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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부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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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12: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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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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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멀리 걸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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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자! 금오산 정상은 정복했으니 이젠 등산 말고 다른 도전을 해볼까?&amp;quot;의 물음으로 끝날 가족 산행이 아니었다. 우리 가족의 금오산 정상 탈환은 우리를 더 높고 멀리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과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이제 우리 가족에게 산행이란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 평범한 일상이 되어갔다. 해가 지나며 아내와 단둘이 산행 데이트도 즐기고 아이들과 간월산에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WyUSnSgsl_RUyqfQ3kkbiijB4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0:47:14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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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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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아내의 독서취향은 오롯이 자기개발서. 나는 반대로 오롯이 문학소설이다. 나 경우 자기개발서의 올바름과 직선적인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에 비해 문학 소설의 경우 자기개발서에 비해 뚜렷한 주제를 직접적으로 제시하지 못하지만 내가 살아보지 못한, 내가 겪어보지 못한, 생각지 못한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EWiiy6cLwiDZUVA8XScbZ1IsL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6:48:41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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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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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이 지고 나면 온 산이 푸르러진다. 가끔 비도 내리지만 여름 못지않게 더운 날도 있다.  학생들도 웅크렸던 것을 활짝 펴기도 한다. 1학년들도 이제 조금 친해졌다고 장난이 심해지고 서로의 갈등에 갈등이 더해진다.  봄이 되면 학생부는 바빠진다... 늘어나는 갈등과 싸움이 학폭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요맘때 학폭조사를 하나보다.  요즘 애들은 싸우지 않고</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39:32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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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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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9월의 어느 날, 유치원을 다녀온 막내아들이 금오산 정상에 가보고 싶다는 말을 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준비를 해온 아빠는 쾌재를 불렀다. '파도가 치는구나! 이제 노를 저을 때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 집 주변 산들을 올랐던 우리 가족들이다. 2022년 주변 제석봉이라는 금오산 보다 만만했던 산을 올랐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hP2A_m_pg6oMJRIQkXuQ5XyIW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44:13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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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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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을 보면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곤 했다. 왠지 따분하고 고리타분하며, 어려운 내용들만 가득할 것 같았다. 대부분 오래된 책들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다. 언젠가 제목은 모르지만 펼쳐보았던 책의 내용이 어마무시하게 따분했기에 나에게 이런 고정관념이 박혀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내가 독서모임을 하는데 가끔 세계문학 책을 읽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ZErmth0Ns7psDcM3-SzsVB8UD5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3:31:53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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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정상 바로 앞에서 돌아섰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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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는 정상 바로 앞에서 돌아섰을까? 한참 겨울 산행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2023년 2월 어느 날이었다. 첫째 아이의 유치원 졸업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던 때 이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항상 놀 궁리에 빠져있는 나에게 하얀 눈 모자를 쓴 금오산이 눈에 들어왔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첫째 아이에게 아름다운 눈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EGc0jLNroRuyzmosukpRhj3xO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0:23:50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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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가 그리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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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 여행을 하며 아이가 기념품으로 수첩을 산다고 때를 쓴 적이 있다. 나와 아내 모두 사서 잘 쓰지도 않을 물건을 살 것 같아 만류했었다. 하지만 아이는 여행 내내 자신이 본 것들을 기록하며 수첩을 잘 활용했다.  가끔 여행하며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잠시 머물러 앉아 작은 수첩에 풍경을 사진 대신 그림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08:41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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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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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함을 추구하는 세상 속에서 간혹 불편함은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다.  황금기 같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불편함은 당연히 피해야 하고 있어서는 안 될 존재로 여기고 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로 웬만하면 우리 아이만큼은 불편함과 당면하지 않도록 키우고자 노력한다. 과연 불편함이란 있어서 안될 존재일까? 그 의문을 한 번 던져보고자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35:33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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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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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길. 기름 값이 많이 올랐다.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하는데 다들 긴가민가... 그런데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실제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셨다. 수요일. 내 차량이 5부제에 해당되는 날이다. 이제 오후에 수영을 다녀야 해서 수영가방도 챙겨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 등교지도를 해야 하기에 평소보다 10분 일찍 집을 나섰다. 출근길 차량이 많아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060cxp9mg5hLENzCOq3uokooU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34:42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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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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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한으로 나의 몸을 내던졌을 때 말이다. 그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우나 정상에서의 고요함이나 수영장 물속에서의 정막함 속에 울려 퍼지는 나의 심장소리는 나를 황홀하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은 누군가 하지 않는 곳에 가기 위해, 극한까지 자신의 내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사람들을 보고 한심하다 느낀 적도 있었지만 이제 그들의 심정</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6:18:48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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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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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세 번 정도는 수육을 해 먹는다. 늘 앞다리살이나 사태살이다. 그럴 때마다 &amp;quot;우리도 삼겹살 먹자.&amp;quot; &amp;quot;우리도 목살 수육 먹자.&amp;quot; 노래를 부르지만 값도 값이고 기름기가 많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기 일쑤였다. 그런데 무슨 일일까 삼겹살 노래를 부르니 그에 응해주니 우리 집 식탁에 삼겹살 수육이 올랐다. 맛있는 부위를 고르느라 두근이나 되는 양이었다.  아</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2:35:38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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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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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최대 관심사는 5월 연휴를 어떻게 보낼지 하는 것이다.  연초 달력을 펴고 쉬는 날이 언제인지, 3월이 되면 아이들 학교 학사일정을 보고 재량휴업일이 언제인지 파악하는 것이 일이다.  설날과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가장 긴 연휴를 즐길 수 있는 5월이다. 어제 5월 1일이 노동절로 법정공휴일이 될 거라는 기사도 보았다. 4월 30일 저녁부터 5월 5일</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43:43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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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고 부장하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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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가 우울하단다. 젊은 사람들 다 부장하는데 자기가 초라해 진것 같단다.  나보고 내년엔 꼭 부장하란다.  아내 학교는 큰 학교이기도 하고 국립이라 뭔가 분위기가 기업 같다.  나는 오늘 친목회 총무로 3월 지나간 생일자들 챙긴다고 하하호호 웃고 떠들었는데...  그런면에서 우리 교장샘 취임식 때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던 말이 떠오른다.</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32:50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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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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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챗지피티만 알고 아리송한 거나 물어보곤 했다. 주변에 AI 관련 대학원을 다니시는 분들이 계셔서 살짝 보니 챗지피티 말고도 유용한 툴들이 많았다.  내가 한 시간 공들여 만들 피피티를 단 몇 분만에 만들어버리고... 사진을 수정해 주는 것은 물론 자료를 시각해 주기도 했다.  AI에 대처되는 사람이 되자가 아니라 진짜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고민해 봐야</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18:47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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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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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다. 아이들은 늘 목욕탕을 가고 싶다고 했다. 어떤 마음인지 이해는 가지만 두 아이를 데리고 케어하려면 진이 빠진다. 풍덩풍덩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도 잠재워야 하기도 하다.  그런데 오늘 미온수에서 아이들과 스파를 즐기고 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목욕탕은 점점 소란스러워지고 미온</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3:08:21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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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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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듭에 빠져드는 중 요즘 즐겨 듣는 음악 리스트에 점점 무념무상으로 빠져드는 매듭 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dA%2Fimage%2FW83FtBT4TtSht5eifJNZdTVbu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37:35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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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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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친목회 총무를 또 맡게 되었다. 그래도 좋다. 친목의 최일건에 있는건 약간은 힘들지라도 행복은 배다.  올해는 생일 선생님 케이크 전달 행사를 하기로 했다. 학교 가장 어른이신 주사님이 오늘 생긴이라 케이크를 전달해주고 웃긴 안경에 모자도 쓰고 노래를 불렀다.  한여름 치킨집을 빌려 치맥데이를 하자는 회장님 최고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8:59:26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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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전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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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핸드폰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집 전화기를 놓았다.  방과후 1시간 정도 혼자 있을 시간이나 엄마 아빠 없이 20분 티비 보고 등교하기 전에 주로 전화를 한다.  그런데 시키지도 않았는데 언제나 전화 끊을 땐 &amp;quot;사랑해&amp;quot; 마무리한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잡음과 섞인 사랑해라는 말이 얼마나 달콤 한지.</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9:57:45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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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 바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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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 학기라 정신이 없다. 이거 하면 저거 해야 하고 조사해서 제출해야 하고 새로 맡은 업무 빵꾸 나서 땀 삐질삐질 학급 공모전도 준비해야 되고 출장도 가고 시험도 보고  한동안 소홀했던 새벽 수영도 마음을 고쳐먹고  적벽대전을 코앞에 둔 삼국지도 읽을 시간이 없다.  그래도 살맛 난다.</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34:10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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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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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를 쓰고 싶었지만 개인적 이야기를 오래 쓰기는 힘들기도 했다. 반복되는 삶을 다른 시각에서 여러 번 기술하는 건 어쩌면 지루하다고 할 수 있다. 우연한 계기에 글 쓰는 모임에 참여하고 매번 다른 주제로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어떨 땐 시간이 많이 투자되고 어쩔 땐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써대기는 하지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 글을 쓰는 것에 대한</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26:53 GMT</pubDate>
      <author>윤부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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