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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희진 JINNY</title>
    <link>https://brunch.co.kr/@@hage</link>
    <description>영국 거주하는 직장인, 창작을 기반한 모든 예술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5:5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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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거주하는 직장인, 창작을 기반한 모든 예술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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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이름으로 - 저작권 공모전</title>
      <link>https://brunch.co.kr/@@hage/19</link>
      <description>유행은  자연히 불어오는 바람과 같다.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른 채,  소리 없이 우리 곁을 스며들기에 그렇다.  하나 그 바람의 시작을 묻는 이는 없다. 땅을 딛고 선 우리는, 자연의 선물을 당연하다 여기기에 그렇다.  당연한 것은 없다. 모든 것에 시작이 있고 사회를 이끄는 유행 또한  창작자의 숨결에서 태어난다.   숨결이 모여 사회의 물결이 되고,</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8:54:41 GMT</pubDate>
      <author>임희진 JI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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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쉬는 것도 지겨운 당신에게. - 모두의 &amp;lsquo;Ennui&amp;rsquo;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age/8</link>
      <description>지나치게 반복되는 일상은 모든 것을 무의미하게 느끼도록 만든다. 삶의 본질과 의미는 저 멀리 퇴색된 체로 가로 1500mm 세로 2000mm의 침대가 나의 유일한 휴식처로 보인다면, 그 자리에 멈춰 자신을 돌아봐야 할지도 모른다. 반복되는 하루의 &amp;lsquo;따분함&amp;rsquo;은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하나의 신호이기에.  영화 &amp;lsquo;인사이드 아웃&amp;rsquo;의 &amp;lsquo;따분&amp;rsquo;은 삶의 무료함을 느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ge%2Fimage%2FgdAbL3z6BtnQ_Qsg9xn1yPtkl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0:00:02 GMT</pubDate>
      <author>임희진 JI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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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불안은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 모두의 'Anxiety'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age/4</link>
      <description>불안은 마치 쓰나미와 같아서 짧은 순간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만들어낸다. 때로는 너무 강력하여 내가 일궈놓은 모든 것들을 무너트리기도 끝도 없는 광활한 바다 한가운데 놓이기도 한다. 모든 파도가 휩쓸고 간 풍경은 비참하지만, 이내 고요하다. 이곳에서 내가 잃은 것은 무엇인가, 또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고요함 속에 처참히 무너진 광경을 보며 생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ge%2Fimage%2FUQudG5MRI8Mzw7iHV0ICeS5iz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1:00:01 GMT</pubDate>
      <author>임희진 JI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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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복은 크고 작은 정성에서 탄생한다. - 모두의 'Sadness'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hage/3</link>
      <description>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세상을 넘나드는 정보의 홍수 속에 숨을 들이쉬기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사건 사고들과 스스로를 다그치게 만드는 무한의 경쟁, 속을 알 수 없는 다양한 인간관계까지. 세상은 모든 것이 하나의 홍수처럼 차고 넘치다 못해, 자리를 범람해 우리의 가장 아늑한 공간까지 침범하기도 한다. 그렇게 우울은 시작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ge%2Fimage%2FP_0aZ-hJ0qcixGMhn4hjrmxq6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1:00:03 GMT</pubDate>
      <author>임희진 JINN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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