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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 윤 공동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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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amp;egrave;re et fill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1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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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amp;egrave;re et fil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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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 보도 모음《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 수많은 언론의 극찬이 이어진 도서《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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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수많은 언론의 극찬이 이어진 도서《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를 소개합니다.&amp;quot; ​   -한국일보-  한국일보  2023년 1월 12일 자  책과세상     -SBS 뉴스-  SBS 뉴스  2023년 1월 9일 자  FunFun 문화현장     -조선미디어-  조선미디어  2023년 1월 27일 자  더나은미래 책꽂이     -국민일보-  국민일보  202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tsFiqFK--q4YpKb_RjjminchM3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3:16:08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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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서평단  - 2023.01.02 서평단 모집 및 발표가 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c/291</link>
      <description>서평단 모집 및 발표가 있었습니다⟪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서평단 신청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서평단을 선정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원래 예정이었던 30명에서 35명으로 당첨자를 늘렸습니다. 최종 서평단으로 뽑힌 분들은 앞으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드립니다.서평단에 최종 선정되신 분들께는 책 제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Y1FKrJdQnJXihHIIhbHBh3VNao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7:13:46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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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제작진 - 9인의 정신과 의사와 제작진을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hcc/290</link>
      <description>필진  김은영  청년정신건강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정신건강센터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진료하고 있다. 타인의 삶 그 자체가 궁금해서 소설과 자서전을 즐겨 읽다가 직접 듣고 집중탐구를 해보고자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읽고 배우는 열정이 좋아서 대학에서 일을 한다. 대학 정신건강, 직장 스트레스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진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ua8DTyAbRDnjq0hFE5kOSV7ls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7:00:57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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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 2023 플로어웍스 신간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c/289</link>
      <description>1. 책소개지식이 아닌 공감을 전하는 아홉 명의 정신과 의사 이야기&amp;nbsp;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는 수험생이 지망하는 1순위는 의과대학이다. 언제부터 최상위권 학생의 장래 희망이 하나로 의기투합했는지 알 수 없다. 어찌되었건 어렵게 의대를 진학한 예비 의사들이 선호하는 인기 전공 중 하나가 &amp;lsquo;정신건강의학과&amp;rsquo;이다.타인의 마음을 치료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vv4z6lNCvWRtrF0_pF2gZRWu1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16:54:19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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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정판 출간 특별 독서 토론 -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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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바른 발레 용어⟫ 개정판 출간 기념 독서 토론 저자 직강 및 독서 토론이 열립니다           올발용 개정판 출간 독서 토론 참가 신청 링크  이유라, 이미라, 임이랑 작가의 개정판 출간 축하 기념 독서 토론이 열립니다. 베스트셀러 저자님의 언어학적 접근 발레 용어&amp;rsquo; 직강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발레 전공생, 발레 교사, 학부모님, 취미발레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QJKmpskf6-DSebbrqW5zi9EnH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0:39:15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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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에게 (코)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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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  &amp;quot;나에게 (코)난&amp;quot;    어른들은 항상 어린아이에 대해서 두 가지 정도의 단어로 단정 짓는다. 순수함과 상상력. 차별을 안 한다면서 은근히 하는 경우도 꽤 된다. 어른이 되기까지는 언제나 바르고 곱게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잔소리도 종종 듣는다. 물론 코난에도 포함되는 말이다. 코난을 좋아한다고 하면 같이 밝게 반응을 해주는 좋은 어른이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dbtkHsoojM0oiFFiyhneiIcRi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5:11:24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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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란 언니! 100권만 더 기다려줘요 - 인내심 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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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란 언니! 100권만 더 기다려줘요.&amp;quot;  인내심 기르기   몇 시간 동안 코난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한 번 눈을 돌려보면 허리가 뻐근하고 시계를 보고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 하고 혼자서 흠칫 놀란 적이 많다. 기지개를 쭉 켜며 굼벵이처럼 구르며 일어나다 보면 일어나느라 힘을 빼서 그런지 지쳐서 다시 눕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코난을 읽는다.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VcuatJNkVqGb9g9jh0eqU77ok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8:04:05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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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그림을 찾아보세요! - 캐릭터 사용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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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다른 그림을 찾아보세요!&amp;quot;  캐릭터 사용 설명서    코난을 순서 없이 앞뒤로 아무렇게나 읽다 보면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amp;lsquo;이 캐릭터가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amp;rsquo;다. 모든 캐릭터가 그림체의 변화로 뾰족해진 것은 한번 본 사람도 느낄 것이다. 가장 많이 안 변한 건 주인공 쿠도 신이치다. 물론 코난(신이치)의 친구인 하쯔토리 헤이지라는 오사카 탐정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LuCKyOoNlIND1HXo7nZFoZX5bn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6:47:58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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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인이 보이는 관상 - &amp;ldquo;이 사람이 범인이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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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범인이 보이는 관상  &amp;ldquo;이 사람이 범인이네.&amp;rdquo;    이젠 엉터리 탐정보다 관상에 의지하는 비과학적인 탐정에 가까워졌다고 보면 된다.코난을 볼 때면 혼자서 진짜 사건 속에 있는 것 마냥 추리를 시작한다.&amp;nbsp;지금부터 코난 범인을 맞추는 나만의 추리 비법을 공개할 건데 읽고 나면 &amp;lsquo;도통 이상하지만 진짜 맞네&amp;rsquo;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일단 네 명의 용의자가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EdTfneU58WwnWOMfd2keCEbmq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6:35:06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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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하나쯤은 좋아하는 게 있다 -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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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하나쯤은 좋아하는 게 있다  &amp;quot;말할 수 없는 비밀&amp;quot;    주변 사람들이 취미를 물어보면 &amp;ldquo;그냥 독서 좀 하는 편이에요.&amp;rdquo;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답변을 주기 시작한 데에도 이유가 있다. 그때는 내가 코덕에 세계로 빠져든 지 한참이나 지난 후 생긴 일 같다. 코덕에 입덕한 후 나의 코덕 레벨은 10000까지는 손쉽게 넘은 것 같다. 하지만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1crp2YNEwNT-s994hj7m3-JeG7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9:41:19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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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 벗고, 손 씻고, 침대에 눕는다 - 코난을 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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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말 벗고, 손 씻고, 침대에 눕는다    &amp;quot;휴식이란 모든 사람에게 꿀 같은 시간이다.&amp;quot; 초등학생인 내 경우 그날의 공부를 다 하고 코난 읽는 시간과 밤에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 따뜻하고 몽글한 마음으로 코난 세 권을 보고 자면 여한이 없다. 휴식이나 마냥 쉬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부담이 되는 것은 학습 진도다. 중학교 과정을 미리 공부하고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Z7TECP5hTZEcdfgU9TsYGdNui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9:23:35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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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36권, 폭탄 사건 말하는 거죠?&amp;rdquo; - 오타쿠 말고 코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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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36권, 폭탄 사건 말하는 거죠?&amp;rdquo;    최근에도 코난을 열심히 정독하고 있다. 코난을 읽으면 혼자 있을 때의 고독함과 혼밥이 친구가 되어준다. (나로선 혼밥이라고 해봤자 몇 번 집에서 컵라면 먹은 게 전부이긴 하다.) 나는 원래 책을 읽을 때 내용을 이해해야 하고, 그제야 겨우 내용을 알게 되는 책이 싫었다. 그래서 어떨 때는 내 상상에 맡기며 책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Xlu6S6DwZ0NvaljSCKGj4Ksou8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4:41:52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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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탐정 코난, 총 100권을 획득하셨습니다 - 나는야 아이템 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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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탐정 코난, 총 100권을 획득하셨습니다    삼 년이 지난 현재 나이 초등학교 6학년, 기분이 정말 좋다. 몇 년에 거쳐 다섯 권, 열 권씩 모으던 코난, 드디어 가장 최근에 나온 코난인 100권까지 전권을 모으게 되었다. 두둥! 쳐다만 봐도 뿌듯한 1권부터 100권까지의 꽂혀있는 ⟪명탐정 코난⟫&amp;nbsp;책꽂이가 눈 앞에 펼쳐진 거다.  이제 우리 집에 코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wgPAV9UeAEzk-Lvg6PQNkVAbW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3:34:56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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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0, 21, 54권으로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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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  &amp;quot;20, 21, 54권으로 시작됐다&amp;quot;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읽을 책이 없었다. 사실 우리 집 사방에 널리고 널린 게 책인데 내 &amp;nbsp;눈에는 영어인지 과학인지 수학인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 책뿐이었거나, 내 머리로는 절대 이해 못 하는 책들로만 가득 채워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이건 변명인 것 같다. 나는 그저 긴 장문이나 따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PR8eJz9W6IYP_B3HTEPdNdhN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0:53:39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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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작가 아린 - '초등학생이 된 코난에 대해 쓰는 초등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hcc/278</link>
      <description>초등작가 아린  '초등학생이 된 코난에 대해 쓰는 초등학생'   안녕하세요? 초등작가 아린입니다. 저 같은 어린아이가 브런치에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작가분들에 비해 경험도 적고, 글을 쓰는 솜씨도 서투르죠. 하지만 저는 제 나이에서 보는 &amp;lt;명탐정 코난&amp;gt;이라는 책을 가장 구체적으로 쓸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만큼 좋아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YVmlmSmhZMsE1ByUj6xii1XyK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10:32:35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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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자키 하야오 ⟪책으로 가는 문⟫ - 성공적인 중고책 구매</title>
      <link>https://brunch.co.kr/@@hcc/277</link>
      <description>일제가 미제만큼 좋았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을 조금 미워하면서도 우리보다 우월한 선진국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 강남역, 종로 일대에 영어 학원이 널린 만큼 일본어 강좌도 많았고, J컬처의 콘텐츠는 우리를 사로잡았다. J-pop, 재패니메이션, 일본 문학, 일본 건축 등 서양과는 다른 독특한 이국적 정서로 우리를 인도했다.   재패니메이션 중심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VEY-FoxHrcMziicA9ORZAjW1d5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14:07:03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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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어웍스 북토크 데이 - 기록해봅니다 (2022.05.30 @두샤 아뜰리에)</title>
      <link>https://brunch.co.kr/@@hcc/276</link>
      <description>플로어웍스 북토크 데이를 기록해봅니다.  플로어웍스 창립 이후 처음으로 가진 대면 북토크였습니다. 90년대 출판기념회를 상징하던 얼음조각 대신 초록초록한 꽃과 알록달록한 플웍 책과 우리의 마음처럼 두둥실 떠 있는 풍선, 그리고 플로어웍스의 보석인 작가님들이 도서를 완독하고 작정하고 찾아온 찐팬분들과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비로소 행사를 마치니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Wd1w7rF-Et_JdDj2Z55_JQABe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4:17:02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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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발레 클래스] 신간3종 | 언론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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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5월 14일 조선일보 생활 섹션 신간 ⟪진화하는 발레 클래스⟫   조선일보 신간  2022년 5월 14일 자  진화하는 발레 클래스     2022년 5월 14일 중앙일보 중앙SUNDAY ⟪진화하는 발레 클래스⟫  중앙SUNDAY 책꽂이  2022년 5월 14일 자  진화하는 발레 클래스     2022년 5월 26일 머니투데이 출간 소식,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canMy9lL9XGZcI4QQlOmmyicy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3:27:36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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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보문고 광화문점 | 발레 인문 교양서의 기준점 - 도서출판 플로어웍스의 가치관</title>
      <link>https://brunch.co.kr/@@hcc/274</link>
      <description>&amp;ldquo;도서출판 플로어웍스의 가치관&amp;rdquo; 대한민국 발레 인문 교양서의 기준점이 되겠습니다.교보문고 광화문점 예술 코너에서 플로어웍스 도서를 한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발레라는 예술을 거점으로 지식 영역 확장을 개척하려 합니다.   -플로어웍스 발레 도서-⟪바른 발레 생활⟫&amp;nbsp;윤지영 저  최세영 감수  임이랑 삽화⟪올바른 발레 용어⟫&amp;nbsp;이유라, 이미라 저  임이랑 삽화⟪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vSfWcqg5ek6SGAo5Rip9mOTIdq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3:00:04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cc/2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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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 [더 발레 클래스] 신간3종 | 2022년 5월</title>
      <link>https://brunch.co.kr/@@hcc/273</link>
      <description>&amp;quot;베스트셀러&amp;quot;  문장의 간극과 고요한 종이들 사이에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는 곳. 서점입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베스트셀러 평대에 당당히 오른 책들 사이에서 작은 판형이지만 유난히 빛나는 책들이 보입니다. 플로어웍스 [더 발레 클래스] 신간 3종에 대해 이미 완독한 독자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amp;ldquo;표지는 문고판인데 책장을 여는 순간 아라비아 궁전이 펼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c%2Fimage%2FcmWKL2MKKXqvjsMWrnfB-fzaR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2:54:18 GMT</pubDate>
      <author>에디터 윤 공동작업실</author>
      <guid>https://brunch.co.kr/@@hcc/2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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