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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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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큰 백수부터 시작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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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큰 백수부터 시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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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스일기) 11/22) ..</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8</link>
      <description>1. 현 상황 기록 : 전과 차이 없음. 생각만 심각하고 달라지는 것 없음(일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모든 방면에서) 이젠 작심삼일 행동도 안함. 그냥 행동을 안하고, 술만 안마셨지 그냥 한탄하고 참고 끝.  2. 앞으로 계획 : 모르겠다. 그냥 옛날 사업해야지 생각했을 때 친구랑 간만에 대화하면 잠깐 불타오르고 빠르게 식고 끝. 지금 본업 일도 잘 못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1:08:02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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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스일기) 9/25_다음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7</link>
      <description>- 취업을 했는데 찝찝하다. 어떻게 얻어걸려서 원했던 곳에 취업했다. 그 과정에서 내 노력이 물론 들어갔겠지만, 되게 찝찝하고 자신감은 더 낮아졌다. 원래 좋은 일이 생기면 나에게 큰 안도감과 평화가 찾아오는데, 지금은 완전 아니다.  내가 생각한 원인은 1. 내가 잘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기보단 진짜 운좋게 얻어걸린 느낌이라, 또 '주체적이지 못했구나'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h7V9iGavBAlN-dt4I3_YeFTqMF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2:34:06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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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9/6_...</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6</link>
      <description>- 지난 한 달 동안 나아진 건 없다. 오히려 나의 주관없이 살아지는대로 사는 중.  - 명상도 안했다. 매 주 해야지해야지 생각하면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니까, 다시 나에 대한 믿음이 줄고 있다.  - 물론 다시 해보려고 브런치 쓰면서 생각정리하는 중. 다시 아침 야외 명상부터 시작.  - 지켜지는 생각이 없다보니까 생각도 굳이 거창하게 기록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5:57:23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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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8/2_n번째 재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5</link>
      <description>- 4월 즈음, 브런치, 개인 노트, 노트북 메모 등 기록이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에 실물 노트 하나로 통합했다. 그 과정에서 브런치는 이따금 생각 정리 목적으로 정했고, 그래서 오랜만에 기록한다.  - 간략한 근황으로는, 인턴으로서 외근을 많이 다니면서 사무실 업무보다 훨씬 많이 배우고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는 중: 막연한 겁 줄었고/ 결정해야하면 그래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x_gFb0qFaZVqsrREQclTaOOMS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7:39:55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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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4/9) 지성팍 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4</link>
      <description>- 안부차 잘 살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역시나 말이라도 잘 살고 있다고 대답 안나온다. 이런 얘기도 지겹다. - 박지성, 에브라(은퇴한 유명 축구선수) 나오는 유튜브에서 선배로서 박지성, 에브라가 자신감이 바닥일 때 어떻게 대처했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박지성 -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칭찬하다보니 나 자신에 집중하게 되고 자신감을 회복 에브라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1:41:43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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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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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4/7).</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3</link>
      <description>불규칙적으로 브런치 쓰다보니 점점 그동안 있었던 일을 옴니버스(?)식으로 작성하게 된다.  - 주말은 그냥 쉬다가 끝났다. 근데 계획된 휴식이 아니었기에, 쉬면서도 속으로는 불편했다. 내가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가 불편해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 같다. 불확실성이 극도로 무서워서 다음 스텝을 밟지 않는다. 오늘 유독 크게 다가온다. - 예전에는 촉망받던</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3:04:10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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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4/4) 아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2</link>
      <description>아...  어렸을 때 운동선수랑 찍은 사진 자랑하려고 드라이브 들어갔다가 그냥 속만 상한채로 나왔다.  시간 너무 빠르다. 아무 것도 안한 것 같은데 벌써 이 나이라니. 끔찍하다 눈물이라도 흘리고 싶다. 실감이 안난다. 잘 성장한걸까 를 생각해보면 너무, 너무 아쉽다. 아... 이번 주는 너무 바빴다. 바빠서 얻은 거라고는 끝까지 하는 마음 정도? 였던 것</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5:32:58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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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3/31).</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1</link>
      <description>- 어제 자소서를 써야만 한다고 크게 다짐했는데, 시도도 안하고 실패. 마음을 크게 먹은만큼 못했을 때 정신차리기가 힘들다. (이게 쓰면서도 마치 뭐 크게 실패라도 한 것마냥 글을 쓰고 있는게 오바 떠는 것 같아서 싫다.)  암튼 그래서 오늘 의지를 갖고 생활하기가 어려웠다. 종일&amp;nbsp;흘러가는대로 지내다가, 퇴근하면서야&amp;nbsp;'작은 실패 하나에 정신 못차리는 게 너</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13:16:58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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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턴일기) 3/2~5).</title>
      <link>https://brunch.co.kr/@@hh2I/90</link>
      <description>(웜업)  요즘 아침명상 시작했다. 해봤자 2분은 하나 싶은데 그래도 태도를 가다듬을 수 있다. 근데 하루 전체를 봤을 때, 점심 먹은 뒤부터는 아무 생각없이 산다.  '미시적으로 선택 하나하나를 쪼개서 대하겠다'는 태도는 온대간대 없고 사실상 표류한다.&amp;nbsp;(-&amp;gt; 점심에 명상을 해볼까싶다)  그러다 집오고 나서야 작은 여유가 생긴다.  잘한 점 2가지: 1.</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1:28:28 GMT</pubDate>
      <author>Han</author>
      <guid>https://brunch.co.kr/@@hh2I/90</guid>
    </item>
    <item>
      <title>(인턴일기) 3월달) ..</title>
      <link>https://brunch.co.kr/@@hh2I/89</link>
      <description>(브런치 한동안 쉬어서 웜업 느낌으로 편하게 써야겠다 싶음)  - '3/4~' 는 그냥 편하게 별 노력안하면서 지냈음. 힘든 거 힘들어하고, 좋은 거 좋아하면서 지냈는데 통으로보면 여전히 내가 원하는대로 살지 못하고 불만족하면서 지낸 것 같다.  - 다시 취준시즌이 왔다 작년 10월에 취준시즌을 통으로 날린 걸 계기로 브런치를 시작했는데, 다시 돌아왔다.</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2:04:54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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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턴일기) 3/1~3) 잡생각 多</title>
      <link>https://brunch.co.kr/@@hh2I/88</link>
      <description>(피곤함 + 의욕없음 + 브런치 밀렸다고 생각하니 더 쓰기 힘듦 = 기존 틀 버리고 그냥 막 쓰게 된 점)  - 1일날 알바한 돈9만원.&amp;nbsp;2,3일날 노느라 다 씀. 이렇게 다 쓸 생각 없었는데, 술 먹느라 절제 못함.  - 잡생각이 올라온다. 모르겠다. 모르진 않는다. 지금 삶의 목적이 뭔지, 회사에선 왜그리 위축되는지, 경제학에서의 비교우위를 적용시켜야하</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9:56:28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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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월 마지막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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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amp;nbsp;2/22~23 中 - 주말을 생산적으로 보내겠다고 계획했지만, 풀로 핸드폰, 누워있기만 했음. - 23일 밤에 현타 옴. 뭐 한거지 싶음.  2. 2/24 ~ 28 中 - 내가 주어진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더 강화됨. 누가 뭐라고 한 건 아니지만, 더 주눅들고 더 자신감 없어짐. - 힘듦. 내가 날 말라죽이는 것 같음. 모르겠음 그냥.  +a 생각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4:59:02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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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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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크게 X       b. 의지력 연습  크게 X     c. 하루 생각들  집에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그냥 쉬어버렸다. 나중에 생각했을 땐 너무 싫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E2okkdbM_B0mrd3c9OYCVsfQw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2:26:06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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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턴일기 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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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 17:30 ~ 19:30 - 나머지 업무&amp;nbsp;中 이번에도 제 시간에 업무를 끝마치지 못했다. 업무를 주실 때, 시간 내에 할 수 있을만한 업무를 주실텐데 짜증나서 그냥 했다.     b. 의지력 연습  크게 X     c. 하루 생각들  이번 주말은 내 목표에 맞게 책읽고, 공부하는 쪽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YC9ttSVRTwTKj0zMVxqa0vmZt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Feb 2025 07:33:36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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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턴일기 2.17~19) 화</title>
      <link>https://brunch.co.kr/@@hh2I/84</link>
      <description>a. 하루 요약 (2/17~19 모두 이런식)  &amp;lt;특이사항&amp;gt; - 2/17 中 일 못해서 스스로에&amp;nbsp;화가 났다. 비효율적임을 고치기 위해서 오답노트식으로 했다. (2/19일 현재, 아직 그닥 효과보지 못함. 오답노트대로 실천 안됨.)     b. 의지력 연습  크게 X     c. 하루 생각들  업무 잘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느낀 점.  1. 잘해야한다는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yQZB9wh1Qyl49D2ZTCS0XOSIH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4:46:43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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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16) .</title>
      <link>https://brunch.co.kr/@@hh2I/82</link>
      <description>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크게 X     b. 의지력 연습  마찬가지로, 크게 X     c. 하루 생각들  오늘 내가&amp;nbsp;집중을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XLqKQqUSkO2bLSYh5J46uKlV7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4:46:32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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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1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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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 18~20시 - 산책 中 정신 좀 다잡으려고 산책했는데, 생각보다 잘 잡히진 않았음.     b. 의지력 연습  크게 X     c. 하루 생각들  오늘처럼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못한다고 생각되는 날엔 내가 너무 답답하다. 대학생과 백수생활동안 무기력에 가깝게 사고방식을 가져간 것이 원인이라 생각한다.  잠깐 답답하긴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J3BnIE41l31P70ydRAp-wYX3v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4:31:09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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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10) 변하고 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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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하루 요약  (2.10 ~ 13 - 순서대로) &amp;lt;특이사항&amp;gt; - 퇴근 후 독서 1.5 시간. 챌린저블한 난이도로 바꾼 뒤, 퇴근 후 1.5시간만 책읽기를 평일 목표로 정함. 러닝 약속 있던 목요일을 제외하곤, 힘들어도 잘 했음. 굳이 돈 써가며 회사 주변 카페를 간 게 주요했다고 생각.  - 2/14 - 18~20시 - 러닝 中 신기록 갱신.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fmKDnTTXS3jqRe-uPPM9OzXT-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8:58:05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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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2.9) +2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hh2I/79</link>
      <description>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 18 ~ 20시 - 단기알바 中 공연 철수 알바. (2시간 시급 17500원.) 간식도 주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일도 적당히 힘들었다. 지난 주 일요일보다 2시간이나 더 생산적으로 시간 씀. 만족.     b. 의지력 연습  1. 상황 15시 - 유튭 中, 막상 책을 읽으려고 하니까 너무 오랫동안 책을 멀리해서 그런지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KEUeV8H7oFziBIpE6hcueuPfS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2:34:44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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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턴일기 2/8) 간만에 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hh2I/78</link>
      <description>(2/3~7 - 전 주와 비슷한 패턴. 회사갔다가 집에서 폰&amp;amp; 22시 취침.) a. 하루 요약 &amp;lt;특이사항&amp;gt; - 8 ~ 17시 - 단기알바 中 오랜만에 단기 아르바이트. 오픈 전 가게 벽에 페인트칠 알바. (8시간 시급 15000원.) 어차피 집 침대에서 누워서 쉴 꺼 뻔하니까 알바라도 하자는 생각으로 지원. 같이 일하는 분들 친절하고, 성격 둥글둥글하신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2I%2Fimage%2FGHDfbiKIjrFNGugmguPVt31lu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4:58:44 GMT</pubDate>
      <author>H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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