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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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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알스트로담에 오신 여러분.그림으로 시들지 않는 꽃을 그리는 주인장 김다영입니다.여기 있는 모든 꽃은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놀러오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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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14:1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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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알스트로담에 오신 여러분.그림으로 시들지 않는 꽃을 그리는 주인장 김다영입니다.여기 있는 모든 꽃은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놀러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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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은 어떤 향일까? - 집에서 나는 향기가 나를 보여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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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알스트로담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나는 향기가  나를 설명해 준다   동생집에 갈 때면  &amp;ldquo;야 향기 좋다&amp;rdquo;라는 말이 매번 나온다.   인위적인 디퓨져가 아닌  늘 산뜻한 빨래 향기가 난다.   동생은 정말 깔끔하고 섬세하다.  자기 관리도 잘하고  옷도 늘 정갈하게 다려 입는다.   그래서 그 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PAaK0NIjFVFDZoiPNMvqfzVtVd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3:20:58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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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페이지 - 가장 친한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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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대하자   지금은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다정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신에게 친절히 말해야 합니다. 기분 좋은 날 남들을 대하듯 자신에게  인내심을 발휘해야 합니다. 좀 더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다가가야 하지요.  &amp;lt;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amp;gt;   [덧붙임]  마음이 싱숭생숭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Rb71Hvv790OPrWF6kQq5FleUw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5:22:43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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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페이지 - 거북이가 토끼를 이길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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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북이는  토끼를  어떻게 이겼을까?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에서  거북이의 최대 강점은  &amp;ldquo;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amp;rdquo;이었다.   결국 그 덕분에 빠르게 달리는  토끼를 이길 수 있었다.   아마 거북이는 경주에서  이기고 난 이후에도  자신이 토끼를 이겼다고  동네방네 자랑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저 평소처럼  자신의 속도와 방향에 집중한 채 느릿느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VFgWlZ8QWRuGocX3CWmBZW1jZf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07:01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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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페이지 - 운이 좋아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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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많은 경험은 때론 독이 되기도 한다.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혹은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기억은  우리가 전진하는데 장애물이 된다.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을 때 그 일이 처음이지만 아무튼  성공하고 싶어 달려 나가도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해도 해도 눈물 나게 안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건 정말 안 되는가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4Iabd7Y9kIdLiV7txpqdczajF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23:22:42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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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페이지 - &amp;lsquo;제대로&amp;rsquo; 된 노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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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대로 된 노력이 없듯  잘못된 노력도 없다  그냥 하면 뭐든 남는다.   사람들은 좋은 성과를 내려면  &amp;lsquo;제대로 된 노력&amp;lsquo;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렷한 목표를 정하고  제대로 성과를 내는 노력말이다.   &amp;ldquo;제대로 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amp;ldquo;  정말 그럴까?   &amp;lsquo;잘못된 노력&amp;lsquo;을 하고 나면  아무것도 안 남을까? 그럴리 없다.   원하는 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3yC2off40D0LNAeykgTe7iq1q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6:28:37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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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페이지 - 메달이 없는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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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메달이 없는  레이스가 더 많다.   누군가는 그딴 걸 왜 하냐고 묻고  또 누군가는 그래서 뭐가 남았냐고 따진다.  매 순간 효용을 증명해야 하는 세상이기에  우린 점점 더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된다.  꾸준함을 미련함이라 비웃으며 묻는다.  &amp;ldquo;그렇게 열심히 해서 남는 게 뭔데?&amp;ldquo;  (하지만) 정작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tUCIQ7MLyPNmue83FUVvDqHcJ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1:58:59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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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페이지 - 꾸준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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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함이 가장 큰  재능임을 알았던 순간   나는 꾸준히 쌓아 올린 것들 위에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지속해 온 작은 일들이  이어지고 이어져 언젠가 커다란 변화를  낳는다는 사실을 지난 20년간 피부로 느꼈다.    인생에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타고난 재능도,  놀라운 발명이나,  천재적인 아이디어도 아니라  나날이 거듭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VwO1knDwWH9Uv9c375_HSEkQa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9:19:33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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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페이지 - 그냥 지금,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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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지금  오늘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  낙천주의자의 반대가 비관주의자인데요. 이들은 애초부터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포기해버립니다.  우리는 낙천주의도 아니고,  비관주의도 아니고, 낙관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매사를 무턱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 中 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Xuz7kcjgQCsVUr9hHArdyP4T1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3:01:14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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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해! - Happy Birthday to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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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dquo;알스트로담&amp;rd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오늘 생일이신 분 계시나요?     생일 축하해!Happy Birthday!   평소에 하지 못한 말들, 고마움의 표현들, 진심을 전하기에 &amp;lsquo;생일&amp;rsquo;이라는 명목만큼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이 작품을 작업할 때 제 마음은 &amp;ldquo;온 힘을 다해 누군가를 마음껏 축하하고 싶다&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1gbo8F7DrW2sj2gy_k1wZZW_3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3:51:25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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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포기하는 것 - 용기이자 또 하나의 방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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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r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amp;lsquo;포기&amp;lsquo;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나요?   유난히 변덕스러웠던 아이    학창 시절 저는 학원을 보내면 3일도 안 돼서 &amp;ldquo;엄마, 나 여기랑 안 맞아. 다른 데로 갈래&amp;rdquo;라며 미련 없이 다른 학원을 찾아 떠나던 아이였어요. 제 성격을 너무 잘 알고 계셨던 엄마는 꾸짖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dCDQIxZIHs8bYGz9ax_nYcxT-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04:16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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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소심한 너에게 - 소심이들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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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l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amp;lsquo;소심&amp;rsquo;한가요?     소심한 너에게To you who are timid    세심한 감정과 남을 위한 배려까지 생각하느라 더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을 소심한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 만든 작품이었어요.  3년 전, 이 작품을 작업할 당시만 해도 도전에 주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IKOA-7VWnq5NAkpgFOn8Rv_j-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1:53:11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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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에너지는 좋은 것만을 - 나에게 가져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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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r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운, 좋은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혼자서 했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좋은 에너지가 내 주위를 가득 둘러싸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사건이 있었어요. 최근에 인터뷰를 하다가 &amp;rdquo;다영 님은 인복이 있으신 것 같아요. &amp;ldquo;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6qs4wRSJlwGyQWdF9nMbkB3Bx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3:19:29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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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드릴게요 - 이 글을 보는 여러분에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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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알스트로담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어때요. 괜찮아요?    너무 사소해서, 익숙해서  여러분은 위 질문에 바로 대답하셨나요?    어제와 오늘, 같은 질문을 저 자신에게 던지며 깜짝 놀랐어요. 하루 차이인데도 대답이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 신기했어요. 어제는 별일 없는 하루였지만 괜히 마음이 가라앉고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v9N3VOzwXbPRJys23YumaxnTV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0:10:42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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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가뭄이 든 날 - 단비를 내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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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dquo;알스트로담&amp;rd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불안함을 느끼나요? 그것의 원인을 알고 있나요?    마음 한편에 존재하던  불안함의 원인   창작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amp;ldquo;글감이나 영감이 없어지면 어떡하지&amp;hellip;&amp;rdquo; 하는 불안이 늘 마음속을 맴돌았어요. 그래서 하루 종일 막히거나 &amp;ldquo;어&amp;hellip; 오늘 뭐 그리지?&amp;rdquo;, &amp;ldquo;오늘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dxSCsN0S3ioFCxvXPPyA708_1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2:59:27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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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이 끝나고 난 후  - 혼자서 무대 위에 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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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r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amp;ldquo;연극이 끝나고 난 후&amp;rdquo;라는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한 주를 위한 51주의 여정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딱 어떤 지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한편이 따뜻해져요. &amp;ldquo;정적만 남은 느낌&amp;rdquo;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본 감정이라서 그런 걸까요? 몰입해서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ixfq0baoc8tjCv6UjkeUBY8OA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8:09:46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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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예술이란? - 누군가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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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rsquo; 알스트로담&amp;l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 따뜻한 메시지 한 통과 함께 인터뷰 요청을 받았어요.       내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토론토 대학교에서 예술을 공부하는 유진님은 &amp;lsquo;진정한 예술이란 무엇일까?&amp;rsquo; &amp;lsquo;위로를 전하는 예술도 예술일까?&amp;rsquo;라는 질문들을 품고 저에게 대화를 요청했어요.  오늘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w_IzBgsng2s0xEDICJ30Abc5W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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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뚜렷한 사람이 되고자 - 좋아하는 것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bme/4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r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amp;ldquo;나는 이런 취향을 가진 사람이야 &amp;ldquo;라고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나요?     나만의 감성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혔다.   빠더너스 유튜브를 자주 봐요. 그중에서도 &amp;lsquo;오당기(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amp;rsquo;라는 콘텐츠를 가장 좋아해요. 처음에는 잔잔한 음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xr-OlAM2TaAZpGnCm7GBruaSX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8:00:01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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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부족한 하루 - 공허한 기분으로 마무리하는 하루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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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rsquo;알스트로담&amp;l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 전 침대에 누워 무심코 &amp;lsquo;와.. 오늘 하루 진짜 잘 보냈다..!&amp;rsquo;라는 말이 육성으로 나오는 하루를 보낸 적이 언제인가요?     내 하루가 2% 부족했던 이유   최근 들어 걱정을 가득 안고 잠에 드는 날이 많았어요. 분명히 오늘 하루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모두 잘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HN5RvCig5pk4kTvUPN4Be5gyT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14:18:51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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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쉬고 난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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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squo;알스트로담&amp;rs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최근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낸 적이 있나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지난 3일   그동안 저는 프로젝트 단위로 일을 해왔어요. 전시나 옥션 등 일정이 잡히면 서류 작업, 그림 작업, 작가 노트 작성 등을 반복하며 그 사이사이 자잘한 업무까지 혼자 처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S6EdTKGjIxlNSyTIh9Fe51dLc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4:15:15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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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우리에게 여백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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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도  시들지 않는 꽃집 &amp;ldquo;알스트로담&amp;rdquo;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릿속이 가득 찼다고 느껴질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amp;rdquo;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최근에 읽은 책 제목이에요. 제목만 읽었을 때부터 전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었어요.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bme%2Fimage%2F8Pc0yBHrhGSn60flfWhmDuoj_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4:01:09 GMT</pubDate>
      <author>김다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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