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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파</title>
    <link>https://brunch.co.kr/@@hZuK</link>
    <description>암 회복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55: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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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회복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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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이후멋진삶, 유방암 위기를 삶의 기회로 바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ZuK/100</link>
      <description>&amp;quot;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그 반전의 드라마를, 이제 여러분의 몸으로 써 내려갈 차례입니다.&amp;quot;  암 진단을 받았을 무렵, 저는 골프 피트니스 전문가 과정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몸을 가장 잘 쓴다고 자부하던 시기에 병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암이 진행되자.. 운동 후에 느껴지는 뻐근함이 예전의 건강한 근육통과는 달랐습니다. 어딘가 날카롭고, 때</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3:34:35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100</guid>
    </item>
    <item>
      <title>#암이후멋진삶-유방암 이후의 삶을 재설계하세요. - 암 이후 삶을 설계하기 위한 3가지 기본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hZuK/104</link>
      <description>아이 둘 키우며 일을 하고,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것은 놓치고 싶지 않았던 사람. 어떻게 보면 앞만 보고 달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잘 관리된 사람, 건강한 사람처럼 보였을 겁니다. 하지만 그때는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기보다는 늘 불안에 끌려다니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긴장하고, 늘 대비하고, 달려야만 안심이 되는 상태. 몸이 보내는</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6:03:27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104</guid>
    </item>
    <item>
      <title>#암이후멋진삶-유방암, 치료 후 운동을 시작해도 될까요 - 유방암 치료 후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아야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ZuK/103</link>
      <description>Q : 유방암 치료가 끝났어요. 예전 삶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테니스를 다시 조심스레 시작했습니다.&amp;nbsp;그래도 예전에 했던 운동이라 겁이 덜 났어요. 이번에는 레슨을 받아가면서 무리되지 않게 해야지 마음먹었습니다. &amp;nbsp;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테니스 엘보가 와버렸어요. 제가 무리한 걸까요?   '예전에 하던 운동'이라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3:53:43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103</guid>
    </item>
    <item>
      <title>#암이후멋진삶 - 유방암, 상체 회복 어떻게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hZuK/102</link>
      <description>여러분,  오늘은 암 치료 후 &amp;quot; 어깨 기능 회복이 왜 이렇게 더딘지.. 체형이 왜 이렇게 변해버렸는지 그리고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떤 순서로 회복을 시작해야 하는지&amp;quot;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 나의 암 치료와 상체 회복 ] 제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저는 치료가 끝난 지 1년 반 정도 되어갑니다.  감각이상</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25:34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102</guid>
    </item>
    <item>
      <title>유방암, 운동으로 다시 쓰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hZuK/95</link>
      <description>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인생에 시련이 찾아왔을 때, 우리 앞에는 세 가지&amp;nbsp;길이 있습니다.  그 시련에 갇혀 살거나.. 그 시련으로 무너져 버리거나.. 아니면 그것을 통해 더 강해지거나..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amp;nbsp;누구나 원점에서 시작합니다&amp;nbsp;】 - 원점은 끝이 아닌 시작 - 하루 10분 3번 걷기 - 항암 중 가족의 도움으로 팔 올리기 -</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6:32:19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95</guid>
    </item>
    <item>
      <title>네 번째 이야기 | 매일 20분, 폐를 살리는 운동루틴 - 암 치료 후, 숨 쉬는 법을 다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uK/72</link>
      <description>이번 편을 마지막으로 &amp;quot;우리 암환자가 꼭 신경 써야 할 호흡&amp;quot;에 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호흡은 우리가 자칫하면 간과할 수 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소중히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경험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건강에 대한 이해와 실천으로 여러분의 암 이후 삶이 더 소중하게 빛나길 기원합니다.  구체적인 스트레칭</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31:01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72</guid>
    </item>
    <item>
      <title>숨, 세 번째 이야기 | 4-7-8 제대로 호흡하기 - 암 치료 후, 숨 쉬는 법을 다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uK/71</link>
      <description>【 4-7-8 호흡법, 제대로 배우기 】  이제는 본격적으로 호흡법을 연습해 볼 차례입니다. 이것은 정말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amp;quot;4-7-8 호흡법&amp;quot;은 제에게 큰 도움이 된 호흡법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 4초 동안 코로 들이마시고 &amp;rarr; 7초간 참았다가 &amp;rarr; 8초에 걸쳐 숨을 깊은 곳에서 멀리 내뱉는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2:53:20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71</guid>
    </item>
    <item>
      <title>숨, 두 번째 이야기 | 숨 쉬기 위해 필요한 근육지도 - 암 치료 후, 숨 쉬는 법을 다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uK/70</link>
      <description>지난 편에서는&amp;nbsp;&amp;quot;중강도&amp;nbsp;유산소 운동&amp;quot;을 통한 심폐기능 향상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폐 건강에 중요한 호흡근육과 유연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좀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예요.  ❝ 호흡에 유연성과 근력이 필요해? ❞   【 모습 - 폐는 풍선이다 】  폐의 모습을 떠올려보세요. 폐는 마치 풍선과 같습니다.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면서 부풀어</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4:24:25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70</guid>
    </item>
    <item>
      <title>숨, 첫 번째 이야기 | 뒤늦게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 - 암 치료 후, 숨 쉬는 법을 다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hZuK/69</link>
      <description>[ 무기폐, 그리고 공포 ]  지난 편에 이어 호흡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 몇 달간 호흡 곤란 증상을 겪으면서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나 덕분에, 폐 기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되었고, 지금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amp;quot;근육 = 바로 호흡을 돕는 근육&amp;quot;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7:42:35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69</guid>
    </item>
    <item>
      <title>호흡곤란 3개월, 암환자의 회복 루틴_feat. 무기폐 - ( ACSM 암 운동 전문가와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hZuK/4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nbsp;미국 스포츠의학회 공인 암 운동 전문가(ACSM Cancer Excercise Specialist) &amp;lsquo;세레나&amp;rsquo;입니다. 오늘은 유방암 3기 말 진단을 받으신 '은파님'이 최근 겪고 계신&amp;nbsp;호흡곤란 증상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세레나 : 호흡곤란, 어떤 느낌인지 말씀해 주세요.  은 &amp;nbsp;&amp;nbsp;파&amp;nbsp;: '헉헉&amp;rsquo; 거리는 숨가픔과는 다른 느낌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6:57:52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4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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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마음을 잃지 말기. - 그 시간이 지난 지 얼마나 되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hZuK/47</link>
      <description>지금 당장 아픔이 없다고 그 치열했던 시간을 잊어버리고.  사랑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 깊이를 헤아리지 못합니다.  눈에서 멀어졌다고 따뜻한 마음도 기억 저편으로 치워버리고.  다시 주어진 삶의 시간을.. 메마르게 사용해 버린 오늘을 반성합니다. ​  행복을 행복한 순간에 느끼고 아름다움을 아름다울 때 알아보며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진 것이 아님을 가슴으</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6:20:16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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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이후 낯선 몸과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hZuK/44</link>
      <description>수술, 항암, 방사선이라는 파도를 지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이제 1년이 되어갑니다.  아침에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트라우마처럼 아리한 느낌이 자꾸 신경 쓰여서 초음파 검진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이 낯선 감각과 불편함, 나만 그런가?  의사 선생님은 이런 통증이나 이질적인 감각은 흔한 부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할 일은 아니라고 하셨지만 불</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1:02:01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44</guid>
    </item>
    <item>
      <title>암 환자의 체중관리, 두려움 없이 내딛는 건강한 첫걸음 - 마중물이 될 첫 운동 '걷기-뛰기 믹스'</title>
      <link>https://brunch.co.kr/@@hZuK/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하버드 면역학 및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 암 운동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암 회복 여정의 동반자' 은파 코치입니다.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amp;nbsp;암 치료 후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가요?  저 같은 경우, 치료 후 한동안 체중을 잘 유지했었는데 직장복귀와 동시에&amp;nbsp;피로 누적으로 운동을 등한시하고&amp;nbsp;식단 관리까지 소홀해지니, 금세&amp;nbsp;체중이 늘</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8:16:17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42</guid>
    </item>
    <item>
      <title>나다운 모습이야말로 진짜 항암치료제 - 남은 생은 내가 좋아하는 나로 살아보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hZuK/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암 회복 여정의 동반자',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가 공인한 &amp;lsquo;암 운동 전문가&amp;rsquo; 은파작가입니다.   저는 암 투병 중 하버드 면역학 강의를 수료하며 면역과 회복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고, 지금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진짜' 나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3:14:04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32</guid>
    </item>
    <item>
      <title>유방암 환자가 180kg 중량운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 암환자 운동에 대한 진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ZuK/38</link>
      <description>여러분, 혹시 오늘 '유방암에 걸린 20대 역도선수' 관련 기사 보셨나요?  ( 궁금하신 분은 아래에 링크를 따가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https://kormedi.com/2736091/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의 27살 여성 역도 선수가 고강도 및 중강도 운동으로 힘든 항암요법을 잘 이겨냈다는 기사였습니다. 암환자는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안 된</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4:48:53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38</guid>
    </item>
    <item>
      <title>암 환자, 운동 근육통보다 더 강력한 &amp;lsquo;통증 트라우마&amp;rsquo; - 암 부위 트라우마 때문에 운동이 두려웠던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uK/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회복의 동반자'이자 '과학적 운동 가이드'로 암 경험자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는 은파 작가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암 치료 후 찾아온 무기력'을 떨쳐내기 위해 다시 헬스장을 찾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이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찾은 헬스장. 익숙한 머신들. 그리고 묵직한 덤벨과 바벨들. 2014년 공인 트레이너 자격을</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3:20:11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37</guid>
    </item>
    <item>
      <title>암 회복의 불청객 &amp;lsquo;무기력&amp;rsquo; 이제 그만 빠져 나갈래! - 이유 없는 불안과 피로감에서 현명하게 탈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uK/34</link>
      <description>암을 경험하고 회복하는 여정에서 때로는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을 만큼 깊은 무기력감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지난주 저에게 찾아온 감정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퇴근 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대신, 저도 모르게 그저 잠만 잤답니다.   어디가 딱 아픈 것도 아닌데  피곤하고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그냥 무기력 그 자체였습니다.   암을 겪고 난 후에는 이렇</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3:17:57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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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생존자를 위한 운동 지침 (feat. 미국 암학회) - as physically active as possible</title>
      <link>https://brunch.co.kr/@@hZuK/33</link>
      <description>오늘은 미국 암학회 및 미국 스포츠의학회의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신체활동이 암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지침입니다. (출처 아래 참고) 운동 계획을 세우는데 참고가 될 좋은 자료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운동은 안전합니다. 마찬가지로 암 치료 전, 치료 중, 치료 후에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amp;nbsp;&amp;nbsp;삶의 질을 향</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5:12:04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33</guid>
    </item>
    <item>
      <title>'ACSM 암 운동 전문가'의 암 투병 이야기  - 암과 운동 그리고 &amp;nbsp;회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hZuK/21</link>
      <description>나의 운동 이야기는 10년 전으로 올라 가..  출산 후 변한 건강상태를 돌려놓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트레이너마다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웠어.  그래서 &amp;nbsp;공부를 좀&amp;nbsp;해야겠다 생각했어. 운동이론을 배워 나가고 몸을 만들어 보고 무대에도 오르고&amp;nbsp;자격시험도 보면서 운동에 대한 나의 철학을 만들어갔어.  그런데..암에 걸리니까. 아무것도 모르</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0:08:26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21</guid>
    </item>
    <item>
      <title>항암 부작용 관리 운동법 10가지 (#5) - 제5화 : &amp;nbsp;관절통증 및 근육경직</title>
      <link>https://brunch.co.kr/@@hZuK/15</link>
      <description>항암치료 부작용 관리 운동법 목차 1. 전신피로 2. 림프부종 3. 말초신경병증 4. 골밀도 감소 및 근감소증 5. 관절통증 및 근육경직  항암치료를 받으면 여러 가지 부작용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증상들과 관련해서 이를 완화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오늘이 그 마지막 순서인 &amp;nbsp;&amp;quot;관절통증 및 근육경직&amp;quot;에</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7:02:53 GMT</pubDate>
      <author>은파</author>
      <guid>https://brunch.co.kr/@@hZuK/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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