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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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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새미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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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새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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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개월 안에 1500만 원 완성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hcIU/22</link>
      <description>좋은 돈은 다른 좋은 돈을 끌어당긴다. 2024년 7월 1일~ 12월 13일까지 1일 1만 원 저축으로 1500만 원 만들었다. 매일 1만 원을 들고 은행에 갔다. 은행 창구, ATM기에서 저축했다. (추석에 친정 방문으로 우리은행이 없어 자동이체해야지 했는데 깜빡했다. 얼마 전 카드를 잃어버려 자동이체 한번 했다. )  지인들은 핸드폰으로 송금하기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Hz0i5G4z3Sjxj-cKVY3MaBngaW8"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3:52:50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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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보 걷기 555일로 변화된 삶</title>
      <link>https://brunch.co.kr/@@hcIU/21</link>
      <description>매일 만보 걷기를 하고 있다. 걷기 시작한 지 555일째다. 많은 사람들은 걷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루에 만보는 걸어야 건강하다고 말한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못한다. 처음 걷기를 하고자 마음먹었을 때는 이론적으로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마음까지 와닿지 않았다.   꾸역꾸역 옷을 입었다. 약속이었다. 숙제처럼 했다. 마음이 답답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UElzS5tjQNONVbWKZSr-acNOE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4:09:28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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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 가족 6개월에 1500만 원 모을 수 있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hcIU/20</link>
      <description>&amp;quot;만 원의 푼돈으로 종잣돈을 만들다.&amp;quot; &amp;nbsp;1만 원을 은행에 가서 매일 저축하고 있어요. &amp;nbsp;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1500만 원 모으기 하고 있답니다. 토요일 아침 출근길이었어요. &amp;nbsp;1만 원 저축함으로써 하루를 더 풍요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은행 ATM기에 갔습니다.   카드에서 돈을 인출하고 통장에 입금할 계획이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G0JMEBYwnbiCtRBa7kMtmMx6h6A"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3:43:53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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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 1만원으로 6개월에 1500만 원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hcIU/19</link>
      <description>&amp;quot;1일 1만 원은 다른 좋은 돈을 끌어당긴다.&amp;quot;&amp;nbsp;2024년 하반기가 시작될 무렵이었다. 상반기 3개월에 우여곡절 500만 원을 모았다. 앱테크의 10원, 20원을 모아 생필품을 사기도 했다. 디지털 이삭줍기를 하며 절약을 하며 푼돈을 벌었다.  &amp;quot;덜더공투 - 덜 쓰고, 더 벌고, 공부해서, 투자하자&amp;quot;&amp;nbsp;덜 쓰고 더 벌며 종잣돈을 모아가고 있다. &amp;nbsp;7월 1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JkYsDz1qBPZtnukIXyHjP7_6R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1:54:2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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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남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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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 며느리 그동안 고생했어.&amp;quot; 꼬옥 안아주시고 등을 토닥여 주셨다.  어느 날 남편이 사라졌다. 아이들이 어려 인근 중학교에서 급식 알바를 하고 있을 때였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평소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았는데 &amp;quot;여보세요?&amp;quot;하고 받았다. 남편의 직장 상사라고 했다. &amp;quot;지금 ㅇㅇㅇ씨가 연락이 안 됩니다. 혹시 집에 왔어요?&amp;quot;라고 했다. 밖이라고</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21:05:02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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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3일 혼자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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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국화꽃이 피었더라' 어머님의 한마디에 남편과 아이들이 금요일밤 9시에 익산으로 갔다. 엄마의 진짜 마음을 모르는 아이들은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안아주고 뽀뽀세례를 한다.   주 6일 근무이라고 툴툴거릴 때가 많았는데 오늘만큼은 마음이 편하다. 시월드에 가지 않아도 된다. 시댁에 가도 늦잠 자고, 어머님 드라마같이 보고, 밥도 안 하고 시켜 먹거나 사</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2:48:1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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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5000원으로 100만 원을 어떻게 만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cIU/16</link>
      <description>푼돈은 목돈이 된다. 매일 5000원을 모아 100만 원이 되었다. 만보 걷기를 시작하며 '걸을 때마다 2,000원을 저축해 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다. 혹시 만보 적금이 있지 않을까? 검색해 봤다. &amp;nbsp;우리 은행의 '데일리 워킹 적금'이 있었다. 만보를 채울 때마다 2,000원씩 저축을 했다. 누군가는 매일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돈을 저축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IJcuO6QPnxTWIv5WII7Wrw0lZhM"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21:37:52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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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의 &amp;quot;첫 돌&amp;quot;로 만난 가족의 애틋함</title>
      <link>https://brunch.co.kr/@@hcIU/15</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가족이다. 남동생의 딸, 조카의 첫돌을 맞이했다. 사진으로만 본 조카를 처음 보는 날이었다. '얼마나 귀여울까' 설레였다. 첫돌의 '서아'는 아주 작은 요정이었다. 꼬물꼬물 작은 손과 발은 희고 보송보송했다. 하얀 드레스 입은 아기천사 같았다. 낯가림이 심해서 눈으로만 봐야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오늘의 주인공은 낯선 환경과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DM57mmmWdBRnsXpCsc9zn6TCj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1:20:42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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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용돈은 얼마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hcIU/14</link>
      <description>돈을 잃고서야 중요함을 알게 되다. 남편의 소비습관으로 살고 있는 집이 가압류되었다. 회사에 다녀오면 위메프를 보며 아이쇼핑을 했고, 캠핑 장비 보는 것을 좋아했다. &amp;quot;자꾸 그런 거 보면 사고 싶잖아&amp;quot;라고 말하면 캠핑 장비 보는 것이 유일한 &amp;nbsp;취미니까 방해하지 말라고 했다. 어느 날부터 집에 택배가 오기 시작했다. 필요하니까, 언젠가는 쓸 거니까 하면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_2TaJ10lHwMa_bEya7bR0TIm-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21:20:4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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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한층 더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IU/13</link>
      <description>10월 중순 가을이 한층 더 깊어진다. 아침 출근하면서 가로수길 낙엽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연두 형광색 옷을 입은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빗질을 하신다. 나무는 푸른 잎으로 무성해 보이지만 축 처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색빛깔의 단풍이 되고 곧 낙엽이 되겠지'하는 생각을 한다. &amp;nbsp;아름다움을 즐길새도 없이 낙엽이 되어 떨어진다. 나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Ya1YJ_8TYRt7jo2xwHx1WXX4t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22:03:2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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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 멋진 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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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드넓은 들판의 황금빛 물결로 풍요로움이 가득한 시골 풍경이 그려진다. 혼자 걸었다. 오랜만에 혼생 걷기를 했다. 혼자 생각하며 걷는 시간으로 자연의 감사함을 보고,듣고 느낀다. 새들의 지저귀며 &amp;nbsp;날아다닌다. 혼자 온 나에게 친구가 되어준 것 같다. 나의 발걸음을 따라 이나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ZTf9P5dz019creL1zETEnXnsP8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6:02:3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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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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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이다. 여성학자이자, 가수 이적의 어머니 &amp;quot;박혜란 작가&amp;quot;의 책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을 오래전에 읽었다. 작가님과 동일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더 와닿았고, 육아 철학에 반했다. 믿는 만큼 아이들은 자란다고 한다. 큰 울타리를 만들었다. 아이들이 상상력을 펼치며 맘껏 뛰어놀 수 있고, 자유롭게 성장하도록 했다. 아이들은 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WA4E6sIjj7GefEqjNsUCbF-qdws"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5:59:36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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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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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quot; 올 초 꽃보다 마흔님의 매일매일 글쓰기를 통해 에세이를 배웠다. 매일 못쓰는 글을 자유롭게 쓰고 &amp;nbsp;발행을 했다. 결혼 전 편지 및 반성문 같은 일기만 끄적끄적 했을 뿐이었다. 꽃보다 마흔님께서 &amp;quot;잘 쓰는 글은 정말 많아요. 우리는 못쓰는 글을 매일 쓰면 됩니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에세이를 쓰면서 모든 것이 글쓰기 소재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lk4jQYl1va7WOMQfq5m9XDssd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13:58:09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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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가면 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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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깨달음으로부터 시작된다. 3년 전, 의사선생님께서 &amp;quot;이대로 가면 죽습니다.&amp;quot;라고 남편에게 이야기하셨다. 키 175CM, 체중 110KG에 육박했다. 처음 &amp;nbsp;남편을 만났을 때부터 내 기준에서 뚱뚱했다. 85kg쯤 되었다. 직업의 특성상 장기 출장이 많아 대부분의 밥을 사먹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주전부리 먹는 것을 좋아한다. 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HGCVFCImPD26vdS7r9G1W4Ip-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4:31:05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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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만보 걷기 50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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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의 빚은 찬란한 빛이 되어, 축복받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코인 투자 실패로 생긴 빚에 다른 눈덩이 빚이 더해졌다. 삶의 의욕이 없었다. 그때 눈에 띈 것은 신발장에 놓인 운동화 한 켤레였다. 무작정 신발을 신고 걸었다. 걷기를 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이 느껴졌다. 며칠을 멍하니 걸었고, 어느 날 '100일 걷기를 도전해 보자'로 마음먹었다. 장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hfVpzQqjouBxDMBVwWXhPBnsb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3:02:24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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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든 걷기로 가족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hcIU/7</link>
      <description>나는 오늘도 걷는다. 부산에서 송년회를 참석하기 위해 그녀는 서울에 왔다. 송년회를 마치고 나는 감사하게도 그녀와 같은 방향의 전철을 탈 수 있었다. 온라인 세계에서 만나 친하지 않는 듯 친한 사이로, 나는 궁금했던 것들을 묻기 시작했다. 독서 모임을 시작할 거라는 그녀가 1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고,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을 10독 했다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u4UAerOa7N9NcZCTZ8yq631_N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1:55:43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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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줍줍 주워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cIU/6</link>
      <description>만보 걷기 319일째다. 어떤 것을 시작하여 이렇게 꾸준히 해보기는 처음이다. 작심삼일이면 포기했기에 어느 순간 시작조차 하지 않았던 건 아닐까? &amp;nbsp;그리고 엄마의 삶으로 살았다. 엄마이자 아내로 살면서 나 자신을 잊고 살았는지 &amp;nbsp;모르겠다. 아님 스스로 나로 살기를 거부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만보 걷기를 시작으로 나와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주 6일을 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sCAtj1SdnnHouOa_-GLmSHD4m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1:51:40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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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목표-10KM 달리기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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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만으로 마라톤을 신청했다. 남편과 아들까지!! 결혼하고 남편이 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아들과 축구도 해줄법한데 축구공만 덩그러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10월 5일 토요일 마라톤 대회다. 어머나!! &amp;nbsp;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순간 9월은 가고 있다. &amp;nbsp;9월의 목표 중 하나는 10KM 달리기를 완료해 보는 것이다. &amp;nbsp;8킬로까지 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OKsEQp4kwSJuCWvmI-4FPUC5h1c"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1:49:07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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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남편을 변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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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함이 답이다. 어느 날 멍하니 걷고 있었다. 수레에 가득 파지를 싣고 가는 힘겨워 보이는 할머니가 지나갔다. 미래의 내 모습을 보는듯했다. 삶의 의지가 없었다. 결혼 10년이 넘고 무언가를 해보자고 할 때마다 엎질러졌다. 부자가 되고 싶었다. 몇 번의 실패 속에 무엇을 해서 돈을 벌고, 경제적 자유 및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할수록 답답했다.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2EAuyvDc_6cciUEPVqrS6ptQJYc"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1:46:03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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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YTN 서울 투어 마라톤 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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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력이 전부다. 마라톤 10KM 신청을 하고, 남편과 달리기를 연습을 했다. 호흡이 중요하다. 호흡이 잘 안돼서 남편이 옆에서 알려주면 따라 했다. 10월의 마라톤이 많은지 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마라톤 전날 옷과 번호표가 도착했다. '마라톤을 진짜 하는구나'하는 실감이 났다. 그동안 연습을 많이 해서 &amp;nbsp;10키로를 달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첫째 서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IU%2Fimage%2Fl6TBSW0_vSvOfDsYQOGjyIls7tQ"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1:09:13 GMT</pubDate>
      <author>온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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