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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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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답이 아닌 질문을 던집니다.정답을 요구하는 세상에, 당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사유의 공간을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6:5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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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손해보는 사랑, - 사랑에 '더'가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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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사랑을 저울에 달아보곤 합니다. SNS 속 수많은 문장들은 속삭이죠. &amp;lsquo;더 사랑하는 쪽이 지는 거다&amp;rsquo;, &amp;lsquo;마음을 다 주면 상처받는다&amp;rsquo;고요. 그래서일까요. 저울의 추가 상대에게 기우는 순간 안도하고, 내 쪽으로 기울면 불안해집니다. 마치 더 큰 마음은 손해라도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정말 사랑의 무게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걸까요? 아니면, 저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la%2Fimage%2FQPBSkUvIdA5Xn4VyJy4JdpKUp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사유의 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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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보다 중요한 것, - 팀워크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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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낀 세대&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와 아래,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 사이에 서서 끊임없이 양쪽을 바라봐야 하는 사람들. 특히 조직의 허리를 맡은 이들에게 &amp;lsquo;회식&amp;rsquo;이라는 두 글자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숙제와도 같습니다.  윗세대가 말하는 끈끈한 &amp;lsquo;단합&amp;rsquo;과 아랫세대가 지키고 싶은 &amp;lsquo;워라밸&amp;rsquo;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까요. 흩어진 마음들을 하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la%2Fimage%2FZ7qdYQ_EY-0IxFXc8nzEWzCF4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사유의 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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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라는 삶의 과제, - 행복한 삶은 증명되어야 가능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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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은 거대한 행복 전시장 같습니다. 누군가는 눈부신 해변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누군가는 반짝이는 트로피를 들어 올립니다. 갓 구운 빵과 따뜻한 커피, 사랑하는 연인과의 저녁 식사. 우리는 스크롤을 내리는 것만으로 세상의 모든 행복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문득 궁금해집니다. 수많은&amp;nbsp;좋아요를 받은 그 사진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la%2Fimage%2Ft33FETaZGBSK4EydowuYMMzcE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사유의 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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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가지라는 말, - 꿈은 가져야 하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gla/12</link>
      <description>어릴 적 우리는 '꿈'을 가지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습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멋진 이름들, 선망받는 직업들이 텅 빈 우리의 미래를 채워주길 기대하며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 길의 끝에 도달하기만 하면, 찬란한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었죠.  그런데 만약, 그토록 원하던 꿈의 정상을 밟았는데도 마음 한편이 서늘하다면 어떨까요. 모두의 박수갈채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la%2Fimage%2FsdZ0myVqSu5LqrYkxjlO29a4n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1:27:07 GMT</pubDate>
      <author>사유의 공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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