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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라인</title>
    <link>https://brunch.co.kr/@@hhAS</link>
    <description>이곳저곳에서 상처받는 나를 지키기 위한 공간. 거리 곳곳에서 자주 보이는 &amp;lsquo;정지선을 지키자&amp;rsquo;라는 문구처럼 나 &amp;rsquo;정지선&amp;rsquo;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5:08: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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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저곳에서 상처받는 나를 지키기 위한 공간. 거리 곳곳에서 자주 보이는 &amp;lsquo;정지선을 지키자&amp;rsquo;라는 문구처럼 나 &amp;rsquo;정지선&amp;rsquo;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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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 내 삶에서 행복했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hhAS/3</link>
      <description>어릴 때 행복했던 기억은 무엇이 있을까.  가족끼리 계곡에 놀러 가서 납작한 돌판에 삼겹살을 구워 먹었던 기억. 그냥 삼겹살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돌판에 구워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소풍 가는 날이면 엄마는 늘 햄을 넣은 볶음밥을 동글게 뭉쳐 동그랗게 부친 계란에 돌돌 만 주먹밥을 싸주었다. 나에겐 엄마 음식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음식이다.  아이러니하게</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7:06:56 GMT</pubDate>
      <author>지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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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치게 했던 기억 조각들 - 어릴 적 기억 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hhAS/2</link>
      <description>나를 지키기 위해 나의 상처들을 돌아보는 시간  어릴 적 기억 1  부부싸움이 잦았던 집에서 자랐던 나는 종종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었다.   어릴 적 기억 2 초등학교 때였다. 가족끼리 매년 가던 계곡으로 놀러 갔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던 그때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았다. 누군가가 던진 돌에 맞았기 때문이다. 범인은 동생이었다. 나는 울면서 엄마에게</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3:19:23 GMT</pubDate>
      <author>지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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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나의 삶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잠시 멈추기 혹은 계속 달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hhAS/1</link>
      <description>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시간을 쏟아 고민해 본 적이 있었을까?  시간을 쏟아 고민의 고민을 더해봐도 답이 안 나온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여 고민의 시간을 계속 뒤로 미루진 않았을까?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우선순위에 두면서 정작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을까?  이제부터는 이 공간에 글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AS%2Fimage%2FGGPJyvT4P2t-_l5xTnmH6fSlW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13:23:12 GMT</pubDate>
      <author>지라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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