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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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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현직 교원입니다.단편소설, 에세이 등을 편하게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3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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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우리 학교는 - 교육은 온기와 신뢰로 완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cln/12</link>
      <description>교육의 본질을 찾아서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선다는 것,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교육의 열쇠는 무엇일까? 바로 '온기'와 '신뢰', 이 두 가지가 교육의 심장을 뛰게 한다.  온기의 깊이 온기는 학생을 향한 따뜻한 시선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이는 무조건적 포용이 아니다.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때로는 단호한 지도로 표현되는 교육자의</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3:11:48 GMT</pubDate>
      <author>대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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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우리 학교는  - 싫은 소리 하기 정말 싫어 - 교사의 속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cln/11</link>
      <description>시대가 바뀌어도 변함없는 훈육의 숙제 야만과 낭만의 8-90년대를 지나고 세월은 흘러 &amp;lsquo;체벌&amp;rsquo;은 &amp;lsquo;꾸중&amp;rsquo;으로 바뀌었다. 40대가 기억하는 '빠따'는 이제 30대의 '꾸중'으로 자리 잡았다.   학교에서도 '훈육'이란 말 대신 '생활교육'이나 '생활지도'라는 부드러운 표현을 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교육 방식은 변했지만, 그 안에 담긴 교사의 마음만은 변하</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2:03:47 GMT</pubDate>
      <author>대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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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이 왜 그러고 살아 - 1. 전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hcln/6</link>
      <description>2024년 6월. 친한 친구에게 링크가 하나 날아왔다.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 교감선생님께서 그 학교 3학년 학생에게 뺨을 맞는 뉴스 영상이었다.   https://youtu.be/TZ233Tcbq8k?si=OYK_E9uMb0vrNtFI    나는 순간 기억 한켠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일이 떠올랐다.  난생처음 정신과를 다니고 심리상담을 받으며,</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1:19:44 GMT</pubDate>
      <author>대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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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이 왜 그러고 살아 - 0.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cln/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1n(n&amp;gt;5)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작년, 2023년은 공교육에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 해였습니다.  서이초와 용산초 선생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이 생을 스스로 마감하셨죠.  같은 직업을 갖는 사람들이  동일한 이유로 비슷한 시기에  각기 다른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일을 당하신 것은  개인적으로는 처음 보는 일이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cln%2Fimage%2F3V3MS2ugvEPIFt-TDcOIWke-Y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4:09:04 GMT</pubDate>
      <author>대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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