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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원우</title>
    <link>https://brunch.co.kr/@@hdbu</link>
    <description>&amp;lt;무던히도 고생하셨다&amp;gt; 2025 출판 예정인스타: _wxnwu&amp;quot;우리가 꼭 비극의 주인공일 필요는 없으니까.&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2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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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무던히도 고생하셨다&amp;gt; 2025 출판 예정인스타: _wxnwu&amp;quot;우리가 꼭 비극의 주인공일 필요는 없으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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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부 - 사람 마음이라는 게 원래 그런 것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hdbu/34</link>
      <description>잠을 조금 덜 잔다거나, 밥을 한두 끼쯤 거른다고 하여 큰 일이 생기진 않는다. 몸은 어느 정도 견디는 법을 알고, 일상은 똑같이 제 속도로 흘러간다. 그러나 소중한 사람이 잘 자고, 끼니를 챙겼기를 하는 게 사람 마음이라. &amp;ldquo;잘 잤어?, 밥은 먹었어?&amp;rdquo; 따위의 말들로 슬며시 애정어린 마음을 건네게 된다. 이런 안부를 묻는 말들은 구름 사이로 스미는 햇살과</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0:19:56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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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 세운 철칙 4가지 - 마음이 헤집어졌을 때 잘 달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hdbu/33</link>
      <description>천연한 내 모습 그대로를 수용할 것.  나를 사랑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수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단순히 큰 이유가 있어서 자신을 유가치 하다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날것 그대로의 모습 또한 괜찮다며, 내 본연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물론 사람이기에 부족한 일부분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허나 그 일부분으로 인해 모든 모습이 못났다고는</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0:18:24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33</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이 괜찮지 않아서 그랬어 - 전하는 마음이 뭉툭해지기를 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bu/32</link>
      <description>내 진짜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요즘 부쩍 전하는 마음이 뾰족해질 때가 많아졌다. 이건 아마 나쁜 마음을 가져서가 아니라 외려 당신을 향한 좋은 마음이었지만, 마음에 여유가 없는 탓에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이었겠지. 내 마음이 괜찮지 않아도 위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먼저 내가 괜찮아야 내 옆사람도 전하는 마음에 나아질 수 있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9:33:47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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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이 든다는 건 - 유독 철이 일찍 든 인생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dbu/31</link>
      <description>유독 철이 일찍 드는 사람들이 있다. 굳이 겪지 않아도 되었을 상처까지 모두 감내해낸 사람들. 어려서부터 어른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내고 있는 사람들. 즉 살아냄의 깊이가 다른 사람들. 이들을 보며 사유한다. 겉은 정말 어른처럼 의젓한 모습일지라도, 분명히 마음 깊숙한 어딘가엔 어린아이가 울고 있을 것이라고. 어른이 되어 가며 점차 느끼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48:58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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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닿지 않을 엽서</title>
      <link>https://brunch.co.kr/@@hdbu/30</link>
      <description>저 우주의 먼지가 되어 있을 사람아. 이제는 온 우주를 날아다니며 자유로울 수 있기를.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새로운 세상 갔으니 거기선 부디 아픔이 없기를. 항상 웃을 수 있기를. 또 많은 이들과 만나고 하면서 잘 지내다가 가끔 꿈에나 한 번씩 나와주기를. 문득 하늘에 대고 이름 한 번 부르면, 날아다니다가 한 번쯤 쳐다봐 주기를. 만날 수 없지만, 닿을</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47:05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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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하는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9</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내 이름으로 살 것. 한 명 한 명 맞춰준다고 나를 잃어버리지 말 것. 거절이 필요하다면 당당히 거절할 것. 웃을 땐 웃더라도 울고 싶을 땐 마음껏 울 것. 유독 쓰린 밤이 찾아오더라도 잠 못 이루게 하는 감정 속에서 허우적대지 말 것. 그렇다고 이 숱한 마음들을 회피하고 방치하지도 말 것. 내 마음은 내가 보살펴 줄 것. 힘들고 지칠 땐 스스</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45:16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9</guid>
    </item>
    <item>
      <title>암벽을 타는 듯한 인생들에게 - 세상은 공평하지 않아, 다만 기적적인 건, 이런 세상을 당신은 살아냈어.</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8</link>
      <description>슬프지만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모두가 같은 조건에 같은 환경, 같은 기준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누군가는 그저 편안하게 산책로를 걷는 듯한 삶을 살겠지만, 다른 누군가는 같은 세상에서 암벽을 타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마 암벽을 타본 사람들은 생각했을 테지. 세상 참 불공평하다고. 다들 잘사는 것 같은데, 왜 내 인생은 이 모</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43:11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8</guid>
    </item>
    <item>
      <title>유난히 무너지고 싶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7</link>
      <description>내가 유난히 망가지고 싶은 날이 있다. 그 어떠한 위로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 날. 모든 게 내 잘못 같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차라리 사라지고 싶다고 느끼는. 그런 날이면 따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단, 그저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아무 말 없이 안아주며 괜찮다고, 애썼다고 한마디 속삭여 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40:25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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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살아가고 있다는 반증</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6</link>
      <description>어쩌면 힘든 마음이 들 때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떠오른다면 이는 곧 잘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른다. 물론 별일 없이 무탈하게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이런저런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루하루 성숙해져 가는 삶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혀봄으로써 실수도, 실패도 해보고. 또 성공도 해보고. 그렇게 나날이 더 나은 내가 되는 것. 더</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38:57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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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앞에 투명한 사람이 좋다. - 투명한 사랑을 지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5</link>
      <description>진심을 잘 전하는 사람이 좋다. 사랑한다는 말 앞에서 자존심을 세우지 않는 사람. 좋은 마음이든 안 좋은 마음이든 솔직하게 나누고 함께 맞추어 나갈 의지가 있는 사람. 말 안 해도 알아주겠거니 기다리기보다 먼저 표현할 줄 아는 사람. 표현을 하더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말하기 전에 한번 곱씹어보는 사람. 한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사람. 이에</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37:31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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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의 근력을 기르는 습관을 들일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4</link>
      <description>마음에도 근력이 존재한다. 마음은 우리 몸의 근육과 닮아서,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결국 근육이 빠지면서 힘이 줄어든다. 힘든 일로 인해 마음이 넘어졌을 땐 일어날 수 있는 근력이 필요한데, 이 근력을 잃어가게 되는 것이다. 쓰러진 마음도 힘이 있어야 일어날 수 있는 법. 팔굽혀 펴기조차도 팔을 굽혔을 때, 근력이 있어야 다시 올라갈 수 있는데, 더 무거</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35:59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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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은 투명한 피와 다름 없어서. - 덧없이 애석한 마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3</link>
      <description>은아, 눈물은 투명한 피와 다름없대. 너의 눈물은 마음이 다쳤다는 신호라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이 속에서 아프다고 소리치면, 그냥 소리칠 수 있게 해줘. 얼마나 아프겠어.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감기 걸렸을 때 감기약 받듯이, 너를 아껴주는 사람들한테 그냥 위로받으면 되는 거야.  그리고 실망스러운 일 앞에 흘리는 눈물은 간절함의 증거와 같대.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33:40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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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자정리 (會者定離) - 언젠간 헤어질 유한한 인연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2</link>
      <description>봄처럼 따뜻한 사람아. 누군가가 당신을 떠나가거든, 봄 같은 당신을 지나 새로운 여름을 맞으러 갔다고 생각하자. 당신이 그 사람에게 봄이었음을 감사하면서. 그리고, 겨울을 지나 당신에게 돌아오는 그에게 새로운 봄이 되어주는 거지.  아마 당신도 언젠가 누군가를 떠나갈 거야. 그리고 또 어떤 날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지. 그렇게 여름을 지나고, 가을을 거치</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31:46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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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여름이 안온할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1</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아, 너의 여름엔 조금의 특별함이 함유될 수 있기를. 매일 당연하다시피 살아낸 일상 가운데 새로움이 더해지기를. 이를 테면 여름밤 길을 거닐며 피부를 쓸고 가는 바람을 여유롭게 느껴보거나, 이에 실려 오는 짙은 풀내음에 빠져보는 것 따위의 여유에서 오는 안정감이랄까.  너의 여름에도 분명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억해야 할 것은 결국 금방 그치</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28:51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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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도 있는 사랑을 하라. - 전하는 마음을 조절하는 연습을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hdbu/20</link>
      <description>애착이 불안한 사람들이 있다. 감정의 주고받음이 깊은 사람들. 갈 곳 잃은 마음이 하루빨리 정착하길 바라는 사람들. 어쩌면 진정 사랑이 그리운 사람들. 불안형 애착을 가진 사람들은 받고자 하는 사랑도 주고자 하는 사랑도 너무 큰 나머지 무겁기만 한 마음을 전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 무게감 있는 마음은 상대방이 받을 준비가 되었는가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26:35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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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을 정의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dbu/19</link>
      <description>오랜 시간이 지나 무덤덤해진 것 같다가도 종종 이유 모를 희미한 웃음이 밀려오는 관계가 있다. 나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던 사람. 사랑은 어떻게 주는 것이며, 싸우는 건 또 어떻게 싸워야 하는 건지조차 잘 알지 못했던 시절, 서투른 방식으로 감정을 주고받았던. 서툴렀지만 아름답다 말할 수 있었던 관계. 소박한 것에 함께 울고 웃은 게 처음인 만큼 모든 함께하</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16:02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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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틀에 갇힌 사랑을 하지 않기를. - 우리만의 마음으로 만들어가는 사랑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bu/18</link>
      <description>정해진 답이 없는 사랑을 지지한다. 흔히 드라마에 나오고, SNS상에 퍼져있는 보편적이라 말하는 사랑 방식이 아닌. 마치 애정의 기준이 되어버린 듯한 이상적인 모습의 사랑이 아닌. 그렇게 꼭 이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보여주기식 사랑이 아닌, 우리끼리 만들어가는. 우리만의 사랑을. 거창하고 드라마틱한 시간도 좋지만, 일과를 마치고 잠시 산책하며 현실에 치여</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14:19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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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 당신이 웃지 말아야 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웃어도 되는 사람이라는 것. 기억하기로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bu/17</link>
      <description>미소엔 힘이 있다. 주변 사람들을 함께 웃게 만들기도 하지만, 나 자신에게도 마음이 힘들 때 활력을 되찾아준다. 그러나 힘들다고 해서 웃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다. 힘든 감정에 몰입하여 웃음 짓게 되는 상황에서까지 웃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눈앞에 놓여진 행복을 누리기를 거부하는 사람들. 그렇게 무기력의 늪으로 끝없이 하향하는 사람들.  그러나 힘들다고</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11:35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17</guid>
    </item>
    <item>
      <title>내가 시작한 사랑은 이런 사랑일 수 있기를. - 당신에게서 한 걸음 떨어져 연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dbu/16</link>
      <description>내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랑이 좋다. 그녀의 행복이 우선이라며 내 욕심을 기꺼이 져버릴 수 있는. 그녀의 진심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향하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흔쾌히 그 사랑을 응원해 줄 용기가 있는. 그렇게 한 걸음 떨어져 걸음으로, 그녀의 사랑을 묵묵히 지켜봐줄 수 있는. 그녀의 행복의 이유에 내가 없더라도, 그녀가 행복하다는 사실만으로</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10:25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16</guid>
    </item>
    <item>
      <title>이런 사람이, 이런 사랑이 좋다. -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bu/15</link>
      <description>나를 우리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기쁜 일이 생겼을 때 그 누구보다 함께 기뻐해주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땐 함께 슬퍼하는. 또 화나는 일이 생겼을 때면 함께 화도 내주는. 남일이라는 듯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외려 자기 일처럼 공감할 수 있는 사람.  서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서로의 다름이 이해되지 않아도 존중해주는. 다름을 틀림</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5:09:07 GMT</pubDate>
      <author>최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hdbu/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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