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일락향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ES</link>
    <description>일본에서 23년째 거주하고 있는 최순솜 작가입니다. 일본 생활 관련된 정보에 대한 글을 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5: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본에서 23년째 거주하고 있는 최순솜 작가입니다. 일본 생활 관련된 정보에 대한 글을 연재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s3DaEm69qzq7KrhsmJT-H4JDRxY.png</url>
      <link>https://brunch.co.kr/@@hYE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배우자 사별 후 노후 생활 재구성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1</link>
      <description>일본의 한 인구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약 3분의 1이 배우자를 잃은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 노인의 경우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어 사별 이후 혼자 살아가는 기간이 훨씬 길지요. 이 변화는 단순히 &amp;lsquo;혼자가 되는 것&amp;rsquo;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생활 패턴, 인간관계, 심리적 안정까지 모두 새롭게 조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70대 초반의 사토</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18:27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1</guid>
    </item>
    <item>
      <title>대구 이삿짐센터, 이렇게 했더니 너무 저렴했어요 - 후회없이 마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9</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직접 이용한 대구 이삿짐센터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대구에서 이사를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이 글이 현실적인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이사에서 약 39만 원을 절감하면서 원하는 일정과 조건에 맞춰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아파트에서 달서구 용산동의 신축 빌라로 옮기는 일정이었습니다.  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rSfI6O48HOiPoe48Miq6jHDpU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5:01:54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9</guid>
    </item>
    <item>
      <title>일본 노인들의 디지털 적응 - 스마트폰과 온라인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0</link>
      <description>&amp;ldquo;스마트폰은 젊은 사람들의 물건&amp;rdquo;이라는 인식은 이제 일본에서도 옛말이 되었습니다. 60대, 70대, 심지어 80대 후반의 어르신들까지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메시지를 보내거나 온라인 쇼핑을 하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일본 총무성 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층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약 75%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amp;lsquo;</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4:45:04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0</guid>
    </item>
    <item>
      <title>일본 고령층의 소비 트렌드와 시장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2</link>
      <description>일본은 이미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 오래입니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고령층은 단순히 &amp;lsquo;보호받아야 하는 세대&amp;rsquo;가 아니라 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소비 주체로 자리잡았습니다. 예전에는 은퇴와 동시에 소비를 줄이고 절약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 일본의 시니어 세대는 생각보다 훨씬 &amp;lsquo;활발한 소비자&amp;rsquo;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4:34:57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2</guid>
    </item>
    <item>
      <title>울산 포장이사, 이렇게만 하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 우리집 이사 솔직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8</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직접 진행한 울산 포장이사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울산에서 이사를 준비 중이신 분들에게 이 글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약 41만 원을 절감하면서 원하는 날짜와 조건에 맞춰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울산 삼산동의 아파트에서 우정동의 신축 빌라로 옮기는 일정이었습니다.  이사 거리는 짧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balZZ6wA1iQSZwQvO09syoPNRiM.pn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4:26:18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8</guid>
    </item>
    <item>
      <title>노인 심리 상담과 멘탈 케어 프로그램 - 일본의 접근</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3</link>
      <description>은퇴와 고립, 건강 악화, 혼자 사는 생활&amp;mdash;이 모든 요소가 일본 고령층의 심리적 부담을 키웁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런 일상을 단순한 '고독한 노년'으로만 내버려두지 않고, 지역 사회 차원에서 '멘탈 케어'를 제공합니다.  커뮤니티와 사회 참여가 정신 건강의 첫걸음 일본 내 70대 이상 고령자 중 약 17~22%는 마을 행사나 지역 활동에 참여하며, 이</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3:28:19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3</guid>
    </item>
    <item>
      <title>손자&amp;middot;손녀와 관계 맺기 - 일본식 가족 문화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4</link>
      <description>일본의 고령층에게 손자&amp;middot;손녀는 단순히 &amp;lsquo;가족&amp;rsquo;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세대 간 연결의 끈을 이어주는 중요한 고리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일본 사회에서는 이 관계의 형태와 깊이가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3세대 동거가 흔했습니다. 조부모가 손자&amp;middot;손녀를 매일 돌보며 성장 과정을 지</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49:29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4</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amp;lsquo;엔딩노트&amp;rsquo; 문화 - 죽음을 준비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5</link>
      <description>일본 서점의 한 켠에는 &amp;lsquo;엔딩노트(Ending Note)&amp;rsquo;라는 제목이 붙은 책들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습니다. 겉표지는 밝고 부드러운 색감이지만, 그 속에는 자신의 죽음 이후를 위한 준비가 담겨 있죠. 엔딩노트는 단순한 유언장이 아닙니다. 법적 효력보다 &amp;lsquo;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amp;rsquo;라는 의미가 강합니다.  일본 사회는 초고령화로 인해 &amp;lsquo;죽음&amp;rsquo;이 일상의 한</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36:40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5</guid>
    </item>
    <item>
      <title>순천 이삿짐센터 추천, 비용 저렴하게 마친 우리집 후기 - 후회없이 마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7</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직접 이용한 순천 이삿짐센터 후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순천에서 이사를 준비 중이신 분들이라면 이 글이 꽤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이사에서 약 38만 원을 절감하면서 원하는 조건과 날짜에 맞춰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순천 조례동의 아파트에서 연향동의 새 빌라로 옮기는 일정이었습니다.  이사 거리는 짧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K61Lpv42QX8hISl8BH-tzyti9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16:55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7</guid>
    </item>
    <item>
      <title>한일 비교: 일본 노후 문화에서 배울 점과 주의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hYES/106</link>
      <description>1. 일본 노후 문화에서 배울 점 장기적&amp;middot;조기 노후 준비  일본인은 30~40대부터 노후 자금, 주거, 건강관리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연금, 확정기여형 연금(DC), 퇴직금 운용 등 자산 관리가 체계적입니다. &amp;rarr; 한국도 퇴직 직전이 아니라 중&amp;middot;장년기부터 노후 재무설계가 자리잡도록 교육과 인프라 확대 필요.  다양한 주거 선택지  자택 유지,</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1:55:11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106</guid>
    </item>
    <item>
      <title>인도 전통 가족제도와 노년층 부양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hYES/91</link>
      <description>인도에서 가족은 단순한 생활 단위가 아니라, 삶의 모든 단계를 함께하는 울타리입니다. 특히 노년층에게 가족은 경제적, 정서적, 그리고 사회적 안전망의 핵심이 되어 왔습니다. 전통적으로 인도 사회에서는 &amp;lsquo;확대가족(Extended Family)&amp;rsquo; 형태가 일반적이었고, 한 지붕 아래 3세대가 함께 사는 풍경이 흔했습니다. 부모와 자녀, 손주들이 함께 밥을 먹고,</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1:43:15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91</guid>
    </item>
    <item>
      <title>제주 포장이사 추천, 저렴하게 마친 우리집 후기 공유! - 이렇게 선택하시면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ES/90</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직접 진행한 제주 포장이사 후기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제주에서 이사를 준비 중이신 분들에게 이 글이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약 42만 원을 절감하면서 원하는 날짜와 조건에 맞춰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제주시 연동의 아파트에서 노형동의 신축 빌라로 옮기는 일정이었습니다.  이사 거리는 짧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waxUeKRv_iWX2AvcEnlTKBjj48A.png" width="396"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1:29:17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90</guid>
    </item>
    <item>
      <title>일본식 연금 제도와 노후 생활비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8</link>
      <description>일본은 이미 세계에서 가장 고령화가 심한 나라입니다. 그렇다 보니 연금 제도는 단순한 복지 수단을 넘어, 사회 전체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일본 노년층의 공통된 고민입니다.  1. 일본 연금 제도의 기본 구조 일본의 공적 연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국민연금(기초연금): 20</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8</guid>
    </item>
    <item>
      <title>대전포장이사 추천, 가격 저렴하게 마친 우리집 후기! - 현명하게 이렇게 하시면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7</link>
      <description>오늘은 제가 직접 진행한 대전 포장이사 후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대전에서 이사를 준비 중이라면 이 글이 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약 39만 원을 절약하면서 일정과 서비스까지 만족스럽게 마쳤습니다.   이번 이사는 대전 둔산동의 아파트에서 관저동의 새 빌라로 옮기는 일정이었습니다.  이사 거리는 짧았지만, 새 건물은 차량 진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ES%2Fimage%2FK_KLbg4i-zKpwZJtjx7O-Skir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21:54:49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7</guid>
    </item>
    <item>
      <title>일본 고령화 사회의 현재 숫자로 보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6</link>
      <description>일본은 이미 &amp;lsquo;초고령 사회(고령인구 비율 21% 이상)&amp;rsquo;를 넘어선 지 오래입니다. 거리를 걷다 보면, 백발의 노인들이 일상적인 노동이나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고령층은 일본 사회의 거대한 구성원이자, 경제&amp;middot;문화&amp;middot;정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숫자로 보는 일본의 고령화  65세 이상 인구 비율: 2024년</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7:37:05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6</guid>
    </item>
    <item>
      <title>일본 유아교육의 특징 - 놀이 중심 vs 규칙 중심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5</link>
      <description>&amp;lsquo;유아교육&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각 나라의 교육관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일본에서 아이를 키우며 느낀 가장 인상적인 점은, 놀이라는 자유로움과 규칙이라는 질서가 절묘하게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아이에게 모든 걸 허용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너무 일찍부터 정해진 틀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이 글에서는 일본 유아교육의 구조와 방향, 그리고 그 안에서</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2:00:11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5</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육아용품 렌탈 문화 - 유모차, 카시트도 빌려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4</link>
      <description>아기를 낳고 키우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amp;lsquo;이건 꼭 사야지&amp;rsquo; 했던 물건들이 어느새 한두 달도 안 되어 방 한편을 차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유모차, 아기침대, 카시트 같은 대형 육아용품은 가격도 비싸고 부피도 커서 &amp;ldquo;이걸 과연 얼마나 쓰게 될까?&amp;rdquo;라는 고민이 따르게 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듯 일본에서는 &amp;lsquo;육아용품 렌탈 문화&amp;rsquo;가 꽤 보편적으로 자리잡</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4</guid>
    </item>
    <item>
      <title>일본 맘카페 문화 - 육아 커뮤니티, 고민 나누기, 지역 맘들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3</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난 뒤,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생각보다 외롭다는 것이다.  밤낮 없는 수유, 잘 모르는 울음의 신호, 혼자 결정해야 하는 것들의 연속 속에서 &amp;ldquo;나만 이렇게 힘든가?&amp;rdquo;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문득 손이 가는 것이, 바로 육아 커뮤니티다.  일본에서도 이 흐름은 다르지 않다. 한국의 &amp;lsquo;맘카페&amp;rsquo;에 해당하는 온라인&amp;middot;오프라인 모임들이 존재하며</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3</guid>
    </item>
    <item>
      <title>일본 어린이집 입소 경쟁률 - '보육원 추첨'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2</link>
      <description>아이가 생기고 나서야 처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일본에서는 그중 하나가 바로 어린이집 입소 경쟁이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고, 이제 복직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많은 부모들이 벽처럼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 있다.  바로, &amp;lsquo;보육원 추첨&amp;rsquo;이라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단순히 운에 맡겨지는 일이 아니라, 사회 구조와 정책, 가정의 상황이</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2</guid>
    </item>
    <item>
      <title>일본 육아맘 필수 쇼핑 장소 - 아카짱혼포 vs 니시마츠야 vs 유니클로 베이비</title>
      <link>https://brunch.co.kr/@@hYES/81</link>
      <description>아기를 키우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더 자주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amp;lsquo;쇼핑&amp;rsquo;이다.  기저귀, 속싸개, 유아복, 아기용 세제, 이유식용 식기까지. 필요한 물건이 끝도 없이 생기기 때문에,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가 곧 육아의 효율과 직결된다.  특히 일본에 거주 중인 엄마들에게는 아카짱혼포, 니시마츠야, 유니클로 베이비 이 세 곳이 가장 자주 비교되는 필수 쇼핑</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22:00:33 GMT</pubDate>
      <author>라일락향기</author>
      <guid>https://brunch.co.kr/@@hYES/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