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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커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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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커뮤니케이터 + 코카콜라의 짜릿함! 일상 속 과학을 톡 쏘는 청량감으로 풀어냅니다. 오늘도 뇌 속에 시원한 한 캔, 과학을 따라 톡 터뜨려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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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커뮤니케이터 + 코카콜라의 짜릿함! 일상 속 과학을 톡 쏘는 청량감으로 풀어냅니다. 오늘도 뇌 속에 시원한 한 캔, 과학을 따라 톡 터뜨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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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몸은 우리에게 생리학으로 답한다. - 우리의 몸이 살아가는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Xuv/31</link>
      <description>문득 냉장고 문을 열었다. 찬 우유 한 모금을 마시고 다시 누웠지만, 몸은 여전히 어딘가 허기졌다. 배가 고프다기보다는 그냥 뭔가 채워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하루가 기운이 없을 때는 괜히 예민해진다. '내가 예민한 탓인가?'라고 넘겼던 날들이 사실은 몸이 보내던 구조 신호였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내 몸에게 물어보기로 했다. &amp;quot;도대체 너에게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AFtdXosoJXpWP3NRFpkYmixKu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3:43:5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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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언어를 조금씩 알아가는 작은 존재. - 이제는 조금 느낄 수 있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Xuv/30</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늘을 자주 잊고 산다. 출근길엔 스마트폰 화면을 보느라, 퇴근길엔 도로 위 신호등만 본다. 비가 와도 그저 우산을 펴고 고개를 숙인 채 걷는다. 물론, 우산을 쓰면 하늘을 보는 게 쉽지 않다.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은 점점 특별한 일이 되었다. 달이 떴는지, 오늘 해가 지는 시간은 언젠지, 비가 언제 오는지, 날씨는 더운지 추운지, 그저 날씨 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CNv-QGq5Cca9YCX7h2hMHspmO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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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체생리] 붓기의 생리학#2 - 부은 몸을 구하라. - 야식 먹고 붓기 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9</link>
      <description>라면을 뚝딱 하고 누웠다. 하루를 고생한 나에게 준 선물이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거울 앞에 선 나는 나는? 내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맞다. 보름달이 잠들 때, 나의 얼굴과 바꾼 것이 아닐까?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은 야식을 먹고 붓는 것이 몸이 보내는 일종의 구조요청이라는 것이다. 붓는 이유는 '물' 때문이니까 '물'을 잘 관리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N7m9eLGLLhE1NN_u-nmzE32Hy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9:00:10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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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씨] 기상#6 - 천둥과 번개, 누가 먼저일까?&amp;nbsp; - 우르르쾅쾅과 번쩍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8</link>
      <description>비 오는 날. 세상이 살짝 멈춘 듯 고요해진 틈, 갑자기 번쩍! 그리고 몇 초 뒤, &amp;quot;우르르쾅쾅&amp;quot; 하늘이 분노한다.  에어팟의 노이즈캔슬링 따위는 무시하는 듯 고막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우는 아이를 케어하느라 바쁘고, 멍멍이들은 깜짝 놀랐는지 돌아다니지도 않는다.  근데 생각해 보면 번개는 왜 빛나고, 천둥은 왜 울릴까? 어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r5zWI9QVKJh2XUM_1dAFKVjBz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5:02:09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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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체생리] 붓기의 생리학#1 - 밤 라면은 못 참지 - 다음날 내 얼굴은 보름달보다 더 커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7</link>
      <description>밤 10시 30분 입이 심심한 나는 라면을 끓이기 시작한다. 아주 노멀 하게, 계란만 더 넣고, 나머지는 그대로. 탱글탱글한 면발 또는 불어버린 면발을 후후 불어서 입으로 넣고, 혹시나 있는 김치나 깍두기를 행복한 야식파티에 참여시킨다. 그리고 남은 밥과 햇반도 불러본다.  밤이 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줄어들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DVxrEZDgib44_EFJ8iMYK5Yf8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3:32:56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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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씨] 기상#5 - 대구보다 더운 곳이 있다? - 바람이 만든 열 폭탄, 푄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6</link>
      <description>대프리카. 대구 + 아프리카.  대한민국에서 '대구광역시'라 하면 떠오르는 한마디. &amp;quot;거기 엄청 더운 곳 아니야?&amp;quot;  그런데 가끔 보면 대구보다 더 더운 곳이 있다는 뉴스가 종종 나온다.  기상청의 자료에 따르면, 2025년 7월 6일, 강원 삼척 39.0℃, 강릉 38.7℃2025년 7월 8일, 경기 광명 40.2℃, 파주 40.1℃ 같은 날 대구는?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fzRPkWQ2J03vsqGyzs6s80ED8aw.png" width="193"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9:27:5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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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체생리] 그날의 생리학#2 - 왜 이렇게 아프냐. - 학씨! 다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야.</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5</link>
      <description>생리혈이 떨어지는 순간부터 몸과 마음이 함께 무너진다. 내가 철거하라고 시킨 것도 아닌데... 아니 철거를 하려면 조용히, 곱게 했으면 좋겠는데, 조용히 철수할 수는 없었나 보다. 자궁은 오늘도 소리친다. &amp;quot;나 철거한다고!!!&amp;rsquo;&amp;rdquo; 온 동네방네 소문을 다 내고 있다.  부랴부랴 약을 찾는다. 타이레놀, 그날엔, 이지엔 식스인지 스트롱인지, 탁센은 종류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IcyHrOslukildzDbbrPfrqzl2c0.png" width="224"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9:00:11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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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체생리] 그날의 생리학#1 - 뭔데 날 힘들게 해? - 왜 이렇게 날 힘들게 하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3</link>
      <description>그날이 왔다.나에게 직접 오는 그날은 아니지만내가 마땅히 겪어야 하는 그날이 왔다.  한국어는 그날 또는 마법이라고 하고, 일본어는 'アンネの日(안네의 날)' 또는 '赤飯(세키한)'이라고 하고, 중국어는 '来那个了(그게 왔어...)라고 하고, 영어는 'On my period' 또는 'Aunt Flo is visiting'이라고 하고, 불어는 'Les A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mdDA1O7W3-QbD_lbnbasmbofm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4:09:53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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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기상#4 - 열돔, 하늘에 뚜껑이 씌워졌다. - 우리는 지금 거대한 밥통 안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2</link>
      <description>'열돔' 요즘 날씨 뉴스를 듣게 되면 가장 많이 듣게되는 말. 물고기 이름 같지만, 한자와 영어가 합쳐진 말이다. 열(熱) 더울 열&amp;nbsp;+ dome(돔, 반구형 지붕) 즉, 뜨거운 열이 반구형과 같이 지붕으로 덮여있다는 뜻이다.  현재 장마가 일찍 끝나는 바람에 전국 여기저기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언제 부터인가 비가 오지 않는데도 양산과 우산을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4pv-8oo3IMQU_XDWFz-3wO2xw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9:00:06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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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생리] 커피#2 - 너가 들어오면 두근두근 거려 - 카페인의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1</link>
      <description>카페 콘 판나(Caff&amp;eacute; con Panna) 살짝 바디감이 있으면서 산미를 톡 치는 커피에 휘핑크림을 조금 올려서 먹는 커피. 입 안에서의 풍미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다 마시고 난 후, 바닥에 깔려있는 에스프레소에 절여진(?) 각설탕의 맛이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커피를 공부하면서 에스프레소의 종류가 천차만별이며, 알고 마시니까 너무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pyDyzUxYSp3jXlalNrEyMID78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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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X물리] 우리는 늘 과거를 보고 있다 - 하늘을 볼 때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20</link>
      <description>요즘 하늘이 맑다. 뜨겁긴 하지만 화창.. 이 아니라 뜨겁다. 그렇지만 하늘에 떠 있는 태양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고 있다. 과실이 맺힐 수 있는 최적의 에너지, 우리의 눈에 여름의 싱그러움을 볼 수 있는 이유.  그러나 지금 하늘 위에서 우리를 비추고 있는 태양이 실은 과거의 태양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가?  놀랍겠지만 진짜다. 완전 코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G3iNINzvqDmFg5oBBr0W3b2Qs0k.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4:31:49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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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생리] 커피#1 - 화장실 매니아가 될 것 같아. - 커피 한 잔에 숨겨진 장의 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9</link>
      <description>2024년 10월 가족들과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다. 장소는 '후쿠오카'.  뭐 정확하게는 친누나와 사촌동생 두 명을 데리고, 오사카에 갔다 온 것이 세미-가족여행이긴 하다. 그때 마침 일본독감이 유행하고 있었고, 그걸 그대로 걸려버렸다. 매우 아쉽고, 가족들에겐 미안한 여행.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그리고 엄마와 누나, 이모와 이모아들(동갑)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1_O57ISEWcg7NFJq69XPnyUA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4:09:3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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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기상#3 - 지구의 커다란 숨, 태풍 - 지구는 숨을 쉬고 있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8</link>
      <description>*사진 2018년 제25호 태풍 '콩레이'&amp;quot;  비가 그치고, 하늘이 잠깐 열렸다. 잔뜩 흐려 있던 며칠 사이, 풀은 더 자랐고, 바람은 한결 더 후끈해졌다. '이젠 좀 끝났나?' 우산을 접고 돌아서던 찰나, 뉴스 속 기상캐스터가 외친다.  &amp;quot;올해 첫 태풍이 북상 중입니다.&amp;quot;  그 말 한마디에 다시 긴장하게 된다. 문단속을 확인하고, 창틀에 비가 새는지 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9zNVPZQIPRdpBDj5TOQ5J5By4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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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기상#2 - 날씨 뉴스 완벽하게 뿌셔뿌셔 - 여름 하늘의 룰 메이커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7</link>
      <description>[날씨] 기상#1-장마 파헤쳐보기. 우리나라의 여름. 하늘 위에서 벌어지는 줄다리기, 장마전선. 이 싸움에는 늘 등장하는 단골 선수가 있다.  이름만 들으면 뭐 대단한 게 있을까 싶지만, 이 기단들 하나하나가 우리나라 여름의 흐름, 장마의 위치, 그리고 오늘 입을 반팔과 우산을 챙길지 말지까지 좌우한다.  기단이란 무엇이고,&amp;nbsp;장마전선은 도대체 어떤 정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srjj2TKhmlYcPXXo15gJffAL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5:12:28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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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생리] 다이어트#4 - 체지방을 잘 쓰는 몸. - 내 몸을 바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6</link>
      <description>우리는 드디어 알아냈다.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그저 굶거나 뛴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 몸이 &amp;lsquo;지방을 꺼내 태우는 조건&amp;rsquo;을 맞춰줘야만 비로소 연료로 쓰이기 시작한다는 것.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질문이 남았다. &amp;ldquo;내 몸은 그런 조건을 잘 만들어낼 수 있는 몸인가?&amp;rdquo; 아침마다 공복에 일어나도 움직일수록 더 지치고, 먹는 걸 줄였는데도 오히려 살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xxlSW8aFYyVdiDRcG4QRRg6gd7E.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3:14:54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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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날씨] 기상#1 - 장마 파헤쳐보기. - 장마의 시작. 비와 구름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5</link>
      <description>장마. 며칠이고 해가 안 보인다. 물론 올해는 장마에 돌입했다는 뉴스를 보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비가 오지는 않는 것 같다.  빨래는 마르지 않고, 운동화는 눅눅하다. 창문을 닫아도 습한 공기가 방 안까지 스며들고, 괜히 기분도 좀 처진다.  우리는 이 계절을 그냥 '비 오는 시즌'이라고 지나치지만, 사실 이건 단순한 비가 아니다. 그저 구름이 모였다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IZSHOY8uCpgv8kdziOU3IswQX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8:00:06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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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생리] 다이어트#3 - 에너지를 쓰는 조건. - 지방 너는 처음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4</link>
      <description>Time to burn. 태워야 할 시간이 왔다.  지방이 뭔지는 알았다.&amp;nbsp;얘가 왜 안 빠지는지도 알았다. 그렇다면 이제 이놈을 어떻게 태울지 고민할 차례다. 그냥 덜 먹는다고 타는 게 아니고, 뛰기만 한다고 잘 타는 것도 아니다.  이건 그냥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과의 협상'이다. 나를 태우는 게 아니라 지방을 정확히 태우는 기술, 지금부터 시작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D6QiqLnhRcbV7qH5IkTCeVXbA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4:44:15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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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X물리] 달. 너 얼마나 떨어지고 있는 중인데? - 나의 법칙은 곧 너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3</link>
      <description>중력가속도. 들어는 봤다. 학교 수업에서도, 다큐에서도, 여기저기서. 9.8 m/s&amp;sup2; = 1초에 9.8m씩 빨라진다.  근데 왜 하필 9.8일까?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번엔 그 숫자 하나를 한 캔, 한 캔 따보자.  밑에 법칙은 뉴턴의 제2법칙 &amp;quot;가속도의 법칙&amp;quot; 어떤 물체에 힘이 가해지면, 그 물체는 가속된다. 즉, 같은 힘을 줬을 때 질량이 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zOZFMAGM5ydH7iCbbtr1J7Ot3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5:00:43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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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체생리] 다이어트#2 - 지방을 태우는 몸이란? - 건강을 위한 작별, 지금부터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1</link>
      <description>우리 몸의 지방은 나의 마지막 생존을 위해 지금 이 시간도 저장을 하고 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어디 부분에 어떻게 저장할지 또는 얼마 정도만 저장할지를 상의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 정도로 친절하지는 않은가 보다. 덕분에 내 뱃살은 진작에 자리를 잡았고, 허벅지는 마치 지방 보관 전용 창고가 된 것 같다.  처음엔 몰랐다. 그냥 살이 좀 붙은 거겠지,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4ncPe5qPI-QuCTGgrNx37w9B7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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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X물리] 달. 너는 왜 땅으로 떨어지지 않아? - 너 떨어지고 있는 중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hXuv/12</link>
      <description>썸네일 사진은 2019년 12월 20일(음력 11월 24일)의 달 사진이다. 오늘은 2025년 6월 19일(음력 5월 24일)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사진찍는순흐')  오늘 달이 뜨는 시간은 6월 20일 오후 00시 32분 (정확히는 내일이다.) 보름이 점점 지나고부터는 밤 중에 달을 보기가 쉽지 않다.  점점 달이 뜨는 시각이 자정을 훌쩍 넘어버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uv%2Fimage%2FLjnWcW23EhGhtFT32IVxd_4Bq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3:58:17 GMT</pubDate>
      <author>과커콜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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