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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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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 많은 사회초년생 여성들이 직업에서 겪는 소소하지만 가슴 뛰는 일상과 성장의 순간들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일기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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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은 사회초년생 여성들이 직업에서 겪는 소소하지만 가슴 뛰는 일상과 성장의 순간들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아낸 일기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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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개발자의 하루 - 일을 당하는 사람이 아닌, 일을 하는 사람이 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45</link>
      <description>얼마 전, 긴 연휴를 끝자락에 내 커리어 경력이 만 4년을 꼬박 채우게 됐다. 그즈음 금요일에 끝나는 제주도 출장을 빌미로 주말 동안 제주에서 푹 쉬면서 4주년이 된 주니어 여성인 나의 커리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잠깐 가졌다. 1년 차 때는 어떤 고비가 있었는지, 4년을 넘어 5년 차로 접어든 지금의 나와 첫 커리어를 시작한 나는 무엇이 달랐는지 등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wqnG175zrMfr0JYFMX7ZOEhne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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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개발자가 되기까지 - 자기합리화라는 나만의 무기</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44</link>
      <description>일에 진심으로 몰입하다 보면, 때때로 일이 무서워지는 경우도 있다. 만 4년을 향해 달려가는 내 커리어 과정에서 일이 무서워지는 경험을 거의 매일하고 있었다.  이 일을 내가 기한 내에 다 끝낼 수 있을까?내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애석하게도 이런 생각들은 늘 잠들기 직전에 내 머릿속을 휘젓고 다닌다. 그러다 보면 내일 할 일들을 머릿속으로 하나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o10NrFbjlmVpdT4az0w0IGG82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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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술자리에 앉을 때, 나는 데이터 앞에 앉았다 - 일하는 여성 주니어로서 겪은 일화</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43</link>
      <description>지금의 대기업이라 불리는 전통적인 기업에서는 &amp;lsquo;접대 영업&amp;rsquo;이 주된 영업 방식이던 시절이 있었다.  고객사 키맨(의사결정권을 가진 사람)의 비위를 맞추면서 계약을 성사시키키 위해 고객사 키맨의 비위를 맞추려고 고급 양주를 대접하기도 하고, 주말에 같이 골프 라운딩을 나가기도 했다. 그런 접대를 잘하는 영업 사원이야말로 &amp;ldquo;진정한 세일즈맨&amp;rdquo;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TePiaI2Dt2hilYnQGPfq1i0KC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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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맨 = 거절당해도 괜찮은 사람? - 외부에서 많이 듣는 말이나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42</link>
      <description>사업 개발 직무 대부분은 매출과 연관되는 일을 한다. 자연스레 영업직처럼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이유다. 나 또한 대부분의 업무가 영업과 관련된 일이다. 때문에 콜드콜과 콜드메일을 잘 해내야 하는 것이 나의 또 다른 미션이기도 했다.  많은 동료는 내가 영업직으로 일한다고 생각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도 아니다. 영업만 하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aTM84k9O6SxjSFeUu0cRYMeGU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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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핸드폰 좀 그만봐 - 사업개발 직군의 직업병</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36</link>
      <description>사업개발 업무 범위에는 다양한 업무들이 있다. 영업, 운영, 사업 기획 등.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성심성의껏 공들여서 하는 업무가 있다면 바로 영업 업무다. 영업은 비즈니스의 꽃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업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업무의 주도권이 고객사에 맞춰져 있고, 나의 일정보다는 고객의 일정에 맞춰서 움직이게 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21n5HxiUZK1gZFdhl6_hp-CS0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0:00:00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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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재미있는 일 없나요? - 사업개발 직군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35</link>
      <description>내 직장 경력은 만 3년하고 10개월쯤 됐다. 이 시간을 돌아보면 커리어를 처음 시작했던 1년 차 때는 무엇을 해도 재미있었다. 새로운 파트너사를 만나는 일, 계약을 수주하고 돈을 벌어오는 일, 하다못해 동료들과 야근하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다. 그렇게 만 3년이 넘어갈 무렵, 내가 속한 팀에서 내가 제일 오래된 팀원이 되었다. 그즈음부터는 회사에서 그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EoJHvvfyM44rZQvRbGFGdodS1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0:00:01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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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일 vs 좋아하는 일 - 사업개발 직군을 꿈꾸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34</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은 뭘까?&amp;rdquo;  20대 때, 누구나 이런 고민을 했었던 적 있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대학교 4학년 시절을 학생회에 올인했다. 남들은 취업하거나, 대학원을 갈 때 홀로 9학기를 다니며 조금 늦게 진로 고민을 시작했다. 그 시절 가장 답을 내리기 어려웠던 질문은 내가 잘하는 일,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 뭐냐는 질문이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EqDlUSMzZS7rqELd9DYvvOMRe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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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건 다한다! &amp;nbsp;BD! - 사업개발 직군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33</link>
      <description>2021년, 28살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물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늦은 나이도 아닌데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대학 졸업 후, 방송국 시사교양 PD를 꿈꿨지만 내 마음처럼 풀리지 않았다. 긴 언론고시 생활에 지쳐있던 나는 무작정 &amp;lsquo;일&amp;rsquo;이 하고 싶었다.  그때 처음 만나게 된 나의 첫 번째 &amp;lsquo;일&amp;rsquo;이 바로 사업 개발 직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lfSp1D7HUydPKn6eV9rzJbPmf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0:00:03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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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T 전략 기획자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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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 뒤면, 38살로 거의 40에 가까운 나이다. 그때쯤이면 나의 직급은 과장, 혹은 빠르면 차장까지 될 수도 있겠다. 내가 큰 변화없이 이 일을 쭈욱하게 된다고 가정하면, 나는 IT기획자로 경력을 쌓아가고 있을 것이다. 기획 역량과 더불어 다양한 IT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가지게 된다면, 아마 IT기획쪽으로는 실력있는 실무자가 되어 있을 것이고, 차세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wok3AE01Y730A9SojbtTRLFJ8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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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전략 기획자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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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amp;lsquo;주변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amp;rsquo;은 참으로 큰 역할을 한다. 이것이 내가 일을 통해 얻는 행복과 보람이라 생각한다. 나는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크게 불평을 갖지 않는 성격이다. 나에게 부도덕하거나 비상식적인 일이 주어지지 않는 이상 말이다. 다행스럽게도 내가 느끼기에 그렇게 꺼려지는 일은 없었기에, 현재까지는 주어진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해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jgLgNhNC4RKg2WQAaCtVsyrkE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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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전략 기획자의 고난과 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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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일에서 스트레스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amp;lsquo;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잘 되고 친절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직장에서 운이 좋게 일을 하면서 사람에서 오는 스트레스 없이 일을 할 수 있었다. 유쾌한 팀장님과, 실력도 좋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41rQPqjh2RJqzmCM2T00kl_K5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0:00:15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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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전략 기획자의 하루&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29</link>
      <description>먼저, 나는 알람으로 맞추어둔 기상시간 6시 10분에 어김없이 일어나서 바로 씻고 출근할 준비를 한다. 출근 준비에 소요하는 시간은 대략 1시간에서 1시간 10분 정도다. 아침 식사를 하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 아침에 머리를 감고 화장도 다 하고 밖을 나가는 타입이다 보니, 허겁지겁 준비하는 것을 싫어하는 타입이다 보니 그렇게 됐다. 사실,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GlAHLBdEBb2Xv26UccoSIYUxH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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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전략 기획자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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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혁신 및 전략기획의 일을 하기 위해 내가 특별히 준비한 것은 아니지만, 이 일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일들은 있었다.  첫 번째는, 디자인 툴(망고보드 혹은 미리캔버스)을 다루어본 일이다. 내가 대학생 때, 학부 수업의 발표PPT를 제작하거나 혹은 인턴활동을 할 때 홍보자료를 만들 때 디자인 툴을 이용해본 경험이 꽤 있다. 포토샵과는 다르게, 사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LhoKtgOgLZU4Qn2KdVzOuy9YE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6:00:04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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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임원을 하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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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회사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7:3 정도 된다. 정확한 숫자는 아니지만, 사무실을 돌아다니다보면서 느끼는 눈대중 수치로는 그렇다. 여성 비율이 적기는 하지만, 그래도 성비가 완전 불균형하게 느껴지는 수준은 아니다. 특히 2~30대 여성 분들이 꽤 있으시기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데 여성 주니어로서 느끼는 불편함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보다 한 층 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fH8cJXno2uHCP-63n0SfYe8Hv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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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IT회사를 다니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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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흔히 IT 및 각종 최신기기들에 빠삭하고, 잘 이용할 거라는 주변의 기대에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나는 최신의 기술을 발빠르게 알아보고 쓰고 싶어하는 얼리어답터보다는 아날로그 추구형에 가깝다. 아직까지 다이어리에 펜으로 끄적 끄적 글을 적고, 종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는 맛을 추구한다. 즉, 나날이 기술이 발전하고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oi-LHcuajsFgW9K1xP5i8jPVf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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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베스트 프렌드, 생성형AI</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20</link>
      <description>업무혁신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다보니 ChatGPT를 비롯해 다양한 AI를 활용해보고, 어떤 툴들이 우리 기업 환경에서 쓰기 좋은지 탐구하는 일을 많이 한다. 그리고 다른 계열사의 사람들에게 다양한 업무 툴을 어떻게 이용하면 유용한지 꿀팁들을 전파하고, 최신 업데이트 된 IT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일도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입사하자마자 일을 시작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IAYDI_MEQqkYi1jTbK4zebg0K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0:00:04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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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다보니 기획자가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hbSs/119</link>
      <description>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원래부터 이 일을 꿈꿔왔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일을 하고 있을지 전혀 몰랐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면서 살아가다보니 그것들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  사실 옛날부터 선생님이 꿈이었다. 초등학생 때는 선생님들이 분필로 판서하시는 게 그저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그 재미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RAer14w_oF5Re5I8YxacB12vd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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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기획합니다! 혁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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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대기업의 IT 계열사에 재직중이고, 직무는 전략기획과 업무혁신 쪽이라고 볼 수 있다. 직무는 보통 간결하게 하나로 정의되는데 왜 이렇게 애매하게 설명하느냐 묻는다면, 실제로 내 직무를 정확하게 한 단어로 규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올해 초에 입사하여, 이제 곧 2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인데도,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당황하기 일쑤다.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sfTG5K0uDpcoFLP_gj9Xk6oEY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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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교사의 미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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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급식 메뉴도 모르는 저에게 10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길다. 10년 뒤면 최소 3개의 부서를 거치고, 10번의 담임을 경험해 저 나름의 학교 생활 메뉴얼을 구축했을 것이다. 학교 업무와 병행하며 도전하고 싶은 일이 몇 가지 있다.  올해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구글 클래스와 페들렛과 같은 에듀테크(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의 활용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V7GN32UXIFwHWkFwhQTurkqRa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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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교사의 행복&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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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에피소드에서는 교사의 비애만 읊어 교직생활의 어둠을 이야기했다. 이번 편에서는 교직 생활의 빛을 공개한다.  띵동! 장미허브 배달 왔어요 우당탕탕 1년차 때의 일이다. &amp;nbsp;초등학교 5학년 학급 과제로 1학기 동안 식물을 키워본 적이 있었고, 그 기억을 되살려 고등학교 1인1역으로 &amp;lsquo;식물지기&amp;rsquo;라는 역을 만들었다. 동네 꽃가게에서 파는 장미허브를 사비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Ss%2Fimage%2FnLD9iVO-b44BZ_nbxlnGicRzu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5:00:00 GMT</pubDate>
      <author>커리어걸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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