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TORQUE</title>
    <link>https://brunch.co.kr/@@hewh</link>
    <description>매일 매일 가계부처럼 이상한 금연 일기와 이상한 금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1: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일 매일 가계부처럼 이상한 금연 일기와 이상한 금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FyZaog_weT6ygzh5wq8Rowg1kF0.jpg</url>
      <link>https://brunch.co.kr/@@hew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금연 1년, 새로운 일상의 시작  - 365. 나의 삶이 이전보다 더 풍요롭고 건강하며 향기롭길 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7</link>
      <description>어느새 금연한 지 1년이 지났다. 사실 1년이 지난 것도 모를 만큼, 이제는 &amp;lsquo;금연&amp;rsquo;이 특별한 행위가 아니라 그냥 내 일상이 되었다. 처음엔 하루하루가 버티기 힘들었고, 그 힘든 시간을 카운트하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담배, 흡연, 금연 같은 단어들이 내 삶에서 사라졌다.  건강해졌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역시 건강이다. 아침 기상이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LTFBcetVLDiA1lNWHbCdZy08e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5:13:26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7</guid>
    </item>
    <item>
      <title>문뜩 가끔 담배맛이 궁금해 - 224. 때로는 궁금한 것에 무심해야 할 때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6</link>
      <description>금연한 지 224일. 나는 여전히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내가 담배 피우던 시절이 아득하게 멀게 느껴지기도 한다. 담배에 불을 붙이다 매캐한 연기가 눈에 들어가 눈물을 흘린다. 첫 모금을 폐부 깊숙이 빨아들일 때 '타닥타닥' 담배가 타는 소리가 난다. 숨을 오로지 담배연기 흡입으로만 할애하면 정신이 약간 몽롱한 상태가 된다. 구수하면서도 고소하고 한편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SsabMgnGkKyYB8Vvvd0BzAmXn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4:40:34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6</guid>
    </item>
    <item>
      <title>금연 6개월, 상품권이 내게로 왔다 - 188. 금연으로 돈을 벌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5</link>
      <description>이틀 전,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강남구보건소는 금연 6개월에 성공하면 5만원 상품권을 준다. 금연이 더 이상 어렵지 않고 매달 쓰던 금연 일기도 쓰지 않았더니, 상품권을 잊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시간을 내 기쁜 마음으로 강남구보건소를 찾았다. 지난 6개월간 담배를 피웠는지 안 피웠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소변검사로 체내 니코틴 유무를 판단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f0sO_kbSLuIxRHCWG0PJE65KV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7:06:33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5</guid>
    </item>
    <item>
      <title>담배는 온전히 나를 떠났다 - 143. 다시 담배를 피울 일은 없을 거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4</link>
      <description>금연 143일째다.&amp;nbsp;금연 100일 이후 담배를 피우고 싶었던 순간이 없었던 건 아닌데, 담배를 참는 게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담배를 100일이나 끊었는데, 다시 피우는 게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잊고 참고 끊었다.  얼마 전 내 금연일기를 보고 모 방송국에서 연락이 왔다. 금연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 중인데 연락을 달라고 했다. 연락하지 않았다.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DM3rSoVjIK8GQQfKWZqBiepod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2:26:27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4</guid>
    </item>
    <item>
      <title>금연 100일 성공 - 100. 내게 금연을 선물했다. 역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4</link>
      <description>9월 20일. 금연을 시작했다. 그 일기를 꺼내본다.  나는 100일 전 전자담배가 고장이 나서 금연을 시작했다. '그냥 이참에 끊을까?'라고 가볍게 생각했고 그렇게 금연이 시작됐다. 그런데 금연은 첫날부터 꽤 힘들었던 모양이다. '마음이 진정되지 않고 무언가에 쫓기는 기분이다. 약간의 어지럼증 같은 게 있다 없다 한다'라고 적었다. 그리고 '일기를 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J1BIJ3B-lvFBLrrKdqwuWrzJp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6:19:23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4</guid>
    </item>
    <item>
      <title>어쩌면&amp;nbsp;새로운 삶일지도 모른다 - 99. 담배&amp;nbsp;없는&amp;nbsp;새로운&amp;nbsp;삶이&amp;nbsp;이전보다&amp;nbsp;조금은&amp;nbsp;더&amp;nbsp;행복했으면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3</link>
      <description>그런 날이 있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거 같은 데 하루가 없어진 것처럼 후딱 지나가는 날. 어제가 그랬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날이 어두워졌고 아무 생각 없다가 일기 쓰기를 놓쳤다. 사실 쓸 내용도 없다. 담배는 피우고 싶지도 않았고 생각도 나지 않았다. 금연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변화도 3개월이 지나고 나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신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HYGloX3x_P9gcC8-REyyVAQOJ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4:38:01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3</guid>
    </item>
    <item>
      <title>금연이 선사한 아름다운 세상 - 98. 설산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2</link>
      <description>눈이 오면 집에 있는 게 상책이다. 예전부터 그랬다. 눈은 춥고 질퍽이고 젖고 차 막히고 미끄러진다. 눈은 아주 멀리서 보면 예쁘지만 가까이 가며 좋을 게 하나도 없다. 그런데 담배를 끊고 등산에 취미가 생기면서 설산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지난달 선자령에 다녀왔다.   선자령은 힘들었다. 한겨울의 스산함을 오롯이 간직한 설산의 냉혹함이랄까. 힘들고 지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6oziTg0KurFiE1qEEy8q0kymY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4:17:20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2</guid>
    </item>
    <item>
      <title>폐암 환자 중 30~40%가 비흡연자 - 97. 간접흡연이 주된 요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1</link>
      <description>폐암은 10대 암 중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amp;nbsp;폐암은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0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amp;nbsp;하지만 흡연을 하지 않는 폐암 환자도 늘고 있다. 그 주된 이유가 간접흡연이라고 한다.&amp;nbsp;담배를 직접 피우는 경우 필터를 통해 나쁜 성분을 걸러내고 흡입하지만 비흡연자는 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XVkKBDplm5hVS1NeaXRNZCB0e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3:47:20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1</guid>
    </item>
    <item>
      <title>당장 담뱃값을 인상하라! - 96. 담뱃값이 오르면 부자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30</link>
      <description>12월 23일부터 담뱃갑 건강 경고 문구와 이미지가 바뀐다고 한다. 담뱃갑의 혐오스러운 이미지와 독한 경고 문구는 흡연을 줄이기 위한 방편이다. 효과 유지를 위해 2년 주기로 갱신하는데, 올해는 눈 질환과 말초혈관질환 사진이 추가됐다고 한다. 이미지를 보니 정말 징그럽기는 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amp;ldquo;담뱃갑 경고는 담배 위해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yhZOj_q7FxsCNP-9CpoRJM7UU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11:26:11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30</guid>
    </item>
    <item>
      <title>담배도 추억이 되더라 - 95.추억은 그저 추억으로만 남겨두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9</link>
      <description>금연 전 고속도로 휴게소는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식사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담배를 피우기 위해 들렀다 가는 곳이었다.  오늘 설악산에 다녀오면서 서울로 올라오는 길. 홍천 휴게소에 들렀는데, 흡연실이 바로 보이고 몇몇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나도 저랬었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담배를 피우던 때가 꽤 오래된 느낌이다. 기껏해야 3개월밖에 안 됐는데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Pstt9eJe8-IIQaJazS9Y8p6S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2:41:03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9</guid>
    </item>
    <item>
      <title>1만원이 입금됐다 - 94. 담배꽁초 무단 투기 신고 포상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8</link>
      <description>지난달 운전하면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바로 창밖으로 버리는 차를 발견했다. 모두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찍혔고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했다. 한 달 정도 지난 오늘 서초구청으로부터 1만원의 포상금이 입금됐다.  신고 포상금이 5000원인줄 알았는데, 그 두 배인 1만원이나 주다니 생각보다 쏠쏠하다.  블랙박스 메모리를 빼서 컴퓨터에서 확인하고 영상을 잘라서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IJsObUiFHaJehoeqN12CYwv3a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1:14:18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8</guid>
    </item>
    <item>
      <title>나의 금연이 그대의 흡연에 닿기를 - 93. 회식을 빌미로 그대들에게 금연을 전도하노라</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7</link>
      <description>회식. 나를 빼고 모두 흡연인이다. 내가 금연하는 걸 놀라워하면서 눈치를 본다. 담배가 피우고 싶은 순간이라는 걸 잘 안다.  &amp;quot;담배 피우고 와&amp;quot;  흡연은 불법이 아니고 금연은 자랑이 아니다. 흡연과 금연 그리고 비흡연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서로가 적절히 배려하면 문제 될 건 없다. 하지만 흡연자들 사이에 금연자가 혼자 끼어있으면 서로가 눈치를 본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W6f5JsxbbNylDa8X7TCeIgaAB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4:57:04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7</guid>
    </item>
    <item>
      <title>담배로부터의 해탈과 열반 - 92. 흡연과 금연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6</link>
      <description>담배를 끊고 나서 처음 느끼는 건 숨 쉬기 편하다는 거다. 운동할 때 폐활량이 증가하면서 더 많이 뛰고 더 높이 오를 수 있게 된다.  그다음은 음식이 맛있어진다. 음식을 느끼는 혀의 감각이 살아나면서 평소 느끼지 못하던 색다른 맛이 느껴진다. 뭘 먹어도 맛있고, 아는 맛도 다르게 느껴진다. 그래서 살이 찐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머릿속이 맑아지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2IbmKtBpl_WqqgJGFYCYYyN2n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2:43:23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6</guid>
    </item>
    <item>
      <title>금연 효과를 높이기 위해 금주도 병행하는 게 좋다 - 91. 다시 술을 마셨더니 흡연할 때처럼 피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5</link>
      <description>컨디션이 좋지 않다. 잠도 많이 자고 밥도 잘 먹는데 피곤하다. 아주 쉽게 오르던 구룡산-대모산이 너무 힘들다. 나는 이유를 잘 알고 있다. 바로 술이다.   11월 30일까지 한 달 금주를 끝내고 12월에 술을 꽤 마셨다. 어제도 윤석열 탄핵을 기뻐하며 혼자 축배를 들었다. 담배와 술을 끊고 체력이 하늘을 찔렀는데, 술을 마셨더니 담배 피우고 술 마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YPhppT-81_BRX4D51FU-B2xE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0:21:38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5</guid>
    </item>
    <item>
      <title>담배보다 해로운 대통령 - 90. 보수는 어찌 이리도 유해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3</link>
      <description>멧돼지가 탄핵됐다.  다행이다. 국민의 가슴에 총칼을 들이댄 지도자라니.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맞는가. 어찌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국민을 억압할 수 있는가.  한편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찌 이리도 빈약한가. 미치광이의 한마디에 허술하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무섭다.  빈약한 민주주의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고 단단히 해야 한다. 민주주의를 더욱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ZgL27eWvK0AEBH4mLCbRXXSck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13:02:21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3</guid>
    </item>
    <item>
      <title>이웃 목숨 앗아간 담뱃불 화재 - 89. 사람이 죽었는데 고작 금고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2</link>
      <description>내 집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이 났다. 이로 인해 이웃주민이 숨졌다. 그는 유죄일까? 무죄일까?  오늘 판결이 있었다. 금고 1년을 선고했다. 다가구주책 내에서 흡연을 하다가 불을 냈고 그대로 잠이 들어버린 것이다. 불은 삽시간에 번졌고 유해연기를 마신 이웃 주민이 숨졌고 또 다른 입주민 2명도 병원치료를 받았다.   사람이 죽었었고 다쳤는데 1년 금고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nAq5I3NGQnA9_VXUoIllI9Htw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0:52:22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2</guid>
    </item>
    <item>
      <title>금연자가 알려주는 금연 꿀팁 - 88. 나의 금연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1</link>
      <description>1. 하루라도 빨리 금연을 결정한다 2. 나의 금연을 주위에 알린다 3. 지금 가지고 있는 담배와 라이터, 전자담배 기기 등을 모두 버린다 4. 내가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를 노트에 적어본다 5. 담배 냄새가 나지 않도록 손을 깨끗이 씻는다 6. 담배 냄새나는 옷을 모두 세탁한다 7. 헬스, 필라테스 등 땀이 나는 운동에 돈을 내고 등록한다 8. 지자체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QwB2NxaxefPf0-tD_TeVqjMqb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11:23:56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1</guid>
    </item>
    <item>
      <title>그냥 탄핵될 때까지만 담배 피울까? - 87. '그놈' 때문에 금연이 너무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20</link>
      <description>담배를 끊는 데 있어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스트레스다. 나는 그동안 스트레스를 담배로 풀었고, 이게 습관이 됐다. 스트레스가 생길 때마다 담배를 피우면서 정신적 안정을 원했던 것 같다. 사실 담배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기는 하다. 담배를 깊이 마시고 내뱉는 과정에서 정신적, 심신적으로 안정감 같은 것을 느끼기는 한다.  금연 87째인 오늘. 나에게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38ImD0f6FcR22nFhrEI7kZnrg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15:40:14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20</guid>
    </item>
    <item>
      <title>담배공화국 - 86. 한국은 담배가 싸고 제한도 많지 않아 흡연하기 참 좋은 나라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19</link>
      <description>내년부터 베트남에서 전자담배와 가열식 담배 제품을 생산하고, 사용하는 걸 모두 막는다. 13~15세의 전자담배 사용률이 급격히 늘었고 성인들의 전자담배 이용률도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국민 건강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이다.  싱가포르도 전자담배 판매와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고 있다. 적발되면 징역형도 가능하다. 태국도 전자담배는 반입과 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NtSNoHdu4q9hE3yFbM_rmEDCD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3:05:45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19</guid>
    </item>
    <item>
      <title>술을 마셔도 담배 생각이 나지 않게 됐다 - 85.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ewh/118</link>
      <description>하루 늦은 일기. 늦은 이유는 술 때문이다. 많이 마셨다.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즐겁다. 술도 맛있다. 특히나 어제는 선배가 좋은 술을 가져왔다. 글렌피딕 21년. 맛과 향의 밸런스가 아주 좋다. 무엇하나 뾰족한 맛이 없다. 그러면서 화려한 맛을 지녔다. 어복쟁반과도 잘 어울린다.   술자리가 그렇듯 담타가 있다. 우르르 몰려나가 담배를 피운다. 하지만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ewh%2Fimage%2ForUkcTncu7_TztXHI_rKA27OI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2:05:48 GMT</pubDate>
      <author>TORQUE</author>
      <guid>https://brunch.co.kr/@@hewh/1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