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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달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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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니 소중한것은 이미 내 곁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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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니 소중한것은 이미 내 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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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존중해 - 있는 그대로의 내 상태를 존중해 줘</title>
      <link>https://brunch.co.kr/@@hgiE/7</link>
      <description>14살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13살 때 폐고혈압 진단을 받았고 약을 복용한 지 이제 1년 반이 되어간다. 짧게는 3주 길게는 3달을 주기로 심장전문병원으로 진료를 보러 다니고 상태에 따라 처방약을 조절해서 복용 중이다. 폐고혈압은 사람에게도 힘든 난치성 희귀 질환으로 알고 있다. 내 반려견은 원인을 알 수 없는 1 차성 폐고혈압이다. 한 달 전 진료 중에</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1:06:53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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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이겨내기 - 시선을 다른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hgiE/6</link>
      <description>불행 중 감사하게도 유방암 1기였다. 유방암 수술은 왼쪽 유방 부분절제 이후 방사선 치료 15회 그리고 호르몬 치료를 진행했다.  항암치료는 패스하고 호르몬 치료는 3달에 한번 난소주사(졸라덱스)와 타목시펜 호르몬 약을 매일 복용한다.  이렇게 치료하면 유방암 표준치료이다.  문제는 수술 이후의 시간이다. 두려움이다. 유방암 환우들의 고민은 재발이나 전이에</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1:21:12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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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했던 직업을 바꿀 용기 - 북디자이너에서 간호조무사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hgiE/5</link>
      <description>겁이 많은 편이다.  새로운 도전을 앞서 늘 겁을 먹는 편이라 어떤 분야든 어설픈 지식 또한 두려움이 한몫을 하는 편이다.   나는 20대에 미대를 입학했다. 전공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없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고  미술을 전공하는 건 나에게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우리 집의 형편이 미대를 갈 만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나는 철없이 고집부렸고  고3때</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36:44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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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 나는 암환자 - 나만 아프다고 억울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hgiE/4</link>
      <description>내 주변에 암 환우는 나 혼자다.   5년 전 시아버님이 직장암으로 돌아가셨다. 아버님의 투병은 7년 정도였는데 마지막 1년은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했다. 항암 부작용으로 온몸의 근육이 힘이 없어져 걷지도 서지도 못하셨다. 암이라는 병을 가까이서 본 경험은 처음이었다. 속수무책으로 생명을 죽음의 끝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암이라는 질병은 정말 두려웠다.  가족</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35:25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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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멸에 대해 - 사라지면 기억해 줄 수 있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hgiE/2</link>
      <description>늙어서 어떤 병으로 삶을 마감하게 될까? 40대 초반 조금 이른 나이에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  갑상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병원을 전전했던 탓일 것이다. 그때 죽음에 대해 잠시나마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다면 늙어가면서 갑상선 부작용으로 죽어가겠구나.  죽음이란  외롭게 껴안고 가야 할 필연이며 숙명이라는 것.  그 누구도 함께 포함될</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33:46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guid>https://brunch.co.kr/@@hgi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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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고 있었던 불행을 아는 순간 - 울지 마! 그렇다고 달라질 건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hgiE/1</link>
      <description>살면서 불안한 생각이 엄습할 땐 주문을 외웠지.   나만 모르고 있는 것일 뿐, 이미 시작된 일이야. 이제야 알게 된 것뿐이라고!  그런 주문을 외우면 안 좋은 일을 당해도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1기 유방암입니다. 크기는 크지 않아 바로 수술하셔야 합니다.  수술 후에 호르몬 약 드셔야 하고 필요하면 항암 또는 방사선 치료 들어가고요.  호르몬</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0:32:37 GMT</pubDate>
      <author>인생이 달고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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