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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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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차를 달려가는 도서관 사서이자 쓸 데 있는 생각 주의자, 책에서 찾은 것을 독자들에게 처방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0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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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차를 달려가는 도서관 사서이자 쓸 데 있는 생각 주의자, 책에서 찾은 것을 독자들에게 처방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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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포자이는 많을수록 좋겠지만 - 부동산, 비트코인 유튜브 채널을 지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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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짜고짜 부리는 욕심은 얼마나  추한 것인지  이를테면 친목이 목적인 직장야유회에서 2-3만 원 정도의 선물이 걸린 보물 찾기 중  그 보물을 차지 하겠다고  등위 옷이 훌떡 올라가 있는지도 모르고 옆에 있던 아래 직원들을 밀어재끼며 기어히 보물을 차지하던 50대 과장님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시간이 암만 흘러도 그때 같이 있던 직원들끼리는 그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dU%2Fimage%2FNqHNxrpw5CTuB2ONPX6Hlz-upU0.png" width="438"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7:37:35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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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한게 아닌 그저 약한 사람들 - 직장인의 즐겁지 않은 인간관계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hgdU/9</link>
      <description>어디든 있는 이상한 상사와 피하고 싶은  직장동료 유형이 있을 것이다.  나는 요즘 이 두 가지 사람들을  모두 겪고 있다.  험담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최대한 객관적이고 간략하게 그들의 특징을 적어보겠다.  일단 동료 기가 세고 절대 지지 않는 성격 센스 있고 얼굴도 예쁘고 일도 잘한다. 그렇기 때문인지 무조건 본인 위주이고  본인이 주목받아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dU%2Fimage%2Fg9Z9i3K1YHQoNx4Dobd0DsYyc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8:18:26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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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한 삶에 나침반이 필요할때 - 우리 삶의 작은 도깨비 불</title>
      <link>https://brunch.co.kr/@@hgdU/8</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amp;rdquo;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짧은 이 문장은 책 제목이기도 하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도, 처음 듣는 것처럼 낯설게 느껴진다.삶 속에서 죽음을 자주 잊기 때문일까.누군가의 죽음은 언제나 예상 밖이고, 그래서 너무 슬프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선물이 된다.끝이 있기에, 우리는 지금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dU%2Fimage%2FEsS23cQ8hgUkzs-xIqbO0xL1D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2:48:48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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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 안식은 없다. - 도망치고만 싶을때 추천하는 3권의 책 처방</title>
      <link>https://brunch.co.kr/@@hgdU/7</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발표가 너무 싫었다. 학교 다닐때는 책을 대표로 읽는 것도  싫을 정도였다.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 말해야 하는  상황이 두려웠다.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는 채로  시간이 흐르고 머릿속은 하얘지고앞에 나서야 하는 순간이 너무 무서워  몇 번이나 피했다. 눈 딱 감고 발표 한번 하면 인정 받을  순간에도 결국은 마지막에 포기하고 말았던 순간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dU%2Fimage%2FpsERjXja_owQNrGJMQtULjfAF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7:23:34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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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가가 이끌어주는 그 책을 만나러 가다. - 삶은 관찰하는 자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hgdU/6</link>
      <description>도서관을 왜 좋아하세요?  어릴 때 내가 살던 동네는 안전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부둣가가 가까운 마을 낮부터 술에 취한 어른이 많았던 곳 모두들 거칠고 힘겨워 보였던 기억  그 안에서 가장 안전함을 느꼈던 곳은 학교와 도서관이었고 가장 좋아했던 공간은 도서관.  오후에 도서관에 숨어있다가 해질 무렵 집으로 돌아갈 때 그 분위기와 그 길 그리고 그 행복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dU%2Fimage%2FjnoP0070NWPX7IG_f5s2Dj1Im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3:55:26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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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이 아닌 업적이 되는 일을 하는 삶 - 나의 저작, 나의 브런치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hgdU/5</link>
      <description>배우자와의 사별.. 자녀의 죽음.. 이혼.. 가정불화   사람이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정도의  순위라고 한다.  나열의 순위 아래에  직장내 이동이나 업무변동도 들어갈 만큼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그것에 너무나 공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나는 사서직 공무원이고  이번에 인사이동을 했다.  어릴때부터 도서관을 좋아해서  그저 그 공간에 머</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4:45:08 GMT</pubDate>
      <author>어떤 사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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