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리썬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ih</link>
    <description>누구나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하게 빛을 비출 수 있는 태양이 될수 있다고 하죠.이야기로 빛을 비추고싶은 Sunny of Sunnylife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16: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누구나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따뜻하게 빛을 비출 수 있는 태양이 될수 있다고 하죠.이야기로 빛을 비추고싶은 Sunny of Sunnylife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tIneMWEsiB36DZTEQBKR4ljYGIg</url>
      <link>https://brunch.co.kr/@@hhi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여사는 사랑입니다. - 엄마는 그냥 엄마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ih/14</link>
      <description>정여사와 둘째 딸 이야기는 10회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9회까지 쓰고 갑자기 몸이 너무 아파버렸습니다. 1회만 더쓰면 되는데,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이리 늦게 마지막 글을 쓰게 되어서 송구합니다.  엄마가 가장 강해지는 순간은 자식에게 큰일이 생겼을 때가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자식이 아플 때 엄마는 초인적인 힘과 낙관주의를 발휘한다. 어렸을 때는 아프면</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4:45:35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14</guid>
    </item>
    <item>
      <title>엄마 정여사 - 가장 괴로운 사람이 가장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ih/13</link>
      <description>나의 기억에 부모님은 참 많이 싸우셨다. 지금은 부부가 싸우는 것이 숨 쉬는 것과 같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것을 알지 못했던&amp;nbsp;어린 시절에는&amp;nbsp;부모님의 싸움이 나의 인생의 전반적인 행복감과 매일의 기분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인이었다.&amp;nbsp;특히 감수성이 예민하고, 눈치를 많이 보는 둘째 딸인 나에게 부모님의 싸움은 정말 성가신 일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5:41:59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13</guid>
    </item>
    <item>
      <title>정여사를 산책시키는 검정 강아지 - 보고 싶은 아름이</title>
      <link>https://brunch.co.kr/@@hhih/12</link>
      <description>아름이는 우리가 아기 때부터 노견이 되어 숨을 거두는 날까지 14년을 함께 한 강아지이다. 아름이에 대해서 잠깐 추억을 더듬어 보자면,  1. 아름이는 순하고 착했지만, 겁쟁이였다. 개는 집과 식구들을 지키려고 하기 때문에, 빈집에서 누군가&amp;nbsp;벨을 누르거나, 소리가 나면&amp;nbsp;몹시 짖는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 아름이는 반대였다. 혼자 집에 있을 때는, 벨&amp;nbsp;소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9udHlsd_8dBqKGvIoZgNCoFy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3:04:54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12</guid>
    </item>
    <item>
      <title>정여사의 필살기 - 알고 있지만 져드리는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hhih/11</link>
      <description>누구나 자신이 궁지에 몰리거나 몹시 당황했을 때, 그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사용하는 필살기가 있다. 아마도 스스로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그 상황을 여러 번 목격한 가까운 사람은 알 수 있는, 그 사람만의 상황 모면 필살기. 나의 필살기는 주위 환기 시키기다. 어렸을 때 엄마에게 정말 혼이 많이 났는데, (사실 중학교 들어가기 전까지의 모든 기억이 혼난 기억</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11:46:23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11</guid>
    </item>
    <item>
      <title>정여사 그렇게 아들만 좋아하면 딸 섭섭해 - 엄마의 아들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hhih/10</link>
      <description>엄마의 아들사랑은 우리 엄마만 그런 걸까, 한국의 어머니들만 그런 걸까, 전 세계 모든 어머니들이 그런 걸까? 정여사는 아들을 너~~~~어무 좋아하신다. 아들이 보낸 이모티콘을 몇 번씩 보면서 의미를 부여하고, 아들이 하는 말은 절대적으로 옳으며, 아들 앞에서는 아이처럼 순수하게 기뻐하는 표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 정작 옆에서 미주알고주알 대화를 나주</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4:34:25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10</guid>
    </item>
    <item>
      <title>번외 편) 아빠는 억울해 - 아빠의 새 밥</title>
      <link>https://brunch.co.kr/@@hhih/6</link>
      <description>- 프롤로그 - 누군가 그랬다. 아기공룡 둘리에서 고길동을 이해하면, 철이 든 거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직장에서 만년부장님을 이해하면.... 아빠를 이해하게 된다고. 직장생활 주니어 시절에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amp;nbsp;한심하게 생각하다가, 연차가 쌓일수록&amp;nbsp;존경스럽다고 생각하게 된 존재가 바로 '존버 만년 부장'이다. 임원을 달지 못하는 직장인에게,</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14:29:39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6</guid>
    </item>
    <item>
      <title>정여사의 삼계탕 클래스 - 정여사의 모성애</title>
      <link>https://brunch.co.kr/@@hhih/7</link>
      <description>- 프롤로그 - 엄마는 강하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차에 깔린 아기를 구하기 위해, 차를 들어 올린 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에이 말이 되나? 아무리 자식을 위한다지만 어떻게 사람이&amp;nbsp;차를 들어.'라고 말하는 엄마는 많이 보지 못했을 것이다. 엄마의&amp;nbsp;자식을 위한 마음이 과하게 자식을 보호하거나, 자식의 인생</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4:23:13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7</guid>
    </item>
    <item>
      <title>정여사의 개껌에 넘어간 아름이 - 정여사와 검정&amp;nbsp;강아지의 추억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hhih/9</link>
      <description>- 프롤로그 -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볼 땐, 엄마들이 특히 반려동물을 좋아한다. 써니의 집에서도 생각해 보면, 마지막으로 키운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기 전까지 반려동물을 거의 끊임없이 키웠던 것 같다. 모든 초등학생들의 친구 올챙이와 학교 앞 노란 병아리부터, 거북이, 십자매, 닭, 바리(첫 번째 강아지), 토토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Z0Lgfo416Fis-XsAT-wW_-gOO7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12:22:17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9</guid>
    </item>
    <item>
      <title>정여사의 투박함이 꼬꼬를 살렸다. - 엄마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hhih/8</link>
      <description>정여사와 둘째 딸의 세 번째 이야기.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써니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프롤로그 -  나의 부모님 세대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따박따박 월급을 받는 것이다. 대부분의 부모님이 '내 자식은 나처럼 살게 하지 않겠다.'는 강열한 의지로 자식이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에 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UDVKqc6tPmetggI7D7mDUHeMVM0.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1:51:37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8</guid>
    </item>
    <item>
      <title>유쾌한 정여사와 둘째 딸 이야기  - 정여사의 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hhih/5</link>
      <description>정여사와 둘째 딸의 두 번째 이야기. 연재 1회차인데, &amp;quot;어떻게 두 번째 이야기입니까!!&amp;quot;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첫 번째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브런치 초보가 이렇습니다.  https://brunch.co.kr/@sunnylife/4  - 프롤로그-  살다 보면 그리고 좀 잘 나가게 되면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것이 있다. 내가 똑똑하고 잘나서 이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NzNQrun8yiUDfxrRk5AjQU8xLd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15:05:50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5</guid>
    </item>
    <item>
      <title>유쾌한 정여사와 둘째 딸 이야기 1 - 우리 정여사는 절대로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지.</title>
      <link>https://brunch.co.kr/@@hhih/4</link>
      <description>내가 20년이 넘는 회사 생활로 심한 번아웃이 왔을 때, 상담을 받아 본적이 있다. 이거 저거 물어보던 선생님이 더 깊은 상담을 받아보라고 제안한 계기는 회사 때문이 아니라,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한 이후였다. &amp;quot;그렇게 써니 님을 힘들게 한 엄마가 지금은 가장 사랑하고 귀엽게 느껴지는 존재라고요? 이상하지 않나요?&amp;quot; 그게 왜요? 그럴 수 있지 않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ih%2Fimage%2F36TO3DFqPrt6rckJj76U1x12q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6:16:13 GMT</pubDate>
      <author>리썬이</author>
      <guid>https://brunch.co.kr/@@hhih/4</guid>
    </item>
  </channel>
</rss>
