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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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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yunranmay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7: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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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unranma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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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것이 금기가 되는 사회 - 반 PC주의, 파시즘, 그리고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hfx8/6</link>
      <description>금기.  사람들이 하지 않거나 피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금기가 있다.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는 것, 숫자 4, 불교의 살생, 각종 차별, 마약, 폭력....    이번 시각디자인 전공 수업 중에 받은 과제의 주제가 금기였다. 수많은 금기들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정적이게 표현하는 것이다. 보통 디자인을 할 때 보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8%2Fimage%2FP7u2iXm606QmRGvegIOOfmPhtB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8:00:07 GMT</pubDate>
      <author>mr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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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본질, 그리고 윌리엄 모리스 - 그리고 왜 디자인사는 윌리엄 모리스로부터 시작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hfx8/5</link>
      <description>*이 글은 시각디자인 전공 수업 당시 &amp;lt;왜 디자인사는 윌리엄 모리스로부터 시작되는가&amp;gt; 라는 주제에 대해 과제로 작성했던 에세이입니다.    저는 사실 이번 수업 때 &amp;lsquo;윌리엄 모리스&amp;rsquo;라는 인물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래서 이 과제를 받았을 때, 공업디자인을 배우던 지난 2년 반 동안 제가 디자인사를 제대로 공부한 적이 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fx8%2Fimage%2Ft7_2ZSG1nHdogd3DVzLqPwwV-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6:25:25 GMT</pubDate>
      <author>mr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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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기로 했다 - 본격적인 글쓰기의 시작에 앞서, 처음으로 적는 나의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hfx8/2</link>
      <description>몇 달 전, 학교에서 김영하 작가의 강연을 보았다. 비록 김영하 작가의 책은 &amp;lt;여행의 이유&amp;gt; 단 한 권만 읽었을 뿐이고, TV예능 &amp;lt;알쓸신잡&amp;gt;에서 본모습이 내가 작가에 대해 아는 것의 전부였지만, 어째서인지 강연을 너무 보고 싶어서 수업이 없는 날인데도 1시간 거리를 달려 학교로 갔다. 보통 강연을 하면 자신의 직업에 대해, 그리고 그것이 어떻고 전망이 어</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6:34:49 GMT</pubDate>
      <author>mrm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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