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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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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6:0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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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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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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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v.daum.net/v/20260227114928304    &amp;lsquo;한 도시 한 책 읽기&amp;rsquo; 운동은 이미 다른 나라나 국내의 다른 여러 도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1998년 미국 시애틀이라는 도시의 공공도서관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간 운동이다. 개인 활동으로만 여겨지던 독서를 사회 운동으로 범위를 넓혀 놓았다는 평가를 얻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kIA0adqPEZmod4J3-Hq02DQa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57:46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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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도서관 추천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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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딱히 하는 일이 없는 것 같은데 번잡스럽고 바쁜 날들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작업이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에 참 많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주위에선 독자들을 더 많이 만나야 책도 더 &amp;nbsp;많이 홍보할 수 있다고 부추기지만 한걸음 뒤로 물러서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래도 조금씩 독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롯이 쓰는 사람으로 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5V_tGLrm8H3BK0GirlesYVU6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27:34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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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소년한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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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kidshankook.kr/news/articleView.html?idxno=15664   소년한국일보에 '시평선 너머'가 실렸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 등 전국 도서관과 중고등학교에 추천도서로 선정된 소식, 신문사와 블로그에 추천 기사 실린 것등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시간나는대로 브런치 출판일기에 저장하려 합니다.  '시평선 너머'는 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bgcipG7GDLfHuWK1vMVblhmwb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3:35:37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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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국민방송KTV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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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5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된 '시평선 너머'가 KTV에 나왔습니다. 카카오 브런치스토리에서 시작한 작은 소망이 '출판일기'를 거쳐 조금씩, 아주 조금씩, 매우 천천히, 마치 소설 속 주인공 설주처럼 세상 밖으로 걸어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744205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nXZh9WvmcywIf1dmlwoYZ1G7k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51:04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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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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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5 사서추천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프롤로그  중2병이 뭐예요 질병관리밴드 만약 전염병이라면 지랄 총량의 법칙 밝은 달 옆 작은 별 너도 중2병이니 내면아이 Ⅰ 내면아이 Ⅱ 피비야, 내 꿈을 부탁해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마음이 흘러가 고이는 곳 마침내 블랙 태어나자마자 사춘기  에필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C0t26VpcEEd-ialzre4Dx2hbd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30:26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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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시간과 만났어요!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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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마치 시평선처럼) 제 책을 읽어주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평선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담아왔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413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bgW_t5Z9GY_6-U9zo_ZuV8GT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24:43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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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중2병이 뭐예요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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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2병이란 중학교 2학년 즈음에 나타나는 병적으로 보이는 모든 현상을 일컫는다.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 하지 않던 언어나 행위로 나타나는데 욕을 한다든가 허세, 자아도취, 짜증, 화 등을 다스리지 못하고 이상 행동을 보인다. &amp;lt;지식백과&amp;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80413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Lvh_8_O2nffNFZSunWLVR67eAWs.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5:23:08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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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좋아하는 게 재능입니다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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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입니다. 여름을 떠나보내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잘 견디고 버티셨지요?  아무튼,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을은 옵니다.  새벽 창가에서 가을이 어슬렁거리는 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가을 발걸음 소리가 들리시지요?  저는 한 달 동안 도서관을 돌며 청소년들 대상 강의하러 다녔어요.  강의도 하고 제 책 홍보도 했는데요. 청소년도 좋아했지만 뜻밖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Cnwk37pfbo8kW_EnlZLZdBx2Y6A.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9:57:16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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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창의력이 뭐예요?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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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이어서 입학식을 해.  나에게도 후배가 생긴다는 거지.  역시 입학식, 방학식, 무슨 무슨 식들은 교장 선생님 잔소리가 반 이상을 차지해.  입학식이 아니라 선생님의 말씀 대잔치야.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겠다는 선생님의 한마디는 앞의 말을 다 합친 거보다 더 길게, 끝날듯하다가 한참을 다시 이어져.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nFvhRVoDBdzm9LAh3K7hWKjDMjc.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8:09:38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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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중2병은 전염병일까...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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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나는 우리 선생님도 중2병 증상이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중2병이 전염병이라면 그럴 가능성은 매우 크다. 주위가 온통 중2 바이러스로 득시글득시글하니까 선생님이 감염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다. 선생님은 &amp;lsquo;조&amp;rsquo;와 &amp;lsquo;울&amp;rsquo;의 리듬이 주기적으로 변화를 보인다. 대부분 주초에 &amp;lsquo;울&amp;rsquo;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MLc2dVw8nydQodZh1giBSq4iYHk.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0:53:21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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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마음이 흘러가 고이는 곳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hamE/42</link>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나는 정말 양동준이 마음에 있는 건 절대로, 결코 아닌데,  자꾸 마음이 쓰이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언젠가부터 동준의 눈가에 어둑하게 내려앉은 그늘이 보여 자꾸 마음이 쓰였다.   마음에 &amp;lsquo;있는&amp;rsquo; 것과 마음이 &amp;lsquo;쓰이는&amp;rsquo; 것의 차이는 뭘까 생각해 보았지만,  그 미묘한 차이를 유리에게 설명하기는 너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vMtdXmHq_87eDSEbcZI8xzxdMuI.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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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너는 시간을 본 적 있어?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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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설주야, 너는 시간을 본 적 있어?  -아니, 넌 본 적 있어?  -물론이지. 피아노 연주하다 보면 내 영혼이 쑥 빠져나가서 건반 위를 막 뛰어다니는 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 그때 시간이 보여.  -정말? 나도 보고 싶다.  -그럼 내가 시키는 대로 따라 해. 지금 당장, 네가 덮고 있는 이불의 양쪽 끝자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uFY_t1NsWRztjfrAYN8SATF7DP8.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2:56:24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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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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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amp;ldquo;부모들은 왜 항상 우릴 통하여 꿈을 이루려고 할까.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우리 엄만 나 보고 경찰이 되래. 경찰이 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하면 되잖아.  (...)  그렇게 간절하면 지금이라도 직접 하든지, 다혜 엄마처럼 말이야. 왜 나를 통하여 꿈을 이루려고 할까? 내 꿈을 왜 엄마가 꾸냐고! 내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LY6h5MwlsyYrAWTxH7QfrD12Ryw.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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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시간을 꽁꽁 묶어두는 마법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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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12회에서 어느 작가님께서 댓글로 시간을 묶어두는 마법을&amp;nbsp;가르쳐 달라고 하셨는데요.  여기 브런치 작가님들은 이미 그 마법을 실천하고 계셔요.  &amp;quot;나는 꿈을 꿔, 잠들지 않아도 꿈을 꿔 피비야, 마법의 주문만 외우면 나는 꿈속의 시간으로 이동해. 내 시간은 마법과 괴담, 그리고 망상으로 가득 차 있어. 그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EvvE1_xH68bY4sI9Ts5XzNIdM9s.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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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책 속으로 쏙, 들어와 봐!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hamE/38</link>
      <description>&amp;quot;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amp;quot;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마음에 여운이 남는 구절이 있는데요.  글을 쓰고 나서도 그런 구절이 있지요.  그 구절이 독자와 일치할 수도 있고 작가의 마음에만 기억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독자와 작가의 마음이 일치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순 없겠지요.  때론 작가의 마음엔 남아있지 않은데 독자들이 찾아 끌어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BVfigt1Rx7hycsovkOcyBKUai9A.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0:22:04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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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문학인 신문(책 소개)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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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인 신문에 책 소개가 실렸어요.  책 쓰는 것보다 책 파는 게 더 힘든 것 같아요. 아니, 아직 쓰는 것만큼 노력도 안 해보고, 이런 투정은 좀 민망하네요. (쏘리쏘리)  앞으로 더 열심히 영업해 보겠습니다.  9월에 고등학교에서 인문학 특강  '시평선 너머'에 담긴 이야기... 두 곳에서 제안받고 매우 기뻐하는 중입니다.  교보문고에 책도 누워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Qlgab3ddUjN3QtydP-C3ZCH48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5:01:12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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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책이 누웠어요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hamE/36</link>
      <description>제 책이 광화문 교보문고에 누워 있습니다.  강남 교보문고에도 누워 있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시평선, 과거와 미래를 잇는 시평선이 오래오래 책방에 누워 있었으면... 바라며 응원합니다.  올여름 피서는 수평선? 지평선? 아니 아니, '시평선 너머'입니다.    프롤로그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중2병이 뭐예요 질병관리밴드 만약 전염병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xC_owDy5hi-Lj5Y2b2Lq-UYpKcI.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21:00:10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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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시평선이 뭐예요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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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입니다.  수많은 물방울과 하늘이 만나 수평선이 되고 수많은 흙알갱이가 하늘과 만나 지평선이 되듯  수많은 시간의 점과 점이 만나 시평선이 되는 겁니다.  수평선도 지평선도 다가가면 멀어지고 만져볼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없는 건 아니죠.  더구나 시평선은 볼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아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OYZvIWZeaSj-mpQC6fC6Y1wp8lI.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1:00:09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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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문학인 신문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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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인 신문에 기사가 실렸습니다.  글 쓰는 것보다 홍보가 더 어렵다는...  모든 사람은 마케팅 없이 살 수 없다는 말이  맞는 듯합니다. 우리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삶을 마케팅하기로 해요.    손영미 소설가로부터 《누가 환유를》을 선물 받은 것이 엊그제 같고, 야심 찬 펜촉의 여운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을 텐데 벌써 세 번째 소설집을 출간했다.  2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uL5OQ33loH1qxWO1wAQf6t_YRas.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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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요즘 뜨는 브런치북 -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hamE/33</link>
      <description>'요즘 뜨는 브런치북' 2위에 올랐어요.  이거 어떻게 선정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브런치북엔 응원이 하나도 없고 댓글도 많은 편이 아니고 라이킷도 2위가 될 정도는 아닌데...  아무튼 2위가 되었네요.  오늘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소설 '시평선 너머'도 많은 독자들께서  사랑해 주시기를, 도서관에 희망 도서로 올라왔으면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mE%2Fimage%2FOO1ymVmW6gZu803amqO5L3gE9ng.jp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빵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amE/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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