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신유광</title>
    <link>https://brunch.co.kr/@@hgrH</link>
    <description>지루한 일상 속 새로운 관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40: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지루한 일상 속 새로운 관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H%2Fimage%2F9_0F5l7f3RT3x5gRUTljAJQxbLQ.jpg</url>
      <link>https://brunch.co.kr/@@hgr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고통의 정의 - 죽음 2</title>
      <link>https://brunch.co.kr/@@hgrH/4</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35b80a466a3347f/3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 어느 한 주말 평소와 다름없이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문득 오랜만에 친구의 안부가 궁금하여&amp;nbsp;전화를 걸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인사말이었지만 친구의 반응은 달랐다.  어디냐는 질문, 뜻&amp;nbsp;없이 건넨 첫마디였다. 오고 있냐는 대답에 장난을 치는 줄 알</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3:32:39 GMT</pubDate>
      <author>신유광</author>
      <guid>https://brunch.co.kr/@@hgrH/4</guid>
    </item>
    <item>
      <title>고통의 정의 - 죽음 1</title>
      <link>https://brunch.co.kr/@@hgrH/3</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35b80a466a3347f/2 나의 첫 직관적인 고통은&amp;nbsp;죽음이었다.  대학생 1학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등교 준비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울리던 휴대폰, 그 너머로 들리는 흐느끼는 목소리, 그 떨리던 목소리의 첫마디. 친구의 부고 소식이었다.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아니 느낄 수 없었다.  대화를 마치고</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13:50 GMT</pubDate>
      <author>신유광</author>
      <guid>https://brunch.co.kr/@@hgrH/3</guid>
    </item>
    <item>
      <title>고통의 정의 - 유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grH/2</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35b80a466a3347f/1 나의 기억에도 존재하지 않는 고통이 있다 태어났을 때 약한 몸으로 태어나 죽을 고비를 넘겼었다.  부모님의 사정상 나는 잠시 시골 할머니댁에 맡겨졌다. 할머니와 삼촌 두 분이서 나를 돌봐주고 있을 당시였다. 말도 못 하는 갓난아기. 그게 그 당시 나의 모습이었다.  얌전히 누워있던 아이</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4:41:32 GMT</pubDate>
      <author>신유광</author>
      <guid>https://brunch.co.kr/@@hgrH/2</guid>
    </item>
    <item>
      <title>고통의 정의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hgrH/1</link>
      <description>실패, 이별, 죽음 등 인생에 크고 작은 변화를 주는 부정적인 굴곡 그것을 고통이라 한다.  고통, 인생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게 겪어야 할 숙제 고통, 사전적으로 의미는 정해져 있지만 나에 대한 고통의 정의는 개인마다 다르다.  나에게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고민 혹은 이해가 안되는 상황으로 비춰질 것이다. 하지만 그 경험은 내가 고통이라면 고통인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4:16:37 GMT</pubDate>
      <author>신유광</author>
      <guid>https://brunch.co.kr/@@hgrH/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