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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title>
    <link>https://brunch.co.kr/@@hd0N</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쉴틈없이 일만 해온 14년차 기획자. Next 직업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익숙한 회사를 과감히 퇴사하고 초보팀장의 가시밭길을 걸어가는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1:49: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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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쉴틈없이 일만 해온 14년차 기획자. Next 직업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익숙한 회사를 과감히 퇴사하고 초보팀장의 가시밭길을 걸어가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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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 마주하기 - 잘 떠나보내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hd0N/6</link>
      <description>입사 채 한달도 안된 시기에&amp;nbsp;팀원의 퇴사 소식을 들었다. 늘 이별은 힘든 법이지만, 팀원의 커리어를 위한 의사결정이라면 지지해줘야한다는 입장이기에 첫 원온원 미팅이 퇴사 얘기를 곁들인 퇴사자 면담이 되어버린것은 함정. 팀을 관리하는 리더의 입장으로서 남아있는 팀원의 입장도 고려하여 팀의 빠른 안정화가 가장 큰 목표였기에 팀 분위기를 위해 빠른 업무 정리가</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5:00:50 GMT</pubDate>
      <author>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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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빌딩 그게 뭐죠? - 기초 공사 부터 탄탄하게 다지는 팀빌딩</title>
      <link>https://brunch.co.kr/@@hd0N/4</link>
      <description>초보 팀장이라서 좋은점은? 아직 경험이 없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조금은 조심 스럽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초보팀장인 나에게 팀빌딩의 기본 원칙은 바로 &amp;quot;안전제일주의&amp;quot; 였다.  내가 합류하게 된 팀은 입사 1년 미만 팀원이 많은 상황이라 오히려 새로운 사람들끼리 똘똘 뭉치기 좋은 구조였다. 하지만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언제 이탈</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23:00:11 GMT</pubDate>
      <author>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d0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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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팀장은 처음이라 - 팀장이 되기 위한 첫 번 째 관문 : 팀장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hd0N/3</link>
      <description>최종 면접을 앞두고 가장 먼저 들린곳은 서점이었다. 이전에 중간 관리자 온라인 교육 외에 리더십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아본적이 없었던 터라&amp;nbsp;팀장 면접이라고 하니&amp;nbsp;어디서 부터 뭘 준비해야할지 몰랐다. 물론 팀장-팀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베스트 케이스 였겠지만, 상승이직을하여 제대로된 팀장 경험이 없었던지라 조금이나마 팀장 마인드셋이 필요했다.  팀장으로 이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0N%2Fimage%2FNjm-vjj7JvtrEwdt0ApZQP0Wt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14:32:32 GMT</pubDate>
      <author>메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d0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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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으로부터 도망치다 - 잘나가던 회사에 퇴사를 던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hd0N/2</link>
      <description>사람들이 알만한 그 좋은 회사는 왜 관두고?  그렇다, 업계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회사에서 난 퇴사를 했다. 잘만 다니면 성과급도 나올 테고 업무 및 프로세스는 이미 익숙했기에 누가 봐도 퇴사할 이유는 크게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바로 익숙함이다.  나에겐 익숙해진다는 것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큰 원동력이 되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4:33:45 GMT</pubDate>
      <author>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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