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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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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의 감정을 달빛처럼 비추는 힐링 큐레이터, 웬디입니다. 정치학적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ESG&amp;middot;인권&amp;middot;예술과 엮어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1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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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감정을 달빛처럼 비추는 힐링 큐레이터, 웬디입니다. 정치학적 시선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ESG&amp;middot;인권&amp;middot;예술과 엮어 풀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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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press - 내가 나인 순간, 여황제의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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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1월 20일, 전남 보성. 드넓은 녹차밭 한 가운데 자리잡은 영천 마을회관.    고요한 한옥 대청마루 위로 싱잉볼의 맑은 울림이 번져갔다. 햇살과 바람이 잠든 늦오후, 웬디의 &amp;lsquo;힐링아트 프로그램&amp;rsquo; 마지막 시간이었다.     &amp;ldquo;아이고, 아가씨. 나는 몬혀.이런 건 해본 적도 없응게.&amp;rdquo;   처음엔 손사래 치던 영미 할머니는 웬디의 조용한 격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oHtIyO3d7-hWhmLXz1wTe9LDnZ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37:56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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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 물리적 안전을 넘어선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응</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7</link>
      <description>최근 쿠팡은 최대 3,370만 명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대다수 국내 고객의 정보가 노출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안전의 영역을 더 이상 물리적 차원뿐 아니라, 데이터 보안과 사회적 인식의 차원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1. 유출 정보의 범위와 새로운 위협  유출된 정보 항목:  - 성명  - 휴대전화</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6:50:27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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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재해처벌법 속 현장의 냉소와 ESG 실사의 간극 - 현장을 위한 실사체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6</link>
      <description>며칠 전,   이전 직장 재직 당시 제가 ESG 실사를 진행했던 건설사 이사님께서 반가운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건설사의 현황과 현장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건설업은 하청 구조와 현장/사무소 구조가 복잡하여, 실질적인 현장 경험 없이는 현실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사님께서 오랜 관리자로서 느끼는 현장</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9:37:31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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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위도를 벗어나 그린 회복의 지도 - 보성에서 만난 차 한잔의 여운</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5</link>
      <description>보성 차꽃축제 사진전 출품작    차를 통해 이어진 보성과의 만남은,  수개월이 지나 서울에 있는 저에게 여전히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지난 여름, 보성 청년마을 &amp;ldquo;숙박비는 재능으로 받겠습니다&amp;rdquo;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어머님들께 음악 명상과 컬러 테라피로 마음을 꺼내는 시간을 드렸습니다. 서울에서 진행할 땐 주로 또래 청년들을 만났지만, 이번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o9lRzhywlhCDjRzyNbiYNOxt6C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4:38:31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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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우리'의 사각지대 - 대림동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amp;nbsp;지속가능한 사회통합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4</link>
      <description>다문화 정책은 더 이상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오늘 한 장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amp;quot;극우는 대림동에서 나가라&amp;quot;, &amp;quot;한국땅에서 한국인에게 'OUT'이라니&amp;quot;   서로를 향한 날선 문구들이 뒤엉킨 시위 현장이었습니다.    저는 대림동에서 20년을 살았습니다. 밖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그곳의 분위기를 피부로 압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z_c_L6AqbA2EMT4bvuo3Ig3a8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32:20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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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안개속 나침반을 찾아서 - 고요한 메아리 속에서 듣는 나의 리듬</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3</link>
      <description>오늘의 감정리듬은, 내면의 소리를 고요하게 듣는 Silent Echo의 리듬. ​ 비가 올 듯 습한 날씨, 가을 바람이 맴도는 게 느껴진다. ​ 약간은 쌀쌀한 듯 아닌 듯한 날씨에 검은색 슬리브리스 니트탑과 나일론 츄리닝 바지를 입었다. ​ 그리고, 조금은 편안함을 주는 하늘색의 흰 스트라이프 와이셔츠. ​ 머리는 살짝 묶고, 몇 가닥은 흘러내리게 두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9tWkwZSVeLlDW1beQyZvjEFUNt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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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야 부탁해  - 내 인생의 한명을 위한 주문서</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2</link>
      <description>우주를 향한 최종 주문서 (Final Order Form)  수신: 우주 총괄 매니저 발신: 양은지(웬디) 드림 제목: 인생 최고의 팀원이자 파트너, 단 한 명에 대한 제작 및 신속 배송 요청 건  아래 명세서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단 한 사람을 제 삶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I. 외형 및 기본 정보 (Appearance &amp;amp; Basic Specs)  나이</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9:19:40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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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계절,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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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는, 사계절이 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게 느껴진다.  짧아졌다고는 해도,  서늘한 공기가 문득 아침저녁으로 느껴질 때  나는 시간의 흐름을 콧등과 입술로 느낀다.  작년에도 가을이 다가왔을 때 나는 스스로가 변화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새긴 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며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주었던 가을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v5NuRp1CrQPPdwkOcgZKVSKaDN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3:41:47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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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날씨  - 9월 5일 warm flow의 리듬</title>
      <link>https://brunch.co.kr/@@hdra/60</link>
      <description>9월 5일 오늘의 감정날씨,  약간 바람불고 습한 가운데 따뜻한 리듬이 흐르는  warm flow.  오늘 제주도 외도에서는 비가 내렸다. 부슬비가 여기저기 내리는 길목에서,  추천받은 갈비탕집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굳이 택시까지 타고 가서 먹어야할까? 싶었지만, 나는 한 번 먹기로 결정한 음식은  어떻게든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다.  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YMegtwYJeSFFTpk24BEUMfXbX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7:22:23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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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디의 감정 포션 레시피   - 《회복기의 마음을 위한 &amp;ndash; Grounding &amp;amp; Flow 스무디》</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8</link>
      <description>감정 리듬:   4소드 + 퀸소드 기반 회복기    마음이 많이 움직인 후, 다시 중심을 잡고 싶은 날에.   감정 온도:  36.8 도  &amp;ldquo;미지근한 그리움&amp;rdquo; + &amp;ldquo;차오르려는 진심 + 새로움에의 설렘&amp;ldquo;   설렘과 상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싶을 때.   재료 (1인분 기준):   - 생마 50g   - 두유 or 우유 100ml   - 큰 토마토 1개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5:10:24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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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10화 - 감정리듬기반 운명값 계산기를 만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5</link>
      <description>오늘 내 거대한 쿠론버스 세계관을 본 K님  &amp;ldquo;그냥 게임을 만들어&amp;hellip;&amp;ldquo;  맞다 사실..  이건 초반부터 거대한 메타버스 세계관이었다  그나저나 지표와 수식 계산을 가지고 하도 놀다보니까  별걸 다 만들어냈는데  개인의 리듬별 가중치 * 관계 지속가능성* 공명률 * 감정온도 등등을 계산해서,   실제로 커플의 &amp;ldquo;운명 궁합 수치&amp;rdquo;가 얼마인지 계산 할 수 있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OKTHNHJ1X-iP28Yqk5jLIQj_8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45:21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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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8화 - 감정리듬기반 국제정치 + ESG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3</link>
      <description>신기하게도 대부분의 핵심 지표가 내가 육개월 전에 고려한대로 흘러가고 있다  사람의 감정을 그대로 프로파일링해서 국제 외교관계에도 소정 적용할 수 있다고 여기고 (특히 트럼프의 기업가 성향과 personalist regime성향)  기존 나의 지식들을 결합해  국제 정세 흐름을 분석했었다  그리고 국제 관세 시나리오를 a,b,c로 나눠 본 적이 있다  (방</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3:35:46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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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7화 - 체력전</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2</link>
      <description>내일이 벌써 생일이라니 ~_~  많은 분들께 연락이 와서 감사하면서도 즐기지 못하고 일상에 매몰되어 있던  나에게 좀  토닥토닥해주는 시간을 가지고있다  음  이상한 사람  좋은 사람 특이한 사람   다양하게 만나고  모든 것을 조율 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가져갈건 가져가고 넘길건 넘기는 게  내 소중한 에너지를 위해 현명한 선택임을 창업하면서 더더욱 깨닫는</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1:43:03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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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6화 - 벌써 카피캣&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1</link>
      <description>지인이 이거 너 아니냐고 준 링크에 내가 팀원 모집 공고글을 올렸던거랑  거의 똑같은 플로우로  쓴 글을 발견했다  &amp;ldquo;너의 고유한 컨셉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무리 봐도 베낀거같다&amp;ldquo;  &amp;ldquo;서비스가 좋으니 벌써 카피캣이&amp;rdquo;  라고 하는데 너무 열받는다 내가 디자이너 중요하다고 블라블라 쓴글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비슷했다  &amp;ldquo;내면에 닿는 디자인&amp;hellip;?&amp;rdquo;  이 분노 어</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4:25:52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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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5화 - 감정리듬정령을 세상에 드러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dra/50</link>
      <description>이제 슬슬 POC도 검증했고  나의 감정리듬 콘텐츠를 세상에 드러낼 시간이 다가오고있다  사실 6 리듬의 개념은  놀랍게도 내가 쓰는 동화와 타로에서 탄생&amp;hellip;. 감정정령의 6원소 개념에서 탄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 물론 감정진단설계 자체는 좀 많이 복잡하다  이론을 만들때에는  철학, 생리학, 심리학, 물리학, 우주학 (ㅎ..) + 국제인권규범이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uOUyci9OEzzXrwlMKjMk1EYdy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8:39:59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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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4화 - J님과 국제정치 유튜브 예정</title>
      <link>https://brunch.co.kr/@@hdra/49</link>
      <description>K님 행사 갔다가 알개된 J님  지금 마약수사관쪽으로 들어갈 예정이라는거 같은데 여러모로 대화도 잘 통하고  특히 난민에 대한 관심사가 동일하다 나는 이전부터 북한인권부터 터키 난민정책 (시리아난민수용) 등에 이르기까지  인구 이동과 인도주의적 지위 보장, 분쟁 비용,  리스크 관리에 관심이 매우 많았다  J님은 대학생때부터 법무부 출입국 쪽도 가서  국제</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7:40:10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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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2화 - 제주도 농부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hdra/47</link>
      <description>이래저래 많은 사람들은 만나고 있다  특히 연락을 제일 자주 하는 사람 중 한명은 내가 올해 초  &amp;ldquo;서울과 제주를 잇는 공존 축제&amp;rdquo;를 하겠다며 제주도를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 K님  그의 직업과 꿈은  92개의 직업을 달성하는것이라고 ^^; 아무튼 서로 겹치는게 많아서 협엽도 하고  청년들끼리 잘 살아보자고 자주 연락하는데   확실히 정권이 바뀌고 정부가 이</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6:12:34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guid>https://brunch.co.kr/@@hdra/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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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창업가의 감정일기 1화  - ESG 망했다더니&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hdra/46</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날이 있다.  혼자 하다 보면 &amp;ldquo;이게 진짜 맞는 걸까?&amp;rdquo; 싶은 날.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답을 알려주는 것도 없고,  AI와 ESG, 국제법과 인권감수성을 연결해서  감정 회복률이니, 감정 리듬 알고리즘이니,  감정윤리학이니&amp;hellip;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중이다.  (지식재산권은 등록했고 특허출원도 준비중이다&amp;hellip;.. 나보고 주변사람들이 살아있는</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9:20:44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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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이 던지는 말 &amp;ndash; 우리는 무엇을 소비하고 있나? - 이준석 국회의원의 발언을 되짚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hdra/43</link>
      <description>예전, 이런 글을 쓴 적 있습니다. &amp;ldquo;예술은 우리의 감정을 채우지만 동시에 우리의 윤리와 책임을 시험한다.&amp;rdquo;  김기덕 감독의 작품처럼, 창작자의 윤리적 결함이 드러났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amp;ldquo;그 예술을 계속 사랑해도 괜찮은가?&amp;rdquo;  이 질문은 단지 예술에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정치, 특히 공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의 발언은 직접적인 정치적 투사</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4:26:26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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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wo of Cups - 나 자신과의 화해, 그리고 연결</title>
      <link>https://brunch.co.kr/@@hdra/42</link>
      <description>수많은 정보와 감정의 파도 속에서,   마침내 내 안의 나침반이 가리키는  단 하나의 방향을 확신했다.   내 안의 검은 더 이상 외부의 적을 향해  날카로운 칼날을 겨누지 않았다.   대신 내 안의 혼란스러운 감정의 찌꺼기,  덧없는 미련   그리고 나를 붙잡고 늘어지는 불안감을  단호하게 베어냈다.   저는 사과를 받고 싶어요  노무사님은 그런 것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dra%2Fimage%2F82ZmhMG1oUMlw59ZEdiadgrHh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5:57:50 GMT</pubDate>
      <author>웬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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