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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da</title>
    <link>https://brunch.co.kr/@@hYm</link>
    <description>고현숙 | 마케터, 작가. 나답게 일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3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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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현숙 | 마케터, 작가. 나답게 일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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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단상. 내가 나를 속이고 있나 - 내 무가치함의 끝에서 빛나는 진실을 건져 올릴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8</link>
      <description>요새 머릿속에 글쓰기와 관련된 여러 단상들이 떠다녀 정리해두려 한다. 기록을 남기는 것만으로도 생각 정리도 되고, 나중에 읽어보면 내 생각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으니.  내게는 초점이라는 강점이 있는데, 내가 목표한 바대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물어보는 강점이다. 그래서 꽤 자주, &amp;lsquo;이대로 사는 게 맞나? 나 잘 살고 있나?&amp;rsquo;하고 스스로에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jWzuRAz91OIl72zrvtF1V43_Q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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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의 차이 - 당신의 사고방식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7</link>
      <description>요새 마음이 편해졌다는 생각을 하다, 그 이유 중 9할 정도는 브랜드 마케팅 일로 돌아온 것 때문이지 않을까 했다. 그러다 1월쯤 잠 못 이루던 밤이 떠올랐다. 이번에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 준비를 했지만, 그로스마케팅 직무로도 면접볼 기회가 있었다. 내가 해온 그로스마케팅 일을 구조화해서 설명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고, 그 시간도 나름 즐거워 면접이 끝난 직</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39:1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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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독립 실험을 종료합니다. - 잘 멈춰 섰고, 다시 잘 달려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5</link>
      <description>지난 7개월간의 실험을 종료했다. 이 시간을 정리해 보면, 정체성을 회복한 시간, 그리고 바뀐 정체성에 맞게 기준을 재정비한 시간이었다. 다시 내 일상을 보면, 낮에는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글 쓰는 모습으로 예전과 같아 보이지만,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명확해졌다.  멈춤을 기준으로, 내 커리어의 phase가 나뉘었다. phase 1. 일을 처음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_5Kxmv0m4Ph0OjXQ_SAKa4ADu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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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글보다 크다 -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얻은 문장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6</link>
      <description>일을 쉬면서 7개월간 글을 썼고 (마지막 2개월은 커피챗과 면접으로 거의 쓰지 못했지만), 이번 주부터 일을 시작했다. 일을 다시 찾으면서 내가 갖고 있던 질문은 &amp;lsquo;글 쓸 틈이 있는 회사로 가야 하는지&amp;rsquo;였다. 앞으로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은데, 그동안 전속력으로 달리는 회사만 다녔던 터라 글과 일이라는 게 도대체 병행이 가능한지, 그래서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1:03:45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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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두려움에 대해 - 두려운 선택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는 선택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4</link>
      <description>이제 공식 퇴사일을 2주 앞두고 있다. 회사는 예전에 떠났지만 육아휴직 덕에 그간 회사라는 소속은 있었다. &amp;nbsp;실험 종료 시점이 오면 소속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큰 두려움일 거라 생각했는데&amp;nbsp;지금의 나를 보면 내 예상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그래서 요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정리해 두기로 했다.  먼저 예상과 달랐던 두려움 예전에는 소속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38:2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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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맵을 다시 그리며 발견한 단 하나의 코어 - 글쓰기라는 강점과 나답게 일하기 주제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Ym/193</link>
      <description>26년의 첫 글로, 오랫동안 헷갈려왔던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두려 한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이고, 무엇을 중심으로 살아가야 할까.  주제가 커지며 그 주제를 직업으로 삼아야 하나 착각했던 시기. 코어는 여전히 글쓰기였던 것. 휴직할 때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를 쓰고 나면 내 Next가 명확해질 거라 생각했다. 매번 글을 쓸 때마다 가닿는 주제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N8Dbq3X3oGMCsJgO_NQfgUp_o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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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런치 공모전은 떨어졌지만. -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생각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6</link>
      <description>브런치북 대상 발표가 났다. 11월 마지막 주부터 지금 연락이 오지 않으면 떨어졌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미 결과를 받아들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만 해보자고 다짐했다.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에 대해 이번 브런치북 공모전에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를 응모했는데, 우선 지원했다는 것에, 지난 5년간의 목표가 마무리된 것에 감사했다. 이 이야기는 사회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vopppjpcJZKYywb6bYRd8ilMoh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6</guid>
    </item>
    <item>
      <title>가고 싶은 회사가 없다고 했지만, - 실은 풀고 싶은 문제가&amp;nbsp;명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5</link>
      <description>오늘 글이야 말로 지금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글 아닐까 싶다. 가고 싶은 회사가 없다는 말을 오랫동안 해왔다. 글 쓰는 나를 먹여 살리기 위해 다시 일을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채용 공고를 들여다보았지만, 어느 곳에도 마음이 가지 않았다. 오늘에서야 그 이유가 또렷해졌다. 이제 내가 풀고 싶은 문제는 분명해졌는데, 그 문제를 풀고 있는 회사가 아직 없거나,</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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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고 커리어 열망이 줄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 그리고 뱀파이어가 된 나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육아단상을 쓴다. 과거에 아이 갖기를 고민하던 나에게 누군가 이 말을 미리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글로 남기기로 했다. 아이 갖기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면 좋겠다.  예전에 '워킹맘이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에 대해'라는&amp;nbsp;글을 썼는데, 덕분에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한 기사를 기획하던 기자님과 인터뷰 기회가 있었다. 몇 가지 질문을</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4:51:37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4</guid>
    </item>
    <item>
      <title>글 쓰는 자아는 내가 먹여 살리기로 했다. - 직장인 독립실험 한 달여의 종료일을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3</link>
      <description>직장인 독립 실험을 해보겠다며 시작한 휴직이 벌써 4개월이 지났다. 회사 일에 치여 쌓아만 두던 글감을 실컷 쓰겠다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자 목표였다. 이제 기한이 한 달 정도 남았는데, Next step을 어떻게 할지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했다. 지난주 금요일 답답한 마음에 집 밖을 나섰다. 에라이 모르겠다, 목적지는 없었고 노래나 들으며 실컷 생각정리나</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1:00:13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3</guid>
    </item>
    <item>
      <title>&amp;lt;실패를 통과하는 일&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1</link>
      <description>책은 진작에 읽었는데 잘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독후감이 늦어졌다. 지금 잠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내 일을 점검하고 있는데, 이 시기에 읽게 되어 감사한 책이었다. 박소령 대표님이 퍼블리와 함께 한 10년을 그린 책이고,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모습과 다르게 결과를 만들기 위해 처절하게 고군분투했던 이야기를 풀어주셔서, 책장을 넘기다 멈추기를 여러 번 생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i0Z7tSGv2YSsLFUPdWn_el1Ok1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8:58:47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1</guid>
    </item>
    <item>
      <title>&amp;lt;오프 먼트&amp;gt;를 읽고 - 내려놓음, 그 새로운 관점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2</link>
      <description>장재열 작가님의 마음건강 3부작 마지막 책 &amp;lt;오프 먼트&amp;gt;를 읽었다. '오프 먼트'는 &amp;lsquo;일과 삶에서 스스로 스위치를 끄고 켜는 힘&amp;rsquo;이라고 설명되는데, 목표가 너무 간절해도 일이 터져도, 지금은 밥 먹을 시간이니까 지금은 잘 시간이니까 내 일상을 포기하지 않는 것으로 스스로 정리했다. 그리고 목표를 향해 그렇게 애쓰기만 하는 것이 맞는지 다른 방법은 없을지 한</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6:39:4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82</guid>
    </item>
    <item>
      <title>중간 점검, 그리고 랄랄라로 처리될 시간에 대해 - 잠시 휴재를 알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Ym/180</link>
      <description>&amp;lt;직장인 독립 실험&amp;gt; 연재를 잠시 멈추려 합니다. 이번 주는 어떤 글을 써야 하나 고민했다. 개인 기록용 블로그 포스팅 대신 에세이를 선택했다 보니, 매주 내 상황을 관찰하면서 그래도 무언가 인사이트를 남기려 노력했다. 하지만 2주 전부터 아이와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덕분에, &amp;lsquo;직장인 독립 실험&amp;rsquo;이라는 주제로 사색하고 기록을 남기는 일이 어려워졌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o1xlNs1H2nTlASD8BdVTC2n7YY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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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살 대신, 갑옷을 만드는 사람이 되길 - 11년 차 마케터의 업 가치관 정비</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9</link>
      <description>정답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방향 정도는 아는 사람 이제 일을 쉰 지 두 달 정도 지났는데, 지금 시점에서 커리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두려 한다. 지금 나를 한 마디로 정리해 보면 &amp;lsquo;정답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방향 정도는 아는 사람&amp;rsquo;이지 않을까?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큰 방향에서 무엇이 기고 아닌지는 아는 상태. 지금 방향은 안다고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NA7YX2ogN7GKq_XBiqlMj_dsT5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guid>https://brunch.co.kr/@@hYm/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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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씨앗을 찾는 일, 소설 수업 첫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8</link>
      <description>내가 늘 시간이 나면 하고 있는 것이 글을 읽고 쓰는 것이니, 5개월간 멈춤의 시간을 가지면서 그 기간 동안 실컷 작가로 살아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8월부터 실컷 글을 쓰면서 그동안 마무리하려고 벼르던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를 끝냈고, 지금은 소설 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아직 결과라고 부를만한 건 없지만 소설 수업을 듣는 것 또한 나답게 살기 실험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HzqgdakSVBKrCiN4l7mnUrzkTP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6:49:5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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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답게 일하기에서 나답게 살기로 - 직장인 독립 실험의 새로운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5</link>
      <description>지난주에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 글을 마무리하는 시점과 맞물려 생각의 확장이 있었다.  안된다는 생각 대신, 하나라도 더 하자. 지난 글에 썼듯 휴직하고 생각보다 큰 회사 밖의 여유가 불편했다. 그러면서 다음 회사는 어디를 가야 할지, 지금이라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닌지 같은 생각을 하는 나를 발견하고는 했다. 그러다 연말까지 내게 시간을 준다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6lnVJ6bkUEtdH7yM3JThHd-6K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0:54:47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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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 브런치북을 완성했어요. - 5년간의 기록이 모여 완성된, 마음 단단히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6</link>
      <description>이번 휴직을 결정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끝마치고 싶었던 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주 드디어 &amp;lt;마음 단단히 일합시다&amp;gt; 브런치북을 완성했다.  빨리 늙어서 할머니가 되었으면 했던 나날들 27, 28살 무렵의 내가 매일 하던 생각이었다. 그 당시 나는 P&amp;amp;G에서 3년은 버텨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력에 X표를 쳐가며 버티고 있었다. 취업이 너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BtUVTq_Pqszb7ay2Xsh6rxsrD0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2:20:51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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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4</link>
      <description>오늘을 중심에 두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무엇부터 해야 할까?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조차 오지 않는 상황에서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해야 했다.  누구에게나 씨앗은 있다. 일을 시작하고 3~4년 차쯤, 일이 손에 익어 일 외의 다른 것을 고민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그 당시 내가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V-9r403UbFwSr6gyhQwsD5Uzz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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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나에게 집중할 것 - 일에 관한 두 가지 상반된 조언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3</link>
      <description>내 마음을 중심에 두기 위해서는 내 시선을 오늘에 두어야 했다. 이번 글에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한다.  내가 헷갈렸던 두 가지 상반된 조언 일하는 것과 관련하여 여러 조언이 있지만 상반된 두 가지 조언 사이에서 헷갈렸다. 하고 싶은 일은 지금 당장부터 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해야 한다. P&amp;amp;G에 입사하고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m%2Fimage%2F8gxqhEiIcLArHMOd0f8kkzH6h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5:58:04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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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맞는 일을 찾는 첫 번째 방법. 끌리는 일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hYm/172</link>
      <description>첫 회사로 편의점 회사를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 가기 전부터 내게 맞는 일이 마케터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고 했다. 나는 이 일이 내게 맞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10년 동안 찾은, 내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였다. 1) 끌리는 일을 하기 2) 내게 맞지 않는 일을 소거하기 3)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 하기. 이번 글에서는</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2:00:08 GMT</pubDate>
      <author>On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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