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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용한</title>
    <link>https://brunch.co.kr/@@he3f</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여행에 관한 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글쓴이 '라잔'입니다아직 작가라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행에 관한 이야기들을 독자님들과 즐겁게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0:09: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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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여행에 관한 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글쓴이 '라잔'입니다아직 작가라 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행에 관한 이야기들을 독자님들과 즐겁게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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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5) - 15. dreams come true</title>
      <link>https://brunch.co.kr/@@he3f/15</link>
      <description>나는 ,,, 난 개인적으로 굉장한 행운아라 생각한다. 아직 가보고 싶은 곳도 많고 더 많은 세상을 눈으로 담지 못해 때론 현실 속에 갇혀있는 내 신세가 답답한 때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꿈에 그리던 그리고 목표로 두었던 곳에 내 발자취를 남기기 때문이다. 카자흐스탄 그리고 알마티. 여행을 떠나기 전 주변인들이 물었다. &amp;quot;왜 카자스흐탄 이야&amp;quot;? 꼭 가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bNbSVmzgODKITO7Cs7AEDNsn9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2:13:38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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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4) - 14.comfort food</title>
      <link>https://brunch.co.kr/@@he3f/14</link>
      <description>'comfort food' 내게 위로를 주는 음식 딱 그런 맛이었다.  무더위에 땀을 쭉쭉 흘리고 예상치 못한 비까지 만난 터라 체력 소모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식사를 하러 간 곳은 식당이라기보다는 어느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였고 푸근하게 생긴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우리 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셨다. 식사가 마련된 테이블은 그야말로 진수성찬~! 마치 영화나 만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ts-mFGB5-7E25sP7wfsslFidZ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2:34:31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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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3) - 13. 비현실적 아름다움 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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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밤새 잠도 제대로 못 잔 데다가 출발예정시간까지 늦지 않고 약속 장소로 가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차량에 탑승하기 전까지 긴장의 연속이었다. 긴장이 풀리니 때를 기다리고 있던 무거운 눈꺼풀이 내려앉기 시작했다. 한 시간 여쯤 달렸을까? 알마티시내를 벗어난 외곽의 전경은 정말 시원하고 아름다웠다. 하늘은 하늘색 들녘은 초록색. 아르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GcjD-x9QbVoCAHmg-yBtfHYJM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5:45:17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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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2) - 12. 대자연속으로~!!! 출발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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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 사이 내린 비가 그치고 서서히 햇살이 고개를 들고  푸른 하늘은 그 자태를 뽐내기 시작한다. 날씨가 너무 좋아 덩달아 내 기분도 신이 나고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만드는 하루다. 이틀 동안 알마티시내구경만 하다가 오늘은 근교로 투어를 나가는 날이다. 한국에서 여행사를 선정하고 미리 예약까지 마친 상태였다.  사실, 예약을 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fzFU2tt9GTHc1VO6doilTZMLd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2:15:27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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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1) - 11. 아시안컵에서 볼 수 없는 카자흐스탄</title>
      <link>https://brunch.co.kr/@@he3f/11</link>
      <description>다음 날은 알마티시내를 벗어나 근교명소들을 둘러보는 투어가 있는 날이었다. 한국에서 이미 예약을 마치고 결제까지 완료한 상태였다. 콜사이와 카인디호수. 블랙캐년과 차를 캐년 등을 하루 만에 둘러보는,  상당히 힘든 일정이 되리라 예상되었지만 언제 다시 카자흐스탄에 와볼 수 있을까란 생각에 이런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다. 휴가일정이 짧고 특히나 바쁜 한국인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n1VVGvG7inK_by5GnWDwQlvcx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2:07:51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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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10) - 10. 꼭 만나고 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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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TV의 여행프로그램에서 소개된 그루지야식당(조지아식당)에 들렀다. 유명해서 그리고 맛집이라서 찾아간 곳은 아니다. 난 그냥 발길이 닿는 가까운 곳으로 그리고 그날의 입맛이 지시 내리는 곳으로 이동할 뿐이다. 배꼽시계는 정확하다. 밥을 달라고 계속 꼬르륵거린다. 전에도 그루지야식당을 가본 적이 있는데 딱히 음식 이름을 기억하는 편은 아니다. 그냥 메뉴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Guxo8Rv3FWLO6XJlk783o_zYQ7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6:36:14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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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 9) - 9.알마티의 필수 방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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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젠코브성당. 알마티의 필수 여행 코스 중 하나다. 내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도 그래서인지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단체 관광객들이 꽤나 많이 이곳을 찾았다. 성당뿐만 아니라 판필로프 28인 공원과 악기박물관이 한데 모여있어 관광하기에 꽤나 편한 곳이기도 하다.   젠코브성당은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목조건물로  1911년 알마티에 큰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c5PA7bbaypBVZJJ0ebsbjr71t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3:41:48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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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8) - 8.초콜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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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여름은 에너지가 샘솟는 계절이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계절에 차이가 있겠지만 난 여름을 좋아한다.  일찍이 고개를 드는 해 덕분에 저절로 눈이 떠져 하루의 시작을 빨리할 수 있게 된다. 해가 넘어가고 천천히 어두워지는 저녁 그리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하는  야간산책 또한 여름의 묘미이다.  그런데,,, 2024년 한국의 여름은 너무 더웠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jNh-88duQMTFyLeYuEGYeN7JN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0:14:11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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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 (카자흐스탄 여행기 7) - 7. 미친 듯이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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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시쯤 되었을까? 침대 위에 누워 있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린 것 같다. 시간을 확인해 보니 새벽 3시경. 깊이 잠이 들었어야 했는데 애매한 시간에 잠이 깨버렸다. 밖은 아직도 깜깜하다. 내리던 비는 그치고 온 세상은 조용하다.  두 시간 정도 뒤척인 것 같다. 혼란스러운 첫날을 보내서인지 둘째 날의 기대감 때문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L7Y1bVjI2NMGKF09oLDxIvNCb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5:33:55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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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 6) - 6. 길고 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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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한 게 생각대로 일이 착착 진행되면 뭔가 밋밋하고 맛이 없는 여행이 되는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힘든을일이 생겨 기분도 언짢고 가끔은 화도 날 때가 있지만  그런 일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재미도 느끼고 더 기억이 될 만한 여행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B0_Kea7fr09rnS7SEpRTxSweT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8:57:47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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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5) - 5. 내 숙소는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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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택시 안에서 물을 들이키며 마음을 진정시켰다. 드디어 창밖 풍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모든 게 신기해 보였다. 키릴문자의 러시아어 간판들. 내가 다른 나라에 온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샤슬릭식당들도 보인다. 침이 꿀꺽꿀꺽 넘어간다. 오늘 저녁엔 샤슬릭을 먹어보자~  (알마티의 여름, 푸른 수목의 거리)  덩치 큰 택시기사는 아무 말 없이 운전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v8DGIBD4loLSZVDBtSYvb-Tb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9:39:57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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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4) - 4. 공항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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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카카오택시가 있다면 카자흐스탄에는 얀덱스라는 어플이 있다. 이 어플을 이용하면 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몇몇 블로그에서 얀덱스를 이용해 쉽게 공항탈출에 성공한 사례들을 읽어보았다. 많은 여행객들이 경험해 봤겠지만 낯선 곳에 도착한 첫날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4NLafpoFRIQWO2FDtGtcP0c35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13:40:42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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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3) - 3. 도착 그리고 대혼란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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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시간 정도의 비행 참 어정쩡하고 애매한 시간이다.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등 4시간 이내의 비행은 가뿐하다. 기내식 먹고 잠시 눈을 붙인 뒤 화장실도 한 번 다녀오고 창밖의 솜사탕 같은 구름을 바라보며 잠시동안 멍을 때려본다. 가이드북을 꺼내 도착지의 정보들을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착륙시간이 다가와 있기 때문이다. 10시간 이상의 비행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B36RZKl2I6jZJcK_LcB4R4xED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4:29:07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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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2) - 2. 공항의 공기는 나를 살아 숨 쉬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3f/2</link>
      <description>아침 6시 저절로 눈이 떠졌다. 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은 알람이 따로 필요가 없다. 내 몸도 무슨 날인지 아는 듯 피로도 전혀 느끼지 않은 채로 눈이 떠졌다. 나는 날씨 운이 좋은 것 같다. 여행을 떠나는 날에는 날씨가 거의 좋은 편이었다. 이날도 예외 없이 하늘은 맑고 푸른빛을 뽐냈다.  집 근처 공항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여 공항리무진을 이용하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3f%2Fimage%2FE0PsDtmBk_IebQ_O-wRoEm_kt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4:40:50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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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블리 알마티(카자흐스탄 여행기1) - 1. 준비 그리고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he3f/1</link>
      <description>2023년 11월 7일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가는 항공권을 예약한 날이다. 출발일은 2024년 8월 10일 아직 9개월 정도의 꽤나 긴 기다려야 했지만  설렘 가득한 내 심장은 더욱 큰 소리로 요동치는 것 같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을 한번쯤은 받아봤으리란 생각이  든다. 나의 답은 '모든 순간'</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3:28:19 GMT</pubDate>
      <author>최용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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