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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퍼</title>
    <link>https://brunch.co.kr/@@hhWz</link>
    <description>마지막 퍼즐 조각을 함께 채워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46: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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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퍼즐 조각을 함께 채워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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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으로&amp;nbsp; -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hhWz/4</link>
      <description>지난 7년간의 여정  2018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 1월 8일 첫 직장에 입사했습니다.그때부터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프론트엔드팀 파트장, 그리고 2024년부터는 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왔습니다.또한, 회사에 다니는 와중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대학에 입학해 현재 2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2025년 8월 5일,</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8:42:20 GMT</pubDate>
      <author>라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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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시작은 독서로부터(3)</title>
      <link>https://brunch.co.kr/@@hhWz/3</link>
      <description>나는 책을 읽는 방식을 바꿨다. 무작위로 전시된 책을 고르는 대신, 내가 궁금하고 관심 있는 책을 선택하기로 했다. 또한 책을 읽는 데 기한을 정하지 않고, 내가 집중할 수 있을 때 읽기로 했다. 읽다가 이전 내용이 기억나지 않으면, 기억나지 않는 부분부터 다시 읽었다.  이러한 변화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읽는 책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읽</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5:55:21 GMT</pubDate>
      <author>라퍼</author>
      <guid>https://brunch.co.kr/@@hhWz/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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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시작은 독서로 부터(2) - 독서가 꼭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hhWz/2</link>
      <description>아쉽게도 내가 처음 읽은 책의 제목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 권의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느꼈던 감정은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냈다는 뿌듯함과, 내면이 무언가로 가득 차는 듯한 충만함이 그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그 한 권을 시작으로, 서점에 가면 항상 제일 위에 전시된 베스트셀러들을 책의 종류와 상관없이 읽었</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9:27:13 GMT</pubDate>
      <author>라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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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시작은 독서로 부터(1) - 시작이 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Wz/1</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영상 매체가 더 흥미로웠고, 긴 글은 항상 요약본을 찾아 읽곤 했다. 나에게 책은 그저 여러 장의 종이가 겹쳐 있는 물건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는 내 일상 속에 항상 책이 함께하고,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을 쓰는 것에도 도전하고 있다. 앞으로 세 편에 걸쳐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하게</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9:23:05 GMT</pubDate>
      <author>라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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