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안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hhNu</link>
    <description>안젤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45: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젤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bsFP0J%2FbtsFgMWmEhd%2FQZuqQppcfyIe53XtUOjKW1%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hhN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하나님의 레시피 시리즈1 - 하나님이 정하신 향</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54</link>
      <description>2026년 5월 2일  &amp;lt;하나님의 레시피 시리즈 1 :  하나님이 정하신 향&amp;gt;  연약함은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이다. 가능하면 숨기고, 덮어 두고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고 싶다.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때도 좋은 것만 가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깨끗한 마음, 단정한 말, 흔들림 없는 믿음. 마치 향기로운 재료들만 모아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 것처럼 여긴</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01:24:0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54</guid>
    </item>
    <item>
      <title>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53</link>
      <description>2026년 5월 2일 &amp;ldquo;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amp;rdquo; &amp;mdash; 나는 맨몸으로 왔다  나는 맨몸으로 왔다. 이 사실은 너무 당연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태어날 때 나는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다. 재산도 없었고, 이름도 없었고, 심지어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도 알지 못했다. 나는 말하지 못하는 존재였고 생각하지 못하는 존재였고 세상을 이해할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0:35:38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53</guid>
    </item>
    <item>
      <title>아직 오지 않은 영광을 이미 이룬 것처럼 - 찬양하는 천사와 선포하는 바울</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52</link>
      <description>2026년 4월 30일  &amp;lt;아직 오지 않은 영광을 이미 이룬 것처럼 찬양하는 천사와 선포하는 바울&amp;gt;  누가복음의 예수님 탄생 장면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떨린다.  예수님은 이제 막 태어나셨다. 아직 십자가도, 부활도, 승천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런데 하늘에서는 이미 노래가 울려 퍼진다.  &amp;ldquo;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amp;hellip;&amp;rdquo;  천사들은 구유 앞에서</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9:07:5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52</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숨은 마음을 들으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51</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9일  &amp;lt;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숨은 마음을 들으신다&amp;gt;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은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을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민수기 12장에서 아론과 미리암은 모세를 비방한다. 겉으로 보면 그들의 말은 어느 정도 정당한 문제 제기처럼 보인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은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시는 것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0:31:4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51</guid>
    </item>
    <item>
      <title>저주하지 못한 자의 마지막 계략 - 발람의 이름이 사라진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50</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8일 &amp;nbsp;저주하지 못한 자의 마지막 계략: 발람의 이름이 사라진 자리  [1] 들어가며 나는 성경에서 바알브올 사건을 처음 접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많이 화가 나 있었다.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려고 했던 발람은 내 머리에서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민수기 22&amp;ndash;24장에서 발람은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강권 아래 오히</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0:30:34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50</guid>
    </item>
    <item>
      <title>무거운 짐을 지고 오라 하신 예수님</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9</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6일  &amp;lt;무거운 짐을 지고 오라 하신 예수님&amp;gt; 예수님은 &amp;ldquo;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amp;rdquo;고 하셨다.  그 짐은 단순한 무거운 짐이 아니었다. 실패의 짐, 죄책의 짐, 정죄의 짐, 그리고 내가 나 자신을 끝없이 심판하던 짐이었다.  레위기 16장의 아사셀 염소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지고 광야로 나갔다. 죄가 이스라엘 회중 가운</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0:18:0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9</guid>
    </item>
    <item>
      <title>나를 건지신 분을 알아보지 못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8</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4일  &amp;lt;나를 건지신 분을 알아보지 못할 때&amp;gt;  츨애굽기 금송아지 사건을 읽을 때마다 생각나는 동화가 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다.&amp;rdquo;  그들은 출애굽의 경험을 잊지 않았다. 오히려 감사함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 기억을 엉뚱한 대상에게 붙였다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9:45:5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8</guid>
    </item>
    <item>
      <title>눈이 향하는 곳이 삶의 방향이 된다 (민15:39)</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7</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3일  눈이 향하는 곳이 삶의 방향이 된다 (민수기 15:39, 잠언 23:31, 욥기 31:1, &amp;nbsp;시편 119:37)  1. 들어가며 오늘 민수기 15장을 읽다가 뜻밖의 단어에서 멈추었다. 옷단 귀에 술을 달라는 명령 옆에 붙어 있던 단어, &amp;ldquo;음행&amp;rdquo;. 처음에는 낯설었다. 옷에 술을 다는 이야기와 음행이 무슨 관계인가? 그런데 말씀은 이렇</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14:4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7</guid>
    </item>
    <item>
      <title>하나님은 누구와 말씀하시는가? (민수기 11-12장)</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5</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3일  하나님은 누구와 말씀하시는가? (민수기 11-12장을 읽고)  민수기 11장을 읽은 다음 이어서 민수기 12장에서 미리암이 벌을 받는 장면을 읽고 처음에는 혼란스러웠다. 민수기 11장에서 모세는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amp;rdquo;  이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2:09:16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5</guid>
    </item>
    <item>
      <title>말씀은 목적지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안내하는 안내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4</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3일  말씀은 목적지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안내하는 안내자다.  오늘의 묵상은 사도행전 5장의 한 구절에서 시작되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이야기이다. 예전에는 이 사건을 그저 &amp;ldquo;서원을 지키지 않은 사건&amp;rdquo;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읽으면서 베드로의 말이 마음에 걸렸다.  &amp;ldquo;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도, 곧 팔리기 전에도 네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28:21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4</guid>
    </item>
    <item>
      <title>말씀은 이루어지고 우리는 참여한다: 사도행전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3</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2일  말씀은 이루어지고, 우리는 참여한다: 사도행전 1&amp;ndash;2장을 읽고  사도행전에서 제자들은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미 주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었고, 그 말씀을 붙든 사람들이었다.  사도행전 1장에서 베드로는 시편을 인용한다. 유다에 대한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의 직분 또한 채워져야 한다는 말씀을 근거로 열한 제자</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4:58:04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3</guid>
    </item>
    <item>
      <title>누가복음 20장 포도원 비유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2</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2일  &amp;lt;누가복음 20장 포도원 비유를 읽고&amp;gt;  누가복음 20장의 포도원 비유는 단순히 악한 농부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비유는 예수님이 자신의 권위가 어디서 왔는지를 설명하시는 말씀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대제사장들의 실체를 드러내시는 경고이기도 하다.  바리새인과 대제사장들은 예수님께 묻는다. &amp;ldquo;무</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26:5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2</guid>
    </item>
    <item>
      <title>예수님은 율법을 버리신 것이 아니다. - 레위기에서 강조하신 마음을 다시 살리셨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1</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1일  예수님은 율법을 버리신 것이 아니다: 레위기에서 강조하신 마음을 다시 살리셨다  우리는 종종 예수님의 가르침을 율법과 전혀 다른 새로운 길로 생각한다. 구약의 율법은 규율이고, 예수님의 말씀은 사랑이라고 쉽게 이분화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amp;quot;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1:27:0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1</guid>
    </item>
    <item>
      <title>묶인 것을 푸시는 예수님: 누가복음 11-13장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40</link>
      <description>2026년 4월 20일  묶인 것을 푸시는 예수님: 누가복음 11-13장을 읽고  누가복음 11장부터 13장을 읽다가 내 마음에 자꾸 남는 것이 있다. 예수님이 묶인 것을 푸시는 분이라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강한 자와 더 강한 자의 비유가 눈에 들어왔다. 강한 자가 자기 집을 지키고 있을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더 강한 자가 와서</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57:0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40</guid>
    </item>
    <item>
      <title>문이 이미 닫혔는데도 웃고 있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9</link>
      <description>2026년 4월 19일  &amp;lt;문이 이미 닫혔는데도 웃고 있는 사람들&amp;gt;  노아의 방주 문은 하나님이 친히 닫으셨다. 그 문은 사람이 여닫는 문이 아니었다. 열리는 것도 하나님께 속했고, 닫히는 것도 하나님께 속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문이 닫힌 뒤에도 사람들이 도망쳤다는 기록이 없다는 점이다.  어디 동굴로라도 숨고, 높은 곳으로라도 올라가고, 무언가 대</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55:4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9</guid>
    </item>
    <item>
      <title>축복이 먼저 나오는 집안은 무엇이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8</link>
      <description>2026년 3월 31일  축복이 먼저 나오는 집안은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좋은 가문, 건강한 공동체의 비밀을 경제력, 교육 방식, 인간관계, 정보력과 같이 대개 눈에 보이는 것에서 찾는다. 물론 그런 요소들도 중요하다. 그러나 성경은 때때로 훨씬 더 본질적인 것을 말하는 것 같다.&amp;nbsp;바로 그 집안의 말버릇, 그 집안의 언어적 습관에 비밀의 해답이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18:45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8</guid>
    </item>
    <item>
      <title>사무엘하에서 읽는 요한복음 15장</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7</link>
      <description>2026년 3월 29일  사무엘하에서 읽는 요한복음 15장: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으라  사무엘하를 읽다 보면 강하고 뛰어나고 매력적인 사람이 너무 많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아브넬, 왕의 자리에 앉은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 젊고 아름다운 압살롬, 탁월한 지략을 가진 아히도벨 등 이들은 강했다. 그들의 눈에 다윗은 그렇게 이상적인 왕이 아닐 정도로</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56:2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7</guid>
    </item>
    <item>
      <title>헤브론, 약속의 장(field)을 보는 눈</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6</link>
      <description>2026년 3월 22일  헤브론, 약속의 장(field)을 보는 눈 헤브론의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 처음으로 법적으로 소유한 자리였고, 훗날 족장들의 무덤이 된 곳이다.  무덤 하나뿐인 약속 헤브론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의 손에 들어온 땅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하나님께서 &amp;ldquo;이 땅을 네게 주리라, 네 후손에게 주리라&amp;rdquo; 약속하신 바로 그</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8:40:02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6</guid>
    </item>
    <item>
      <title>남에게 행한 그대로 너희도 대접받으리라(황금률) - 바로의 완악함과 하나님의 침묵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4</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7일  남에게 행한 그대로 너희도 대접받으리라(황금률): 바로의 완악함과 하나님의 침묵을 생각하며  ※ 세상은 때로 거대한 연극 무대 같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정의를 외치지만 실상은 제 이익을 좇는 &amp;lsquo;알라존&amp;rsquo;들이 득세할 때, 우리는 무력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성경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두신 이유를 말하고, 고대 희극은 결국 에이</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2:05:0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4</guid>
    </item>
    <item>
      <title>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의도된 구원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hhNu/133</link>
      <description>2026년 2월 4일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의도된 구원의 길  몇 년간 읽어왔던 마가복음. 오늘따라 마가복음 8장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처음으로 비장한 말씀을 하신다.  &amp;ldquo;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6:37:40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guid>https://brunch.co.kr/@@hhNu/1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