득 의구심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어떤 대목에서는 자신이 올드 소울 같지만, 또 다른 영역에서는 여전히 영 소울의 특성을 보이고 있다는 혼란이다. 그 감각은 매우 정확하다. 이 장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사실은, 인간은 누구나 단 하나의 고정된 영혼 상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는 관계에서는 깊은 통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U1tWxo_ZtfRw17JcGhUVfGy140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6</guid>
    </item>
    <item>
      <title>11화. 퇴사 혹은 독립: 당신의 커리어 결정 기준 - 3부. 의식의 확장: 나이보다 앞서 묻기 시작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5</link>
      <description>올드 소울의 삶에는 관통하는 하나의 공통된 질문이 존재한다.   &amp;ldquo;남들보다 더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가&amp;quot;라는 물음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단일하지 않으며  각자의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발현된다.   그리하여 아래에 제시할 7가지 방향은 결코 강제적인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맞추어 선택하고 변주할 수 있는 권장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0z4GegYROeMaaJXZWQERGRUKcp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5</guid>
    </item>
    <item>
      <title>10화. 소음의 시대, 침묵은 낙오가 아니다 - 3부. 의식의 확장: 나이보다 앞서 묻기 시작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4</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은 유난히 깊은 허기를 느낀다.   이는 육체적 고단함이라기보다 타인과 관계,  그리고 끊임없는 말의 홍수에 노출된 데서 오는 구조적 피로에 가깝다.   감정노동과 관계 피로,  그리고 잠시도 멈추지 않는 연결의 요구들.   쉬고 있어도 휴식의 감각이 부재하며, 홀로 있는 순간에도 누군가에게 즉각 반응해야 할 것 같은 기묘한 긴장이 잔상처럼 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EBZRBK1voVvPgEGzmJCo3gejLR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4</guid>
    </item>
    <item>
      <title>9화. 서른 무렵, 갑자기 삶이 가짜처럼 느껴지는 순간 - 3부. 의식의 확장: 나이보다 앞서 묻기 시작한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3</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통제할 수 없는 질문들이 밀려오는 순간이 있다.  &amp;ldquo;이것이 정말 내가 염원하던 삶인가&amp;quot;, &amp;ldquo;이 정도의 성취면 충분한 것인가&amp;quot;, &amp;ldquo;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궤적을 그리며 살아도 괜찮은가&amp;quot; 라는 물음들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질문이 삶의 위기 속에서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외형적으로 꽤 안정된 시기,  남들의 기준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_LeeKKgu0Jb59TZ336mBSY4kY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3</guid>
    </item>
    <item>
      <title>8화. 똑같은 실패에도 누군가는 인생의 밑바닥을 본다 - 2부. 관계의 밀도: 왜 내 마음은 늘 남들보다 무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2</link>
      <description>같은 이별을 겪고도 누군가는 한동안 삶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누군가는 깊이 아파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어간다.   같은 실패를 경험해도 누군가는 &amp;ldquo;나는 안 되는 사람이다&amp;rdquo;라는 자책에서 멈추지만,  누군가는 &amp;ldquo;이 사건이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amp;rdquo;로  질문의 방향을 옮긴다.  고통의 절대적인 크기가 다른 것이 아니다.  고통을 해석하는 방식,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iLmUjjZVAp8o8CpPaeGA9lzmq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3:00:08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2</guid>
    </item>
    <item>
      <title>7화. 영혼의 나이에 따른 서로 다른 사랑법 - 2부. 관계의 밀도: 왜 내 마음은 늘 남들보다 무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1</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자꾸 어긋날까 &amp;ldquo;왜 이렇게 연락이 없어?&amp;rdquo; &amp;ldquo;왜 꼭 말로 확인받아야만 해?&amp;rdquo;  연애를 하다 보면 상대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절망의 순간과 마주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문제는 사랑의 절대적인 크기가 아니라 사랑을 운용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발생한다.    영 소울의 사랑: 욕망과 확인, 그리고 속도   영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2_6xwHmEWyCDd6odYFJW4jA3p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5:08:48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1</guid>
    </item>
    <item>
      <title>6화. 얕은 관계는 싱겁고 깊은 관계는 숨 막히는 당신 - 2부. 관계의 밀도: 왜 내 마음은 늘 남들보다 무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50</link>
      <description>같은 사람을 만나고 같은 시간을 보내도  누군가는 평온하고 누군가는 유난히 지친다.  하루 종일 사람을 만나도 활력이 넘치는 이가 있는 반면,  단 한 사람과 두 시간의 대화만으로도  귀가 후 침묵을 선택해야 하는 이가 있다.  이 차이는 체력이나 사교성의 결핍이 아니다. 관계를 소비하고 에너지를 운용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차이에서 기인한다.    올드 소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b_K7ieP1EYUhfguzmHLTyn-mG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50</guid>
    </item>
    <item>
      <title>5화. 영혼의 &amp;lsquo;속도 차이&amp;rsquo;가 만드는 오해들 - 2부. 관계의 밀도: 왜 내 마음은 늘 남들보다 무거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9</link>
      <description>&amp;ldquo;왜 이렇게 답장이 늦어?&amp;rdquo; &amp;ldquo;잠깐 생각하고 답하려던 것뿐이야.&amp;rdquo;  이러한 장면은 비단 연인 사이에서만 벌어지지 않는다.   친구 관계에서도, 치열한 회의실에서도  우리는 같은 종류의 말을 반복한다.   &amp;ldquo;나는 충분히 설명했는데 저 사람은 전혀 알아듣지 못한다&amp;rdquo;는 토로다.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  우리는 여기서 언어의 내용이 아닌  &amp;lsquo;시간의 결&amp;rsquo;을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SM1d2_KMUX-lsCfGurHRiSICX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4:16:06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9</guid>
    </item>
    <item>
      <title>4화. 당신이 한국 사회에서 부적응자처럼 느껴졌던 이유 - 1부. 영혼의 지능: 왜 어떤 사람은 한 박자 늦게 반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8</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속도가 더 이상 답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았고, 해야 할 것들을 어느 정도 해냈음에도 이상하게 마음이 삶의 보조를 따라가지 못한다.  더 빨리 가야 할 이유는 분명한데, 왜인지 의식은 자꾸만 멈춰 선다.  이 지점에서 사람은 처음으로 속도가 아닌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amp;ldquo;나는 왜 이토록 지쳤는가.&amp;rdquo; &amp;ldquo;이렇게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dwe-y20khTHGb48-DeXtPyCz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3:00:06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8</guid>
    </item>
    <item>
      <title>3화. 늘 불안하다면 영혼의 서식지를 잘못 찾은 것이다 - 1부. 영혼의 지능: 왜 어떤 사람은 한 박자 늦게 반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7</link>
      <description>Young Soul은 결코 미숙하거나 모자란 영혼을 뜻하지 않는다.  이 단계는 존재가 세상이라는 거대한 무대 위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를 온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역동적인 시기다.  이 시기의 세계는 대체로 세 가지 감각에 의해 움직인다.  생존, 욕망, 그리고 속도.  사실 우리 모두는 삶의 어느 시점에 반드시 이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bpQOP-MDkxRk_VTsGbLGsvJqe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50:08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7</guid>
    </item>
    <item>
      <title>2화. 멘탈 문제가 아니라 영혼의 지능이 높은 것이다 - 1부. 영혼의 지능: 왜 어떤 사람은 한 박자 늦게 반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6</link>
      <description>프롤로그에서 우리는 하나의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 있었다.  왜 어떤 사람은 삶의 사건들 속에서 유독 빠르고,  어떤 사람은 유난히 느린 걸까?  여기서 말하는 빠름과 느림은 지능이나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같은 말을 듣고, 같은 상황을 겪으면서도 그 의미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의식의 층위'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어떤 사람은 상황이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k-aCClsN4wdMJKIC8-lexOPZj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3:00:10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6</guid>
    </item>
    <item>
      <title>1화. 같은 상황에서 왜 어떤 사람만 유독 상처받을까? - 1부. 영혼의 지능: 왜 어떤 사람은 한 박자 늦게 반응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5</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같은 인간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삶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처음부터 같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누군가에게 고통은  그저 지나가는 소나기일 뿐이지만,  어떤 이에게 그 고통은 뼈를 깎으며  자신을 마주하게 하는 성장의 계기가 된다.  누군가는 사람을  빠르게 만나고 가볍게 스쳐 보내지만,  어떤 이는 단 한 번의 인연 앞에서도 걸음을 멈추고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3L5HMdYt5ahby1l6S7Tq1uu2X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3:00:18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5</guid>
    </item>
    <item>
      <title>결론 없는 결론 ― 질문이 곧 존재의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3</link>
      <description>질문으로 끝나는 여정   스무 편의 탐구를 지나왔다. 우주는 다차원의 장으로, 뇌는 의식의 회로로, 감정은 최초의 언어로, 꿈은 무의식의 지도이자 경계로. 우리는 자아가 흩어지고 다시 모이며, 끝내는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 묻고 또 물었다.  그러나 여정의 끝에서 얻은 것은 하나의 정답이 아닌, 계속 살아 움직이는 질문 그 자체였다.    의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doDM8Y-2s-OWrg3Gv16LQ_laH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3:00:17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3</guid>
    </item>
    <item>
      <title>제20편. 나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 3부 : 자아의 해체와 우주적 통합</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2</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amp;lsquo;나&amp;rsquo;라는 경계 안에서 살아간다. 이름, 기억, 감정을 통해 나를 정의한다고 믿으며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나는 어디까지가 나일까?   내 몸의 끝까지일까? 내가 기억하는 세계 전체까지일까? 혹은 우주 전체와 연결된 흐름까지 포함될 수 있을까?     자아는 실체인가, 아니면 하나의 구성물인가   심리학은 자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CunAljNknHTdxj14WRne3gX3Y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5:49:02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2</guid>
    </item>
    <item>
      <title>제19편. 의식이 현실을 바꿀 수 있을까? - 3부 : 관찰자 효과와 현실 생성의 신비</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1</link>
      <description>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그런데 혹시 이 말이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물리학적 세계에서도 일정 부분 사실일 수 있을까?  의식이 현실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신비주의의 영역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양자역학이 등장한 이후, 과학에서도 이 질문은 더 이상 가벼운 주제로만 취급되지 않는다.    관찰자 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uMV1Nqkh4AaU4q8Ax8855_hKG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3:08:08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1</guid>
    </item>
    <item>
      <title>제18편. 나의 의식은 우주와 연결되어 있을까? - 3부 : 팬사이키즘과 만물유심론의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hXlH/40</link>
      <description>밤하늘을 바라볼 때 나는 가끔 우주의 일부가 된 듯한 착각을 한다. 별빛이 내 눈에 닿는 찰나, 수천 년 전의 시간이 나와 이어지는 듯한 묘한 감각.  그럴 때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다. &amp;lsquo;의식&amp;rsquo;은 정말 나에게만 있는 걸까? 아니면 저 광대한 우주도 이미 어떤 형태로든 생각하고 있는 걸까?   별을 바라보는 단순한 행위가 어느새 나와 우주 사이의 경계를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xYz1WhsRgFNJkIHprjvhCJmiU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3:00:10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40</guid>
    </item>
    <item>
      <title>제17편. 집단무의식은 실재하는가? - 3부 : 융의 집단무의식과 아카식 레코드</title>
      <link>https://brunch.co.kr/@@hXlH/39</link>
      <description>누군가를 떠올린 바로 그 순간 연락이 온 적이 있는가. 친구와 동시에 같은 말을 내뱉고 웃은 적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 낯설지 않은 느낌에 &amp;ldquo;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요?&amp;rdquo;라고 묻고 싶었던 순간은?  우리는 때때로 설명하기 어려운 연결을 경험한다. 한 마술사의 집단 최면 공연에서는 흥미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무대 위 사람들은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EV4AADhDv6FVmMt85lbtCBoIh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3:41:11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39</guid>
    </item>
    <item>
      <title>제16편. 신비체험, 뇌가 만든 착각일까? - 3부 : 종교와 영적 체험의 뇌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hXlH/38</link>
      <description>3부 - 의식 너머, 또 다른 세계로  제16편. 신비체험, 뇌가 만든 착각일까?ㅡ 종교와 영적 체험의 뇌과학   우리가 &amp;lsquo;의식&amp;rsquo;이라 부르는 것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1부에서는 의식의 구조를, 2부에서는 그것이 세계와 연결되어 확장되는 모습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제, 3부에서는 그 끝에서 &amp;lsquo;의식 너머의 세계&amp;rsquo;로 발을 내딛는다.  의식의 경계가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lH%2Fimage%2FQODk_HcYctz3d2pEzbbb-i7Sq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3:00:11 GMT</pubDate>
      <author>우라노스</author>
      <guid>https://brunch.co.kr/@@hXlH/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