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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hZcH</link>
    <description>사느라 바빠서, 치열하게 살아내느라 제일 중요한 당신 스스로의 가치와 행복을 지나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40여년 치열하게만 살아온 한 사람의 행복 찾기 여정을 같이 걸어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0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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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느라 바빠서, 치열하게 살아내느라 제일 중요한 당신 스스로의 가치와 행복을 지나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40여년 치열하게만 살아온 한 사람의 행복 찾기 여정을 같이 걸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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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잘못한 거예요. - 일관성이란 어려운 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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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두 아이의 성향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둘째는 예민한 기질을 타고났다. 표현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말이 느리니, 그 간극에서 오는 답답함을 짜증으로 터뜨리곤 했다. 순하디 순했던 첫째와는 정반대의 육아 난이도. 아이가 한 번 짜증을 부리기 시작하면 내 영혼은 말 그대로 &amp;lsquo;탈탈&amp;rsquo; 털렸다.  예민함에 강한 자존심까지 더해진 아이</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26:11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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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줄 줄 아는 부모 - 아이에게도 스스로 사회를 배워가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23</link>
      <description>아이 친구 엄마가 그랬다. 우리 아이가 밀어서 넘어졌다고.  또 다른 아이 친구 엄마가 그랬다. 자기 아이가 밀어서 우리 아이가 넘어졌다고 했다는데, 자기 아이는 민적이 없다는데, 억울하다고. ​ 처음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는 일단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아이를 혼냈다. 친구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밀거나 당기거나 하지 말라고. 상대방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고</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4:50:33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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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공룡이 좋은 걸 - 여섯 살 딸이 가르쳐주는 Diversity &amp;amp; Inclusion</title>
      <link>https://brunch.co.kr/@@hZcH/22</link>
      <description>여섯 살이 되도록 단 한 번도 Pink를 허락한 적 없는 딸아이를 키운다. 오빠가 있어 그럴 수 있다며, 기관에 다니게 되면 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서서히 드레스나 핑크에 빠져 들 거랬다.  첫째 아들은 겁도 많고 눈물도 많으며 엄마 사심으로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원색 옷을 많이 입혀 키웠다. 토마스 기차를 오랫동안 좋아했고, 그 외엔 딱히 장난감에 흥미가 없</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3:41:47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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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은 having이 아니라 being이다. - 알고 보면 너무 쉬운 감정 느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cH/21</link>
      <description>요즘 마음이 한결 가볍고 편안하다. 끌어당김을 알게 되면서 갖가지 책도 있고 영상도 보고 명상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확언 쓰기 확언 외치기를 비롯하여 책마다 이야기하는 것은 뭐든 따라 해봤다. 끌어당김으로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글과 영상을 보면서 조급한 마음도 들었고,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내가 늘 하던 방식으로 다시 계획을 잘 세워서 하나씩 만들</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2:28:43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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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아이도 모두가 행복한 삶 -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가 희생할 필요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20</link>
      <description>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부분 &amp;ldquo;희생&amp;rdquo;을 강요당하고 무의식에 심어 놓는다. 미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고, 사회적 성공을 위해 가족의 행복을 희생시키며 그것이 응당 모두가 살아가는 당연한 길임을 가스라이팅한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하며, 내가 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으로, 얻는 게 있으</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5:47:57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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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삶은 내가 이끌며 살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9</link>
      <description>19년간 쉼 없이 달려오던 내 커리어를 한순간 놓아버리고 육아에 집중하는 삶을 시작한 지 7개월이 넘어서고 있다. 회사 스케줄에 따라서, 매니저의 부름에 따라서, 내 스케줄이 정해지는 것과 달리 온전히 내가 스스로 내 하루를 설계해야 한다.  다국적 기업이다 보니 평일 아침 7시 정도부터 글로벌 콜로 시작해서 정말 미팅이 많은 날에는 10개 넘는 미팅이 밤</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5:07:35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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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알 수록 어려워지는 끌어당김 - 감정으로 느끼라는 것, 끝 상태로 살아가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7</link>
      <description>확언을 매일 외치는 것. 확언을 매일 쓰는 것. 빼곡히 쓰여가는 노트를 보면서 나름 뿌듯함을 느끼고 일부 이루어진 것들에 대해 끌어당김을 있다고 믿었고 믿고 싶었고, 믿어야만 했다. 그래야 지금의 현실을 더 나은 현실로 바꿀 수 있으니까 내가 선택한 것들이 옳은 것이라고 증명할 수 있으니까. 내가 해오던 일은 마케팅이라고는 하지만, 데이터를 근거로 evid</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6:45:30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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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전해준 선물 - 워킹은 바꿀 수 있는데 맘은 바꿀 수 없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5</link>
      <description>힘겨운 밤을 보내고, 밤새 마음을 정리했다. 사실 고민할 거리가 전혀 아니었다. 이토록 치열하게 일하는 이유도, 아이들을 해외로 보낸 이유도 모두 결국 가족과 아이의 행복 때문이었기에, 답은 정해져 있었다. 오늘의 이 상황은 회귀본능으로 망설이는 내게&amp;nbsp;그러면 안 된다고, 아이가 알려준 것일지도 모른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나를 붙잡고 &amp;quot;엄마도 우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H%2Fimage%2F4BcOorG6fuEs96EYkxOck2s6X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0:34:05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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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언이 계속 변하는 이유 -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부터가 너무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4</link>
      <description>성공한 사람은 가능한 한 빨리 결정을 내리고, (가능하면) 거의 바꾸지 않는다. 반면, 실패한 사람은 결정을 내리는 데 오래 걸리고, 자주 빠르게 바꾼다.원하는 결과를 쓰고, 확언을 외치고, 생생하게 느끼고 시각화를 하라. 그러면 거기로 향하는 방법들이 저절로 생각이 난다.-나폴레옹 힐  끌어당김과 별도로 19년 마케팅을 해온 사람으로서 &amp;lt;실행은 빠르게,</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0:24:50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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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내가 세상에 전부였다. - 내가 나만 생각할 때, 아이는 나를 갈망하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3</link>
      <description>나는 간만에 신나게 일에 몰두했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고, 아이들과 떨어져 기러기를 하다 보니 오롯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풀 악셀 밟고 아우토반을 달리기만 하면 되었다. 회사 프로젝트를 함께 꾸려갈 팀원들도 한 명씩 채워나가며 하루하루 즐겁게 일에 매진하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1시간 시차가 나는, 말레이시아에 있는 아이들과는 아침 등굣</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21:00:09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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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코인, 대출... 끌어당김으로 나는 부자다. - 남편은 퇴사. 나는 육아휴직. 그럼에도 나는 부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2</link>
      <description>내가 육아 휴직을 결정했을 때 단 한 명도 나에게 잘했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나는 소위말해 회사에서 평가도 좋았고, 무엇보다 남편이 퇴직을 했고, 아이들을 해외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내가 얼마나 미친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몰라서 그래?라는 분위기였다. 안다.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 안 할 수는 없다. 그래서 &amp;quot;사직&amp;quot;이 아닌 &amp;quot;육아휴직&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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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성은 내게 현재가 멋지다고 유혹했다.  - 불확실한 미래의 불안함은 관성에 더욱 힘을 보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1</link>
      <description>회사를 언젠가 떠나겠다.라는 마음먹은 후, 아이러니하게 나는 회사에서 더욱 인정을 받았다. 정말 그 어떤 누구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던 프로젝트 1차 고비도 보란 듯이 성공했고, 업계의 관계자들은 모두들 대단하다고 했다. 팀워크가 만들어낸 환상의 결과였다.  회사에서는 그런 내게 회사 전체 프로젝트 책임자를 맡겼고, 나는 계획보다 더 길게 회사 생활을 해야</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1</guid>
    </item>
    <item>
      <title>2024년 끌어당김 1년 차의 바람과 그 결과물 - 완전히 처참했다고 하기엔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10</link>
      <description>나의 첫 번째 끌어당김의 결과물은 어땠냐고?  2024년 1월 나의 끌어당김 list를 하나씩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2024년 우리 가족은 새로운 곳,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한국 집과 오피스는 좋은 주인에게 매도하게 되어 안정적으로 말레이시아에 생활비를 보내고, 나는 회사 근처에 원룸을 구해서 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3:00:24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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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 달라진 모든 것 - 내려놓음이 주는 가득 참.</title>
      <link>https://brunch.co.kr/@@hZcH/9</link>
      <description>40여 년을 타인의 눈에 괜찮은 삶을 살고자 했고, 내 아이만은 그렇게 살지 않게 하겠노라 다짐하면서&amp;nbsp;&amp;quot;가족의 해외 이주&amp;quot;라는 큰 변화를 결심하게 되었다. 내 근간을 흔드는 큰 변화를 결심하고 나니 내 일에 대한 변화도 처음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지만, 정작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4화까지 연재의 내용을 요약해 보면 그렇다. ​ ​나는 해외 지</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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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놈의 끌어당김, 그게 도대체 뭔가요? - 비비디바비디 부, 아브라카다브라 이루어져라 얍!</title>
      <link>https://brunch.co.kr/@@hZcH/8</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도 &amp;quot;성공학&amp;quot; &amp;quot;부자학&amp;quot; &amp;quot;끌어당김&amp;quot;과 관련된 채널이 다양하게 많아졌다. 알고리즘 덕분에 원래도 다양했지만, 내게 그것들이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진 것일 수도,  내 기준으로 나눠보면, 현실적인 동기부여를 주는 채널과 영적/명상/초자연주의적인 채널로 나눠지는 것 같고 나는 두 가지 타입 모두 있는 그대로 흡수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amp;quot;끌어당김&amp;quot;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cH%2Fimage%2Fna8zR4AuhMyYv9bQVM43Yi3Ot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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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끌어당김. 나에게 훅- 하고 다가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7</link>
      <description>남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 맞춰 살아왔던 지난 나날들. 문득 찾아온 '행복'에 대한 갈망으로 방황 아닌 방황을 시작했고, 그러다 알게 된 끌어당김.  남편은 허무맹랑한 사상에 빠지지 말고, 지금처럼 현실적으로 우리를 살자 말했다. 그 현실은 도대체 누가 만든 건데? 한 시간 반씩 걸리는 출퇴근길에 운전하며 유튜브를 들었고, 밥프록터 나폴레옹 힐 등 자기 개발</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3:11:00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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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흔이 넘도록 나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몰랐다. - 대부분의 우리가 그렇다고,&amp;nbsp;스스로 괜찮다고 위로해 주는 건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hZcH/6</link>
      <description>나 스스로의 행복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조급할 필요가 없다. 나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많은 유튜버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이 본업을 넘어설 때, 그때 직장을 그만 두면 된다고들 했다.  그러나 정작, &amp;quot;내가 좋아하는 것&amp;quot;에 대해서 해답 찾기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는 늘 &amp;quot;저는 아무거나 좋아요.&amp;quot; 부류의 사람이었고, 그게 사회생활의 미덕이라고 믿</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2:07:48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6</guid>
    </item>
    <item>
      <title>억대연봉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 작은 조각이 툭 하고 금이 가는 순간, 부서지는 건 시간문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5</link>
      <description>양가 부모님은 우리를 만나면 언제나 해주시는 말씀이 있다. ​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라. 초심으로 회사에 충성을 다하면 오래 다닐 수 있다. 사업, 주식 이런 거에는 아예 눈을 돌리지 말거라. 그저 좋은 직장을 다닐 수 있다는 것과 적게 쓰고 꾸준히 모으면서 살다 보면 편안해지는 날이 온단다. 요행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결혼 준비부터 아무런 경제적 도움</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7:44:36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5</guid>
    </item>
    <item>
      <title>억대연봉을 포기하고 수입 0원을 선택한 40대 부부 - 금이 갔던 알에서 첫 조각이 완전히 깨지는 순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4</link>
      <description>머릿속이 복잡했다. &amp;ldquo;행복&amp;rdquo;에 집착이 생길 만치 집요해졌다. 출근길에는 행복에 대한 유튜브를 들었다. 근본적인 해소는 아니었지만 현재가 행복하지 않다면 너무 크고 무모한 목표 때문일 수 있으니 소소한 작은 성공을 자주 하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행복한 기분을 느껴보랬다.  소소하고 작은 성공? 거실 책장이 눈에 들어왔다. 바쁘다는 핑계로 책 한번 같이</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0:41:23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4</guid>
    </item>
    <item>
      <title>억대연봉을 포기하고 수입 0원을 선택한 40대 부부 - 단단하게 내 인생을 지켜주던 알 껍질을 똑똑. 두드려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cH/3</link>
      <description>외국계 회사 임원으로 산다는 건 24시간 회사 일을 하는 것과 동일하다. 한국 시간에 맞춰 일하는 것은 당연하고, 저녁에는 본사와 한국이 속한 아시아 리전의 여러 나라와 시간을 맞춰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저녁 7-9시는 리전 미팅, 밤 10-12시에는 글로벌 미팅, 때론 유럽과는 오전 5-7시에 미팅이 잡히기도 한다. 코로나 전까지는 출장도</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0:30:08 GMT</pubDate>
      <author>보통의 하루</author>
      <guid>https://brunch.co.kr/@@hZc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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