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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보는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hasv</link>
    <description>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하지만 ! 잘살고있는사람 여기 있습니다.  못번다고 못살진않아요 궁금하면 이리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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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하지만 ! 잘살고있는사람 여기 있습니다.  못번다고 못살진않아요 궁금하면 이리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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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6 - feat.  간만의 나들이 그리고 멍청한 나의 의문</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12</link>
      <description>1.  벚꽃이지만 벚꽃이아니다.  4월달에는 짧지만 강력하게 찾아오는 핑크빛기류가 있다.  바로 벚꽃. 현재 임신한 와이프는 평소보다 더 감성의 지배를 받고있기에 당연히 벚꽃을 보러 가야한다.  여기서 의문점 하나.   살고있는 위치는 해운대다. 여기서 멀지않은곳에 벚꽃으로 나름 유명한곳이있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물었다.   &amp;quot; 요 앞에 대우마리나 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qcqcBHhbYaRsoEssLjT0RN8P3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2:13:22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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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5 - 걱정과 환희</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9</link>
      <description>1. 걱정  시간이 참 안갈거같았는데 벌써 와이프의 임신은 11주차를 지나 12주차를 향해 달려가고있다. 3월31일. 기형아검사를 위해 예약한 날이다가왔다. 병원가기전 와이프는 내게 말했다.  &amp;quot;오빠 . 기형아 검사를 했는데 혹시 기형아라면 어떡할꺼야? &amp;quot;  &amp;quot;기형아가 무슨상관이고 그래도 우리아이고 소중한생명인데 &amp;nbsp;당연히 낳아서 열심히 키워야지!! &amp;quot;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zVf8rucn-2R60ELOrSbtUhgbk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47:29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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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란도란) 대 AI시대 그리고 예술 - 의식의흐름대로 적어보는 뇌내 망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11</link>
      <description>로봇등장 !!     인류는 AI를 비롯해 로봇공학에 엄청난기세로 &amp;nbsp;박차를 가하고있다. 어릴때만해도 로봇은 공상과학의 전류물이였고 사람을 대체하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릴줄 알았다. 하지만 2025년이지나 2026년에 차근차근 그 스탭을 밟고있고 사람이 하는일을 하나하나 대체하기 시작했다. 눈부신기술의 발전은 사람들생활을 윤택하게 해주지만 반면 사람들을 실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uqePR0tG0rjr2y0QKMqEWyCrnLI.PN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5:35:09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guid>https://brunch.co.kr/@@hasv/1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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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4 - 본게임으로 슬슬 들어갈시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8</link>
      <description>01. &amp;nbsp;병원선정  와이프가 임신하고나서 나도 어떤 병원이 좋을지 임신했을땐 어떻게 해야할지 검색을 해봤다. 그렇게 몇번검색하고나니 나의 SNS나 유튜브 알고리즘에 나는 이미 임산부였다. 쇼츠를 휙휙 넘기면 5개중 2개꼴로 나에게 임산부는 이렇게 하세요 임산부는 저렇게하세요 등등 수많은 정보 들이 주구장장나왔다. 뭐이리 할게 많노.. 두야.. 그중에 병원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FsMjiPn2L9S-pLBy_dVVuUGtQ2M.PNG" width="419"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29:30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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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3 - Feat. 성급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7</link>
      <description>01. 니글니글하다.   &amp;quot; 아.. 니글니글해.. 속안좋아&amp;quot;  와이프가 임신을 하고난뒤 가장 많이하는 말이였다.  와이프는 지금 글을 적고있는 시점을 기준으로 8주차인데 배고파도 니글거리고 먹다보면 또 갑자기 어느순간 바쳐서 니글거린다고 한다. 그리고 먹고나면 졸음 + 속안좋음이 동시에 일어나다보니 아무것도 할수가없다고한다. 누워있어도 니글거리고 앉아있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0mb2cJCbpqdnFmt-u9f7Lq7so0k.PNG" width="397"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2:35:43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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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2 - Feat. 긴자료코</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6</link>
      <description>01. 먹고싶은게 있다면 미루지말자.  6주차때 와이프의 임신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전에있었던 증상들의 퍼즐들이 다 맞추어졌다. 추위, 잘때 흘리는 식은땀 그리고 지속적인 졸림 정도였다. 그리고 테스트기를 했고 명확한 두줄, 다음날 여성의원으로가서 재차확인 '7주차정도되어 보인다. 분만전문병원으로 가서 제대로 진료를 봐라' 일주일뒤 분만전문병원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LPAkDrosE-qCWpYpOeIhkXndk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47:14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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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실시간 임신일기#1 - feat. 두개의심장</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5</link>
      <description>#1. 임신 야간당직을 하고 아직 여전히 리즈를 실시간으로 갱신중인 겨울 동장군의 매서운 칼바람을 만끽하며 퇴근준비를 하고있던 찰나에 핸드폰으로 와이프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 오빠야, 선물줄거 있으니까 빨리온나 &amp;nbsp;&amp;quot;  핸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와이프의 목소리는 선물을 준다는 단어와는 다르게 매우 담담한어조였다.  와이프와 다년간의 연애생활과 아직은 짧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IgM-Qg4owjQ3m5aRb-Hm6IBEB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6:39:23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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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올라간 강원도 - '눈' 대신 내 '눈'에 담아준 동해바다의 아름다움</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4</link>
      <description>때가되었다.  겨울은 아직 지나지않았다. 저번 강원도여행의 목표였던 '눈'을 보기위해 출발했지만 강릉이 우리에게준건 따뜻한 날씨와 찌개였다. (4화참고)  그리고&amp;nbsp;2월 7일 토요일 우린 다시한번 강원도로 &amp;nbsp;출정했다. 이번엔 강원도긴하지만 바다가 아름다운 곳 동해로 향했다. 일기예보를 보고 움직이기엔 와이프도 나도 휴무에서 그렇게 자유로운 직장인은 아닌지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Huex2JqwdWGeaYKEgMpEMhlEm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3:03:05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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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일엔 역시 짜장면이지. - 너는다 계획이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2</link>
      <description>일요일  와이프와 쉬는날이 겹쳤다. 나역시 교대근무자고 와이프도 요식업에서 일을하다보니 주말이나 휴일에 쉰다는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에 주말에 쉬는날이 겹쳤다. 오랜만에 와이프와 같이 쉬는날인데. 멍하니 집에 있기엔 아쉬운마음이 많이남아 가볍게 나가보기로 결정. 와이프가 인스타그램에서 맛집이라고 떠있는곳을 발견했다고 그곳으로 가자고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u5MtLcBIztmmx62ouVLFUybP-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0:27:39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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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카페 조금은 재미있을지도? - Feat. 타임슬립</title>
      <link>https://brunch.co.kr/@@hasv/101</link>
      <description>나는 카페가는걸 썩 좋아하진않는다.  이유는간단하다.  심심하다.  물론 카페를 가는데에 있어서 목적은 사람마다 가지각색일것이다. 맛있는 커피나 빵을 드시러가시는분, 이쁘게 꾸민 인테리어를 느끼러 가시는분, 그리고 인테리어와함께 멋지게 펼쳐진 바깥풍경을 보며 커피한잔하는 여유를 느끼러오시는분 등등 많은 이유로 카페를 찾아올것이다. 와이프 역시 카페에 가는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InUdmAwdbNB6a6XdtSn-mItRj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00:52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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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음 일발 장전 - 준비된사수로부터 1사로 밧</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9</link>
      <description>아기.  - 아기 또는 영아 . 인간발달 단계중 가장 어린시절로, 출생 직후부터 만1세까지를 일컫는다.  그랬다. 아직 나에겐 아기가없다. 하지만 누나가 아기를 낳았고 그아기는 탄생 4개월만에 어미랑 떨어져야했다. 무려 4일이나..  누나는 회사가 해외에있다보니 그쪽은 육아휴직기간을 그리 길게 안주는 모양이였다. 그래서 다시 복귀시점이 다가왔고 회사로 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gRHwGvSwa-tTeiceWPK-Wm5C0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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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년  - 식도락</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8</link>
      <description>벌써 10년인가  - 10주년 준비 -  현재의 와이프를 만나서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10년이 되었다. 10주년이 되기 몇일전부터 와이프는 은은하게 나에게 언질을 주었다. 아니, 그냥 대놓고 말했다.  흠... 10년이라.. 그래도 나름 10주년인데 무언갈 해야겠지.. &amp;nbsp;저번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을 직접보겠다고 강릉으로 올라갔다가 제대로 눈도 못보고 온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hTaUl3r5yzxUAiwAMsNi7PYtl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42:44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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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출발 -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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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심 가득한 영화 애니 게임 리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영화 나 애니 그리고 게임등등 &amp;nbsp;재미있게보고 기억에남고 또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고싶었던것들을 적고싶어서 제목을 저렇게 지었는데 애시당초 잘못지은거같다. 그냥 리뷰가아닌 감상평이 되버렸다. 이건 잘못됬다.  브런치북은 30화가되고나면 일단 마무리를 짓고 새롭게 다시 브런치북을 만들어야한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bd5e9wMTR8PJmap2GC6ahxnYc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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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속 감동실화 #3 - 1명을 위한 2천명의 세레나데</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6</link>
      <description>첫번째 이야기  -그를 위한 유저들의 세레나데-     EVE 온라인   게임 이브온라인은 거대한 우주 전쟁 게임이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세계를 구성하고있고 그안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거주한다. &amp;nbsp;전쟁과 거래 그리고 건설등 많은 다양한 활도응로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할수있고 또는 침략행위도 가능한 게임이다. 보통 온라인게임하면 여러가지 서버를 두고 관리를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kvU1CmDjfJwO4wLNTZocJuTne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23:54:07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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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방향성 - 새해엔 다짐을 해줘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4</link>
      <description>문제가생겼다.  200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글을 적을때마다 항상 고민에 빠진다. 과연 이렇게 적는게 맞는걸까?   내소개를 보면 이렇게 적어두었다. 그런데 보호사일 하면서 겪었던걸 &amp;nbsp;주구장장 적기에는 항상 똑같은일의 반복이라서 딱히 적을게없었다. 그래서 내가 사는 이야기를 하기로 방향을 틀었다. 그렇게 200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30화를 지나 2번째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CnMSLO-q9_FBAdK2cDrGFFJ0Z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2:00:33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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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없던 친구의 소식 이거 가야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2</link>
      <description>망설임  여느때와 같이 일을 하고있던와중 문자가 하나 폰으로 날라왔다. 그 문자의 내용은 지인아버지의 부고 소식이였고 그 지인은 고등학교 그리고 25살까지만 적당히 친하게 지내다가 어느순간 연락이 끊겨버린 친구였다. 그친구와 안좋은일을 계기로 끊긴것도 아니였고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진 그런관계. 나도그렇고 그친구도 그렇고 먼저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B4L0JIh6VyhGVFhqEwTX2tqJu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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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드풀? 그전에 내가있었다. - 최고의 장난꾸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asv/91</link>
      <description>안면근육이 자유분방한 배우   이번에도 상당히 오래된 영화를 들고왔다. &amp;nbsp;아무래도 &amp;nbsp;90년대에서 00년대사이에 봤던 영화들이 내 기억속에 재미있는게 너무나도 많았고 기억에도 많이 남았다. 기억에 남아있는 많은 영화중에 지금도 한번씩 유튜브로 한장면 한장면 찾아 보면서 웃기도 하는 영화가 있다.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 나는 상당히 어린나이였는데 마치 TV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1FpiDQL7SQql46RnupizSNPm7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5:55:37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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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90년대 중2병 그리고 시티팝 - 다시오지않을 그시대 감성이그리운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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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이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  하하하...하하.. ....   크흠. 내가 초등학생때 기억하는 노래라고는 만화주제가 정도밖에없었고 그때는 그런 노래들이 좋았다. TV에서 흘러나오는 만화주제가들이 최고의 음악이였다. 그렇게 세월이조금흐르고 중학생이되고 15살이되던해 심각한 병에 걸리고말았다.      중2병   그랬다.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GmaLRytPgg2rrhNsv7539xInkdI.PN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6:15:17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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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내것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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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아직도 나는 장난감코너에가면 그런 기분이든다. 90년대초 어머니와 아버지는 &amp;nbsp;어릴때부터 틈만나면 항상 누나와 내손을 잡고 부산의 남포동으로 나가서 항상 영화를 보여주었다. 그때 당시에 내가 살던곳은 다대포였고 지금이야 지하철이 다깔렸고 도로상태도 좋아서 금방 가겠지만 어릴때만해도 다대포는 부산 끝자락에 붙어있는 어촌느낌이 강했기에 시내인 남포동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w4GGNGTbqlS2NMaHgg01FK9L3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2:06:05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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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복사가 된다고?? - 그렇다면 해봐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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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은 움직여야한다. 여지껏 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없다. 그냥 적당히 은행에다가 박아두고 먹고싶으면 먹고 사고싶은게있으면 조금씩 모아서 사기도하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아껴야하면 아끼면서 적당히 내 수준에 맞게 살아왔다. 그러던 와중에 한 영상매체에서 자본주의에대한 EBS다큐멘터리를 보았다. 보려고본건 아닌데 누나가 '이건 꼭 보도록해라' 라고 강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asv%2Fimage%2FRH8SS-1oq5zKFpjEGr_YJDBVX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5:06:21 GMT</pubDate>
      <author>지켜보는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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