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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캐빈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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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3e0; 내 삶에 작은 오두막부터 차근차근 지어나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건강한 '성장 커뮤니티'입니다. 나를 알고 나를 성장시키는 모든 툴과 기회를 만들어요&#x1f3e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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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1f3e0; 내 삶에 작은 오두막부터 차근차근 지어나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건강한 '성장 커뮤니티'입니다. 나를 알고 나를 성장시키는 모든 툴과 기회를 만들어요&#x1f3e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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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인상은 언제나 고민스럽다. 회고노트 제작기 #4 - 리틀캐빈클럽 디자이너 김후추의 디자인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hfE6/21</link>
      <description>#9 뭐든지 첫인상이 중요하다. 처음 봤을 때 필이 짜르르 온다면 그건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도 마음에 들 확률이 크다.  3초 안에 받아들인 첫인상이&amp;nbsp;사람의 전체 이미지를 좌우한다는데, 제품이나 브랜드에서도 다를 것이 없다.  내 얼굴, 내 첫인상이야 남들이 드럽다 하면 oO(님도 그래요) 생각해 버림 그만이지만,  이건 제품이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_oC_qLjEr38sqEJJqEMklWmkc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2:54:15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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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추천] 그림자를 판 사나이-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 그림자 없이 살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9</link>
      <description>책을 읽고&amp;nbsp;그에 대한 생각을 쓴다는 것은 참 부담스러운 일이다. 더군다나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누군가에게 추천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솔직히 누군가와&amp;nbsp;생각을 나누기 위해 책을 읽어본 적도 없고,&amp;nbsp;나 스스로도 책을 읽으며 깨닫는 것들을 일일이 기억에 담아두는 편은&amp;nbsp;&amp;nbsp;아니어서 과연 내가 추천할 자격이 있을까 주저했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조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mXe0Nxrq7gKTXbUWGKfaqVFa-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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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고노트 제작기 번외 - 브랜드 로고이야기  - 리틀캐빈클럽 디자이너 김후추의 디자인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8</link>
      <description># 리틀캐빈클럽 BI의 시작  보통은 뭐든지 내용이 갖춰진 후 외관을 다듬는다. 하지만 우리가 시작한 브랜드는 모든 것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뭐든지 일단 해보자!'라는 모토로 시작해 봤던&amp;nbsp;사람들이라면 공감하듯이 처음에는 정말 황량하다.   어쨌든 우리를 알릴 '현수막 같은 것'을 먼저 만들어야 했다. 우리 브랜드가 정상 영업 중이며, (아직 준비 중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I-hUlPL4cW-0S7etWqv1chivK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7:13:51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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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추천] 사업을 한다는 것-레이 크록  - 15년 동안 사업해 온&amp;nbsp;사장님이 추천하는 도서 #1</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4</link>
      <description>시작하며,  우리 회사는 이런저런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며 가늘고 길게 15년 이상을 버텨온&amp;nbsp;알찬 회사다. 대단한&amp;nbsp;성공은 아닐지라도 작지만 의미 있는&amp;nbsp;성취들이 있었고,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통해&amp;nbsp;다져진 사업 맷집이 무엇보다 최고의 자산이다. 바로 이점이 내가 이 회사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2년 동안 온 열정을 쏟았던 프로젝트를 과감히 접고 새로운 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5ttATgZ4eyBCG_bRHs8w0P1_C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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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회고노트 제작기 #3 - 리틀캐빈클럽 디자이너 김후추의 디자인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7</link>
      <description>회고를 디자인에 어떻게 담아야 하나요?  우리의 노트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세 번의 변곡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문구류의 퀄리티를 '겉', 회고지의 기능을 '속'으로 본다면 겉과 속을 합쳐 6번 정도의 변화가 있었다.  앞선 2편이 &amp;lt;노트&amp;gt;라는 '겉'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amp;nbsp;'속'에 들어가는&amp;nbsp;'회고'를 담아내는 디자이너의 고찰이다. (그림 그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Cn_HSwEDptQECJwAOLYuG2DFh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7:34:26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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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추천] 연필로 고래잡는 글쓰기  - 글쓰는 방법으로 인생을 살아내는 방법을 따뜻하게 말하고 있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6</link>
      <description>글을 써보고 싶어서 여러 책을 찾아 읽으며 방법을 구한 적이 있다. 그런 나를 보며 친구가 단호하게 말했다.  &amp;ldquo;그 시간에 그냥 글을 써! 먼저 글을 써야 뭐라도 되지!&amp;quot;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막상 하얀 모니터를&amp;nbsp;마주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며 당황하게 된다.&amp;nbsp;야심 차게  품었던 자신감은 어느새 두려움으로 바뀐다. 결국 조용히 노트북을 닫으며, '나중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HVK_OwVzpogCFKMZiP3GrRdnY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3:30:21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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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문이 어쩌구일견. 회고노트 제작기 #2 - 리틀캐빈클럽 디자이너 김후추의 디자인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5</link>
      <description>무언가를 만들려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  대부분이 그렇듯, 나도 먼저 기존 제품이나 다른 사람들의 작업물을 찾아본다. 타인의 노력을 날로 먹는다는 건 정말 달콤하기 때문이다. ... 까지만 말했으면 '저런 천하의 쓰레기가!' 싶겠지만 사실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 기존의 판단을 참고하며 방향성을 잡기 위함이다.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세상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CrIzGaPG5h0zMNX2XVMicmVkHP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7:36:58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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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 제가요? 회고노트 제작기 #1 - 리틀캐빈클럽 디자이너 김후추의 디자인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hfE6/13</link>
      <description>그때 내 세상은 온통 IT- 온라인 세상이었다.  주변에 개발자, UI/UX 디자이너가 하여튼 모든 것은 온라인에서 이야기하는 세상이었다. 지금은? 함께 모여서 온갖 작은 걸 사랑하고 뽀시락 대며 손으로 직접 만드는 사람이 많아졌다. 내 관심사가 바뀌니 내 세상도 바뀌다니. 사람도 알고리즘 같은 건가?   #1. 당황스러워요.  사람 일은 알 수 없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Zhtj9Od-_5GV4Uh7o-fEJMLuy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9:25:33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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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업 론칭 스토리 #5] &amp;nbsp;무작정 오픈했다.  - 3개월회고: 무모했고, 욕심냈고, 잘 안 돼서 서운했다. 그래도 계속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E6/9</link>
      <description>3개월 간의 기록  회고커뮤니티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지만, 처음 한두 달간은 이 선택이 옳은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럼에도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7월부터 첫 발을 내디뎠다. 초기에는 나와 회사에서 다른 업무를 겸하고 있는 디자이너 1명으로 시작했고, 8월부터 파트타임 프리랜서 한 명이 합류하면서 총 3명의 팀이 구성되었다.  8월 한 달은 우리 셋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ZljXbgnHfD2Z-9mNqpq8hGuW3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0:00:37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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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사업 론칭 스토리#4] 우리가 전달하고 싶은 것  - 목표와 브랜드 이름 짓기</title>
      <link>https://brunch.co.kr/@@hfE6/8</link>
      <description>사업은 어렵다.  2024년 3월. 지난&amp;nbsp;3년간&amp;nbsp;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부었던&amp;nbsp;모바일 앱개발 사업을 결국 접게 되었다. 함께 울고 웃으며 고군분투했던&amp;nbsp;동지들은&amp;nbsp;각자 더 나은 기회를 찾아 떠났고, 이 사업의 기획자이자 리더인 나도&amp;nbsp;이제 뭘 하지, 회사를 옮겨야 할까, 아니면 또 다른 사업 아이템을 찾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사장님과&amp;nbsp;우리가 왜 실패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1w8D7wT7JLAHcQIwbEB3TqfVt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0:08:57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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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사업 론칭 이야기#3] 모임을 시작한 이유 - 생장점이 되는 만남을 추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E6/6</link>
      <description>회고 모임을 해보고 싶었다.  회고는 혼자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할 때 회고를 제대로 해볼 확률도, 좋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가능성도 커진다. 그래서 무작정 동네 커뮤니티에서 나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모았다. 최초의 주간 회고 모임이었다. 맨 처음에 진행한 회고 모임 규칙은 이랬다.  1)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날 것 2) 각자 노트나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_RV1ZpkA0ZqPKEHft8jlcJEOQ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4:48:01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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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업 론칭 이야기#2] 회고가 도움이 될까  -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을 돌아보면서&amp;nbsp;진짜 내 경험으로 만들자</title>
      <link>https://brunch.co.kr/@@hfE6/5</link>
      <description>나에게 회고는 어떤 것인가?  회고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몇 번 들어본 사람도, 이미 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amp;nbsp;회고의 사전적 의미는 돌아볼 회자에 생각할 고자를 써서 뒤를 돌아보는 것,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회고 문화는 미국 IT업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앱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 팀들은 아주 빠른 속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oLtbuYB_0zID8tsJ2GIUaY84j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23:00:14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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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업 론칭 이야기#1] 지금은 이게 필요해요.  - 나는 바쁘다는 감각에 중독되어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fE6/3</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바쁘게 산다.  한국인은 특히 그렇다. 일은 물론이고 이젠 필수적으로 운동 하나씩은 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위 말하는 일잘러들이 같은 필드에서 역량을 펼치고 있는 걸 보면, 나도 잘하고 싶은 욕심과 도태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어서 뭐가 됐든 직무 공부도 시작한다. 이와 동시에 주변에서 들려오는 자산 증식 소식엔 귀가 저절로 쫑긋하고, 유튜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E6%2Fimage%2F_fIhNrcR4Aqjsj0rAKzsHJEmt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1:29:22 GMT</pubDate>
      <author>리틀캐빈클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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