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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쉬치즈</title>
    <link>https://brunch.co.kr/@@hgcH</link>
    <description>필자는 IT계열 전공에서 독어독문학과로 편입하였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공부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저의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재미로 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2:02: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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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자는 IT계열 전공에서 독어독문학과로 편입하였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공부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저의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재미로 보시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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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문법책 말고 다른 것 - [시행착오 - 외국어 늪에서 허우적거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hgcH/3</link>
      <description>영어 공부에 의욕이 떨어지고 정체기라고 느끼는 시점은 생각보다 빨리 다가왔습니다. 늘 비슷한 패턴을 반복해서 말하니까 더 이상 발전이 없다고 느끼면서 너무 답답했어요. 시제는 현재와 과거만 말할 수 있고 다른 시제를 말하려고 하면 멈칫하며 말이 금방 나오지 않아 결국 벙어리가 되어버리고 말하는 속도는 여전히 느렸거든요. 그래서 집에서도 계속 혼자 영어로 중</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07:11 GMT</pubDate>
      <author>허쉬치즈</author>
      <guid>https://brunch.co.kr/@@hgc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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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외국인 친구 - [동기부여 - 외국인한테 말을 걸어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hgcH/2</link>
      <description>졸업할 즈음 대학교 안에 수영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방학 동안 수영을 배우게 되었어요. 남들은 거의 발차기를 시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데 저만 잠수조차 못하는 상황이었죠. 주위를 둘러보니 저처럼 물속에서 숨을 내쉬는 '음파음파', 수영 호흡이 안 되는 사람이 몇몇 남아있긴 하더라고요. 그중에 딱 봐도 외국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있었어요. 속으로 굉장히 동질</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4:11:02 GMT</pubDate>
      <author>허쉬치즈</author>
      <guid>https://brunch.co.kr/@@hgcH/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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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번째 영어 경험 - [동기부여 - 나는 영어를 왜 잘하고 싶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hgcH/1</link>
      <description>저는 인문계 고등학교 재학하며 주말마다 버거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 같이 일하는 언니가 그러는 거예요, &amp;quot;여기 손님의 절반은 외국인이야.&amp;quot; 처음에는 '아, 그렇구나.'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곧 그게 무슨 의미인지 깨달았죠. 여기가 지금 한국이 맞다는 사실을 거듭 상기시킬 정도로 외국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경직되다시피 얼어버린 채</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10:48:57 GMT</pubDate>
      <author>허쉬치즈</author>
      <guid>https://brunch.co.kr/@@hgc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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