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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슬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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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를 키우며 인생을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생각보다 중요한 일이 아니였다는 걸&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2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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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는 엄마의 엄마잖아 - 잊고사는 소중함</title>
      <link>https://brunch.co.kr/@@hZnu/3</link>
      <description>재이는 외할머니를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회사를 가기 때문에 주중에는 할머니가 유치원 등하원은 물론 종일 돌봐주고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  최근 외할머니는 매주 한 번씩 댄스교실을 다니기 시작하셨다. 다녀오시면 재이를 돌봐주는 틈틈이 배운 영상을 보고 계신다. 학원에 들어간 사이 기다리면서도 영상을 보고 계시니, 그 영상을 재이도</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22:54:08 GMT</pubDate>
      <author>네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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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젤 늦게 나왔으면 좋겠어 - 나이 많은 엄마라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hZnu/2</link>
      <description>등원을 위해 아파트 집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재이는 빠르게 복도 양쪽을 살핀다. 우리 동 청소해 주시는 할머니가 어디 계신지 살핀 후 달려가 인사한다. &amp;ldquo;할머니! 어제는 왜 없었어요? 내가 계속 찾았는데,,&amp;rdquo; &amp;ldquo;아휴~ 예쁜 아이 왔구나, 나도 기다렸어~&amp;ldquo; 청소해 주시는 할머니도 반갑게 인사해 주신다. 외할머니와 유치원 가는 길은 늘 이렇게 청소할머니를 만</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58:57 GMT</pubDate>
      <author>네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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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 서글픈 신데렐라 여기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Znu/1</link>
      <description>주말부부인 우리는 육아방식이 많이 달랐다. 매일 같이 있었으면 조금은 맞춰졌겠지만 주말에만 함께 있는 우리 세 가족은 육아방식에 따라 서로의 생활방식도 많이 달랐다. 주중에 엄마랑 놀 때는 장난감을 모두 거실에 펼쳐놓고 놀았지만, 깔끔한 아빠는 방식이 달랐으니 6살 재이도 혼란스러웠을 듯했다.  주말에 방에서 쉬고 있는 엄마에게 재이가 훌쩍훌쩍 울먹거리며</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5:34:48 GMT</pubDate>
      <author>네슬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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