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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맴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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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고발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2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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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고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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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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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 미련이 없었어요. 매일이 죽고 싶었어요. 다리를 도려내고 싶었고 뇌를 부수고 싶었어요. 누굴 만나도, 수다를 떨어도, 여행을 가도,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해도 순간일 뿐 혼자 있으면 생각은 똑같았어요. 행복도 기쁨도 삶에 만족감도 순간순간 존재했어요. 그래도 생각은 똑같았어요. 언제 죽어도 미련이 없었어요. 행복해서 죽고 싶었고 슬퍼서 죽고 싶었고 그</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2:12:14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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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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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를 못하나.   얘기를 듣고 &amp;lsquo;난 누구의 편도 아니고 상황만 보고 판단할 거야&amp;lsquo; 라는 말로 판단자 포지션에 있으려고 하고, 회피 성향을 드러내며 공감은커녕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이제는 받아주기 힘드네 뜻대로 살아라. 난 포기하련다.   그 누구도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을 텐데. 다 본인 주관을 넣기 마련이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C7_eXrny43tr2JPjbC32069SUk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7:03:32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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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발기기와 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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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앉기를 성공한 상큼이는 갑자기 나를 올라타기 시작했다. 읔읔 상큼이는 새벽에 계속 찡얼댔다. 자꾸 움직이길래 혹시 서고 싶은 건가..? 싶어서 서있게 도와줬더니 울음이 그쳤다. 그 이후로 새벽마다 깨서 나를 올라타려고 했고 이 피로 누적이 어마하게 쌓이기 시작했다.   전에 못 잔 건 뭐- 아무것도 아니었음. 왜 애기가 클수록 힘들지......  상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PpS0Uuz_7G9tM-QjFwZ-l83P92M.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5:52:23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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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앓이 - 인간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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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가 기려고 하는지 이제 네발로 선다.  진짜 갑자기 어느 순간 저 자세가 나왔다.  그리고 이가 뿅 하고 나왔다.  요즘 나에게 오려고 시도하는데 아직 팔 움직임을 몰라서 앞으로 오지는 못한다. 뒤로는 잘 감.  그리고 또 달라진 게 나를 베개로 사용한다.  같이 자는데 꼭 내쪽으로 뒤집기를 시도해서 내 자리가 없어진다던지 몸을 뒤집어 내 겨드랑이에</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5:29:00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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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눈빛 - 살벌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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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가 나를 찾기 시작했다.  4개월 때만 해도 내가 나가는 거에 별 반응이 없었는데 한번 외출로 남편이 돌봤는데 나를 찾는 거 같다고 했다. 그래서 주말에 한 번 상큼이 방에 있다가 사라져 봤는데 상큼이가 울었다. 까꿍! 하면서 나타났더니 웃는다.   남편은 어쩌냐며 나만 찾는다고 징징거렸다.  엄마 껌딱지가 지금이 시작인가 싶었다.   상큼이는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Wp7DO1_EYd6PNlnG2GTIUv98kkc.png" width="318"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5:27:49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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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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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가 침대에 일어나면 네발로 서서 들썩들썩 하더니 무뤂꿇기? 같은걸 하더니 앉기연습하는 건가 싶었다. 그러더니 오늘 친구가 놀러오기로 한 오전에 갑자기 혼자 앉아버렸다!!! 235일 만에ㅜ!!!  행보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8q6sbfCVcdaSDuKtYdvjM987GZc.png" width="352"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5:24:53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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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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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를 키우면서 드는 생각은 내 의식과 무관하게 '존재확인'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큼이가 태어나고 키우면서 '상큼이에게 나라는 존재가 전부겠지'라는 생각으로 내 존재가 있음을 확인하고 있었다.  그래서 더 상큼이가 나에게 있어야만 하는 존재 같았다. 소아과 유튜브에서 육아로 올인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엄마들이 왜 올인하는지 알 거 같은 기분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e-QxNfxT3UW9UIcOCQ79vvRo5W4.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5:01:45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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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캉스 - 그리고 외부에서의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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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이 롯데호텔을 예약했다. 덕분에 난 롯데리조트를 처음 가봤다.(고마워 여보..) 남편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난 그 덕을 많이 봤다. 신혼여행을 남편 가이드로 유럽을 다녀왔고, 신혼때 여기저기 해외를 갔다. 해외여행을 안 했으면 몰랐을뻔한 내 여행 스타일은 관광파였다. 남편도 관광파여서 이곳저곳 둘이서 신나게 문화체험을 했다. (쉬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xZF6_-DFVpLoKhgDpRMxhQ_c_FU.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4:44:16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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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일 - 배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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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0일 태어난 지 육개월이 됐다.  여섯 달 동안 살아내느라 고생했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상큼이에게 인사를 해줬다.   200일 기념인지 갑자기 배밀이가 된다. 완벽히는 아니고 연습을 시켰을 때 배밀이가 가능해졌다. 너무 신기하고 요즘 엉덩이를 들썩들썩거리더니 갑자기 배밀이가 된다. 친정엄마 말로는 걸으려고 근육을 발달시키는 거 같다고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7LEpeHg89It3QuQ_L7ARYAuvucA.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49:44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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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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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숟가락 사건 이후 나는 부지런을 떨어보기로 했다. 그동안 귀찮아서 또는 집안일을 더 하고 싶어서 등등 이유로 하지 않았던 사소한 것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서 육아와 집안일을 했다.  뭐 동요, CCM 다 치우고 진짜 내 취향의 곡들로만 음악을 들었다. 가끔 찬양도 들었지만, 들을 때 울어서 육아가 안 됐다. (상큼이에게 웃어줘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ph0QhmBiMTET8FbuapJ5tdSpz9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30:59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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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식 - 쌀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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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식 시작이다.  나는 이유식을 정말 정말 하고 싶지 않았다. 요리가 약하기도 했고 이유식은 신경 쓸게 분유보다 많아서였다.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이유식 시기... 난 뭐 돌? 쯤에 먹는 줄 알았다.(과거에 정말 아기에게 관심이 없던 거 티 냄)  남편이 요알못인 나를 위해 이유식 밀키트를 먼저 알아놔서 첫 시도를 부담 없이 해보기로 했다. 이유식에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S1hN9fJcAEqlom1Qwgx2r8Urx70.pn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3:07:04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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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집기지옥 - 뒤집기 됐어? 그럼 이제 되집기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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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는 뒤집기를 성공했고 잘 때도 뒤집어서 운다고 적었었다.       남들이 뒤집기 지옥이라며 고통스러워하던데 그 지옥을 피해 갈 수 없었다. 상큼이는 눕혀놓으면 뒤집었다. 남아라 그런지 에너지가 충만충만했다.  언제 뒤집나 기다렸는데 막상 뒤집으니 당황스러웠다.   뒤집은 걸 되집으면 운다.  뒤집고 내버려 두어도 운다.  뭔가 마음에 안 들면 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evBhTKCBol_EyOzNAJoGJPo9M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4:59:07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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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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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때로 육퇴 후에 빨리 자고 내일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유독 잠이 안 오는 날이 있다. 그럴 때마다 잡생각이 드는데 주로 앞으로 닥칠 일들을 생각하게 된다.  상큼이를 어떻게 훈육할지, 어떤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지, 내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등...   지금도 도무지 잠이 안 와서 냉큼 일기를 쓴다. (오늘은 남편이 상큼이와 자기로 해서 폰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FOEoZgzpqurOX3lNAXdhOyBpbv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6:16:59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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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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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00일이 되었는데 지금은 5개월을 달리고 있다. 뭐가 이리 시간이 빨라..  허리 쪽 디스크가 돌출되면서 시술은 싫고 더 아프기 싫어서 재활피티를 등록했고 덕분에 나는 한 시간 정도밖에 나가게 되었다.   밖에 나오는 게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귀찮다. 재활 후에 집 가기 전에 혼자 거리를 거닐어봤는데 심심했다. 막 자유부인 뭐 그러던데 와닿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n9DLJL0mRKdwmc40Waz2uzmXNtk.png" width="418"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5:56:27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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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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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이는 아주 잘 크고 있다.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깨어있는 시간이 길어졌고, 잠투정이 심해졌다.  남편이 출근하고 나 홀로 돌보는데 초초신생아 때는 좀 괜찮았던 멘털이 상큼이가 커갈수록 힘들어졌다.   아무래도 상큼이가 처음 겪는 것들이 많고 감각도 신경도 자라면서 모든 것에 즉각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 반응에 따라오는 게 울음이라 나는 상큼이에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x%2Fimage%2F-spyJ-qQnXtpDP0mrP9rI8PFx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5:19:57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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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가 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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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다. 애가 잔다. 그러다 좀 있으면 깨겠지.. 후다닥 기록해 본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오늘이 월요일인지 주말인지를 헷갈려하고 있었고, 남편의 '고생했어요' 멘트가 귀에 왕왕 울리듯 와닿지 않는 시기가 왔다. 이상하게도 나는 어느 순간부터 자고 있는 상큼이를 안고 창문을 바라보는 시간이 늘어났고, 그래도 다행인 건 상큼이가 원망스럽거나 존재에 대한 스</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4:21:31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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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 - 벌써 5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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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일이 지났다.  남편은 이제 출근을 하고 나 홀로 아이와 함께 한다.   상큼이의 몸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이제 눈썹과 속눈썹이 점점 색이 짙어지고 있었고, 볼살이 오르고 허벅지 살이 올랐다. 매일매일 볼 때마다 달라서 무조건 매일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모로반사가 심한 편인건지 다리 경련이 일어나면 자다가도 깨서 울었다. 나는 이게 모로반사인지</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4:33:21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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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 - 신생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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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리원에서 상큼이의 출생신고를 하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다.   조리원 퇴소전날 원장님의 교육이 있었고(신생아가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지 등등) 신생아실에서 상큼이 목욕시키는 방법과 기저귀 가는 법을 배웠다.    퇴소날이 다가왔고 남편의 출산휴가가 시작됐다.  상큼이를 데리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출산으로 고생한 나에게 꽃과 선물을</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4:27:27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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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리원 천국 - 누가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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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후도우미 신청을 안 하다 보니 조리원에서 모든 것을 배워야 했다.  조리원 상담을 갔을 때 프라이빗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말을 했고, 우리는 단순하게 집과 제일 가까운 거리라 결재를 했다.(집에서 10분 거리)  상큼이를 데리고 조리원으로 가는데, 다행히 상큼이는 카시트에서 잘 자고 있었다. (신생아는 원래 잠을 많이 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조리원에</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4:05:32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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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 5박 6일 - 입원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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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호사선생님께 새벽마다 너무 아프다고 말해서 진통제를 추가로 맞고 걷고 먹고 반복하다가 간호사선생님이 처치실로 오라고 했다. 어기적 어기적 처치실로 갔더니 상처를 봐주고 소독해 준다고 했다.  자연분만했던 사람과 나처럼 제왕절개했던 사람이 처치실에 힘겹게 기다리고 있었다. 자연분만했던 사람은 도넛 방석을 들고 있었고 제왕 했던 사람은 나처럼 링거걸이 또는</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3:49:42 GMT</pubDate>
      <author>맴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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