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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인보우 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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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책을 좋아하고, 끄적거림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즐거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9:1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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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을 좋아하고, 끄적거림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즐거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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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상자  - 그림책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hhBD/16</link>
      <description>- 몇달동안 그림책 수업에 참여하면서 색연필과 파스텔로 먼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그림을 그리면서 글을 상상했다. 그리고 그림을 완성하고 글을 붙였다.  - 마지막으로 수작업으로 완성한 그림들에 글이 모두 붙여져서 그림책으로 완성되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그림책 만들기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 너무 뿌듯했다. 다음에도 또 내가 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BD%2Fimage%2FKlNgwUPPmzeqIuGxAiLrX-lRy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2:37:06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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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 이야기' 박문희 작가와의 만남 - 특강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hhBD/2</link>
      <description>2024년 7월 20일 효성도서관에서 진행된&amp;nbsp;&amp;lt;'마주 이야기' 박문희 작가와의 만남&amp;gt;에 다녀왔다. 박문희 작가님은 인상이 너무 좋으셨다. 언제든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만 하면 &amp;quot;그렇구나...그랬겠구나...&amp;quot;하고 맞장구를 쳐주시면서 따스하게 눈맞춤을 해 주실 것만 같았다. 실제로도 두 시간 내내 그렇게 이야기해주셨다. &amp;nbsp;선생님은 50년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2:11:58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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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상자&amp;nbsp; - 첫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hhBD/12</link>
      <description>첫 그림책이 완성되었다. 3개월동안 고민하고 손그림을 그리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글을 썼다. 스쳐지나가는 순간들을 모아서 내 마음에 담아두었던 일상이 나의 글감이 되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58:08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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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수요일 - 이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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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 오르락내리락하며 마구 회전하던 그 순간을 경험한 후에는 나의 삶에 감사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내가 지금 이 순간 의자에 앉아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것도, 아이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도 내게는 이제 예전과 다르다. 그 뿐만이 아니다. 계단을 내려오며 세상이 내 눈 앞에서 사라져버릴까봐 벽을 잡고 의지하며 한 걸음 조심히 내딛었</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9:32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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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 - 이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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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나는 첫 수업을 하러 간다.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서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되돌릴 수 없다. 그냥 부딪치면서 해결하자고 결심하고 집을 나선다. 오늘 아침의 하늘은 너무 예쁘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내릴 거라고 했지만 내 눈에는 하늘도 아주 파랗고, 구름도 하얗고, 바람도 살살 불어오는 것이 마음에 든다. 그림책푸드아트 자격</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9:10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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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amp;nbsp; - 이석증</title>
      <link>https://brunch.co.kr/@@hhBD/8</link>
      <description>토요일이지만 채용 건강 검진을 하러 병원에 다녀왔다.&amp;nbsp;&amp;nbsp;예전에 회사 다닐 때 백혈구 수치가 너무 낮아서 입사 취소될 뻔했던 일이 떠오른다. 풍진 항체가 없어서 임신 기간 내내 마음 졸였던 일도 떠오른다. 걱정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내 인생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마음 졸였던 순간들이 머릿 속에 영화처럼 쫘악 펼쳐진다. 나는 지금 너무 간절한가보다.  오랜만에</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8:45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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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날 - 이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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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병원에서 돌아와서부터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계속 앉아있었다. &amp;quot;고개 절대 숙이지 말고, 고개를 양옆으로 기울이지도 말고, 눕지도 말고 내일까지 지내요.&amp;quot; 이석들이 다시 굴러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조심하고 또 조심했다. 의사 선생님은 무거운 것도 들지 말라고 하셨지만 사실 무거움의 기준은 모르겠다. 그래서 설거지는 서서 하는 거니까 괜찮다. 밥하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7:59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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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시 - 이석증</title>
      <link>https://brunch.co.kr/@@hhBD/6</link>
      <description>친구들을 배웅하며 손을 흔들고 다시 계단을 오른다. 안방까지 가기 너무 힘들다. 거실에 그냥 눕는다. 시계를 본다. 12시다. 그런데 또 속이 울렁거린다. '먹은 게 별로 없는데 왜 그러지? ' 혹시나 싶어서 병원에 전화를 걸어본다. &amp;ldquo;제가 어지러워서요, 이석증인지 확인하고 싶은데 선생님 지금 가도 되나요?&amp;rdquo; &amp;ldquo;오늘은 12시 30분까지 오셔야 해요. 일찍</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7:40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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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시 - 이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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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에서 잘 내렸다. &amp;ldquo;나 도착했어. 그런데 브런치카페가 여기서 어딘지 모르겠어...롯데마트 앞이야&amp;rdquo; &amp;ldquo;길 건너편이야. 내가 나갈게&amp;rdquo; 횡단보도를 건너편에 선이가 보인다. &amp;ldquo;니 생일이라서 만난거니까. 니가 먹고 싶은 메뉴로 골라&amp;rdquo; &amp;ldquo;그냥 너가 골라. 난 다 괜찮아.&amp;rdquo; 팔을 뻗어서 식탁에 엎드린다. &amp;ldquo;아침에 좀 어지러웠어. 그래서 그런건지 힘이 좀 없어. 그냥</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7:25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guid>https://brunch.co.kr/@@hhBD/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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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 이석증</title>
      <link>https://brunch.co.kr/@@hhBD/4</link>
      <description>새벽인 것 같다. 갑자기 속이 울렁인다. '나는 잠들었는데 왜 이러지?' 눈을 뜬다. 세상이 갑자기 회전하기 시작했다. &amp;lsquo;나는 지금 어디일까? 왜 나의 세상은 다 뒤집어지고 있을까?&amp;rsquo; 몸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럽다. 울음이 난다. 숨도 쉬지 못할 것 같다. &amp;ldquo;아아......아아......&amp;rdquo; &amp;ldquo;엄마, 왜 울어...? 어디 아파?&amp;rdquo; 딸</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1:46:49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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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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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clubs; 하재영 작가님의 &amp;lt;친애하는 나의 집에게&amp;gt; 를 읽었다.  &amp;clubs;&amp;nbsp;작가님은 자신이 어려서부터 살아온 집들 속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독자로 하여금 각자의 집에 대한 추억을 그리고 각자의 집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 친애하다 : 매우 가깝고 친한 관계를 유지하다. &amp;nbsp;&amp;nbsp;(위키낱말사전에서 찾음)  &amp;clubs; 집과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서 가부장적이고 남성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BD%2Fimage%2FLLTWZH12UEq1v2yRXMw7xDuhk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5:54:44 GMT</pubDate>
      <author>레인보우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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