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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뜨는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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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재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22:5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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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재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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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곳을 향해야 하는 교사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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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가 하는 말의 뜻을 모를 때는 어떻게 하지?&amp;rdquo; &amp;ldquo;&amp;hellip;.&amp;rdquo; &amp;ldquo;사전을 찾아야 하는 거야. 찾아 보면 모든 말의 뜻이 거기에 있어.&amp;rdquo; &amp;ldquo;한번 찾아보자. 우리 학교 주변에 나무가 많지?&amp;rdquo; &amp;ldquo;네.&amp;rdquo; &amp;ldquo;창밖을 볼까? 저기 노란색 잎이 있는 나무가 있네. 저게 무슨 나무지?&amp;rdquo; &amp;ldquo;&amp;hellip;.&amp;rdquo;  사전 찾기 수업을 계획했었다. 국립국어원 사이트에 들어가면 &amp;lsquo;표준국어대사전&amp;rsquo;이</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1:57:50 GMT</pubDate>
      <author>해뜨는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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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워도 알아야지, 우리 말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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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말 퀴즈 몇 가지.  1. &amp;lsquo;한글&amp;rsquo;이라는 말을 처음 만든 사람은? 2. 세종대왕을 기념하는 이름으로 지어진 우리나라 대표 음악당 이름은? 3. 한글은 ○○○○가 지정한 세계기록유산이다. 4. 한글날은 5대 국경일로 태극기를 게양해야 한다. ○, &amp;times; 중에 고르시오. (정답은 아래쪽에)  위 문제는 학교에서 실시한 한글날 행사의 퀴즈대회에서 쓰인 것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6:06:31 GMT</pubDate>
      <author>해뜨는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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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를 만드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8I/3</link>
      <description>새벽이다. 깜깜한데 더듬거리면서 휴대폰의 손전등을 켰다. 창문에 물방울이 간간이 맺쳐 있는 것이 보인다. 낭패다. 오늘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 잠이 덜 깬 상태에서도 마음이 바빠지면서 내가 할 일을 생각하게 된다. 일단 일찍 가야 하고, 실내 공간에 적당한 곳을 물색해야 한다. 안내판도 새롭게 만들어야 하고, 도우미들에게도 바뀐 내용을 안내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7:06:33 GMT</pubDate>
      <author>해뜨는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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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의 복숭아를 나눔하는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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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를 쉬고 왔더니 일이 산더미다. 바뀐 수업은 수업대로 해야 하고, 축제에 내걸 시화전 준비하랴, 학생들 백일장 출품 작품 손보랴 아침부터 몸을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교사란 직업은 이렇게 내가 해야 할 일을 남한테 맡길 수가 없는 게 많아서 자리를 비우면 내 몸이 고단해진다. 열심히 코를 박고 일을 하는데, 교무실 유리문 밖에서 서성대는 아이 하나가 보</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6:32:53 GMT</pubDate>
      <author>해뜨는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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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 엄마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hd8I/1</link>
      <description>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되었지만 아직도 생경한 느낌이다. 개학을 하자마자 인문 동아리 학생과 함께 제주도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지난주에는 장인 어른께서 돌아가시는 바람에 또 일주일 자리를 비워야 했다. 그렇게 내가 비운 자리를 대체 선생님이 채워 주셨기에 별 부담없이 출장과 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고 보면 주변에서 나</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6:31:18 GMT</pubDate>
      <author>해뜨는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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