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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핑 러너</title>
    <link>https://brunch.co.kr/@@hZAr</link>
    <description>일본에서 키보드 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전력질주가 가능한 옷차림을 선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23:57:0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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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키보드 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전력질주가 가능한 옷차림을 선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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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은 얼마나 써야 할까 - 설계 없이 써내는 정제되지 않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hZAr/14</link>
      <description>머릿속에서 돌아가는 생각의 나래를 기록하기 위해 흰 도화지 앞에 앉았더니 생각이 날아가버렸다. 나는 무엇을 쓰려고 했을까?   나는 글을 읽는 걸 좋아한다. 식사 시간에 먹고 있는 음식의 유래나 조리 방법을 보는 건 참으로 즐겁다. 먹고 나서도 관련 글을 계속해서 읽어가며 예정된 식사 시간을 자주 넘긴다. 가끔 구글링을 하다 발견한 브런치의 글이 길면 기대</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3:54:59 GMT</pubDate>
      <author>타이핑 러너</author>
      <guid>https://brunch.co.kr/@@hZAr/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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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이벤트를 갈망한다 -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ZAr/12</link>
      <description>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의 생활을 돌아보면 1년마다 학년이 바뀐다는 이벤트가 있었다. 장소가 바뀌고, 사람들이 바뀐다. 대회를 나가거나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이벤트를 만들어내었다. 하지만 나는 수동적으로 이벤트를 맞이했다.  삶에 큰 변화가 없다고 느끼기 시작한 건 직장인이 되고 나서였다. 능동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에</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14:37 GMT</pubDate>
      <author>타이핑 러너</author>
      <guid>https://brunch.co.kr/@@hZAr/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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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에 쓰는 글 쓰는 이유 - 생각의 흐름을 풀어놓는 건 기분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Ar/3</link>
      <description>밤, 모든 것이 고요해지는 밤. 그 고요함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는가. 글을 쓰고 있다. 불을 끄고 음악을 들으며 자신의 생각을 내뱉어 써 내려가는 글은 자신의 현재 생각이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  나는 왜 살고 있을까?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자손을 만들지 않는다면 나는 무엇을 남길건가? 그전에 남기는 삶을 살고 싶은가? 남기지</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28:33 GMT</pubDate>
      <author>타이핑 러너</author>
      <guid>https://brunch.co.kr/@@hZA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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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보다 전자책을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ZAr/9</link>
      <description>(완성하고 보니까 종이책 읽으시는 분들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종이책은 전자책과 비교해서 이런 장점이 있다. * 이미 출력되어 있어서 펼쳐두어도 비용이 들지 않음. * DRM에 귀속되지 않음: 책방이 문을 닫아도 내가 산 책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렇게 좋은 종이책을 나는 보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 가지.  종이책은 손이 베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57:29 GMT</pubDate>
      <author>타이핑 러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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